자산배분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자산배분 중요성

오늘은 투자시황이 아니라, 자산 배분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합니다.

저는 대학생시절인 2008년부터 투자를 시작하여 2017년에 부동산에 진입하면서 잠깐 주식시장을 떠났다가, 작년부터 올듀배 전략으로 투자를 하면서 과거와 달리 계좌 자산이 안정적으로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을 보며 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좀 더 편하고 쉽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을 많이 합니다. 다양한 투자서적, 유튜브, 블로그 및 카페 등을 통해 계속 지혜와 지식을 쌓아가고 있으나 이걸 정리해서 블로그에 기록하는 것이 참 고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정보를 제공해야 된다는 생각에 작성은 하고 있으나 너무 어려운 내용은 배제하다보니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올바른 투자에 대한 쉽고 간단한 글을 적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 것은 요즘 주식시장에서 마음 아픈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참 마음이 아픈 것은 많은 유튜버들의 주식 투자 추천을 받고 신규투자자가 대량으로 발생하였으나 진입하자마자 큰 손실을 보는 경우였습니다. 그 분들이 조금씩 경험을 쌓으면서 적절한 투자전략과 원칙을 확립하기도 전에, 큰 돈을 투자했다가 손실을 보게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2월 중순 무작정 올웨더에 투자했다가 여전히 계좌가 마이너스라는 분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미국증시에 투자한 분들이 더 많은 손실을 보고 충격을 받은 분들이 많습니다.
좋은 주식을 사서 장기투자하면 된다는 자산배분 중요성 간단한 마인드로 접근하였다가 기본적인 자산배분과 위기관리에 대한 지식이 없어 크게 당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것이 자산배분입니다. 하지만 2008년의 저도 그랬고 처음에는 세상에 주식과 부동산뿐인 줄 알고 접근하며, 자산배분은 그저 주식에 채권을 섞는 거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금융교육은 세계 하위권이기 때문에, 고등학생 때 경제과목을 공부했던 저조차도 멘큐의 경제학에 대해서는 빠삭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도, 투자하면서 왜 자산배분을 해야하는지, 각 자산별 상관계수에 따라 비중을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조차 몰랐고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도 모르고 단지 좋은 주식(가치투자가 아닌 오르고 있는 주식이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했던 어리석은 시절)을 사서 기다리면 된다는 마인드로 투자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자산배분의 중요성을 처음 깨달았던 것은 2012년에 출간된 홍춘욱님의 "돈 좀 굴려봅시다"를 읽으면서였습니다. 거기서 상관계수와 미국채와 달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한국증시가 왜 변동성이 큰지 알게 되었죠. 그 이후 다양한 투자서적을 읽었으나 가장 큰 감명을 준 또 다른 책은 신진오님의 "전략적 가치투자"였습니다. 한국 증시에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전략을 제시하고, 과거 몇십년 동안의 자료를 통해 백테스트하여 입증하기 해준 명작이었습니다. 여기서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여기서 나온 가치가중 포트폴리오를 토대로 배당가중 포트폴리오로 3년 정도 투자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systrader79(현직 의사)님의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라는 책을 읽으며 변동성을 어떻게 관리하고 조절해야 하는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여기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산배분을 왜 해야 할까요?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정답은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변동성이 리스크 아니냐고 물으시는 경우가 있는데, 변동성은 리스크가 아닙니다. 변동성이 아래로 향할 때 리스크가 됩니다. 코로나 사태처럼 변동성이 커지게 되면 위아래로 극심하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그 방향이 정해지게 되면 위로는 폭등을 아래로는 폭락을 이루게 됩니다.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이러한 변동성을 줄이고 투자할 수 있다면, 자산배분 중요성 주식은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우리는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변동성을 줄이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장기투자입니다. 수십년 동안 투자한다면 짧은 기간동안의 변동성으로 인한 폭락은 인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장기투자가 가능한 국가와 주식 종목은 그리 많지 않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변동성이 서로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게 자산배분입니다. 변동성이 서로 상쇄될 수 있다면 단기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다는 거죠.

사실 저는 미국 투자자들(워렌 버핏, 찰리 멍거,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제시 리버모어 등)에 대해 투자서적은 읽으며 투자철학에 감탄했으나, 제가 실질적으로 투자하는 데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분들은 자산배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주식과 현금만으로 승부를 보는 분들이죠. 좋은 주식을 선택하는 철학을 알려주셨지만, 한국에서는 잘 통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잘 나가던 한국의 가치투자펀드들이 왜 수익률이 저조한지 아시나요? 시장이 이미 그 가치를 충분히 가격에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처럼 좋은 주식을 싼 가격을 매수한다는 건, 요즘처럼 대형 악재가 발생했을 때뿐입니다. 그리고 내재가치가 아무리 뛰어나도 영업이익이 유지되거나 줄어드는 회사들은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합니다. 한국 고배당주들이 대다수 이런 상황이죠. 마지막으로 워렌버핏이 좋은 종목을 골라 투자하는 것과 달리 저같은 일반인은 종목을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버핏과 존 보글이 말한 것처럼 인덱스를 사거나, 시가총액이 큰 우량주로만 투자해도 충분합니다. 한국의 중소형주도 단기적인 수익률은 이런 우량주보다 월등하지만, 보유하면서 투자하기에는 주기적으로 침체되는 산업 사이클로 인해 불가합니다. 시장 독점력이 있는 우량주만이 우리가 투자하기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하며 어떤 주식을 선택할까보다 중요한 것이 자산배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과 채권, 원자재에 어떤 비중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주식은 미국, 선진국, 신흥국에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채권의 총 듀레이션은 경제상황에 따라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원자재는 언제 비중을 늘려야 하는지 등을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자산배분을 강조하는 레이 달리오와 달리 주식만 고집하는 워렌 버핏의 투자관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레이 달리오는 어떤 경제상황이 오더라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성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관점으로 투자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채권과 금을 포트폴리오에 반영하죠. 반면에 워린 버핏은 주식을 채권으로 생각하고 투자합니다. 그래서 채권을 매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뚱딴지냐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버핏은 배당수익률과 ROE를 통해 주식을 채권적 가치로 따져보고 매수한다는 사실은 일찍이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버핏은 경기가 점점 고점에 다다르면 주식의 채권적 가치가 떨어진다고 보고 현금보유를 늘리고 주식을 서서히 줄입니다. 워렌 버핏이 주식을 보유하라고 이야기하는 글을 많이 보셨겠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그는 70년 동안 투자해오면서 금융위기를 겪기 전에는 항상 주식보유량을 미리 줄여놨습니다. 다 팔지는 않기 때문에 보유한다고 말하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주식이 폭락해서 배당수익률이 증가하면 공격적으로 매수하여 지분을 증가시켜 왔습니다. 그가 채권보다 주식을 좋아하는 이유는 채권의 쿠폰수익은 일정하지만, 주식의 배당금은 매년 증가하기 때문에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배당수익이 시세차익보다 커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버핏이 코카콜라를 매수한 후 받은 배당금이 코카콜라 지분금액보다 많다고 합니다. 처음 산 가격만큼 매년 배당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게다가 10년마다 주식이 폭락해서 싸게 M&A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수백조원을 굴리는 입장에서는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이런 그에게는 채권은 낭비일 뿐인 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주식을 보유하다가 폭락하면 회복되는 동안 기다리면, 다른 곳에 투자할 기회를 날립니다. 개인투자자에게는 무한한 시간이라는 장점이 있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셨을텐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존버? 옳지 않습니다. 버핏은 존버를 외치며 장기투자를 합니다. 버핏은 어짜피 매년 수천억원의 배당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저처럼 자산가격이 떨어졌다고 걱정하지 않고, 10년후를 보고 투자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일반인들은 장기투자가 가능할까요? 매달 생활비만 쓰는 게 아니라, 전세금은 계속 오르고 애들은 커서 교육비 지출도 늘고 돈 쓸 일밖에 없습니다. 장기투자 하고싶어도 갑자기 빼서 써야 할 일이 생기는 것이 일반 개인투자자들의 모습이죠.

그래서 저는 변동성이 작은 시기에는 주식 비중을 늘리고, 변동성이 커진 시기에는 주식 비중을 줄이는 동적 자산배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천영록님의 유튜브 동영상(시장이 하락할 때 수익이 더 좋은 자산이 있다)을 보고 올배듀 전략에 대해 확신하고 있습니다. 다만 올배듀 전략을 업그레이드하여, 기존보다 더 동적인 자산분배를 하고자 과거 데이터를 따져보고 있습니다.

전세계는 코로나로 인해 패닉과 공포로 잠식되어 있습니다. 참 어려운 시기이지만, 효과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주식 전량매도하고 채권으로 매수했을 때(2.25~2.26), 따라오신 분은 EDV에서 11% 정도 수익이실 겁니다. 주식은 10% 가량 하락했고요. 지금은 반등시점이 아니지만, 지금 EDV를 팔고 주식을 사시면 올웨더로 존버하신 분보다 주식을 15% 이상 더 보유하게 됩니다. 이게 동적 자산배분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저점이 아니기 때문에 더 기다렸다가 저점에서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MMT이론을 바탕으로 미국이 양적완화를 재개하고 금리를 인하해도 시장의 공포를 이기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코로나 사태의 통화정책에 대한 레이 달리오의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자산배분에 대한 공부는 시중에 많은 책이 있으나, 자산배분 중요성 저는 김성일님(마법의 돈굴리기 저자)이 번역하고 홍춘욱님과 신진오님이 추천하신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 를 권하고 싶습니다. 투자경력이 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자산배분에 대해 처음 접하는 분들은 큰 충격을 받으실 만큼 좋은 책입니다.

[웰컴 2022 증시]③유동성 파티 끝난다…자산배분 황금비율은

국내외 증시 최대 화두 '긴축'
상반기 조정, 저가매수 기회
대체투자 자산도 일부 편입

올해 주식과 채권 등 자본시장을 둘러싼 경제 상황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려는 조짐을 보이면서 자산배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자산 가격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통화정책의 대전환을 예고한 만큼 섬세한 투자전략이 더 중요해졌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따른 공급망 차질과 긴축정책의 충격이 자본시장에 이미 반영됐다는 점을 들어 주식 비중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여기에 구조적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큰 원자재·인프라 투자 상품 등에도 관심을 두라는 견해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올해 핵심 이슈는 '긴축'

증권업계를 포함한 금융권에서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현재 1%에서 1.25%로 0.25%포인트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국내 기준금리 결정의 잣대가 되는 미국도 금리 인상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6일 공개된 작년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FOMC 구성원들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일찍 또는 더 빠른 속도로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금리 수준에 따라 증시로 유출입되는 자금 규모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주식을 포함한 투자 자산은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통상의 긴축정책 시간표를 감안하면 적어도 이번 상반기까지는 증시의 투자심리가 위축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연준의 유동성 회수 로드맵은 자산매입을 축소하는 테이퍼링을 시작으로 금리 인상, 양적긴축(Quantitative Tightening·QT) 순으로 진행된다. 지금까지 나온 시간표를 종합해보면 오는 3월까지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동시에 금리 인상을 실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어 상반기 말 경 양적긴축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단 연준의 긴축정책은 이미 시장에 반영되고 있는 만큼 국내외 증시에 미칠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준의 트리플 긴축(테이퍼링+금리인상+QT) 가능성이 있지만 여전히 양호한 경기 사이클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과거 미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을 살펴보면 긴축 전환에도 경제 펀더멘털이 받쳐줄 경우 증시가 호조를 보인 바 있다"고 설명했다.

주식 비중 유지+대체투자 자산 편입

이처럼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대외 환경이 급변하면서 투자자들도 포트폴리오 전략 짜기에 쉽지 않은 상황이다. 증시 전문가들은 선진국과 신흥국 주식을 포함한 주식 비중을 유지하면서 일부는 원자재·인프라 등에 투자하는 자산에 투자하라고 조언한다.

우선 주식 비중은 적게는 40%에서 많게는 60%가량으로 구성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지난해 우량한 펀더멘털과 함께 우수한 수익률을 과시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지수 구성 종목에 대한 비중 확대가 유리하다는 의견이다. 기업의 이익 성장세가 계속되면서 실적 전망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신동준 KB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과 비교해 높은 인플레이션과 추가 재정 지출안이 성장을 지지하면서 기업들의 이익 전망은 추가 상향 조정될 것"이라며 "상반기 유동성 위축, 중간선거 불확실성 등으로 주가가 조정기를 맞으면 오히려 주식 비중을 확대하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국내 주식에 접근하는 것은 좀 더 신중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황지연 교보증권 연구원은 "모멘텀 둔화를 비롯해 대외 불확실성 등에 대한 민감도를 감안하면 국내 증시는 당분간 조정이 예상된다"면서도 "양호한 펀더멘털을 고려했을 때 추세적인 하락은 아닐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으로 인해 원자재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점, 조 바이든 미국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인프라 법안 자산배분 중요성 통과 당위성 등을 종합했을 때 원자재와 인프라 등에 투자하는 금융투자 상품이 인플레이션 리스크 회피 수단으로 적절하다는 의견도 있다.

황 연구원은 "공급망 병목 현상과 수요 증가로 인해 내년까지 친환경 테마와 관련한 원자재 가격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통과된 바이든 정부의 1차 인프라 투자 법안에 따른 정책적 수혜와 높은 배당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리츠·인프라 관련 종목들을 통해서도 인플레이션 헤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산배분 중요성

저는 이번 하락장에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진정한(?) 미스터 VOO가 되었습니다.

#43.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진정한 미스터 VOO로

코로나19로 인해 20년 2월 20일부터 하락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저 역시 제 포트폴리오 평가자산에서 약 30%가 넘는 하락을 경험하였고, 현재는 고착상태입니다. 코로나 하락장 시작 직전인 20년 2월 20일 포트폴..

리밸런싱 후 나름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었지만, 여전히 고민은 남아 있습니다.

바로 자산배분과 현금흐름입니다. 오늘은 자산배분 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제 포트폴리오는 자산배분 관점으로는 "언밸런스" 하며 "고위험" 에 속합니다. 안전자산의 비중없이 위험자산인 주식 또는 ETF 상품에 99% 비중으로 투자되어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안전자산 이란 예금, 달러, 채권 등 을 의미합니다. 통상적으로 변동성이 적은 자산이 안전자산이죠!

그리고 주식, 부동산, 원유 처럼 변동성이 있는 자산을 바로 위험자산 이라고 합니다! 평가 시기에 따라 순자산이 고평가 받을수도 또는 저평가 받을수도 있는것이 위험자산입니다.

일반적인 투자전략은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율을 6:4 또는 7:3 정도로 유지하며 경기사이클의 등락에 맞춰 9:1 또는 1:9로 옮기며 자산의 규모를 늘려갑니다.

항상 반비례하는것은 아니지만, 위험자산이 하락하면 안전자산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반대로 안전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면 위험자산의 가격이 올라가죠! 이를 이용하여 자산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위험자산 A는 1주당 1,000원인 주식입니다.

안전자산 B는 1장당 1,000원인 채권입니다.

코로나19로 A가 30% 폭락하여 700원 이 되었고, B는 30% 상승하여 1,300원 이 되었습니다.

위에 설명한 A(주식)과 B(채권)이 둘다 1,000원 일때에는 채권을 1,000원에 팔아서 주식을 1,000원에 살 수 있었습니다. 1:1 교환이죠!

하지만 주가가 하락한 지금은 얘기가 다릅니다. 주식은 700원이고 채권은 1300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채권을 팔면 주식을 거의 2개를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자산배분의 효과이죠!

상대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시기에는 투자매력도가 채권이 높으므로 주식에 있던 투자금이 빠지면서 채권으로 이동합니다.

VOO의 YTD 토탈리턴은 -22.57% TLT의 YTD 토탈리턴은 24.23%

실제로 코로나19로 인해 주식 또는 ETF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안전자산인 TLT 채권 ETF로 옮겨졌습니다. 결과적으로 VOO는 -22.57% 의 손실을, TLT는 24.23% 수익을 얻었습니다.

바로 이때!! 상승한 안전자산으로 하락한 위험자산을 매수한다면.

코로나19의 종식이 예상되고 주식시장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면서 안전자산의 가치가 조금씩 내려갈때

그때 안전자산을 위험자산으로 리밸런싱 해주면?? 주가가 회복되며 큰 수익을 얻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에 그러지 못했죠 ㅠㅠ 위험자산에 모두 투자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하락장이 휩쓸고간 지금은 고평가 된 안전자산에 투자하기 애매한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투자계획은 매월 투자금을 달러로 자산배분 중요성 환전 후, 코로나19의 종식 이후 주가가 회복하면서 안전자산의 가격이 낮아질때! 틈틈히 분할매수 해서 주식과 채권 or 현금의 비중을 7:3 정도로 맞출 예정입니다.

보고서 상세정보

이 보고서는 한국연구재단(NRF,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이 지원한 연구과제( Bayesian 접근법에 의한 전술적 자산배분 모형에 관한 연구 | 2009 년 | 변종국(영남대학교) ) 연구결과물 로 제출된 자료입니다.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지원사업을 통해 연구비를 지원받은 연구자는 연구기간 종료 후 6개월 이내에 결과보고서를 제출하여야 합니다.(*사업유형에 따라 결과보고서 제출 시기가 다를 수 있음.)

  • 연구자가 한국연구재단 연구지원시스템 에 직접 입력한 정보입니다.
연구과제번호 B00292
선정년도 2009 년
과제진행현황 종료
제출상태 재단승인
등록완료일 2011년 04월 29일
연차구분 결과보고
결과보고년도 2011년

국내 주식(시가총액 대형주, 시가총액 중형주, 시가총액 소형주 및 KOSDAQ)을 투자자산으로 10년 이상의 장기 월간 자료를 이용해 분석을 실시한다. 먼저 평균분산모형 과 Black-Litterman모형을 이용해 자산배분 모형을 실행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자산별 투자비중에서 .

국내 주식(시가총액 대형주, 시가총액 중형주, 시가총액 소형주 및 KOSDAQ)을 투자자산으로 10년 이상의 장기 월간 자료를 이용해 분석을 실시한다. 먼저 평균분산모형 과 Black-Litterman모형을 이용해 자산배분 모형을 실행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자산별 투자비중에서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살펴보고, 다음으로 1개월 및 3개월 단위의 리밸런싱의 투자성과 차이를 분석하여 Black-Litterman모형의 유용성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Black-Litterman 모형에 투입되는 시장전망을 시나리오별로 조정한결과 하면서 평균분산모형과 비교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평균분산모형에 투입되는 기대수익률은 Black-Litterman모형에 투입되는 시장전망과 동일한 값을 사용하고, 분석기간마다 과거 평균수익률(), 다음 기간 동안의 실현수익률(), 다음 기간 동안의 실현수익률() x 0.5, 다음 기간 동안의 실현수익률() x -0.5, 다음 기간 동안의 실현수익률() x -1로 전망치를 조정한다. 이와 같이 시장전망에 다음 기간의 실현수익률을 조정한 값을 투입함으로 Black-Litterman모형의 특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시한다. 평균분산모형과 Black-Litterman모형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이용해 도출한 자산배분의 비중 차이를 분석하여 기존 평균분산모형이 가지고 있던 구석해(corner solution) 문제를 Black-Litterman모형이 완화시켰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각 기간별 투자자산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제곱한 후 합계를 구한 후 이를 평균-분산 모형과 Black-Litterman 모형의 결과차이를 평균차이 검정을 통해 분석한다. 투자성과 차이분석은 10년간의 1개월, 3개월 단위 리밸런싱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평균분산모형과 Black-Litterman 모형의 수익률과 위험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 때 전략적 자산배분으로 기준 비중은 고려하지 않고 특정 기간 단위의 리밸런싱에 의한 성과 비교를 통해 전술적 자산배분의 성과를 평균차이 검증을 통해 비교분석하도록 한다. 평균분산모형과 Black-Litterman 모형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자산배분 과정이 진행된다.3 먼저 평균분산모형은 주어진 위험하에서 최대 기대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적화시킨다. 여기에서 는 각 자산의 투자비중 벡터, 은 기대수익률 벡터, 는 초과수익률의 공분산행렬을 나타낸다. 평균분산모형에 이용되는 투입변수는 과거 자료를 이용하여 추정하며 제약조건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자산 비중합은 1이 되도록 하고 주어진 기대수익률하에 최소위험을 추구하는 최적화과정을 수행한다. 다음으로 Black-Litterman모형은 투자자의 위험회피도(risk aversion coefficient) 및 시장의 내재 균형 수익률(implied equilibrum return) 추정, 시장전망 및 시장전망의 불확실성(uncertainty of views) 추정, 내재 균형 수익률과 시장전망을 결합한 결합수익률(combined return) 추정, 추정한 결합 수익률과 공분산 매트릭스를 투입한 평균-분산 최적화 등의 과정으로 실행한다. 먼저 과거자료에 기초하여 투자자의 위험회피도를 추정하고 내재 균형 수익률을 구한다. 균형 수익률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룬 이상적인 상태에서의 사장 참여자들의 기대수익률을 말한다. 투자자가 합리적이고, 동일한 기대를 가진다면 시장은 끊임없이 균형 상태를 추구하게 되고, 현재는 균형상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현재가 균형 상태일 때 시장참여자들이 예상하는 기대수익률을 특히 내재 균형 수익률이라 하고, 이는 Markowiz의 평균분산모형의 자산배분 결과가 시장 포트폴리오 비중이 되게 하는 수익률이다. 투자자들의 동질적 기대를 하고 효율적 투자를 한다고 가정하는 경우, 내재 균형 수익률은 시장에 대한 기대수익률이라 할 수 있으나 실현수익률과 상관관계가 높지 않아 향후 예측력은 낮다. 그러나 Black-Litterman모형에 투자자의 시장전망이 반영됨에 따라 현재의 시가총액을 반영하게 되는 내재균형수익률은 투자자의 전망에 대한 기준점 역할과 함께 Black-Litterman 모형에 현재의 시가총액(혹은 현재의 투자비중)을 반영하면 전통적인 자산배분전략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 준다.

we solve the asset allocation problem where investors choose to invest among risk-free asset, a passively managed index fund, and an actively managed fund. Asset allocation is based on the maximization of expected utility in a one period time framewo .

we solve the asset allocation problem where investors choose to invest among risk-free asset, a passively managed index fund, and an actively managed fund. Asset allocation is based on the maximization of expected utility in a one period time framework and the excess returns of two funds are medeled by a GARCH medel which captures most non-normal features of the data. Estimation risk of GARCH model is dealt with by a Bayesian approach where the posterior distributions of the parameters are drawn by the "Metropolis within Gibbs" algorithm.
The Bayesian model impliies more conservative weight in the active fund. Moreover, in terms of realized returns and utilities, there is ni sharp difference of performance between Bayesian and classical model as they all have some cases with the highest realized returns of utilities.

국내 금융기관과 연기금 등의 성과평가는 일반적으로 연단위로 이루어지고 있는 등 전략적 자산배분과 전술적 자산배분의 구분이 뚜렷하게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반면 전략적 자산배분의 중요성 부각으로 인해 전술적 자산배분에 대한 연구가 소외된 경향이 나타나고 있 .

국내 금융기관과 연기금 등의 성과평가는 일반적으로 연단위로 이루어지고 있는 등 전략적 자산배분과 전술적 자산배분의 자산배분 중요성 구분이 뚜렷하게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반면 전략적 자산배분의 중요성 부각으로 인해 전술적 자산배분에 대한 연구가 소외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국내의 자산배분에 관한 연구는 매우 드문 실정이며 대부분의 연구가 연금이나 보험사의 전략적 자산배분에 관한 연구가 주를 이루고 있고 위험배분(risk allocation)에 중점을 둔 연구가 진행되어 오고 있으나 이는 전략적 자산배분의 기대위험 고려보다는 리스크관리가 부각되면서 VaR의 계산이 논란이 되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전술적 자산배분에 관한 연구는 평균-분산모형을 이용한 투자자산별 리밸런싱의 성과를 살펴본 엄철준(2003)의 연구가 있으나 극히 드문 편이다.
본 연구는 먼저 투자자의 시장전망을 반영할 수 있고, 평균분산모형의 문제점을 완화할 수 있는 장점으로 인해 최근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 금융기관에서 활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Black-Litterman모형과 평균분산모형의 자산배분 결과 가중치의 비교 분석을 통해 Black-Litterman모형의 유용성을 살펴보고, 다음으로 위험조정상수(τ)의 값과 시장전망의 불확실성 투입방법, 위험지표인 분산 조정여부 등 Black-Litterman 모형의 투입변수 중 논란이 되고 있는 변수들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하고 최적의 방법론을 찾는다

국내 주식(시가총액 대형주, 시가총액 중형주, 시가총액 소형주 및 KOSDAQ)을 투자자산으로 10년 이상의 장기 월간 자료를 이용해 분석을 실시한다. 먼저 평균분산모형 과 Black-Litterman모형을 이용해 자산배분 모형을 실행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자산별 투자비중에서 .

국내 주식(시가총액 대형주, 시가총액 중형주, 시가총액 소형주 및 KOSDAQ)자산배분 중요성 을 투자자산으로 10년 이상의 장기 월간 자료를 이용해 분석을 실시한다. 먼저 평균분산모형 과 Black-Litterman모형을 이용해 자산배분 모형을 실행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자산별 투자비중에서 차이가 나타나는지를 살펴보고, 다음으로 1개월 및 3개월 단위의 리밸런싱의 투자성과 차이를 분석하여 Black-Litterman모형의 유용성을 보여준다. 이를 위해 Black-Litterman 모형에 투입되는 시장전망을 시나리오별로 조정한결과 하면서 평균분산모형과 비교 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평균분산모형에 투입되는 기대수익률은 Black-Litterman모형에 투입되는 시장전망과 동일한 값을 사용하고, 분석기간마다 과거 평균수익률(), 다음 기간 동안의 실현수익률(), 다음 기간 동안의 실현수익률() x 0.5, 다음 기간 동안의 실현수익률() x -0.5, 다음 기간 동안의 실현수익률() x -1로 전망치를 조정한다. 이와 같이 시장전망에 다음 기간의 실현수익률을 조정한 값을 투입함으로 Black-Litterman모형의 특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시한다.
평균분산모형과 Black-Litterman모형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이용해 도출한 자산배분의 비중 차이를 분석하여 기존 평균분산모형이 가지고 있던 구석해(corner solution) 문제를 Black-Litterman모형이 완화시켰는지 살펴보도록 한다. 이를 위해 각 기간별 투자자산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제곱한 후 합계를 구한 후 이를 평균-분산 모형과 Black-Litterman 모형의 결과차이를 평균차이 검정을 통해 분석한다.
투자성과 자산배분 중요성 자산배분 중요성 차이분석은 10년간의 1개월, 3개월 단위 리밸런싱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평균분산모형과 Black-Litterman 모형의 수익률과 위험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이 때 전략적 자산배분으로 기준 비중은 고려하지 않고 특정 기간 단위의 리밸런싱에 의한 성과 비교를 통해 전술적 자산배분의 성과를 평균차이 검증을 통해 비교분석하도록 한다.
평균분산모형과 Black-Litterman 모형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통해 자산배분 과정이 진행된다.3 먼저 평균분산모형은 주어진 위험하에서 최대 기대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적화시킨다.
여기에서 는 각 자산의 투자비중 벡터, 은 기대수익률 벡터, 는 초과수익률의 공분산행렬을 나타낸다. 평균분산모형에 이용되는 투입변수는 과거 자료를 이용하여 추정하며 제약조건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자산 비중합은 1이 되도록 하고 주어진 기대수익률하에 최소위험을 추구하는 최적화과정을 수행한다.
다음으로 Black-Litterman모형은 투자자의 위험회피도(risk aversion coefficient) 및 시장의 내재 균형 수익률(implied equilibrum return) 추정, 시장전망 및 시장전망의 불확실성(uncertainty of views) 추정, 내재 균형 수익률과 시장전망을 결합한 결합수익률(combined return) 추정, 추정한 결합 수익률과 공분산 매트릭스를 투입한 평균-분산 최적화 등의 과정으로 실행한다.
먼저 과거자료에 기초하여 투자자의 위험회피도를 추정하고 내재 균형 수익률을 구한다. 균형 수익률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룬 이상적인 상태에서의 사장 참여자들의 기대수익률을 말한다. 투자자가 합리적이고, 동일한 기대를 가진다면 시장은 끊임없이 균형 상태를 추구하게 되고, 현재는 균형상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현재가 균형 상태일 때 시장참여자들이 예상하는 기대수익률을 특히 내재 균형 수익률이라 하고, 이는 Markowiz의 평균분산모형의 자산배분 결과가 시장 포트폴리오 비중이 되게 하는 수익률이다.
투자자들의 동질적 기대를 하고 효율적 투자를 한다고 가정하는 경우, 내재 균형 수익률은 시장에 대한 기대수익률이라 할 수 있으나 실현수익률과 상관관계가 높지 않아 향후 예측력은 낮다. 그러나 Black-Litterman모형에 투자자의 시장전망이 반영됨에 따라 현재의 시가총액을 반영하게 되는 내재균형수익률은 투자자의 전망에 대한 기준점 역할과 함께 Black-Litterman 모형에 현재의 시가총액(혹은 현재의 투자비중)을 반영하면 전통적인 자산배분전략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 준다.

자산배분 중요성

다운로드, 열람은 기관인증 후에 가능합니다.

(구독기관 내 IP 이용 / 대학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접속)

개인로그인

개인회원 서비스 이용(알림서비스, 보관함 등)

닫기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개인회원가입으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개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논문 상세보기

운용성과에 대한 자산배분의 상대적 중요성에 대한 연구 - 한국, 미국, 영국, 호주 사례의 비교분석-

  • 발행기관 : 한국금융공학회
  • 간행물 : 한국금융공학회 학술발표논문집 2015권2호
  • 간행물구분 : 프로시딩
  • 발행년월 : 2015년 12월
  • 페이지 : 120-143(24pages)

한국금융공학회 학술발표논문집

키워드 보기

초록 보기

UCI(KEPA)

간행물정보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국내등재 :
  • 해외등재 :
  • 간기 : 반년간
  • ISSN(Print) :
  • ISSN(Online) :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프로시딩
  • 수록범위 : 2001-2015
  • 수록 논문수 : 219
저작권 안내

한국학술정보㈜의 모든 학술 자료는 각 학회 및 기관과 저작권 계약을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자료를 상업적 이용, 무단 배포 등 불법적으로 이용할 시에는 저작권법 및 관계법령에 따른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권호별 보기

KCI등재

KCI등재

KCI등재

KCI후보

KCI후보

KCI등재

KCI후보

KCI등재

KCI등재

KCI등재

KCI등재

KCI등재

KCI등재

KCI등재

KCI등재

KCI등재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발행기관 최신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KISS 콘텐츠를 사전허가 없이 무단으로 크롤링 및 복제, 배포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 : 111-81-26181 통신판매업신고 : 파주-1250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조동범

Copyright KISS. All rights reserved.

닫기

메인페이지로

Data Report

국가지식⋅
공공저작물

마이페이지

닫기

• 간행물: 문화·미디어·엔터테인먼트 자산배분 중요성 법(구 문화산업과 법) 11권1호

권호 다운로드시 해당 논문을 포함한 권호 전체 논문이 다운로드됩니다.
(40개 이상일 경우 1~40개까지)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닫기

닫기

최근 검색어 저장

마이페이지 > 나의 검색 히스토리에 저장되었습니다.

닫기

최근 열람 자료 자산배분 중요성 저장

닫기

메인페이지로

Data Report

국가지식⋅
공공저작물

마이페이지

닫기

원문 보기 안내

원문파일이 존재하지 않거나 준비 중입니다.

본 자료는 원문파일이 존재하지 않거나 서비스를 위한 준비 중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서비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련문의사항은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원문을 볼 권한이 없습니다.

KISS에서 서비스 중인 학술자료는 ㈜한국학술정보와 구독계약을 맺은 기관에
소속이신 분들만 이용이 가능하십니다.

구독기관 확인 및 문의
- 소속된 대학도서관에 확인 / 소속된 기관의 자료담당부서
- KISS 고객센터: [email protected]

구독기관의 교외접속방법
- 대학도서관홈페이지 로그인 후에 도서관 내 메뉴를 통해 접속
- 안내: KISS 고객센터 FAQ

구독기관에 속해 있지 않은 경우, 아래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해당 자료는 원문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해당 자료는 발행기관과의 계약 만료, 혹은 저자 요청 등의 이유로 원문이 제공되지
않고 서지정보만 제공되고 있습니다.
관련 상세문의는 고객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카테고리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