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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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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는 20일 워커힐호텔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 유안타인베스트먼트·DSC인베스트먼트·K그라운드파트너스 등 투자기관 3곳과 함께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밸류업 플랫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오른쪽 3번째)과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오른쪽 4번째)을 비롯한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출처=SK에코플랜트]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LG사이언스파크 지속가능갤러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LG사이언스파크 지속가능갤러리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이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과 만나 전지 소재 공급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9일 방한한 옐런 장관은 첫 일정으로 서울 강서구 LG화학 마곡 R&D 캠퍼스를 방문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을 순방 중인 옐런 장관의 LG화학 방문은 한국 기업 중 유일하다. LG사이언스파크 마곡 R&D캠퍼스에는 LG화학의 차세대 양극재와 분리막 등 미래 전지 소재 연구 시설이 모여 있다.

한 시간이 넘게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신학철 LG화학 투자 검토 부회장은 옐런 장관과 함께 LG화학의 전지 소재 기술과 지속가능 전략이 담긴 전시장을 둘러보고, 소재 공급망 구축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옐런 장관은 이 자리에서 “LG화학이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어떻게 혁신을 이루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여러분과 같은 한미 양국 기업들이 노력해준 덕분에 양국이 굳건한 경제 동맹으로 성장했다”고 격려했다.

LG화학은 전기차 시장 성장과 함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전지 소재 분야를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극재부터 분리막, CNT(탄소나노튜브), 방열접착제, 투자 검토 음극바인더, BAS(Battery Assembly Solution)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LG화학은 ‘세계 최고 종합 전지 소재 회사’를 목표로 2025년까지 6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하나인 북미 지역에서 배터리 공급망을 현지화하기 위한 투자액(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투자 검토 포함)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110억 달러 규모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극재 공장 신설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이번 옐런 장관과 논의를 통해 공급망 협력이 가속화 되면 투자 검토 LG화학의 북미 배터리 소재 관련 투자도 한 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재 LG화학의 배터리 제조 자회사인 LG에너지솔루션만 해도 합작사 형태로 미국 오하이오, 테네시, 미시건과 투자 검토 투자 검토 캐나다 온타리오주 등에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LG화학은 이와 함께 지속가능한 전지 소재 사업을 위해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전구체 및 양극재 생산 등 자원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북미 최대 규모 배터리 재활용 업체인 라이사이클에 지분을 투자하고 2023년부터 10년간 재활용 니켈 2만톤을 공급받기로 했다.

국내에서는 리사이클 메탈 회수 및 이를 활용해 전구체를 생산할 수 있는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2024년부터 제품을 양산한다. 이외에도 2050년 넷제로를 목표로 100% 재생에너지 전환, 책임 있는 자원 조달 정책 운영, 이산화탄소 전환 기술 개발 등의 노력을 통해 공급망 전반에서 탈탄소 전략을 실현할 계획이다.

신학철 부회장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 중의 하나인 미국은 LG화학의 전기차용 배터리 연구개발이 본격화된 곳으로 미국 내 주요 자동차 제조 기업들과는 오랜 시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 왔다”며 “전지 소재 분야에서도 미국 주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세계 최고 종합 전지 소재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혁신을 선보이겠다”고 했다.

한편 LG화학은 옐런 장관의 이름을 넣은 LG트윈스 야구 유니폼과 사진 촬영 액자를 선물로 전달했다. 야구에서는 흔히 공을 주고받는 투수와 포수를 ‘배터리(battery)’라고 하는데 야구 유니폼 선물에는 팀워크가 중요한 야구의 배터리와 전지를 의미하는 배터리(battery)의 동음이의적 뜻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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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플랫폼 및 양극화 해소 위한 협약 체결
중소기업 투자유치, 기술사업화 등 지원 플랫폼 구축 투자 검토 주도
납품단가 인상요인 적기 반영 등 양극화 해소 노력 지속

SK에코플랜트는 동반성장위원회, 공공기관, 투자기관 3곳과 함께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밸류업 플랫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과 (다섯 번째)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를 비롯한 협약식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는 동반성장위원회, 공공기관, 투자기관 3곳과 함께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밸류업 플랫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과 (다섯 번째)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를 비롯한 협약식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SK에코플랜트)

[스타트업투데이] SK에코플랜트가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투자 검토 조성하고 중소기업과 상생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일 투자 검토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밸류업 플랫폼(Value Up Platform)’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SK에코플랜트와 동반성장위원회를 비롯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 유안타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K그라운드파트너스 등 투자기관 3곳이 함께 참석했다.

밸류업 플랫폼은 중소기업이 정부 및 투자기관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술역량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투자를 유치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선순환의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자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반자로 여기는 SK에코플랜트의 동반성장 철학에서 기획됐다. 협약을 주도한 SK에코플랜트는 중소기업의 우수기술 발굴 및 사업화 추진을 뒷받침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 유치와 제품 마케팅 등을 돕는 노력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동반성장위원회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은 예비창업, 초기창업, 혁신창업 등 정부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의 운영∙지원을 도맡는다. 투자를 위한 미팅을 공동으로 운영하면서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자원, 인프라를 활용∙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투자기관으로 참여한 유안타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K그라운드파트너스는 투자 상담 및 검토를 통해 우수기업에 투자를 집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SK에코플랜트와 각 협력기관은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노하우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투자 검토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같은 날 SK에코플랜트는 동반성장위원회, 비즈파트너 협의체 ‘에코파트너스’와 양극화 문제 해소를 위한 3자간 자율협약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에코플랜트는 납품단가 인상요인의 적기 반영, 대금 조기 지급, 상생결제 활용 등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고 동반성장대여금 및 펀드 등 금융지원, 우수기술 보유업체의 매출확대를 위한 공동기술 개발, 우수기업 복리후생 지원 등 927억 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 나아가기로 했다.

한편 SK에코플랜트는 상생협력 생태계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2011년 ‘외주 에코파트너스’를 발족한 이래 우수 비즈파트너와 신뢰를 구축해 왔다.

현재 사업형태 및 업종별 9개 분과로 구성돼 총 99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기술개발과 금융 지원, 교육 훈련 등 동반성장 방안도 적극 실천해 왔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5년 연속(2016년~2020년)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기도 했다.

박경일 SK에코플랜트 대표는 “SK에코플랜트의 비즈파트너는 물론 직접적인 협력 관계가 없는 기업에도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투자 검토 않음으로써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동반성장의 열쇠”라며 “지속가능한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투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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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21 14:4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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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준혁 기자
    • 승인 2022.07.21 11:31
    • 수정 2022.07.21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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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에코플랜트는 20일 워커힐호텔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 유안타인베스트먼트·DSC인베스트먼트·K그라운드파트너스 등 투자기관 3곳과 함께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밸류업 플랫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오른쪽 3번째)과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오른쪽 4번째)을 비롯한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출처=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는 20일 워커힐호텔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투자 검토 공공기관, 유안타인베스트먼트·DSC인베스트먼트·K그라운드파트너스 등 투자기관 3곳과 함께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밸류업 플랫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오른쪽 3번째)과 오영교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오른쪽 4번째)을 비롯한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출처=SK에코플랜트]

      SK에코플랜트가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기업과 상생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중소기업 대상 기술사업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지원을 위한 ‘밸류업 플랫폼’ 구축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SK에코플랜트와 동반성장위원회를 비롯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 유안타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K그라운드파트너스 등 투자기관 3곳이 함께 투자 검토 참석했다.

      밸류업 플랫폼은 중소기업이 정부 및 투자기관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술역량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투자를 유치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선순환의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자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동반자로 여기는 SK에코플랜트의 동반성장 철학에서 기획됐다. 협약을 주도한 SK에코플랜트는 중소기업의 우수기술을 발굴, 사업화 추진을 뒷받침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투자 검토 위한 투자 유치와 제품 마케팅 등을 돕는 노력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동반성장위원회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은 예비창업, 초기창업, 혁신창업(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등 정부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의 운영, 지원을 도맡는다. 투자를 위한 미팅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한편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자원, 인프라를 활용,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투자기관으로 참여한 유안타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K그라운드파트너스는 투자 상담 및 검토를 통해 우수기업에 투자를 집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SK에코플랜트와 각 협력 기관은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노하우를 활용,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다.

      한편 이날 SK에코플랜트는 동반성장위원회, 비즈파트너 협의체 ‘에코파트너스’와 양극화 문제 해소를 위한 3자간 자율협약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SK에코플랜트는 납품단가 인상요인의 적기 반영·대금 조기 지급·상생결제 활용 투자 검토 등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을 준수하고, 동반성장대여금 및 펀드 등 금융지원, 우수기술 보유업체의 매출 확대를 위한 공동기술 개발, 우수기업 복리후생 지원 등 약 927억원 규모의 지원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박경일 사장은 “SK에코플랜트의 비즈파트너는 물론 직접적인 협력 관계가 없는 기업에게도 혁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동반성장의 열쇠”라며 “지속가능한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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