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비용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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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뉴욕증시-주간전망] 빅이벤트 총집합…FOMC·빅테크·GDP

(뉴욕=연합뉴스) 임하람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25~29일) 뉴욕증시는 금융시장의 여러 '빅 이벤트' 속 변동성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정책을 비롯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뉴욕증시 대장주들의 실적이 발표된다.

연준은 오는 26일부터 이틀 동안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금리 결정을 내린다.

골드만삭스 등 대부분 월가 투자회사들은 연준이 이번 FOMC에서 전달과 같이 75 베이시스포인트(0.75% 포인트, 1bp=0.01%포인트)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금융시장에서 100bp(1% 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최근 연준 인사들의 발언과 경제 지표 등을 고려하면 75bp 인상 쪽으로 무게가 실린다.

관건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다음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가이던스를 어떻게 제시하느냐다.

금융시장은 연준이 9월 이후 회의에서의 긴축의 강도를 조정할지 여부 등을 주시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의 실적도 대거 나온다.

뉴욕증시 대장주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업체 메타 플랫폼스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보잉과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비자, 마스터카드 등도 실적을 공개한다.

CNBC에 따르면 이번 주에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편입 종목 중 3분의 1 이상 기업이 실적을 발표한다.

현재까지의 2분기 실적은 월가의 우려보다는 긍정적이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지난 주 S&P500 상장 기업 중 75.5%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고물가에 따른 비용 부담, 경기 침체 우려, 전쟁 등 불확실성에도 기업들이 비교적 선방한 모습이다. 다만 기록적인 달러화 강세 속 글로벌 기업들의 향후 실적 전망이 긍정적일지는 미지수다.

이 와중에 미국의 성장률과 물가 등 여러 주요 경제지표가 발표된다.

미국의 1분기 경제 성장률이 이미 역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만약 2분기 수치도 마이너스(-)를 기록할 경우 미국 경제는 기술적인 경기 침체 국면에 접어들게 된다.

통상 성장률이 두 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면 기술적인 침체에 접어들었다고 본다. 미국의 경기 침체를 공식적으로 판단하는 곳은 고용 비용 지수 미국의 비영리 민간 연구기관인 전미경제연구소(NBER)다.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의 성장률 전망 모델인 GDP 나우에 따르면 미국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계절 조정 기준으로 -1.6%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전분기와 동일한 수준의 역성장이다. 다만, 월스트리트저널(WSJ) 이코노미스트들은 2분기 GDP가 0.3%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GDP가 실제로 2개 분기 연속 역성장한다고 하더라도 미국 노동 시장이 매우 견조한 만큼 이를 경기 침체로 볼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엇갈린다.

최근 금융시장에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인플레이션 우려보다 더 커지고 있다. 지난주 뉴욕증시 마감 무렵 미국의 10년물 채권 금리는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해 2.78% 수준을 나타냈다.

이번 주에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지수도 발표된다. WSJ 이코노미스트들은 6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년동기대비 4.7% 올랐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월과 같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주가 올해 여름, 나아가 하반기 뉴욕증시 방향성을 결정지을 결정적인 한 주가 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뱅크오브뉴욕멜론 자산운용의 리오 그로호스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준 FOMC, GDP를 비롯한 경제 지표와 S&P500 상장 기업 175곳 남짓이 실적을 발표한다"며 "이번 주가 여름 중 가장 중요한 한 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주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지난 한 주 동안 1.95% 올랐다. S&P500 지수는 지난 한 주 2.55% 상승했고, 나스닥 지수는 3.33% 뛰었다.

7월 FOMC·빅테크 실적·경제지표 발표 등을 앞둔 뉴욕증시

6월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국가활동지수(CFNAI)

7월 댈러스 연은 제조업지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1일 차

5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코카콜라, 맥도날드, 제너럴 모터스, 3M, UPS, 비자, 킴벌리 클라크, LVMH, 제너럴 일렉트릭, 치폴레 등 실적

FOMC 정례회의 2일 차, 금리 결정 및 통화정책 성명서 발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기자간담회

보잉, 메타 플랫폼스, 포드, 퀄컴, 엣지, 티모바일, 힐튼, 크래프트 하인츠 등 실적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 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

애플, 아마존, 인텔, 화이자, 마스터카드, 프론티어 그룹, 허니웰, 사우스웨스트 에어, 쉘, 칼라일 그룹, PG&E, 허쉬, 허츠 글로벌 등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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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계정 통계에 관한 해설 1

주요 경제지표 추이:생산 및 수요 3
주요 경제지표 추이:물가상승률 4
주요 경제지표 추이:대외거래 5
노동소득분배율 추이 6

인구구조 추이 및 전망 12
경제활동인구 추이 13
경제활동인구 추이:여성 14
연령계층별 경제활동참가율 추이 15
연령계층별 경제활동참가율 추이:여성 16
산업대분류별 취업자 추이 17
산업대분류별 취업자 추이:여성 18
직종대분류별 취업자 추이 19
직종대분류별 취업자 추이:여성 20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추이 21
종사상 지위별 취업자 추이:여성 22
연령계층별 실업자수 및 실업률 추이 23
연령계층별 실업자수 및 실업률 추이:여성 24
학력별 실업자수 및 실업률 추이 25
학력별 실업자수 및 실업률 추이:여성 26
사업체수 및 근로자수 추이 27
산업대분류별 상용근로자 추이 28
노동이동률의 내역별 추이 29
직종대분류별 인력수요 현황 30
사업체규모별 인력부족률 추이 30
생산관련직의 사업체규모별 인력수요 현황 31
생산관련직의 기능정도별 인력수요 현황 32
직업안정 추이:전국 33
직업안정 추이:노동관서 33
신규학졸자 취업률 추이 34
신규학졸자 취업률 추이:여성 34

임금상승률 추이 39
임금총액의 내역별 추이 40
근로자특성별 임금총액 추이:성별?직종별 41
산업대분류별 임금총액 추이 42
사업체규모별 임금총액 추이:비농전산업 43
학력별 임금총액 추이:비농전산업 44
연령별 임금 추이:정액 및 초과급여 45
경력연수별 임금 추이:정액 및 초과급여 46
직종대분류별 임금 추이:정액 및 초과급여 47
성?학력?연령별 임금구조 48
성?학력?근속연수별 임금구조(5인 이상 전산업) 49
성?직종?연령별 임금구조(5인 이상 전산업) 50
성?직종?근속연수별 임금구조(5인 이상 전산업) 51
비농전산업(5인 이상 사업체 기준) 52
광업(C) 53
제조업(D) 54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E) 55
건설업(F) 56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G~H) 57
운수?창고 및 통신업(I) 58
금융?보험?부동산 및 사업서비스업(J~K) 59
사회 및 개인서비스업(M~O) 60
음식료품(D15) 61
섬유제품(D17) 62
의복 및 모피제품(D18) 63
가죽?가방?마구류 및 신발(D19) 64
목재 및 나무제품(D20) 65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D21) 66
출판?인쇄 및 기록매체복제업(D22) 67
코크스, 석유정제품 및 핵연료 가공품(D23) 68
화합물 및 화학제품(D24) 69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D25) 70
비금속광물제품(D26) 71
1차금속(D27) 72
조립금속제품:기계 및 장비 제외(D28) 73
기타 기계 및 장비(D29) 74
사무, 기계 및 회계용 기계(D30) 75
기타 전기기계 및 전기변환장치(D31) 76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D32) 77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D33) 78
자동차 및 트레일러(D34) 79
기타 운송장비(D35) 80
가구 및 기타 제조업(D36) 81
학력별 초임급 수준 추이 82
직급별?학력별 초임급 수준:2001년 83
제조업의 직급별?학력별 초임급 수준:2001년 84
근로자 1인당 노동비용 추이 85
산업별?내역별 근로자 1인당 노동비용:2000년 86
기업규모별?내역별 근로자 1인당 노동비용:2000년 87
근로자 1인당 내역별 법정복리비 추이 88
근로자 1인당 내역별 법정외복리비 추이 89

근로시간의 내역별 추이(10인 이상 사업체 기준) 91
산업대분류별 근로시간 추이(10인 이상 사업체 기준) 92
비농전산업(5인 이상 사업체 기준) 93
광 업(C:5인 이상 사업체 기준) 94
제조업(D:5인 이상 사업체 기준) 95
전기?가스 및 수도업(E:5인 이상 사업체 기준) 96
건설업(F:5인 이상 사업체 기준) 97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G~H:5인 이상 사업체 기준) 98
운수?창고 및 통신업(I:5인 이상 사업체 기준) 99
금융?보험?부동산 및 사업서비스업
(J~K:5인 이상 사업체 기준) 100
사회 및 개인서비스업(M~O:5인 이상 사업체 기준) 101

?? 근로자생활에 관한 해설 102

전도시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103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입 추이 104
도시근로자가구 가구당 월평균 가계지출 추이 105
도시근로자가구 가구원수별 가계지출 내역 추이 106
소득5분위별 소득분포 추이 108
2001년 도시근로자가구의 소비지출비목별 구성비 108
한국노총의 표준생계비:2002. 1. 기준 109
한국노총의 생계비 추이 110
2002년 민주노총의 표준생계비:2001. 10. 23. 물가기준 111
자가보유비율 및 주택가격지수 추이 112

?? 최저임금제에 관한 해설 113

최저임금에 산입하지 아니하는 임금의 범위 115
최저임금제의 주요 지표 추이 116
최저임금제 적용사업장 및 수혜근로자 추이 117
최저임금심의를 위한 생계비 118
산업재해보상보험 요율표:2002년 120
산업재해 발생추이 121
산업별 산업재해 발생현황:2000년 122
산업별 산재강도율 추이 123
산업별 산재도수율 추이 124

?? 노동생산성에 관한 해설 125

국민경제노동생산성 증가율 추이 127
기업경영 관련지표(제조업) 128
물적노동생산성지수 및 증감률:전체 근로자 기준 129
물적노동생산성지수 및 증감률:상용근로자 기준 130
물적노동생산성지수 및 증감률:생산직근로자 기준 131
부가가치노동생산성지수 및 증감률:불변가격 132

주요국의 명목임금지수 추이:제조업(자국통화 기준) 133
주요국의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134
주요국의 실질임금지수 추이:제조업(자국통화 기준) 135
주요국의 노동생산성지수 추이:제조업 136
주요국의 노임단가지수 추이:제조업(자국통화 기준) 137
주요국의 노임단가지수 추이:제조업(미국달러 기준) 138
주요국의 대미환율지수 추이 139
주요국의 월평균 임금총액 추이:제조업(미국달러 기준) 140
주요국의 주당 근로시간 추이:제조업 141
주요국의 시간당 보수비용 추이:제조업 142

?? 노사관계에 대한 해설 143

노사관계 주요지표 추이 145
노동조합수 및 조합원수 추이 146
노동조합 조직률 추이 147
산별?성별 노동조합수 및 조합원수:2000년 말 현재 148
노사분규에 따른 경제손실 추이 149
발생원인별 노사분규 추이 149
사업체규모별 노사분규 추이 150
산업대분류별 노사분규 추이 150
주요 노사단체의 임금인상요구율과 제시율 추이 151
임금인상방식:2001년 152
임금배분방식:2001년 152
임금인상률의 결정요인 추이 153

?? 기업경영에 관한 해설 154

부문별 성장성지표 158
부문별 수익성지표 159
부문별 안전성지표 160
부문별 활동성지표 161
어업(B) 및 광업(C) 162
제조업(D) 163
음식료품(고용 비용 지수 D15) 164
섬유제품(D17) 165
의복 및 모피제품(D18) 166
가죽?가방?마구류 및 신발(D19) 167
목재 및 나무제품:가구 제외(D20) 168
펄프?종이 및 종이제품(D21) 169 고용 비용 지수 고용 비용 지수
출판?인쇄 및 기록매체복제업(D22) 170
코크스?석유 정제품 및 핵연료 가공업(D23) 171
화합물 및 화학제품(D24) 172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D25) 173
비금속광물제품(D26) 174
제1차금속(D27) 175
조립금속제품:기계 및 장비 제외(D28) 176
기타 기계 및 장비(D29) 177
사무?계산 및 회계용 기계(D30) 178
기타 전기기계 및 전기 변환장치(D31) 179
고용 비용 지수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D32) 180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D33) 181
자동차 및 트레일러(D34) 182
기타 운송장비(D35) 183
가구 및 기타 제조업(D36) 184
전기?가스 및 증기업(E40)과 건설업(F) 185
도소매 및 소비자용품수리업(G)과 숙박업(H551) 186
운수?창고 및 통신업(I)과 부동산?임대 및
사업서비스업(K) 187
부동산 및 임대업(L)과 사업서비스업(M) 188
Ⅹ. 임금?단체교섭 관련 주요 판례 189

【1】‘월급근로자로서 6개월이 되지 아니한 자’에 대한 해고예고제도
적용을 배제시킨 근기법 제35조 제3호는 합헌이다 189
【2】필수공익사업에 대한 직권중재 회부결정 규정은 위헌의 소지가
있다 189

【3】설비업체를 운영하는 자가 자신의 개인주택을 시공하기 위해
채용한 일용직 인부도 근로자에 해당한다 190
【4】골프장 캐디는 근기법상의 근로자가 아니다 191
【5】차량임대차 형식으로 체결된 계약은 근기법이나 직업안정법상의
계약으로 볼 수 없다 191
【6】결혼퇴직에 관한 계약서와 관행이 있었다면 근기법과 남녀고용
평등법에 위반된다고 볼 수 없다 192
【7】기존에 기간을 정해 임용된 교수는 그 임용기간이 종료되고 새로
임용되는 때부터 임기제를 정년제로 바꾼 개정정관이 적용된다 192
【8】임금채권을 상계하기 위해서는 근로자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것으로 인정할 객관적 이유가 있어야 한다 193
【9】노조위원장의 조합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유인물 배포와 회사의 승
인을 얻지 않은 월차휴가 사용을 이유로 한 해고처분은 부당하다 193
【10】1회 갱신된 근로계약의 기간만료 후 13일 정도 계속 근무했더라도
기간의 정함이 형식에 불과하거나 계약이 묵시적으로
갱신되었다고 볼 수 없다 194
【11】불확정한 기간을 정하여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합리적인
기간이 지나면 근로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다 194
【12】내심의 의사가 사직할 뜻은 아니었더라도 사직원 제출자의
의사가 외부로 표시된 이상 의원면직 처분은 유효하다 195
【13】해산기업의 청산과정에서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은
정리해고가 아니다 195
【14】공사화?민영화되는 기관에의 채용이 예정되어 있는 정년
이전 퇴직공무원에게는 명예퇴직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196
【15】자산매매계약을 체결하면 고용승계를 주장할 수 없다 196
【16】전적(轉籍)하면서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직금을 수령했다면
종전 기업과의 근로관계가 단절된다 197
【17】회사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사업의 일부 양도에 따른 경영주체
변경에 불과한 경우 근로관계는 계속된다 197
【18】회사합병 후 근속연수 20년까지의 퇴직금 지급률을 정한
단체협약을 체결한 경우 30년까지 지급률을 정한 합병 전
규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198
【19】당연퇴직 사유 확정 후 퇴직처분 직권취소 및 복직명령으로 계속
근무했더라도 퇴직급여청구권은 발생하지 않는다 199
【20】음주운전 사실이 있더라도 업무수행 중 사망하였다면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 199
【21】자가용 승용차로 출근 중 발생한 사고로 부상당했더라도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 200

【22】골프장 캐디는 노동조합법상의 근로자가 아니다 200
【23】레미콘 운전기사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가 아니지만 노동조합원임을
주장하는 일체의 행위까지 금지시킬 수는 없다 201
【24】조합원의 의견을 고용 비용 지수 반영하지 않고 지방본부의 재선정 절차에
따라 행한 대의원 선출은 무효이다 201
【25】지휘?감독의 직책에 있는 공무원의 직장협의회 가입을 허용할
여지가 있는 공무원직장협의회 조례안의 재의결은 무효이다 202
【26】회사정리 개시 결정시에는 ‘관리인’이 사용자 지위에 있게 되므로
정리회사 대표이사와의 단체협약은 효력이 없다 202
【27】기구 통?폐합에 따른 조직변경 및 업무 분장에 관한 결정권은
사용자의 경영권에 속하는 사항으로 교섭사항이 될 수 없다 203
【28】정리해고 자체에 반대하는 쟁의행위는 정당성이 없다 203
【29】영업양도에 따른 보상금 지급을 관철시킬 목적의 쟁의행위는
정당성을 상실한다 204
【30】주된 목적이 정당하고 중노위의 조정기간이 종료된 이상 조정
결정이 내려지지 않아도 쟁의행위가 가능하다 204
【31】정당한 쟁의행위에 대해서는 이를 제한?금지할 사용자의
권리를 인정할 수 없다 205
【32】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거치지 않은 쟁의행위는 업무방해죄에
해당한다 205
【33】노조활동 등 집단적 노사관계의 운영에 관한 사항도 중재
재정의 대상이 될 수 있다 206

【34】종속관계가 명백한 기자를 채용하면서 보증금 명목의 금품을
받은 것은 직업안정법 위반이다 206
【35】근로자파견이 허용되지 않는 업무에 종사할 경우 2년 후
직접고용조항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207

고용 비용 지수

[Morning Check 20181101] 美 10월 민간 고용 22만7천 명↑…월가 예상 상회 외

■ 주요 동향 / 시장 check

√ 美 10월 시카고 PMI 58.4…월가 예상 하회(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10월 미국 중서부 지방의 제조업 활동이 하락했으며 시장 예상보다도 낮았다.
31일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에 따르면 10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60.4에서 58.4로 내렸다. 6개월래 최저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전문가 예상 집계치는 60.0이었다.
시카고 PMI는 지난 5월 62.7에서 6월 64.1, 7월 65.5로 연속 올랐고, 7월에는 올해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8월과 9월, 10월 연속 하락했다.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시카고 PMI는 ISM 제조업 PMI 지표 공개 전에 발표되는 마지막 지역 PMI이다. 항공기 제작사 보잉의 일감에 영향을 많이 받아 변동성이 크다.

√ 美 3분기 고용비용지수 0.8%↑…월가 예상 부합(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곽세연 특파원 = 지난 3분기 미국의 고용비용지수 상승 폭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31일 미 노동부는 3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0.8%(계절 조정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분기 0.6% 증가에서 상승 탄력이 커졌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인 0.8% 상승에 부합했다.
고용비용지수는 전년 대비 2.8% 상승했다. 2008년 3분기 이후 2분기 연속 가장 강한 상승률이다. 역사적으로 낮은 실업률에 직원들에게 더 많은 임금을 주면서 기업의 고용 비용에 상승 압력을 주고 있다.
고용 비용의 70%를 차지하는 임금은 0.9% 올랐다. 임금 외 수당은 0.4% 상승했다.
지난해 1분기 고용비용지수는 0.8% 상승했다가 2분기에는 0.5% 상승으로 뒷걸음쳤고, 3분기에는 다시 0.7%, 4분기에는 0.6% 올랐다. 올해 1분기에는 0.8%, 2분기에는 0.6% 상승했다.

√ 美 10월 민간 고용 22만7천 명↑…월가 예상 상회(상보)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미국의 10월 민간부문 고용이 시장의 예상보다 큰 폭 증가했다.
31일 ADP 전미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0월 민간부문 고용 증가는 22만7천 명을 보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18만 명을 상회했다.
지난 9월의 민간 고용 증가 23만 명은 21만8천 명으로 하향 조정됐다. 노동부가 내놓은 9월 비농업 부문 고용 증가세는 13만4천 명이었다.
10월 서비스업종이 18만9천 명을 새로 고용했다.
레저와 관광(환대산업) 분야가 4만 명 늘어 가장 큰 폭 늘었다. 전문직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분야는 3만6천 명, 교육과 건강관리 분야는 3만1천 명을 고용했다.
제조업은 1만7천 명 고용을 창출했다. 건설분야도 1만7천 명이 고용됐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고용이 10만2천 명 늘어 가장 활발했다. 중견기업의 신규 고용이 9만9천 명 늘어났다. 소형 기업은 2만9천 명 고용했다.
ADP의 아후 일디르마즈 부대표는 "숙련된 인력의 심각한 부족에도 고용시장은 지속해서 호조세다"며 "무역과 레저 등 전 산업에 걸쳐서 고용이 증가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고용주들이 노동자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 임금과 복지를 늘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수석 경제학자는 "연속된 허리케인에도 고용시장이 강하게 반등했다"고 평가했다.

√ 유로존 9월 실업률 8.1%…실업자 수는 증가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지난 9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실업자 수는 다소 늘어났다.
31일 유럽연합(EU) 통계 당국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9월 실업률은 8.1%로 고용 비용 지수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 8.1%와 부합했다.
지난 8월 실업률도 8.1%였다. 2008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반면 실업자 수는 지난 8월에 비해 2천 명 증가했다. 실업자 수는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다.
이탈리아 실업자가 증가한 점이 영향을 미쳤다.
WSJ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9월 실업자 수는 260만 명으로 지난 8월 250만 명보다 10만 명 증가했다.
WSJ "실업자 수 증가는 유로존의 경기 둔화가 고용시장에 영향을 미쳤을 고용 비용 지수 수 있다"고 진단했다.

√ 유로존 10월 CPI 예비치 전년비 2.2%↑…예상 부합

(뉴욕=연합인포맥스) 오진우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전년대비 2.2% 상승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 당국 유로스타트가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012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 2.2%에 부합했다.
지난 9월 CPI 확정치는 전년대비 2.1% 상승이었다.
에너지와 음식 등 변동성이 큰 요인을 제외한 10월 근원 CPI 예비치는 전년대비 1.1% 상승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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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한여름 휴가 절정을 앞두고 가장 바쁜 한 주를 맞았다.

먼저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7일(현지시간) 통화정책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또 미국 양대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애플은 각각 26일, 28일 분기 실적(어닝)을 공개한다. 알파벳(26일), 아마존(28일) 메타플랫폼스(27일)도 이번주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다. S&P500 기업 가운데 3분의 1 이상이 이번주에 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침체 우려가 높은 가운데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을 비롯한 경제지표 일정도 빼곡하다.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8일 나오고,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29일 나온다. 주택가격지수와 신규주택 판매는 26일, 소비자심리지수는 29일 공개된다.

BNY멜론자산관리의 레오 그로호위스키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올여름 가장 중요한 주간"이라며 "GDP, 고용비용지수, FOMC가 예정됐고 S&P500 기업들 가운데 175곳이 실적을 내놓는다"고 말했다.

최대 이슈는 단연 FOMC.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이달 FOMC가 기준금리를 1%포인트(100bp) 올릴 수 있다는 공포가 한때 시장을 지배했지만, 연준 위원들이 진화에 나서며 인상폭은 0.75%포인트(75bp)가 될 것이라는 게 시장 참여자들의 중론이다.

그로호위스키 CIO는 "이번주는 75bp로 가능성이 굳어졌다"며 "문제는 9월이라고 생각한다. 연준이 너무 오랫동안 너무 타이트(긴축)하게 지속하면 우리가 60%라고 예상하는 향후 12개월래 침체 확률을 올려야만 한다"고 말했다.

FOMC는 지난달에도 기준금리를 수십년 만에 최대폭인 75bp 올리며 침체 우려를 키웠다. 침체 가능성과 관련한 지표 가운데는 GDP가 가장 주목된다. CNBC방송에 따르면 미국의 성장률은 1분기 -1.6%(전분기 대비 연율)에 이어 2분기에도 마이너스(-)를 기록할 전망이다. GDP가 2개 분기 이상 연속 위축되면 기술적 침체로 판단한다.

경제 예측 고용 비용 지수 모델인 애틀랜타연준GDP나우가 예상하는 2분기 성장률은 -1.6%다. 하지만 다우존스가 이코노미스트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성장률 전망치는 0.3%다.

하지만 GDP가 단순히 2개 분기 연속 위축된다고 경기주기를 판단하는 전미경제연구소가 침체를 선언하는 것은 아니라고 그로호위스키 CIO는 지적했다. 침체 고용 비용 지수 여부는 GDP만이 아니라 다른 경제지표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판단하기 때문이다. KPMG의 다이앤 스웡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을 -1.9%로 예상하지만, 실업률이 0.5%포인트 이상 오르지 않으면 침체라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이번주 예정된 어닝, 지표, 주요 행사 일정.

25일
어닝: 월풀, NXP반도체

26일
-FOMC 시작
-어닝: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 코카콜라, 맥도날드, 제너럴모터스(GM), 3M, UPS, 치폴레, 제너럴일렉트릭(GE), 비자
-지표: S&P케이스실러 주택지수, 신규주택, 소비자신뢰

27일
-FOMC 성명 및 제롬 파월 연준 의장 기자회견
-어닝: 보잉, 메타플랫폼, 포드, 엣시, 퀄컴, 크래프트하인즈, 힐튼월드와이드
-지표: 내구재주문, 잠정주택판매

28일
-어닝: 애플, 아마존, 콤캐스트, 인텔, 머크, 화이자, 허니웰, 마스터카드, 할리데이비슨, 셸
-지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29일
-어닝: 아스트라제네카, 소니
-지표: 고용비용지수, 개인소비지출(PCE),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 소비자심리지수

고용 비용 지수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이번 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개최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 역시 관망세로 접어든 모습이다. 이번 주 내내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와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만큼 그 결과에 따라 국내 증시를 떠난 외국인 투자자들의 복귀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6~27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개최하는 가운데 국내 증시 역시 관망세로 접어든 모습이다. /사진=김상문 기자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국발(發) 변수에 국내 증시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우선 오는 27일(현지시각)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FOMC 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 인상폭을 결정할 예정이다. 현재 시장에서는 75bp(1bp=0.01%포인트)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 100bp를 한 번에 올리는 ‘울트라스텝’ 전망이 있었지만 지금은 75bp 정도로 기대치가 조정된 상태다.

이미 기준금리 인상분이 선반영된 만큼 이번 주 증시에서 FOMC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견해가 중론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서 “추가 금리 인상이 제한되고 달러 강세가 진정하면서 코스피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의 기술적 반등이 지속될 것”이라면서 “이번 주부터 잠시나마 선순환의 고리가 형성되면서 글로벌 증시의 기술적 반등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추가 변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다. 현지 시간으로 26일에는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27일에는 구글 모기업 메타, 28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 발표가 예상돼 있다. 한국에서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오는 27일과 28일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가운데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내용이 있을 경우 해당기업 주가는 물론 코스피 전체에도 여파가 있을 수 있다. 덧붙여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28일),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6월 수치와 2분기 고용비용지수(29일) 등에도 많은 시선이 꽂힌다.

이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복귀 여부 또한 뜨거운 관심사다. 증시 거래량이 급감한 가운데 외인들이 ‘컴백’해야 코스피‧코스닥이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다행히 전조는 감지되고 있다. 최근 2주 동안의 외국인의 매매 동향을 보면 지난 11일부터 25일까지 11거래일 중 6거래일을 순매수했다. 이 중에서 14일부터는 4거래일간 연속 순매수세를 나타냈다.

외인들은 주로 반도체와 자동차, 2차전지 등 대형주들을 매수했다. 최근 2주간 외국인의 순매수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현대차, 4위 삼성SDI에 이어 KT(5위), LG에너지솔루션(6위), SK텔레콤(7위)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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