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소득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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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05월 27일 17:41

배당소득세

해외주식 매매에서 발생한 양도차익은 모두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전년도 해외주식 매도가 있는 경우 발생된 양도차액에 대하여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양도소득세 자진 신고 및 납부에 대한 의무가 발생됩니다.

양도소득세 정보
주식 수량 100주 양도단가 100달러
취득단가 50달러
매도제비용 50달러
매수제비용 60달러
양도일환율 1,200원
취득일환율 1,000원
양도소득세 정보
구분 산식 예시
양도가액 양도단가x주식수량x결제일 환율 1,200만원(100달러x100주x1,200원(환율))
취득가액(-) 취득단가x주식수량x결제일 환율 - 500만원(50달러x100주x1,000원(환율))
제비용(배당소득세 -) 수수료 및 제세금 합x주식수량x결제일 환율 - 12만원(50달러x1,200원(환율)+60달러x1,000원(환율))
양도소득금액 = 688만원(1,200만원-500만원-12만원)
기본공제(-) 기본공제 연 250만원 - 250만원
양도소득과세표준 = 438만원(688만원-250만원)
양도소득세율(x) 양도소득세율 20%+지방소득세(양도소득세의 10%) x22%
산출세액 = 96.36만원

배당소득세

해외주식 배당소득은 종합소득세 과세대상이며, 자진 신고 및 납부에 대한 의무가 발생됩니다.

배당소득세 정보
국가별 배당소득 세율 * 미국 : 15%, 중국 : 10%, 홍콩 : 없음
(단, 종목에 따라 배당 세율이 상이 할 수 있습니다.)
적용환율 당사 배당 지급일의 기준환율 적용 (혹은 기타 의제배당 발생시 효력발생일 기준환율)
배당소득세 국내 징수 현지 배당세율이 국내세율(14%)보다 낮은 경우 국내에서 차액만큼 과세 함. * 과세표준 X [국내세율(14%) - 현지세율], (지방소득세 10% 별도)

[예1]
현지에서 10% 원천징수 하는 중국 주식의 경우, 국내세율 14% 중 부족한 4%를 소득세로 징수하고, 소득세의 10%인 0.4%를 주민세로 추가 징수

[2020세법개정] '무늬만 법인' 조세회피 막는다…배당소득세 미리 과세

(세종=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개인이 법인을 세워 소득세 부담을 회피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배당소득세 선(先)과세' 제도가 신설된다.

법인세율이 소득세율보다 낮은 점을 활용해 소득세 부담을 회피하려고 '1인 주주 법인' 등을 세우는 경우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개인사업자와의 세 부담 형평을 고려해 개인유사법인과 그 주주에 대한 과세체계를 보완하는 차원이다.

정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비롯해 '조세제도 합리화'를 위한 세제개편 내용을 담은 2020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기획재정부

◇ 개인유사법인 유보소득 과도하면 주주에 배당소득세 앞당겨 물린다

정부는 개인이 법인을 설립해 소득세 부담을 회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 유사법인의 주주'에 대한 과세 제도를 신설했다.

개인 유사법인에 대해 최근 몇년간 법인 성실신고 확인제도, 업무용 자동차 증빙 강화, 접대비 한도 인정규모 축소 등 일련의 조치를 해온 것의 연장선상이다.

주주에 대한 소득세 과세를 피하려고 이익을 분배하지 않고 유보하는 경우 과세로 일종의 '패널티'를 가하겠다는 취지다. 적정 수준을 넘어서는 유보 소득이 생겼으면 주주에게 제때 배당하라는 의미다.

과세 대상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가 80% 이상 지분을 보유한 법인이며, 과세 방식은 개인 유사법인의 '초과 유보소득'을 주주에게 배당한 것으로 간주해서 주주에게 배당소득세를 매긴다.

다만 향후 배당간주금액을 주주에게 실제 배당했다면 이미 과세를 한 만큼, 이를 '배당소득'으로 보지 않는 방법으로 중복 과세는 하지 않는다.

◇ 공익법인 공익활동·신고의무 강화, 과세체계 손본다

정부는 법정·지정기부금단체(법인세법), 기부금대상 민간단체(소득세법), 공익법인·성실공익법인(상속증여세법) 등 세법마다 제각각이던 명칭을 '공익법인'으로 통일하고, 사실상 차이가 없는 일반·성실 공익법인 구분을 폐지한다.

특히 공익법인의 공익활동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과세 체계를 손질한다.

먼저 공익법인이 출연받은 재산의 운용소득(이자·배당소득 등) 의무 사용비율을 현행 70%에서 80%로 상향한다.

또한 공익법인이 출연받은 재산가액의 1% 이상을 매년 공익목적에 사용하지 않으면 현재 부과되는 가산세와 더불어 주식 5% 초과 보유분에 대해 증여세도 함께 추징하는 방식으로 제재를 강화한다.

신고 의무도 배당소득세 배당소득세 강화한다. 발행주식총수의 5%를 초과하는 주식을 보유한 공익법인은 현재 5년 주기로 의무이행 여부를 신고하던 것을 앞으로는 매년 해야 한다. 어기면 가산세를 부과한다.

◇ 지방이전 기업 세액감면 '한도' 신설…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대상 확대

지방이전 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에 비해 과도한 세제 지원을 받는다는 감사원 시정요구를 반영해 지방이전 기업에 대한 배당소득세 세액감면 제도에 감면 한도가 신설됐다.

현재 공장 또는 본사를 지방으로 이전하는 경우 7년간 100%, 추가 3년간 50%의 소득세·법인세 감면을 해주고 있는데, 앞으로는 ▲ 감면기간 내 해당 지방 투자누계액의 50% ▲ 해당 지방 근무 상시근로자 1인당 1천500만원을 합친 '감면한도'를 두기로 했다.

투자·임금증가·상생 금액이 소득의 일정액에 미달할 경우 추가 과세(세율 20%)하는 '투자·상생협력 촉진세제'는 올해 일몰을 앞두고 있으나 적용 기한을 2년 연장하면서 세수 중립적으로 제도를 손질했다.

투자유인 효과를 강화하면서, 연도별 투자금액의 변동성으로 인해 추가로 과세되는 부담은 덜어줬다.

체납액 납부를 촉진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대상자도 확대한다.

체납발생일부터 1년이 지난 체납액이 2억원 이상인 체납자의 인적사항과 체납액 등을 공개하는데, 기존에는 체납액의 30% 이상 납부하면 명단공개 대상에서 제외해줬으나 앞으로는 50% 이상 납부해야 제외해준다.

앞으로 기재부·국세청·관세청·조세심판원 등 모든 국가기관 소속 5급 이상 공직퇴임 세무사·관세사는 퇴직 전 1년간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무와 관련된 세무대리·통관 업무를 퇴직 후 1년간 수임할 수 없다.

양도소득세의 전자신고 활성화를 위해 양도세 전자신고 시 건당 2만원 세액공제를 신설한다.

사업자가 아닌 개인이 서화·골동품을 양도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은 사업소득이 아닌 '기타소득'으로 일괄 과세함을 명확히 했다.

◇ 세무조사 결과항목에 '과세 근거법령·과세액 계산 기초사실' 적시

세무조사 결과에 대한 납세자의 알 권리, 방어권 보장을 위해 세무조사 결과 통지 항목이 추가된다.

현재는 세무조사 대상 세목, 과세기간, 과세 이유, 과세액, 불복 안내만 통지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과세 이유 기재 시 근거법령, 과세액 계산의 기초가 되는 구체적 사실을 적시해야 하며 가산세 종류·금액·산출근거를 함께 통지해야 한다.

해외주식 수익나면 양도세 22% 떼…배당소득세·거래수수료도 감안해야

경제 2020년 05월 27일 17:41

해외주식 수익나면 양도세 22% 떼…배당소득세·거래수수료도 감안해야

© Reuters. 해외주식 수익나면 양도세 22% 떼…배당소득세·거래수수료도 감안해야

국내 주식에만 투자하던 A씨는 작년 말 직장 동료의 권유로 해외 주식을 사봤다. 차에 관심이 많던 A씨는 눈여겨보던 테슬라 주식을 1000만원어치 구매했다. 지금까지 약 40%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A씨가 이 주식을 팔면 4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A씨의 수중에 들어오는 돈은 338만원밖에 안된다. 매매수수료 5만원, 환전수수료 24만원, 양도소득세 33만원 등이 붙기 때문이다.

높은 수익률을 노리고 해외 주식을 찾는 투자자가 늘고 있지만 세금 등 각종 비용을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세금, 매매시간, 환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해외 주식 거래로 이익을 남기면 그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그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합쳐 250만원을 넘게 벌면 과세 대상이다. 수익금에서 공제금액인 250만원과 매매수수료 등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에 양도소득세 22%가 붙는다. 이듬해 5월 자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예를 들어 1년 동안 투자자 B씨가 아마존에 투자해 500만원의 이익을 봤고, 이때 매매수수료가 5만원이었다면 495만원에서 250만원을 제한 245만원에 양도소득세 22%가 붙는다. 약 54만원을 세금으로 내야 한다.

여러 종목을 사고팔았다면 손익을 합산해야 한다. 가령 델타항공 주식을 사 100만원 손실이 났을 때 팔고, 애플 주식을 팔아 500만원을 벌었다면 400만원에서 약 250만원을 뺀 150만원에 세금이 매겨진다.

세금은 또 있다.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에 대한 배당소득세다. 국내 주식에서 배당을 받았다면 배당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가 징수된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 주식을 매수했다면 해외 주식에 대한 배당금은 현지에서 배당소득세를 원천징수한 뒤 국내 투자자에게 지급된다. 국내 배당소득세율보다 해외 배당소득세율이 낮으면 추가 징수한다. 예를 들어 중국은 배당소득세율이 10%기 때문에 국내에서 나머지 소득세 4%와 지방소득세 0.4%(소득세의 10%)가 추가로 부과된다. 미국의 경우 배당소득세율은 15%다.

해외 주식 거래비용도 만만찮다. 국내 주식 거래수수료는 무료화되는 추세지만 해외 주식을 거래할 때는 0.2~0.5% 정도의 수수료가 붙는다.

환율도 염두에 둬야 한다. 원화가 약세일 때 매수해서 원화가 강세일 때 매도하면 수익에 악영향을 미친다. 가격이 같은 주식이라고 가정하면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셈이기 때문이다. 증권사 환전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증권사들은 원화로 매수증거금을 내고 거래 시 자동으로 외화로 환전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때도 환전수수료 0.2~1.0%를 부담해야 한다.

최소 배당소득세 거래 단위도 다르다. 한국과 미국은 한 주씩 거래하지만 중국 본토에서는 매수 시 100주 단위, 매도할 때는 한 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다.

해외 주식에 대한 과세가 결제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매도 시점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한국은 주문 후 2영업일 이후에 결제되지만 미국은 3영업일 뒤, 중국은 1영업일 뒤 결제가 이뤄진다.

적은 금액을 투자하는 사람에게는 세금만 보면 국내 투자가 유리하다. 국내에서는 소액주주가 장내에서 매도하면 세금을 내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폐장일 기준으로 대주주 요건에 해당하면 다음해 해당 종목을 매매할 때마다 양도차익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 양도세가 매겨진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대주주 요건은 작년과 올해가 다르다. 작년에는 시가 기준으로 10억원 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경우 대주주로 분류됐다. 올해부터는 이 금액이 3억원으로 낮아진다. 가족 등이 보유한 주식을 배당소득세 합산해 계산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듬해 주식을 팔아 수익을 냈다면 보유 기간과 종목에 따라 20~25%의 양도세를 내야 한다.

Standard Chartered/SC제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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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종합과세는 모든 사람이 다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종합과세 대상 금융소득이 기준금액(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금융소득이 연간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 2천만 원까지는 원천징수세율(배당소득세 2005.1.1부터 소득세14%, 지방소득세 1.4%)로 분리과세
  •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

금융소득이 연간 2천만 원 이하인 경우

종전과 같이 원천징수세율(소득세14%, 지방소득세 1.4%)로 분리과세되고 종합대상에 과세서 제외됩니다.
단, 다음의 소득은 종합과세 기준금액(2천만 원)의 이하인 경우에도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 ① 국내에서 원천징수 되지 않은 국외 금융소득
  • ② 자본을 투자한 공동사업에서 분배 받은 배당소득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금융소득(이자소득, 배당소득)

비과세 금융소득

    배당소득세
  • 공익신탁의 이익, 장기저축성보험차익
  • 장기주택마련저축 이자·배당, 개인연금저축 이자·배당, 비과세종합저축 이자·배당(1명당 5천만원 이하), 농·어민 조합 예탁금 이자, 농어가 목돈 마련저축 이자, 녹색예금·채권 이자, 재형저축에 대한 이자·배당, 경과규정에 따른 국민주택채권 이자
  • 우리사주조합원이 지급받는 배당, 조합 등 예탁금의 이자 및 출자금에 대한 배당, 영농·영어조합법인 배당, 재외동포 전용 투자신탁(1억원 이하)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 녹색투자신탁 등 배당, 저축지원을 위한 조특법에 따른 저축에서발생하는 배당

분리과세 금융소득

  • 장기채권이자 분리과세 신청(30%), 비실명금융소득(38, 90%),직장공제회 초과반환금(배당소득세 기본세율)
  • 7년(15년) 이상 사회기반시설채권이자(14%), 영농·영어조합법인(1천2백만원 초과분)으로부터 받는 배당(5%), 농업회사법인 출자 거주자의 식량작물재배업소득 외의 소득에서 발생한 배당(14%), 사회기반시설투융자집합투자기구의 배당(5%, 14%), 해외자원개발투자회사 배당(9%, 14%), 세금우대종합저축 이자·배당(9%) 등

종합과세 대상금융소득

  • ①-(②+③)의 금액 중 2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이 종합과세 됨
  • ①-(②+③)의 금액이 2천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국내외 금융소득으로서 국내에서 원천징수되지 아니한 소득에 대해서는 종합과세
    그 외 금융소득은 원천징수로 분리과세

종합과세 : 이자, 배당, 부동산임대, 사업, 근로, 연금, 기타소득 중 비과세소득과 분리과세 소득을 제외한 소득을 합산 누진세율을 적용하여 과세하는 방법입니다.

분리과세 : 타소득과 합산되지 아니하고 분리과세 대상소득이 발생할 때에 배당소득세 건별로 단일세율에 의하여 원천징수 의무자가 원천징수함으로써 당해 소득자는 납세의 의무가 종결되는 과세방식입니다.

종합과세대상이 되는 금융소득의 범위

  • 1.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한 채권 또는 증권의 이자와 할인액
  • 2. 내국법인이 발행한 채권 또는 증권의 이자와 할인액
  • 3. 국내에서 받는 예금(적금ㆍ부금ㆍ예탁금 및 우편대체 포함)의 이자
  • 4. 「상호저축은행법」에 의한 신용계 또는 신용부금으로 인한 이익
  • 5. 외국법인의 국내지점 또는 국내영업소에서 발행한 채권이나 증권의 이자와 할인액
  • 6. 외국법인이 발행한 채권 또는 증권의 이자와 할인액
  • 7. 국외에서 받는 예금의 이자
  • 8. 채권 또는 증권의 환매조건부매매차익
  • 9.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
  • 10. 직장공제회 초과반환금
  • 11. 비영업대금의 이익
  • 12. 제1호부터 제11호까지의 배당소득세 소득과 유사한 소득으로서 금전 사용에 따른 대가로서의 성격이 있는 것
  • 13. 제1호부터 제12호까지의 규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소득을 발생시키는 거래 또는 행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른 파생상품이 결합된 경우 파생상품의 거래 또는 행위로부터의 이익
    ☞ 이자부상품 결합 파생상품의 거래 또는 행위로부터의 이익
  • 1. 내국법인으로부터 받는 이익이나 잉여금의 배당 또는 분배금
  • 2. 법인으로 보는 단체로부터 받는 배당금 또는 분배금
  • 3. 의제배당
  • 4. 「법인세법」에 따라 배당으로 처분된 금액
  • 5. 국내 또는 국외에서 받는 집합투자기구로부터의 이익
  • 6. 외국법인으로부터 받는 이익이나 잉여금의 배당 또는 분배금
  • 7.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라 배당받은 것으로 간주된 금액
  • 8. 공동사업에서 발생한 소득금액 중 출자공동사업자에 대한 손익분배비율에 해당하는
  • 금액
  • 9. 위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소득과 유사한 소득으로서 수익분배의 성격이 있는 것
  • 10. 위 제1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소득을 발생시키는 거래 또는 행위와 파생상품이 결합된 경우 해당 파생상품의 거래 또는 행위로부터의 이익
    ☞ 배당부상품 결합 파생상품의 거래 또는 행위로부터의 이익

종합소득 확정신고

신고대상자

종합소득금액(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소득)이 있는 자는 원칙적으로 모두 종합소득확정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다음에 해당하는 사람은 확정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 · 근로소득만 있는 자
  • · 퇴직소득만 있는 자
  • · 공적연금소득만 있는 자
  • · 원천징수 되는 사업소득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소득만 있는 자
  • · 근로소득 및 퇴직소득만 있는 자
  • · 퇴직소득 및 공적연금소득만 있는 자
  • · 퇴직소득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소득만 있는 자
  • · 분리과세이자소득, 분리과세배당소득, 분리과세연금소득 및 분리과세 기타소득만 있는 자
  • · 위에 해당하는 자로서 분리과세이자소득, 분리과세배당소득, 분리과세 연금소득 및 분리과세기타소득이 있는 자
  • · 수시부과 후 추가로 발생한 소득이 없는 경우 등

신고 및 납부기한

종합소득세의 확정신고는 당해 연도 1월1일 ∼ 12월31일까지 얻은 소득에 대하여 다음해 5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자진신고하고, 세금은 은행 등에 납부하여야 합니다

Life & Work

국내 5년 이상 거주자가 해외 주식시장에 상장된 외국법인의 주식 또는 법인의 비상장 주식을 매매함에 따라 발생되는 양도차익은 모두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이 됩니다.

2.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기본공제란?

양도소득이 있는 거주자에 대하여는 배당소득세 소득별로 당해연도의 양도소득금액에서 각각 연 250만원을 공제합니다.

  • 주식 및 출자지분의 양도금액.
  • 부동산, 부동산에 관한 권리, 기타자산.
  • 과세기간에 주식, 부동산을 양도한 경우 연간 500만원까지 공제가 됩니다.

3.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기간 및 가산세는?

  • 특정 연도 (1.1~12.31) 동안 매도한 양도소득세에 대해서 다음 연도 5월에 (5.1~5.31) 자진 신고를 하게 됩니다.
  • 양도차손이 발생한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고 합니다.
  • 기한내 신고하지 않은 경우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 신고불성실 가산세 : 무신고 20%, 과소신고 10%.
  • 납부불성실 가산세 : 미납부세액 X 미납일수 X 0.025%.

해외주식 거래내역에 대해서 국세청은 증권사 거래내역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기때문에, 꼭 신고기한내 신고하셔서 가선세로 인한 세금폭탄을 맞는 것은 꼭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방법은?

모든 해외주식 거래에 대해 양도차익 또는 손실을 계산하게 되는데요, 해외주식을 판매하고 받은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필요경비 (수수료, 거래세 등) 를 제외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합니다.

해외주식의 경우 여러번 매매하다보면 손실을 보는 경우도 있고, 수익을 보는 경우도 있는데요, 다행이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특정 연도의 모든 손실과 수익을 합친 순이익 기준으로 양도차익을 계산합니다.

이를 손익통산이라고 하며, 이러한 제도는 해외주식 투자시 상당한 세금 절감 요인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즉, A 거래에서 1000만원 이익을 보고, B 거래에서 500만원 손해를 보았다면, 양도차익은 최종적인 수익인 500만원으로 계산됩니다.)

5. 해외주식 배당소득세는?

외국법인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던 중 배당금을 수령하였다면,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여야 합니다.

배당금 수령액에 대해 14%의 배당소득세와, 배당소득세의 10% (배당액의 1.4%) 인 지방소득세가 부과되어 총 15.4%의 배당소득세를 납부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해외주식 중 홍콩주식 10,000주 보유하였고 주당 0.003 홍콩달러(HKD) 의 배당금을 받는다면, 배당소득세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6. 무상주식 입고시의 소득세는?

무상증자라는 표현이 익숙하신 분들이 많을 것인데요, 이익준비금이나 임의준비금에서 자본전입에 의해 무상주를 지급한 경우 현금배당 소득으로 간주하여 세금을 부과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홍콩주식 액면가액이 0.1 홍콩달러(HKD) 주식 10,000주 보유한 상태에서 50%의 (5000주) 무상주식을 지급 받는다면, 이에 대한 소득세는 다음과 같이 산출됩니다.

보통 주식의 액면가는 시가대비 낮은 경우가 많기때문에, 생각보다 세금 부담이 크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에 배당금보다 무상주식으로 배당소득세 주주환원을 받는 것이 세금 관점에서 훨씬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7.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대행신고란?

5월에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직접 신고하시게 되면 상당히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증권사들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를 대행해주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에 이를 잘 활용하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와 세무법인이 제휴하여 해외주식거래 고객에게 양도소득세 신고를 대행하고, 결정세액을 우편 및 이메일로 통지해 드리는 서비스인데요, 지로용지 수신 후 세금을 직접 납부하시면 됩니다.

아래는 특정 증권사 (NH투자증권) 의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대행신고 서비스 신청기간인데요, 4월에 미리 신청하셔야 하기때문에 이용하시는 증권사를 통해서 미리미리 신청하여 편리한 혜택을 누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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