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계약 체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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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H1HH1블록 조감도. ⓒ 대우건설

투자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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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1 10:50:3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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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H1HH1블록 조감도. ⓒ 대우건설

      ▲ 대우건설 H1HH1블록 조감도. ⓒ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의 H1HH1블록 개발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계약식은 한승 대우건설 신사업추진실장을 비롯해 한정수 교보증권 이사, 김관석 유진투자증권 상무, 원동희 JR투자운용 실장, 윤여신 알스퀘어 부사장, 사공훈 OTD코퍼레이션 대표, 전승환 삼구아이앤씨 상무, 강민석 우미글로벌 부장 등 8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1HH1블록은 대우건설이 디벨로퍼로 총괄 기획해 조성 중인 스타레이크시티 신도시 내에 있는 복합개발사업 용지다.

      대우건설은 용지를 개발해 지하2층~지상23층, 아파트 2개동과 오피스 1개동 상가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억8550만 달러로 한국에 설립된 펀드에서 싱가포르 SPC에 출자, 베트남 현지 시행법인을 설립해 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우건설은 펀드 투자뿐만 아니라 시공에도 참여해 시행과 시공을 병행한다.

      H1HH1블록 사업은 이익을 증대시키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동산 개발과 운영에 특화된 투자자들로 펀드를 구성했다.

      토지매매부터 사업인허가, 자금조달, 펀드운용, 시공, 임대운영까지 개발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금융주간사는 교보증권·유진투자증권이 맡았고 JR투자운용이 펀드운용사로 참여한다. 알스퀘어, OTD코퍼레이션, 삼구아이앤씨, 우미글로벌 등이 펀드에 참여한다.투자계약 체결 투자계약 체결

      대우건설 관계자는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사업은 국내 건설사가 자체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사업 전 과정을 기획한 대표적인 한국형 신도시 수출 사례"라며 "H1HH1블록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투자자 참여로 국내 기업들의 베트남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넷마블의 전략적 투자를 받고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발돋움 한다.

      22일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넷마블의 전략적 투자를 받아 K팝 산업을 이끌어 나갈아티스트 발굴과 육성, 양질의 콘텐츠 제공 등에 더욱 힘을 쏟아 글로벌 K팝 확산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우리나라 대표 히트곡 메이커 용감한 형제가 이끄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브레이브걸스, 다크비 등 재능이 뛰어난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최고의 음반 프로듀서들을 양성함으로써 양질의 음악 컨텐츠 제작과 대중성 강한 음악으로 독보적역량을 증명하며 K팝 선두에 있는 기업이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넷마블과의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발굴을 통해 글로벌 K팝 스타를 육성하겠다"라고 목표를 전했다. 또한 "혁신적이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회사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가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한 넷마블은 브레이브 투자계약 체결 엔터테인먼트와 신사업 등 긴밀한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치명률 88%' 마버그 바이러스 또 다른 팬데믹 될까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감염자 10명 중 9명은 사망한다는 '마버그(Marburg) 바이러스' 감염자 2명이 서아프리카 국가 가나에서 나왔다. 지난 17일(투자계약 체결 현지시간) 가나 보건부 산하 보건서비스국(GHS)은 남부 아샨티 지역에서 마버그 바이러스 확진자 2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GHS는 지난 주 자체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양성을 확인했으며, 검사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세네갈 파스퇴르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했는데 그곳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왔다. 확진자 2명은 고열과 구토, 현기증, 설사 등의 증상으로 입원했지만 끝내 숨졌다.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세계보건기구(WHO) 본부 현관에 있는 로고. 2021.12.20 [사진=로이터 뉴스핌] 당국은 이들과 접촉했거나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98명을 격리조치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아프리카 사무국은 가나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신속히 대응했다고 칭찬하면서도 정확한 사태 파악을 위해 전문가들을 급파하기로 했다. 전 세계가 아직도 신종 투자계약 체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가운데, 원숭이두창에 이어 마버그 바이러스까지 출현하면서 감염병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 감염 며칠 안에 중증 발현. 백신·치료제도 없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은 필로 바이러스과(科) 리보핵산(RNA) 바이러스로,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스다. 에볼라의 '사촌' 격으로 봐도 무방하다. 주로 과일을 먹고 사는 큰 박쥐에 의해 전파되며 사람 대 사람은 비말과 체액을 통한 밀접 접촉으로 감염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마버그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열과 두통·현기증·몸살·설사다. 이밖에 각혈과 장기 내 출혈, 눈과 귀에서 피가 나는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감염자의 혈액이 묻은 침구류와 옷에 접촉해도 전파될 수 있다. 감염시 증상은 일주일 투자계약 체결 안으로 빠르게 찾아온다. 증상이 있고 사망까지 기간도 짧다. WHO에 따르면 증상 발현 후 사망까지 평균 8~9일이라고 추산한다. 그러나 가나 확진자 중 한 명인 26세 남성은 증상이 있어 지난달 26일 병원을 찾았지만 그 다음날 숨졌다. 또 다른 확진자 51세 남성의 경우 병원을 찾은 당일에 사망했다. 마버그 바이러스는 개발된 항바이러스 치료제가 없다. 수액을 놓고 정상 산소포화도를 유지하거나 증상에 따른 약을 처방하는 등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대증치료가 전부다. 백신도 없어 감염 예방이 불가능하다. 치명률은 마버그 투자계약 체결 바이러스 변종과 증상 후 관리에 따라 24~88%로 알려졌다. 코로나 백신 주사기 [사진=뉴스핌DB] 2022.04.15 [email protected] 마버그 바이러스의 정확한 명칭은 '마르부르크' 바이러스다. 1967년 독일 학센주(州) 마르부르크 지역에서 첫 발병 보고가 나왔다고 해서 명명됐다. 이후 남아프리카공화국,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남부와 동부에서 발병 사례 10여 건이 보고됐다. 서아프리카에서 발병 보고가 나온 것은 이번 가나와 지난해 8월 기니 등 두 번에 불과하다. 마버그 바이러스가 원숭이두창처럼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해외에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바이러스 생명력 강해 차기 팬데믹 가능성 우려 마버그 바이러스는 이미 지난 2016년 1월에 WHO가 '향후 인류를 위협할 8대 전염병'으로 선정한 병이다. 전염력과 치명률은 높은 데 아직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프리카 대륙에만 이따금 발생하는 병이지만 원숭이두창처럼 세계 각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유행으로 번진다면 확산 제어가 어렵다는 의미다. 비록 코로나19처럼 공기 중 전파가 가능한 병은 아니지만 잠복기가 최장 21일로 긴 편에 속한다. 출혈을 제외한 발열과 몸살, 설사는 다른 질병으로 오인할 수 있어 조속한 검사와 격리가 없다면 주변인들에 전파가 쉽다. WHO 산하 세계백신면역연합(GAVI·가비)은 마버그 바이러스가 차기 팬데믹이 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바이러스의 엄청난 생명력을 꼽는다. 마버그병을 극복한 사람의 눈가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이 있다. 남성의 경우 고환에서, 임신 여성의 경우 태반과 양수·모유에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가 있었다는 것이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WHO는 마버그 바이러스가 아프리카 외 국가에서 발병되는 경우가 흔하지 않다고 말한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우간다를 다녀온 네덜란드 여성이 확진 판정 후 사망한 사례 이래 현재까지 비(非)아프리카 국가 발병은 없었다. 그러나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다. 가나 확진자 2명의 경우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마버그 바이러스가 지역사회에 이미 확산 중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원숭이두창의 경우도 지난 5월 7일 비풍토병 지역인 영국에서 처음 보고가 있던 이래 현재는 68개국에서 1만2000여건의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가나 보건 당국은 역학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박쥐가 출몰하는 동굴 방문은 피하고 야생동물 섭취를 자제하며 손씻기와 장갑 착용 등을 권고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2022-07-19 16:42

      쌍용차-에디슨모터스, 투자계약 합의… 11일 본계약

      여기는 칸라이언즈

      10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본계약 체결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했다. 쌍용차 관계자는 “오늘 중으로 서울회생법원에 투자계약 체결 허가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법원의 허가를 받으면 바로 3048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이 담긴 계약을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에디슨모터스는 본계약 후 이행보증금 150억원을 납부한다. 또한 별도로 운영자금 5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앞서 양사는 자금 사용처 사전협의를 두고 이견을 보였다. 이에 따라 지난달 27일까지였던 계약체결 법정 기한은 이달 10일로 연기됐다.

      에디슨모터스는 자금을 지원하는 대신 쌍용차가 자금 사용 전 사전협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반면, 쌍용차는 사업 계획과 기술 내용 등은 영업기밀이며, 최종 인수계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협의를 거치라는 것은 경영관여라고 반발했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양측은 운영자금에 대해 사전협의 후 사용하고 별도 업무협약을 맺어 전기차 및 내연기관차의 내부 인테리어와 그릴 관련 개선 사항을 2022년 판매 차량에 반영하는 내용으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본계약이 체결되더라도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 인수까지는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남아있다. 3월1일까지 회생계획안을 마련해 법원에 제출해야 하고 채권단 동의를 받아야 한다. 관계인 집회에서 채권단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승인을 받을 수 있다. 만약 채권자들이 존속가치보다 청산가치가 높다고 판단하면 회생계획안이 거부될 수도 있다.

      인수 이후 운영자금 확보도 관건이다. 쌍용차 인수에는 인수자금 3048억원 외에도 운영 및 신차개발 자금으로 1조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초 에디슨모터스는 쌍용차 평택공장 부지를 담보로 산업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운영자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산은은 대출에 부정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평택공장 부지를 용도변경한 후 개발을 하는 방안도 평택시에서 반대하고 있다.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회장은 뉴데일리경제와의 통화에서 “최근 해외 투자자로부터 1조~2조원 정도 투자하겠다는 제안 등 여러 업체들과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지만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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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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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석오 기자
      • 승인 2022.07.20 11:19
      • 댓글 0

      ▲ 구자갑 인스코비 대표(왼쪽 3번째)와 배선경 달리는사람들 대표(왼쪽 4번째)가 주류 버티컬 플랫폼 달리에 대한 투자 및 업무 협약 체결 후 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데이터넷] 주류 스마트 오더 앱 달리가 코스피 상장사 인스코비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공동의 비전 실현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스코비와 달리 운영사인 달리는사람들은 업무협약 및 투자 계약을 기점으로 투자계약 체결 양사의 가치 증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함께 전개해 나가는 한편 대체불가토큰(NFT)과 메타버스 등 4차산업 관련 기술을 달리 플랫폼에 적용하는 신사업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인스코비는 ‘융복합 기술로 삶을 풍요롭게, 사람을 아름답게’란 미션 아래 통신, 바이오, 스마트그리드, 의료기기, 유통, 친환경엔지니어링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사업 다각화를 진행 중이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신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달리는 위스키, 코냑, 와인, 사케 등 다양한 주류를 어플로 간편하게 주문한 뒤 집 근처 음식점에서 픽업할 수 있게 지원하는 편의를 제공하며, 선호하는 술에 맞춘 식도락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주류애호가 사이에 입소문이 나며 투자계약 체결 회원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프로젝트를 이끈 인스코비의 담당 임원은 “달리는 새롭게 성장하는 주류시장을 타깃으로 한 플랫폼으로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 및 확장 가능성이 크다”며 “인스코비의 알뜰폰 사업, 화장품 사업 등 B2C 비즈니스와 MZ세대를 중심으로 하는 달리 플랫폼 투자계약 체결 투자계약 체결 간 즉각적인 시너지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배선경 달리는사람들 대표는 “인스코비와의 인연이 달리가 미래형 주류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귀한 성장동력원이 될 것”이라며 “쉼없이 혁신을 일궈온 인스코비의 성장사에 달리 또한 유의미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달리는 서울과 경기도,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도 등 전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매드포갈릭을 시작으로 달리에서 주문한 주류를 픽업 가맹점에서 인기 메뉴와 함께 바로 즐길 수 있는 콜키지 제휴 서비스를 다양한 유명 다이닝 브랜드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투자계약 체결

      철강 및 주조 관련 설비 전문기업 JPS(대표이사 여동훈)가 투자계약 체결 투자 유치를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의 기틀을 마련했다.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5월 22일 오후 2시 이영석 경남지방중소기벤처기업청장, 김일수 투자계약 체결 경남도 창업혁신과장을 초청해 JPS와 BSK인베스트먼트간 50억원 규모의 장비 시설 및 기술개발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JPS와 BSK인베스트먼트의 투자계약 체결식. (사진=경남TP)

      JPS와 BSK인베스트먼트의 투자계약 체결식. (사진=경남TP)

      1975년에 설립된 JPS(김해시 소재)는 철강 결속기, 페로합금 주조 설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세계 최초 페로합금 무파쇄, 스마트 전기구동헤드 개발 등 우수한 기술력으로 2018년 대한민국 산업대상(기술혁신부분)을 수상하고, 2019년 경남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지난해 93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한 JPS는 33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며, 철강 및 주조 관련 설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주요 생산제품으로는 ▲철강 코일 포장라인 자동화 설비와 코일 보호용 부착 자재 생산 설비 등 ‘자동화 설비류’ ▲주조, 냉각, 공정 및 1·2차 파쇄공정을 단일 장비와 단일 공정으로 가능한 ‘무파쇄 페로합금 주조 설비’ ▲자동 결속기 헤드, 특수강 포장 자동결속 설비 등 자동화 장비 및 수동 결속공구 ▲공압식 결속기 헤드 부품, 스마트 결속기 헤드 부품, 기타 자동화 설비 부품 등 정밀 부품류가 있다.

      특히, ‘무파쇄 페로합금 주조 설비’는 세계원천기술로서 2018년 계약을 시작으로 2019년 약 6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2020년부터 200억원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JPS는 경남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TP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 R&D, 기업지원 및 기업성장전략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았으며, 2019년 10월 경남지역 기업 투자상담회를 통해 벤처캐피탈과 인제엔젤투자클럽 등의 투자자를 초청하여 투자 유치 및 기업 성장 투자계약 체결 방향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후, 투자자문사인 FTB Management와 투자 필요 기업 간 상담을 진행 시켜 국내 메이저 투자사들로부터 투자 상담, 사업전략 구체화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투자계약 체결을 이끌어 내었다. 현재 지역소재 투자사가 50억 원 규모의 추가투자를 검토 중에 있다.

      앞으로, 경남TP는 성장 단계별(Post BI → 스타기업 → 글로벌강소기업) 맞춤형 지원과 기업들의 제조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외부 투자를 받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그간 김경수 도정은 펀드 투자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경남도와 지역 금융기관, 대학이 참여한 창업투자회사인 경남벤처투자를 설립하여 창업투자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시리즈(유) 공동 운영사는 50억 원 규모의 한국모태펀드를 유치하여 동남권 스타트업혁신 창업펀드로서 실질적인 투자를 통해 자금유치, 판로개척 등의 어려움을 투자계약 체결 겪고 있는 초기창업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경남TP 권기현 팀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기관들의 협업을 통해 지원을 계속하고 성장자금이 필요한 우수기업에 투자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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