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진입시점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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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리버모어

스토캐스틱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간혹 현재 주가가 어느 위치에 있을까 궁금해 질 때가 있다. 이 때 살피는 것이 스토캐스틱이다.
스토캐스틱은 현재의 주가가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변동폭 중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다.
이 지표는 상승추세에서는 매일의 종가가 주가 움직임(고가-저가)의 고점 근처에서 형성되고 하락추세에서는 저점 근처에서 끝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에 기초하고 있다. 때문에 이 지표를 활용하는 것은 매일의 종가가 최근 일정기간의 고가-저가 범위 내의 어느 곳에 위치하는 가를 관찰함으로써 시장의 강약을 파악하기 위해서다.
스토캐스틱은 0에서 100까지의 값을 가지는데 값이 100이면 최근의 종가가 이제까지 n일 동안의 형성된 시장가격 중에서 최고수준을 의미한다. 반면 0이면 최근의 종가가 이제까지 n일 동안의 형성된 시장가격 중에서 최저수준을 가리킨다.

계산식과 의미

HTS에서는 스토캐스틱을 'Fast 스토캐스틱'과 'Slow 스토캐스틱'으로 구분해 놓고 있다. 이처럼 구분해 놓은 이유는 Fast 스토캐스틱이 너무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Slow 스토캐스틱은 이러한 움직임을 다소 완화시키기 위해 구한 것이다.
사견으로는 이 같은 구분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오히려 %K의 처음 기간 값을 5일로 사용하면 너무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점이다. 따라서 최소 10일 이상의 기간 값을 사용한다면 굳이 Slow 스토캐스틱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Fast %K = [ (당일종가 - 해당 기간의 최저가) / (해당 기간의 최고가 - 해당 기간의 최저가) ] * 100
Fast %D = Slow %K = [ (당일 종가 - n일간의 최저가)의 m일간의 합계] / [과거 n일간의 최저가 - 과거 n일간의 최고가] * 100
Slow %D = 'Fast %D (= Slow %K)'의 n일 이동평균

실전에서의 활용

%K와 %D의 방향성이 중요하다.
초단기적으로는 %K의 방향성과 형태가 중요하므로 실전매매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K의 세밀한 움직임에 관심에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상승하던 %K가 갑자기 완만해 지거나 방향을 바꾸는 순간, 그 시점을 매매시점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신호를 빠르게 얻을 수 있지만 많은 속임수에 노출되어 있다.

일반적인 용어로 %K나 %D의 기울기가 완만해 지는 것을 'Hinge'라고 하며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날 때 추세의 변화가 임박했다고 본다. 그러나 Hinge가 나타났다고 해서 반드시 추세전환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따라서 Hinge가 발생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포지션의 일부 청산 신호로서만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며 교차신호 발생시에만 신규매매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Warning hook'이라는 것은 교차하기 전에 추세전환을 예상하고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K가 상승하다가 갑자기 하락으로 급변하며 %K와 %D의 교차가 임박하여 지는 것 말한다. 이러한 신호가 나오면 보통 주가가 기존의 추세 방향으로 움직이는 기간은 2일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과매도 과매수 구간을 설정하라.
일반적으로 과매도 구간은 20%, 과매수 구간은 80%선을 기준으로 한다. 만약 20%선에서 지표가 이탈하면 매수, 80%선에서 하향 이탈하면 매도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게 보편적이다.
스토캐스틱을 활용한 단기매매 기법 중에는 '스토캐스틱 팝(POP)'이라는 기법이 있다. 이 기법은 80% 진입할 때 매수하고 이탈할 때 매도를 하거나 20% 진입할 때 공매도하고 20% 이탈할 때 청산하는 기법이다. 그러나 이 기법은 위험이 많이 노출되어 있는 기법이므로 초단기 매매에서만 활용하여야 한다.
스토캐스틱을 활용한 단기매매 기법 중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주가의 추세를 판단한 다음 과열과 침체 수준의 기준을 설정하고 접근하는 방법이다. 아래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접근해 보자.

그림을 보면 우선 주가 하락기(a∼d 시점), 주가반전가능성기(d∼e 시점), 주가 상승기(e∼h 시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
주가 하락기에서는 침체권 이탈시점이 단기 매수시점이 되지만 침체권에서 %K와 %D의 40∼60%은 저항선으로 작용하므로 이 수준을 과열로 보는 것이 옳다. 따라서 그림에서 a와 d 시점은 단기 매수시점으로 볼 수 있으며 b 시점은 단기 매도시점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 때 주가가 침체권을 이탈(d 시점)한 후 80% 이상의 과열권(e 시점)으로 바로 진입한다면 이것은 추세에 반전 가능성이 생겼다고 판단한 후 다시 눌림목이 만들어지며 40∼60% 수준에서 %K와 %D의 기울기가 양전환되어 올라갈 때(f 시점)는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한다.
주가가 상승추세를 형성하고 있는 경우에는 스토캐스틱이 침체로 진입하는 것을 예상하기보다는 40∼60% 수준이라면 매수해 볼 만한 시점(f·g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주가가 80% 이상에 있더라도 매도관점에 서기보다는 40∼60% 수준이 유지되는 한 보유하는 것이 수익을 챙길 수 있다.
그러나 80% 진입이 3번 이상 발생하는 경우 이후의 진입은 과열신호로서 인식하여도 되며 만일 80% 이상에서 %K와 %D의 고점이 내려가고 있다면 위험신호로 판단하고 매도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더욱이 주가가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는 40∼60% 수준을 벗어난다면 급락가능성이 높으므로 보유주식을 청산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특히 %K나 %D가 과매수권이나 과매도권을 이탈할 경우 이탈시점 주가가 전일 가격보다 낮아(높아)져야 매매신호의 의미가 증가한다는 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예컨대 %K나 %D가 저점을 높여가며 상승추세를 형성하고 있다면 매수관점에서 접근하고, 반대로 저점을 내려가며 하락추세를 형성하고 있다면 매도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0% 전후가 가장 의미 있는 구간이다.
50% 전후는 스토캐스틱을 활용하는데 있어 가장 관심을 두고 보아야 되는 구간이다. 주가가 강세인지 약세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기적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50%를 상향 돌파를 할 때 매수하고 50%를 하향 돌파할 때 매도하는 방법도 하나의 투자전략으로 볼 수 있다.

%K와 %D의 교차를 활용하자.
스토캐스틱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교차신호이다. 교차신호가 얼마만큼 신뢰성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수익의 폭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신뢰성이 높은 매수신호는 저점이 올라가면서 발생하는 교차 매수신호이며 50%를 상회하는 상태에서 매수신호는 신뢰성을 더욱 높여준다. 반면에 고점이 내려오면서 발생하는 교차 매도신호와 50% 아래에서 발생하는 매도신호는 신뢰성이 높은 매도신호로 본다.
신뢰성 있는 신호를 판별하는 방법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K와 %D의 움직임으로 이는 우교차인가, 좌교차인가의 여부로 판단한다.

우교차란 %K와 %D의 교차가 %D 정점 오른쪽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이 때는 %D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하고 난 다음 %K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하며 %K가 %D를 아래에서 위로 뚫을 때 매수를, %D가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하고 난 다음 %K가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하여 %K가 %D를 위에서 아래로 뚫을 때 매도를 하는 것이 좋다.
좌교차란 %K와 %D의 교차가 %D의 왼쪽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으로 이 때는 %K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하고 난 다음 %D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하여 %K가 %D를 아래에서 위로 뚫을 때를 매수시점으로 본다. 반대로 매도시점은 %K가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하고 난 다음 %D가 상승세에서 하락세로 전환하여 %K가 %D를 위에서 아래로 뚫을 때로 판별한다.
일반적으로 좌교차보다는 우교차가 신뢰성이 높은 신호로서 받아들여진다.

극단기법(Extreames)
주가가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하면 %K가 80%를 넘어 100%선인 한계까지 도달하는데 이 경우 과열이 아니라 오히려 주가가 급상승을 지속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는 %K가 100선에서 둔화되기 시작하는 시점까지는 보유전략을 지속하여야 한다. 반대로 %K가 20% 아래로 내려온 후 0%선의 한계까지 도달한다면 주가는 투매가 지속되는데 이 경우 함부로 단기반등을 노리고 매수에 임하기보다는 추세가 어느 정도 살아나는 시점까지는 매수를 유보하여야 한다. 특히 0%를 벗어나며 소폭 상승한다고 하더라도 이를 전환가능성만 염두해야 하며 매매에 임해서는 안 된다.

다이버져스(Divergence)를 활용하자.
주가의 고점은 높아지나 스토캐스틱의 고점이 낮아지는 경우 매도, 주가의 저점은 낮아지나 스토캐스틱의 저점은 점차 높아지는 경우 매수 신호로 본며 %K 보다는 %D의 다이버젼스를 더 중요한 전환신호로 인식한다.

Knee 와 Shoulder

knee란 과매도 영역에서 저점을 형성한 %K가 %D를 상향 돌파한 후 소폭 하락하고 다시 %D의 지지를 받아 상승하는 것으로 이 경우 상승추세가 더 강화되는 경우가 많다.
Shoulder는 과매수 영역에서 고점을 형성한 %K가 %D을 하향 돌파한 후 소폭 상승하였으나 %D의 저항을 받아 다시 하락하는 것으로 이 경우 하락 추세가 더 강화되는 경우가 많다.

(실전사례) Stochastic의 일반적인 적용

위 그림을 보면 a시점에서 %K가 전 저점에서 지지를 받지 못하고 50%선까지 무너지면서 20% 아래까지 내려가고 주가도 하락하는 것을 보여준다. 20% 아래에서 교차신호가 나온다고 해서 매수에 들어갈 경우 단기적인 상승은있었지만 결국 추세전환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저점이 상승하면서 %K가 %D를 상향돌파한 b시점에서 일단 %K가 50%를 돌파하면서 반등국면이 나왔다. 하지만 %D의 고점이 낮아지는 다이버전시가 출현한 후 C시점에서 %K가 %D를 하향 돌파하는 매도신호가 형성됐다. 이 신호는 의미가 있다. 상승에너지가 약화되면서 매도신호가 출현했기 때문이다.

결국 d시점에서 50%를 하향돌파한 이후에 1개월 반에 걸쳐 하락 추세가 형성됨을 보여준다. 특히 하락 추세가 확연히 확인된 것은 %K가 20% 아래에서 탈출한 후 상승을 시도했으나 50%에서 되돌아오는 e시점이다. 이 시점은 강력한 매도신호가 된다. 이후 10월말 %K가 20% 아래에서 80% 이상으로 한번에 진힙하며 추세전환의 가능성이 생겼고 이 후 다시 침체권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그래프를 보면 %K가 11월 중순 이후 지속해서 저점을 올려가면서 교차 매수신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상당히 신뢰성이 높은 매수신호로 볼 수 있다.

특히 Bollinger Bands의 폭이 축소된 상태에서 %K가 %D를 상향 돌파점을 높여간 f와 g 시점은 적극적인 매수시점이라고 볼 수 있으며, 50% 위에서 교차신호가 나온 h와 I 시점도 상당히 유효한 매수신호로 판단해야 한다.

눌림목 매매 에코프로 수익실현으로 가는 최고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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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눌림목 매매 기법을 확인한 매매 진입시점 파악 이후에 지속적인 공부를 하셔야 본인의 것으로 완벽히 만들 수 있습니다.

눌림목 매 매 기법의 종류

눌림목 매매 기법은 2가지로 나뉘어집니다.

이는 첫번째로 눌리는 구간에서 미리 매수할 시점을 정해놓고 가격을 걸어놓는 방법과 눌림목이 끝난 이후에 다시 상승 추세로 바뀌어갈때 진입하는 방법입니다.

눌림목 매매 기법의 장단점

1. 눌리는 구간에서 매수할 시점을 잡아 매매하는 방법 : 정확한 손절가를 정해놓아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화뇌동이란 말처럼 끊임없는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당 종목에 대한 분석이 명확해야합니다.

일정 수준의 정보가 포함되지 않는다면, 현재의 눌림목의 여파가 어느정도일지 계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단기 악재의 경우에 해당 기업이 아닌 관련된 기업이라면 감으로 '대략 3% 정도 빠지겠네'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감으로 매매를 한다는 것은 '홀짝'도박과 진배없어보입니다.

그렇기에 손절이 확실한 종목으로 진행하여야만 합니다.

또한 시장의 상황도 파악하여야합니다. 이는 눌림목이 끝날 시기를 정하여 매수를 걸어놓았다고 하더라도 시장의 악조건으로 인해 추가적인 손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눌림목 이후에 상승 추세에 진입하는 방법 : 많은 투자자들이 하는 방법입니다.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꾸준히 사용가능한 기법으로 전일 관심종목으로 포함시켰다가 장중 단타를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잘아는 종목에서 매매하는 것이 중요하며, 급등시에 많이 이용하기도 합니다.

실전투자대회에서 초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기법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변동성완화장치(VI)에 걸린 종목을 주로 많이 사용하며, 거래량이 확실히 수반하지 않는다면 절대 손대서는 안됩니다.

예로 든 종목은 에코프로이며, 무거운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VI가 걸릴 정도로 엄청난 기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VI가 풀린 이후 아랫고리를 수반하며 눌림목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저점을 상승시키며 눌림목이 끝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후 호가창의 변화와 거래량의 엄청난 수급으로 재차 상승의 모습으로 급상승하였습니다.

물론 시장이 안좋은 상황이였고, 에코프로 역시 차트도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에코프로비엠이 거래 자체가 안되는 상황이여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를 활용한다면 2개 정도 같이 묶여 있는 종목을 따로 관리하여 한 종목에 급등에 이어 상한가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에코프로와 같이 묶여있는 종목의 눌림목 구간을 확인하여 매수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방법도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주식] 상한가 매매기법

상한가 매매는 개인 투자가들도 한번씩은 모두 해보았을 투자 방법이다. 상한가에 매매 진입시점 파악 들어간 종목을 매수해서 다음날 이익을 보고 매도하면 된다. 그런데 상한가 매매를 잘하는 전문가가 매수한 종목은 다음날 10%에 가까운 상승을 하는데, 이상하게도 내가 매수한 종목은 보합권에서 시작하여 마이너스로 하락을 하기도 한다. 전문가가 매수한 상한가 종목과 내가 매수한 상한가 종목은 어떻게 다른 것일까? 상한가 매매를 잘하는 고수들의 노하우를 배워보자.

♠ 상한가의 유형

: 바닥다지기를 하던 종목이 거래량 폭증과 함께 상한가에 진입하는 것은 추세전환의 신호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상한가 이후에는 잠시의 하락이 있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상승으로서의 전환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바닥에서의 첫 상한가는 매우 의미가 있다.
연속 상한가 종목은 언제라도 연속 하한가를 맞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유형이다. 그러나 주식은 상한가 일수가 길어질수로 더 강해진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일반투자자의 입장에서는 거래량에 주의를 기울여, 거래량 상투가 아니라면 장중 조정시 또는 하루 이틀 조정시 매수하는 것이 좋다.
일정기간 동안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첫 상한가를 보이는 종목은 두가지로 봐야 한다. 강한 상승의 출발점일 수도, 상승 추세의 마지막 국면에서의 급등일 수도 있다.

♠ 상한 진입시기와 거래량

: 1. 아침 동시호가 때부터 상한가인 종목. 소위 점상. 점 상한가였던 종목이 하락하여 매수했는데 다시 상한가에 진입하지 못하면 곧바로 매도한다.

2. 오전 10시 이전에 빠른 등락을 보이다가 곧바로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이다. 장중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것이다. 그 이후 장종료까지 상한가에서 무너지지 않으면 다음날도 연속 강세를 보인다. 장중 내내 한 차례도 무너지지 않으면 아주 좋고, 매도가 나와 하락을 하더라도 1~2% 내외의 작은 하락을 짧게 하고 곧바로 다시 상한가에 들어가면 보유한다. 그러나 상한가에서 무너져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이면 매도한다.

3. 오전에 상한가 또는 상한가 근처까지 상승하는 강세를 보이다가 밀려서 조정을 보이는 종 목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점은 조정의 폭이 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고점 대비 3~4% 내외의 폭 안에서 조정을 보이는 종목이다. 이러한 종목은 오전 강세 이후 조정 시에 매수하여 일정 가격을 손절매 가격으로 놓고 기다리는 매수방법과, 조정을 하는 동안 계속 관찰하다고 있다가 오후에 다시 강하게 상승할 때 매수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오후에 다시 상승을 시도할 때도 오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거나 상한가에 다시 들어가지 못하면 매도한다.

4. 장중 내내 꾸준한 상승 추세를 보이다가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이다. 이러한 종목 역시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은 상승의 각도가 중요한데 가장 안정적인 45도 각도로 꾸준한 상승을 한다는 것은 추세 상승을 하는 동안에 매수세가 안정적으로 유입되었다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것을 의미한다.

5. 장중 내내 약세를 보이다가 장 막판에 상한가로 들어가는 종목이다. 상한가 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 이유 없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는 종목은 시장의 단기 세력들이 장 막판에 인위적인 주가 올리기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종목을 매수해서 기다리면 손실의 위험이 크므로, 단기 거래에 능통한 투자자만이 이러한 상한가를 이용한 투자를 해야한다.
그리고 상한가 매매시 거래량도 유심히 살펴 거래량이 대폭 증가하면서 상투되는 날은 매매를 하지 않는다.

♠ 상승은 재빨리, 하락은 천천히

: 상한가 종목들에 대한 투자에서는 몇가지 중요하게 체크할 사항이 있다.
첫째는, 상한가에들어갈 때 얼마나 빨리 강하게 상한가에 들어가는 것이다. 가능한 빠른 시간에 상한가로 들어간 종목일수록 강한 것이다.
둘째, 상한가 진입 후 상한가 매수잔량이 많이 쌓여 있어야 한다. 왠만한 매도로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을 만큼 상한가 매수잔량이 쌓여 있으면 강한 상승을 이어갈 수 있다.
셋째, 상한가에서는 무너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혹시 무너지더라도 아주 짧은 시간 안에 곧바로 다시 상한가에 들어가야 한다. 상한가에서 무너져 시간을 길게 끌면 좋지 않다.
넷째, 고점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며 상한가에 들어간 경우에는 곧 하락 반전한다고 판단하고, 저점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며 상한가에 들어간 경우에는 강세로 반전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1. 상한가 매매는 풍부한 수급과 관심을 동반한 강한 종목이다.
2. 상한가 진입종목은 연속성이 부여될 가능성이 높다.
3. 상한가 진입후 몇일 빠졌다가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추격매수한다.
4. 바닥권에서 발생한 상한가는 매수관점으로 접근하고 단기 이익실현을 하면서 간다.
5. 거래량이 50%~200%정도면 신뢰도가 높다. 하지만 일평균거래량의 300%이상이라면 주의한다.
6. 오전 10시전에 상한가를 완성시키는 종목을 잡았다면 이익실현보다는 길게 목표수익을 높게 잡아라.
7. 상한가 진입을 하였다가 풀리기를 반복하면서 매수잔량을 높게 쌓으면 일단 홀딩한다.
8. 상한가 진입후 상한가 풀림현상이 3회이상 반복되면서 매수잔량이 쌓이지 않으면 일단 이익실현을 고려해본다.

주식를 하는 투자자의 보호와 주가의 안정성의 보호하고 가격변동성의 억제하는 측면에서 상한가 가격제한폭을 두고있다.
만약 이런 가격제한 폭이 없다면 엄청난 폭등과 엄청난 하락으로 아주 심각한 문제가 야기될수있다는것이다.
그렇다면 거래소의 종목으로 매매하여 상한가를 5일연속 기록한다면 바로 원금의 배가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런 매력이 바로 상한가를 매매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된는것입니다.
실제 상한가 종목을 보면 평상시 주가의 움직이 2~6%안밖으로 움직이다가 이 상한가 진입시점이 되면 아주 큰 폭으로 움직이는데 이런 점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눈낄을 끌만하고 이런 종목을 집중적으로 찿아내고 이를 매수할려는 개인들이나 세력이 생긴다는것이다.

상한가 매매에서 가장 큰 장점은 그 어떤 종목보다 강한 시세를 만들고 이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추격매수 심리를 자극함으로 다음날 까지 상한가의 연속성 을 부여받는다는것이다.
강한 종목은 항상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관심을 가지게한다는것이다.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종목의 대형호재를 통해 가는 경우와 일정한 세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구분된다.
대형호재를 통한 상한가는 일단 연속성의 보장은 다소 떨어진다.
여기에는 개인들의 계속적인 수급이 필요하고 그 수급이 상한가에서 매도하는 이익실현분을 충분히 막아내야 연속성이 보장되는 반면, 일정한 세력에 의한 상한가는 상한가 이후 눈에 빤히 보이는 물량받치기를 통해 연속성이 보장되는것이다.
이는 매우 중요한 사실로 단기 급등이라는 상당한 리스크를 안고서도 상한가종목을 추격매수하는 원인이 되는것이다.

요즘같은 상한가 대박행진의 시기에는 반드시 상한가 매매법에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종목을 발굴하는 측면에서도 상한가 매매는 여타 다른 매매법과는 비교안될만큼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당일 매수세가 가장 강한 종목이 상한가인데, 상한가는 당일 상한가 가격대에서 가장 많은 물량, 즉 손바뀜이 일어난 종목이어서 주포들의 평균매집단가가 매우 높은 편이다.
즉 다음날 이후 주가를 추가 상승시켜야 전일 상한가를 실현한 세력들이 이익을 보게된다는것이다.
이렇듯이 상한가 매매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원활한 수급과 개인들의 관심과 세력의 이익실현욕구가 부합되어 더 할나위없이 좋은 여건들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공부를 하게되겠지만 세력들의 최초매집시기를 알아야하고 세력들의 대략적인 매집단가를 알아야하고 세력이 상한가를 가지고 간 마지막 물량 모우기에 단가를 합쳐서 대략적인 단가를 산출해낼수있어야만 상한가 매매에 성공하더라도 자신의 이익실현의 목표금액을 정할수있을것이다.

상한가 매매에서는 여러가지 유형이 있다.
상한가는 당일 매수세가 가장 강한 종목으므로 상한가 종목은 항상 많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다.
우리가 쉽게 접근할 수있는것은 바로 바닥권에서 횡보를 하다가 상한가를 진입하는 종목이다.
오랜시간 동안 횡보를 했다는것은 이미 오랜시간동안 에너지를 비축했다고 바꾸어 말할수있다.
바닥권에서 나오는 첫상한가는 추세전환의 신호탄인것이다.
이때 다음날 상한가를 다시 말아올리지 않더라도 이미 이종목은 추세의 변환을 알려준것이다.
이런 종목은 항상 관심있게 지켜봐야한다.
이때 관리세력이 오랜 조정기간동안 개인들의 물량을 소화가 거의 완전하게 마무리되었을때에는 바닥권에서 계속적인 상승 상한가를 기록할수도 있는것이다.

바닥권에서 발생하는 상한가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있다.
세력도 터무니 없는 종목은 매집을 하지 않는다.
다음날 자신이 가진 물량을 정리할만큼 호재가 터져나올만 한 종목에 매집해야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매집이 완료되었을때도 대형호재를 통한 물량털기를 할수가 없다.
바닥권에서 발생한 상한가는 세력이 이처럼 괜찮은 종목에 매집하는것과 상통하듯이 작은 호재로 인해 하루정도의 반짝 상한가일 가능성도 염두해 두어야 한다는것이다.
첫상한가 종목은 익일 이후 곧장 상승추세로 전환되지 않는 예가 있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 하락세가 길었던 종목이어서 단기 반등시 마지막 물량소화가 이루어진다는것이다.
그 러므로 주가는 오히려 상한가 탄생다음날 시점부터 몇일동안 빠지는경우도 있다.
그 후 본격적인 상승을 기록한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두번째로 메모를 해야한다.
상한가를 기록하고 몇일동안 하락하다가 재차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 바로 이런 종목을 관심있게 지켜봐야 한다는것이다.
첫 상한가를 기록할때의 형태는 5일선이 살아있고 정배열일때는 적극적인 매수가담이 현명하다.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에도 신뢰도를 따져봐야한다.
상한가 종목의 신뢰도는 바로 거래량이다.
첫상한가 종목이 신뢰도는 거래량으로 체크한다.
상한가 종목의 주 매물벽은 상한가 부근이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상한가 종목이 상한가 진입지점에 가장 많은 거래량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당일 상한가에 진입하고 종가를 상한가로 유지하려면 상한가에 쏟아지는 차익실현매물을 모두 소화애햐하는데 상한가 종목에서 대량거래가 중요한 가장 큰 이유는 당일 발생한 모든 거래량이 현재가 밑에서 거래되었다는 점때문이다.
당일의 충분한 거래량만큼 안전한 지지선을 확보하게되었다는것이다.
통상 상한가의 거래량 증가 폭은 일평균거래량 대비 50%~200%가 적당하다
여기서 300%이상의 상한가 거래량은 한꺼번에 말아올리기를 못한 상태나 수차례 상한가가 풀렸다는것임으로 주의를 요한다.
결국 매매 진입시점 파악 그날 사고싶은 사람이 다 샀다는것이므로 다음날 받쳐줄 물량이 없다는것이다.
그렇다면 다음날 이익실현의 물량이 많이 쏟아질 수있다는 것임으로 주의해야한다는것이다.
오전에 10시 이전에 상한가를 진입하는 종목은 강한 상한가이다.
이런 종목을 상한가에 진입성공하였다면 절대 풀필요가 없다.
이익실현의 목표가를 높게 잡아라는것이다.
이런 상한가는 사는 세력과 파는 세력의 움직임을 완전히 압도하는 종목이다.
파는 사람도 못팔게 하고 사는 사람도 못사게 한다는것이다.

매수세력의 규모와 집중력에 따라 상한가 진입시점은 달라지게되는데 만약 매수세력의 힘이 약하다면 특별한 호재가 뜨지 않는 이상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진입하는것은 상당한 자금부담을 갖게 된다는것이고, 자금규모가 큰 세력은 호재가 뜨지 않더라도 자신의 힘으로 압도적인 상한가를 가져갈수있다는것이다.

장 종료시점까지 데이트레이더들의 물량과 혹시 있을지 모르는 또 다른 세력의 공격을 버텨내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로 장 마감에 임박해서 상한가로 끌어올리는 경향이 강하다
심지어는 후장 동시호가에 상한가 잔량중 일부만 매수하면서 상한가로 마감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세력의 규모가 크거나 대형호재로 인해 향후 예상되는 주가 상승폭이 크다면 해당 종목의 세력은 공격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게 될것이다.
그런 경우가 바로 개장과 동시에 이루어지는것입니다.
특히 동시호가 시점에 예상체결가 흐름을 조정하면서 겝하락을 유도하는 경우 세력의 의도는 분면히 매집에 있으며 개장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물량을 확보하면서 상한가에 진입시킬것입니다.

만일 전일 첫 상한가 종목의 상한가 진입시점이 전일 오전중에 빠르게 진행되었고 상한가 진입 후 풀림현상이 없었거나 대형호재를 내포하고있는 등 여러정황으로 보아 당일 또한번의 상한가 진입이 예견된다면 오전동시호가에 주문을 내는것이 정석입니다.
강한 상한가일수록 상한가 진입시점이 빠르고 급격해서 개장 이후 매매를 통해 물량을 확보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과감한 동시호가부터 선취매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상한가 진입 후 상한가풀림현상이 없어야 강한 상한가입니다.
일평균거래량이 300%이상의 과도한 거래량증가는 장중 상한가 풀림현상이 몇회 이상 반복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는 사고 싶은 투자자들이 모두가 매수를 했다는 해석으로 가능합니다.
당일 가장 강한 종목이 상한가인것은 사실이지만 상한가중에서도 가장 강한 상한가는 상한가 진입 이후 매물이 전혀 없는 종목입니다. 향후 추가 상한가가 예상되는 강한 종목이라면 당일 상한가에 진입시킨 세력은 물론 여타 어떤 세력의 매물도 당일은 출현하지 않아야 한다는것입니다.

강한 상한가는 당일 총거래량보다 상한가 잔량이 더욱 많이 쌓여 있는 종목입니다.
이는 상한가 진입 이후 더 이상의 추가 거래가 없어야한다것이며 만약 상한가 진입 이후 상한가를 이탈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되면 거래량은 급속도로 늘어날 것이며 이는 앞서 말한 원칙에 위배되므로 강한상한가로 생각하기 힘들다는것입니다.
강한 상한가는 하루 2회이상 상한가가 풀리지않아야합니다.
3회까지 상한가가 풀린다면 이는 강한 상한가로 생각하기는 힘들다는 것이므로 적절한 이익실현을 동시에 생각해 봐야한다는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차례상한가가 풀림을 거듭하면서 매수잔량을 높아지는 것은 세력이 마지막 물량을 상한가 풀림현상으로 겁을 주면서 매집한다는것이며 이때 매수잔량은 앞서말한바와 같이 첫 상한가 풀림때보다 더 많이 쌓아놓고 진입을 더 이상 못하게함과 동시에 상 한가를 마무리할것입니다.

상한가 잔량이 당일 거래량을 넘어야 강한상한가입니다.
상한가는 당일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가장 강한 종목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만일 가격제한폭이 없다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높을 것이며 추가 상승폭은 가늠하기 어려울것입니다.

그렇지만 후속 매수세가 붙지 않는 약한 상한가의 경우 가격제한폭이 없어도 당일 상승폭은 상한가가 한계수준이 될것입니다.
그 반면에 어떤 종목은 가격제한폭이 없다면 폭발적인 대기 매수세가 유입되어 이후 추가 상승폭이 엄청날 경우도 있을것입니다.
상한가 매매를 구사하는 투자자들은 기본적으로 당일 이익실현을 목표로 하는 데이트레이더들이라기보다는 목표수익을 다소 길게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몇 방 먹겠다는 식의 투자자라는것입니다.
그런만큼 추가적인 상승을 기대하면서 과감한 상한가 추격매수를 감행하는것입니다.
이때 대기 매수세의 규모와 유입속도에따라 시세의 연속성이 보장되는데 당일 거래량 대비 거래량이 많지 않거나 유입속도가 느리다면 보유자들은 불안해할것이고 이익실현에 나설것입니다.
즉 시세의 연속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는것입니다. 그 러나 상한가 진입과 동시에 대규모물량이 빠른속도로 상한가 잔량에 쌓이면 당일 상한가 제한폭은 결코 만족스럽게 보이지 않을것이며 해당 종목 보유자들 대부분은 매도전략보다는 홀딩전략을 택할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전일 상한가 매수에 실패한 대기매수세는 전일 풍부한 상한가 잔량을 믿고 익일 개장과 동시에 경쟁적으로 매수에 동참하게 될것입니다.

다시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1. 상한가 매매는 풍부한 수급과 관심을 동반한 강한 종목이다.
2. 상한가 진입종목은 연속성이 부여될 가능성이 높다.
3. 상한가 진입후 몇일 빠졌다가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은 추격매수한다.
4. 바닥권에서 발생한 상한가는 매수관점으로 접근하고 단기 이익실현을 하면서 간다.
5. 거래량이 50%~200%정도면 신뢰도가 높다. 하지만 일평균거래량의 300%이상이라면 주의한다.
6. 오전 10시전에 상한가를 완성시키는 종목을 잡았다면 이익실현보다는 길게 목표수익을 높게 잡아라.
7. 상한가 진입을 하였다가 풀리기를 반복하면서 매수잔량을 높게 쌓으면 일단 홀딩한다.
8. 상한가 진입후 상한가 풀림현상이 3회이상 반복되면서 매수잔량이 쌓이지 않으면 일단 이익실현을 고려해본다.
9. 상한가 진입후 일평균거래량보다 많은 매수잔량이 쌓여있으면 강한 상한가다.

매물벽이나 저항선을 돌파하는 시점에서 생기는 상한가는 강한 상한가이다.
저 항선은 과거 거래량이 터지면서 매매 진입시점 파악 밀렸던 점을 말합니다. 이 런 저항대를 알게되면 분봉에서 단기대응시에도 아주유용하게 이용할수 있으며, 일봉상 상한가 추격매매 또는상한가 직전 추격매수에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수있는 실전매매법입니다.

보통 하락추세로 접어들었다가 다시 상승추세로 전환되면서 어떤 특정금액대에서 많은 물량이 쏟아지느 경우가 있는데 바로 그 곳이 저항선이 되는것입니다.
이 저항선은 앞 전고점이나 앞 전고점부근에서 상승하다가 하락하면서 소위말하는 물려있는 매물들을 말하는데 이런것이 바로 강력한 매물벽이 되고 저항선이 된다는것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물려있는 본전가격대가 어디에 많이 분포되어있는가를 말하는것입니다.
이런 물림현상은 단기고점을 찍고 단기악재등의 영향으로 하락하면서 발생하는경우가 많으며 고의적인 세력의 눌림목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매물벽을 강력하게 뚫고 올라선 상한가가 강력한 상한가라는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손절매시기를 놓치면 본전가격대를 기다리게되는데 이때 사람들은 자신의 본전만 되찾으면 지긋지긋한 몇일또는 몇달간의 시간을 잊으버리고 싶을만큼 본전이 오기를 기다리게 됩니다. 그래서 주가가 상승전환되어서 재차 상승하는 시점에서도 많은 본전매물들이 쏟아집니다.
이 사람들은 이익보다는 본전이 우선이기때문에 불투명한 미래의 상승을 기대하지 않고 단숨에 본전에서 팔아치워버리게됩니다.
이런 시점이 바로 앞서 말한 저항선이 되고 앞서말한 매물벽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는 이미 저항선의 금액대를 파악하고 단기대응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사람들과 함께 일부 이익을 실현할려고 할것입니다.
그런데 이 강력한 매물벽을 뚫고 만들어지는 상한가! 바로 이런 상한가는 연일 상한가를 갈수도 있을만큼 강력한 상한가라는것입니다.

대표적인것이 바로 20일선을 뚫고 올라서는 강력한 상한가와 박스권 상단 매물벽을 강력하게 뚫고 올라서는 상한가가 바로 그것입니다.
먼저 이동평균선관점에서 해석을 해본다면 5일선이나 60일선등은 각각 저항선의 역할을합니다.
그러나 5일선은 20일선에 비해서 신뢰도가 낮고 60일선과 120일선은 저항역할을 강력하게 하지는 못한다는것도 실전에 흔히 볼수있는 일입니다.
그 다음은 20일선 골든크로스 발생 이후 발생하는 전고점은 물린투자가들이 많지 않기때문에 매물벽 역시 두텁지 않는게 보통입니다.
그러나 다시 매물벽을 뚫기위해 몇차례상승을 거듭하면서 매물이 두텁게 쌓이면 재차 상승한는데는 시간이 다소 걸릴수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횡보를 어느정도 한 다음 상승할것이라고 예상하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횡보를 할때 역시 우리는 종목을 버릴것이 아니라 관심종목에 등록을 하고 수시로 그 상태를 점검을수있는 자세가 되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박스권의 상단을 뚫으면서 발생하는 상한가는 강력한 상한가다 .
장기간 주가가 일정한 금액대에서 횡보를 거듭하면서 발생한 박스권은 단기매물이라기 보다 장기매물일 가능성이 있고 일시적인 전고점에 비해서 강력한 매물벽저항선이 될수있습니다.
이런 강력한 매물을 뚫고 올라선 상한가라면 우리는 추격매수를 고려해보아야한다는것입니다.

다음으로 초보회원들의 영역은 아니지만 여튼 강력한 상한가의 예를 들어본다면 상한가를 연속 몇차례 지속하게되면 개인들은 그 상한가에 대한 이익실현을 하고싶은 생각이 발동하게되고 언제까지 계속 될 상한가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개장이후 장초반에 단기 이익실현매물이 나오면서 상한가가 잠시 풀리게됩니다.
이때 관리세력은 이미 풀려버린 상한가임으로 자신의 매물을 일부 차익실현하면서 4~7%부근까지 주가를 풀어버립니다.
그리고 몇분정도 경과를 하게되면 초초해진 개인들이 매물을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이 때 세력은 오랜시간을 끌지 않고 나온 일정매물을 몽땅 매수하면서 상한가를 강력하게 다시 말아올립니다. 이는 세력이 일부차익실현한 개인들의 물량보다 더 많은 물량을 확실히 자신이 확보하기 위한 방법인것입니다.
그러나 초보들이 이런 상한가따라잡기를 할수있는 영역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오랫동안 테크닉을 구사해온 전문가들은 이런 상한가를 마지막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수가담의 기회로 해석하고 매수에 가담하게되는것입니다.
이때 앞선 실전대비편에 잠시 언급한것처럼 우리는 반드시 전일보다 상한가 매수잔량이 많고 적음을 따져야합니다.
다시 상한가를 진입하는데 성공했지만 매수잔량이 전일보다 많지 않은 경우라면 상한가에서 이익실현을 하는것이 보통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많이 모우지 못했다는 증거이고 장마감까지 이 상한가의 연속성을 보장받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환상의 기법 상한가 매매법의 매력은 앞서도 말한것 처럼 급등하는 순간포착의 묘미이고 오랜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단번에 큰 수익을 낼수있다는데 있습니다.
주식시장에는 종종 하루에도 몇 종목씩 연속상한가를 기록하는 종목이 있습니다.
이런 종목을 잡고싶은것이 개인투자가들이 꿈에 그리는 종목일것입니다.
상한가에 진입하기전에 미리 잡았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중간에라도 잡을것을 하는 미련이 남기는 종목들입니다.

상 한가 따라잡기 매매법은 이렇게 소개를 해드리지만 사실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즐겨사용하는 방법중에 하나일수도 있습니다.
급상승에 따른 급낙의 위험성도 크지만 성공한다면 큰 수익이 보장되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기법인지라 누구도 이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는 못한다는것입니다.
앞서 여러가지 유형들을 소개해드렸으니 이번은 간단하게 오전부터 어떻게 이런 종목을 찿아서 대응하는가에대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상한가 따라잡기 요령은 이렇습니다.

1. 오전 장시작과 동시에 검색기능을 동원해서 상한가 종목과 +10권대 부근의 종목들 검색합니다.
(이때 오전 겝상승후 상한가 진입한 종목이나 +10권대에서 유지되고 있는 종목이 안전합니다,
만일 이런 종목이 장중에 +4~5%권대 로 밀리면 안좋습니다)

2. 장시작 동시호가부터 상한가에 진입하였거나 상한가 매수잔량이 너무 많은 종목은 일단 제외합니다.

3. +10권대 유지 종목중에서 테마주를 일단 분류합니다.
참고로 바이오주 반도체 질병관련주 전쟁 보안 무선 음반등의 종목에는
대장주 가 반드시 있으며 나머지 동종업체 주식들은 이 대장주를 따라가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장주가 오전부터 상한가에 진입을 성공하면 거의 뒤따라가는 동종업체들의 주식들은 +9%정도에서 이평선 조정후에
상한가 진입을 할 가능서이 농후함으로 +9~+10권 대에서 분할매수합니다.

4. 장을 이끄는 테마주가 만일 아니라면 첫 상한가가 발생한 곳이 바닥부근이 종목을 선정해야합니다.
이전에 급등한 상태에서 상한가 에 진입을 한것이나 고가권이경우에는 그만큼 위험성이 있으므로 피합니다.
그리고 20일선 이탈이나 60일선 지지를 하면서 상한가를 나타낸 종목보다는 5일선위에서 강하게 상한가를 만들어낸 종목으로 압축하여 접근합니다.

5. 선정된 종목이 만일 3종목이라면 3종목 모두를 일단 챠트를 펴놓고 추이를 지켜봐야합니다.
그리고 강하게 반응하는 종목을 일단 선 정하여 분할매수 10%를 먼저 진입합니다.
(단, 관리대상종목, 극소형주, 부실주 등은 일단제외합니다)

6. 종목선정시 거래량이나 이평선의 상태 캔들패턴 보조지표의 방향 공시여부 유사군종의 움직임을을 가장빠른시간내 2~3분안내
끝내 야합니다. 이런것을 파악하는데 몇십분씩 시간이 소요된다면 이런 상한가 매매법은 사실상 접근하기 힘든 영역일것입니다.
오전 순간 포착이 관건인데 천천히 보고 파악하고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것입니다. 역시 고수들은 단 몇분이면 바로 파악을 할수있는 부분 이라 이런 상한가 매매법을 잘 활용할것이라 보여집니다.

7. 단 하루만 갈 상한가인지 이상급등형의 상한가인지를 판단하는데는 거래량으로 구분하는것이 좋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주가 조 정기간은 충분했는지 거래량은 바닥을 확인했는지 거래량이 얼마나 증가했는지는 상한가의 연속성을
결정합니다.
가장 좋은 거래량조건은 상한가 전날보다 적은 거래량으로 장초반에 일찍 문을 닫는 상한가입니다.
일반적으로 개인들이 접근할수있 는 상한가는 거래량을 완전히 줄인상태에서 점진적으로 이평선돌파시점에서 거래량을 늘리면서
상한가를 가는 것이 좋으며, 거래량 이 없거나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상한가를 가는 경우에는 상한가의 연속성을 사실상
보장받기보다는 바로 다음날 조정이 오늘 경우가 많습니다.

8. 상한가 진입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보는데 먼저 시초가를 상한가로 시작한 후 거래량을 늘리면서 상한가 이탈을 한후
다시 상 한가에 재 진입하는 경우와 5%이상 겝상승하여 꾸준히 상승하여 상한가에 진입하는 경우가 매매 진입시점 파악 있습니다.
이런 두가지 방법중에 개인들 이 접근하기 좋은 스타일은 역시 후자쪽일것입니다.

9. 조심해야할 상한가는 전날 거래량보다 300%이상 거래량이 일면서 상한가 진입한 종목과 전날 거래량 대비 터무니 없는
거래량이 동 반되면서 상한가에 진입되는것은 조심해야합니다.

10. 상한가 진입후 매수잔량이 많으면 좋으나 너무 과도하게 많을 경우에는 당일 세력의 물량 떠맡기기 미끼가 될수있으므로
역시 조심 해야합니다.
반대로 매수잔량이 너무 적으면 당일이나 다음날 오전부터 매매 진입시점 파악 차익매물이 쏟아져 나올때 방어할수없는 지경이 되므로 역 시 조심해야합니다.

11. 기분좋게 상한가를 진입하고 나면 반드시 모니터링을 해야합니다.
일반적으로 강한 상한가는 모니터링을 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약한 상한가일 경우에는 반드시 필요한것이 모니터링입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들과 조심해야할것을 확인하면서 상한가에 진입하면 일단 단시간에 많은 수익이 보장되는 상한가 매매법이 완성되는것입니다. 여기서 강한 상한가를 잡을경우는 그야말로 몇방먹는 행운아가 될수도 있고 약한 상한가를 잡는경우에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장중에 상한가에서 이익실현을 하면 됩니다

단기 트레이딩(추세매매)의 레게노, 제시 리버모어

안녕하세요, 라이언의 주식과 경제 읽기의 라이언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인물은 제시 리버모어인데요. 모두가 가치투자만이 살아남는다고 말할 때 유일하게 40년 이상 단기 트레이딩으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은 인물입니다. 세간에 알려진 단기 트레이더 중 현재 가치로 2조원의 자산을 보유했던 유일한 인물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가족사도 좋지 않았고 말년에 권총 자살로 삶을 마감한 측면도 있지만, 그는 실제로 굉장히 자기관리에 철저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많은 부분들이 트레이더들이 말하는 가치와 부합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외적인 가십을 바라보기 보단 그가 어떻게 트레이딩으로 성공할 수 있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시 리버모어

제시 리버모어 그는 누구인가?

간단하게 제시 리버모어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877년 생으로 10대 초반부터 주식호가판을 정리하는 사환으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15세 때 주식, 상품투자로 2천만원을 손에 쥐게 된 그는 본격적으로 주식시장에 입문하게 되고 20세에 2억원을 법니다. 그리고 그가 수익을 많이 올리던 시기는 아이러니하게도 폭락장인데요. 1907년, 1929년 폭락장에 공매도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취하게 됩니다. 1929년에 올린 현재가치 추정 1조 6천억원의 수익을 올리게 되면서 월가의 큰곰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권총으로 자살하기 이틀전에 찍은 사진

하지만, 그는 63년을 살아가는 동안 총 5번의 파산을 했는데, 4번의 파산기간동안에는 채무이행의 의무가 없음에도 돈이 생기면 다 갚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5번째 상품선물에서 입은 손실은 복구가 불가능할 수준이어서 결국 권총자살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그의 첫째 아들은 14세 때부터 그의 어머니 친구들과 육체적인 관계를 가졌으며 제시 리버모어 주니어는 아내를 살해하려 시도하기도 했으며 결국 그의 어머니가 쏜 권총에 맞아 사망하기도 했으며 이렇듯 가정사에 부침이 많았습니다. 제시 리버모어 또한 여자들을 좋아해 몇 번의 재혼을 하기도 했습니다.

자칫 이런 생활들을 보면 방탕한 삶을 살았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의 기록에 따르면 10시에 취침하며 6시에 일어나는 생활을 유지했으며 14세 때부터 철저하게 자신의 매매를 기록하며 복기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부침이 많은 그의 과거사보다 그가 어떤 원칙으로 매매를 했는지 배워가면 될 거 같습니다.

제시 리버모어의 두 아들과 그의 아내

제시 리버모어 트레이딩의 핵심 추세매매

그가 무엇보다 강조한 것은 추세매매인데요. 그가 매매했던 방식으로 널리 알려진 피라미딩 기법의 사용을 추천하는 구간은 추세의 시작과 끝을 정확히 파악한 그 시점에서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도 여러 트레이더들이 추세와 저항선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 기술적 분석가들이 그를 이렇게 추앙하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의 공매도는 쉽지 않으니까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을 트레이딩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나 손실 평준화는 하지 말하야할 일중 하나입니다. 내가 진입한 시점에서 주가가 하락한다면 내 판단이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포지션을 청산해야 합니다. 조정이라는 미명아래 손실평준화를 외치면서 추가매입은 금물입니다.

또한 흔히 말하는 돌파매매를 리버모어는 즐겨했는데요. 상승추세에 있는 종목을 잡아 들어가다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을 추가 매입하는 것을 즐겨했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수익을 냈는데요. 이런 매매를 하기 위해 우선 돼야 할 조건들은 첫째, 지수 파악 둘째, 투자할 종목 업계의 흐름 파악 셋째, 주도주 매매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지수와 투자하는 종목이 속한 업종의 흐름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제시 리버모어 식의 트레이딩은 좋은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가 트레이딩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가장 중요시 하는 세 가지가 있는데 바로 타이밍, 자금 관리, 감정 통제입니다.

타이밍이라는 말은 설명이 없다면 두루뭉실한 개념인데요. 누구나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그 시점을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제시 리버모어는 주식을 매수하는 타이밍을 잡기 위해 해당 업종의 가격 흐름 파악, 관심 주식과 자매 주식(경쟁업체나 함께 움직이는 주식) 비교, 개별 주식 흐름에 관한 정밀조사 등의 원칙을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바닥을 잡거나 고점 타이밍을 찾는 등의 행동은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추세의 전환이나 시작점이 왔을 시에는 여러번 나눠서 분할 매수를 시작했으며 늘 다음 매수 단가는 그 이전의 매수 단가보다 높았습니다. 흐름에 맡겨서 분할 매수하며 절대로 이전의 매수가 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하지는 않으려했고 그 반대(하락추세 때의 공매도)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래량'도 가장 중요시 하는 지표중 하나로 참조했습니다.

제시 리버모어 또한 워런 버핏을 포함한 많은 투자자들이 주창하는 '돈을 잃지 마라'는 원칙을 가장 먼저 세웠습니다. 또한 항상 분할 매수를 했으며 매매 진입시점 파악 포지션을 한 번에 구성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해당종목에 자신이 매수할 총액을 정하고 진입했습니다.

손실에 관해서도 그만의 철칙이 있는데 10%가 넘는 손실이 발생하면 무조건 자동으로 포지션을 청산했습니다. 손실이 발생했다는 증거 하나만으로 포지션을 청산해야하는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늘 예비금을 보유하고 있어라고 조언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늘 모든 현금이 주식에 있어야 할 것같은 압박감을 느끼는데 일정비율의 현금을 꼭 갖고 있어라고 매매 진입시점 파악 조언해줍니다.

또한 자신이 생각했던 추세가 지속된다면 이익이 나고 있는 주식의 포지션을 함부러 정리하지 말라고 조언하며, 크게 이익을 낸 다음에는 예비자금을 구성하는데 쓰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제시 리버모어는 재무제표도 보지 않고 오직 추세로만 트레이딩을 진행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고립된 상태에 있으려고 하며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했으며 해당 기업의 내부자가 말하는 정보는 듣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정보매매에 익숙한 우리들에게는 의외의 말인데요. 그는 주가의 흐름에서 인간의 심리와 신호를 포착하려고 했던 인물입니다. 매매기회는 늘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신호에 흔들릴 필요가 전혀 없다고 조언합니다.

그는 '시간'과 함게 감정에 대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는데요. 결국 주식시장 또한 인간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늘 같은 패턴이 반복될 수 밖에 없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기에 인간 심리에 대한 공부도 끊임 없이 했습니다. 요즘 시장에는 수 많은 소음들이 매매 진입시점 파악 있습니다. 수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의 말을 들으며 마음의 평안을 얻곤 하는데요. 이 상황에 대해 제시 리버모어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한 인상 깊은 말이 있어 남겨봅니다.

'일반 투자자들은 자신이 할 일을 누가 일러주고, 가르쳐주고, 말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다. 이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안도하고 싶은 것이지. 대개 이런 사람들은 집단이 주는 안정감을 원하기 때문에 항상 떼지어 행동하기 마련이야. 자신과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들 속에 섞이면 불안감이 덜해지고 안심이 되기 때문이란다. 늑대가 어슬렁거리는 황량하고 위험한 초원을 홀로 거니는 송아지가 되는 것보다는 송아지 무리에 속해 있는 편이 더 안전하다는 믿음때문에 대중과 다른 의견을 보이며 혼자 서 있는 것을 두려워한다. 즉 추세를 따르는 쪽이 대개는 더 안전하다고 보는 것이다.

투자자에게 가장 어려운 순간이 바로 추세 변화가 나타날 땐데 대개 이런 순간에 시장은 아비규환이 된단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원칙을 개발했지.

첫째, 시장에서 쉴 새 없이 매매를 하려고 하지 마라.

둘째, 대다수 투자자가 손실을 볼 때가 바로 주요 추세가 변화할 때다.'

저 또한 숫한 정보를 찾아보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고 하는데 현재는 그렇게 아는 게 없으니 어쩔 수 없다 싶으면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매매 진입시점 파악 부분은 스스로 찾아가는 자세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간혹 슈퍼개미들의 유튜브를 보면 자신의 종목을 봐달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시 리버모어가 말하는 저 상황에 들어맞는 대중들이라고 할 수 있겠죠. 슈퍼개미들은 남들 의견을 듣지 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합니다. 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이런 소신과 안목을 갖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처음부터 무작정 의지하는 것은 좋지 않은 거 같네요. 저 또한 반성해 봅니다.

그의 인생 결과만 놓고 본다면 '행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가 개인투자자로서 살아 남으며 시장에 영향을 줄만큼 성장한 투자법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제시 리버모어의 '피라미딩 전략'을 읽고 풀어낸 포스팅인데 책을 읽다보니 몇몇 주식강의를 들으면서 했던 사람들의 핵심 원칙들을 똑같이 말하고 있네요. 책의 내용을 잘 요약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알던 지식과 원칙의 옥석을 구분하기 위해서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은 참조하시면 좋은 책 같습니다.

매매 진입시점 파악

화제의 책[실전 차트 매매 기법]의 저자 ‘조용’의 장기 투자 기법서!

국내 최초 실전 차트에 의한 데이 트레이딩 기법서를 표방하며 화제를 모았고, 실제 수익률로 검증받으면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흔들림 없이 지켜온 [실전 차트 매매 기법]의 저자 ‘조용’은 장기 투자야말로 전략과 기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2008년 말부터 현재까지 이어져온 박스권 장세에서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지침서 역할을 하며 수익 내는 투자를 이끌어왔던 [실전 차트 매매 기법]에 이어, 본 [실전 차트 매매 기법 II]는 ‘국내 최초 실전 장기 투자 기법서’로 대세에 걸맞은 투자를 이끌어갈 것이다. 이 책에 공개된 모든 내용은 저자가 뼈를 깎는 각오 속에 직접 연구하고 분석하여 얻은 것으로, 실전에서 80% 이상의 높은 승률로 검증되었다.

대세상승장의 수익을 오롯이 확보하기 위한 장기 투자 비기 공개!

코스피지수는 2007년 11월 역사적인 고점을 기록한 이래 월봉상 유례없는 장대음봉으로 수직하강하여 정확히 1년 만에 저점을 찍었다.
지금은 대세상승장을 준비해야 할 때이며 장기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할 때이다. 하루하루의 매매에 치우칠 때가 아니라 장세와 방향을 분명히 바라보고 어느 업종, 어떤 종목을 타겟으로 할 것인지, 어떤 징후를 보고 진입할 것인지, 상승 파동에만 보유하는 중기 전략을 쓸 것인지, 조정을 견디며 끝까지 들고 가는 장기 전략을 쓸 것인지, 바닥을 차고 오르는 차트를 보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그림을 그려야 할 때이다. 이 책에 저자의 실전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다.

장기 투자일수록 더욱 중요한 진입·보유·퇴장시점의 전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주식을 매수하여 무조건 장기 보유하는 것을 장기 투자라 할 수는 없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특히 하락장에 들어섰는데 제때 손절을 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래 들고 있는 경우 장기 투자를 한다며 스스로 위안을 삼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잘못된 투자일 뿐 결코 장기 투자라 할 수 없다. 또한 ‘저평가시점은 매수 타이밍’이라는 공식을 신봉하는 투자자들에게도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저평가라 할 때 그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이며, 무엇을 근거로 매도할 것인가? 진퇴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면 장세나 군중심리에 따라 흔들리는 매매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장기 투자를 위해서는 먼저 대세를 판단하고 현 장세가 매수시점인지, 보유시점인지, 매매 진입시점 파악 매도시점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또 매수시점이라면, 현 장세를 이끄는 선도업종이 무엇인지를 봐야 하고 그중에서도 주도주를 매수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경기 순환과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접목하여 대세를 판단하는 기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시기별 경제 환경과 시황을 바탕으로 장세를 판단할 수 있게 하고, 각 장세마다 코스피지수와 업종지수, 종목 차트를 선정, 제시하여 차트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분별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장세별 매매 종목과 매매 기법, 주도업종과 종목, 소외업종과 종목 제시

대세 판단에 의한 각 장세별 매수 종목과 매매 기법을 공개하여 실전에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먼저 대세상승편에서는 코스피지수의 역사적인 4번의 대세상승기를 월봉, 주봉, 일봉으로 분석하였고, 대세상승 직전 출현하는 상승패턴을 제시하여 바닥에서 두려움 없이 매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경기회복기와 활황기에는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하는지와 장세 변화에 따른 종목 교체 방법을 제시하였다. 특히 대세상승장을 주도하는 업종과 종목, 소외되는 업종과 종목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수익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이후 대세하락편에서는 역사적인 4차례의 대세하락을 차트별로 분석하여 분별력을 키울 수 있게 하였고, 경기하강기의 하락 A파와 반등 B파, 하락 C파의 각 저점과 고점을 수많은 차트로 분석하였다. 제시된 차트의 패턴을 머릿속에 담고, 차트를 분별하는 능력을 키운다면 누구라도 놀라운 수익률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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