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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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의 흐름은 굉장히 복잡하며 많은 사람들의 광기,흥분,실망 등등 감정이 뒤섞여 있는 곳이다.

주가와 거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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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 투자를 하면서 매수와 매도 시 주식 가격뿐만 아니라 거래량 또한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가와 거래량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거래량의 증가 감소에 따른 특징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거래량의 중요성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은 주식이 거래된 양을 말합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수요(주식 매수)와 공급(주식 매도)이 만나는 지점에서 주가와 거래량은 결정됩니다. 거래량은 매수자와 매도자가 내놓은 가격이 몰리는 지점에서 발생하며 이러한 힘이 클수록 거래량이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수자 입장에서 주가가 곧 상승하리라 예상하고 매도자 입장에서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 예상할 때 거래가 발생하는 것이지요.

보통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고 알려져있는데요. 바닥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 상승의 신호로 보기도 합니다.

하루의 거래량이 중요하지만 장중 단기 거래의 경우 건별 체결 수량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현재가보다 높은 매수 가격으로 많은 물량의 시장가 매수 주문이 쌓인다면 체결강도가 높아지면서 단기적으로 좋은 신호라 해석할 수 있으며, 반대로 현재가보다 낮은 매도 가격으로 많은 물량의 시장가 매도 주문이 쌓인다면 체결강도가 낮아지면서 단기적으로 나쁜 신호라 해설할 수 거래량의 중요성 있습니다.

주가와 거래량의 관계

앞서 말했듯이 거래량은 주가보다 먼저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요. 주가와 거래량의 관계에서 파악할 수 있는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거래량 늘면 주가 상승, 거래량 줄면 주가 하락

거래량이 늘었는데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악재나 주가 상승을 방해하는 세력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시간을 두고 주가가 오르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이와 반대로 거래량이 줄었는데 주가가 내려가지 않는다면 호재나 저점에서 매수세력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시간을 두고 주가가 내리는지 확인해야 하지요.

2. 고공권에서 거래량 감소는 하락의 징조

주가가 갑자기 상승하면서 고공권을 형성하게 되는데요. 이때 거래량도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거래량이 줄면서 주가는 상승하는 힘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때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 바닥권에서 거래량 증가는 상승의 징조

주가가 하락하는 장세에서 어느 순간 거래량이 증가하는데 이때 주가는 상승 추세로 접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4. 최고점과 최저점에서 대량거래 발생 후 변곡점 형성

주가의 상승 추세 끝인 최고점에서 대량 거래 음봉이 나타나거나, 하락 추세의 거래량의 중요성 끝인 최저점에서 대량 거래 양봉이 나타나면 해당 지점이 변곡점 즉 추세가 전환되는 시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트코인 단타매매 가격보다 거래량이 중요한 이유

여러분이 차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이더 '워뇨띠' 그는 수많은 어록을 남겼으며, N백만원으로 수천억의 자산을 굴리는 대단한 트레이더이다. 그가 활동했던 커뮤니티에서 그는 여러 질문들을 답변을하며, 항상 거래량을 강조해왔다. 거래량이란 무엇일까? 거래량(Volume)이라는 것은 '매수와 매도'가 즉결적으로 거래량에 관여한다. 구매하고 판매하는 모든 코인의 수량을 거래량이라고 표현한다.

가격의 움직임 뿐만아니라 시시각각 움직이는 거래량의 패턴으로 휩쏘 등 전반적인 가격에대하여 예측하고 대응해보려 노력합시다.

조금 더 쉽게 이해하려해보자 만약에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바나나를 구매하려한다. 바나나의 구매가격은 한송이에 50,000원에 육박한다. 당신은 바나나를 구매하겠는가? 돈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작정하고 돈을 버리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면 아마 구매하지 않을것이다. 그럼 당연히 바나나를 사고 파는 행위의 '거래'는 거래량의 중요성 많이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자, 그럼 바나나의 가격이 한송이에 200원이라고 했을 때 우리는 바나나가 저렴하기 때문에 많이 구매를 할 것이고 '거래'의 횟수가 많이 증가할 것이다.

평균 거래량 이동평균선 또한 체크해두고 지금 내가 눈여겨 보고있는 가격의 거래량이 평균 거래량을 웃돌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아마 지금 위에서 바나나를 예로들어서 설명한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이해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거래량으로 알 수 있는것은 바로 현재 가격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고 매수 혹은 매도를 하는 것인지를 알아낼 수 있다. 만약 지금 매매에 참여하고있는 가격에 많은 사람들이 동조하지 않는다면 거래량은 점점 더 없어질 것이다. 또한 거래량이 붙는 코인들은 그 코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신뢰성이 두터워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오르고 내리고에 집중하면서 항상 거래량 또한 잘 확인하여보자

거래량은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이 신뢰성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점점 상승하는 차트의 흐름을 보이지만 거래량은 점점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상승하는 차트의 흐름이 금방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그 가격에 동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반대로 차트의 흐름이 하락을하고 있는데 거래량이 떨어지고 있다면 하락하고 있는 차트의 모습에 투자자들이 동의하지 않는 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조금 더 정확하고 안전한 매매를 위하여 상승하는 차트가 보인다면 거래량 또한 확인을 하며 많은 사람들과 고래들이 이 가격에 동의하고 올리고 싶어하는지를 확인하고 그 다음을 생각하고 대응해야한다. 그렇지 않는다면 아무리 본인이 외워뒀던 차트의 그림대로 흘러갈지라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수도 있다. 추천하는 방법은 Volume MA (14)를 설정하여 평균적인 거래량의 선을보며 지난 14개의 거래량 봉만큼의 평균이 올라오고 있는지 체크해보는것을 추천한다.

차트의 흐름은 굉장히 복잡하며 많은 사람들의 광기,흥분,실망 등등 감정이 뒤섞여 있는 곳이다.

여기서 거래량의 이해를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하자면 만약 매수가 50 매도가 50 일어났다면 거래량은 총 100이 된다. 그렇지만 매수가 70 거래량의 중요성 매도가 50 일어났다면 거래량은 120이되고 조금의 가격상승이 일어난다. 이런 차이들의 캔들이 모여서 차트가 되고 추세선이되며 하나의 파동이 된다. 거래량에대해 거래량의 중요성 이해했다면 우리는 좀 더 건강하고 안전한 투자를 하기위해 거래량이 많이 붙어있는 알트 혹은 비트에서 매매를 하는것이 좋다.

항상 쏟아지는 볼륨과 함께 평생 상승했으면 좋겠다.

거래량이 많이 붙어있어야 시총이 작은 코인들이라도 세력에게 최대한 덜 휘둘릴 수 있다. 거래량이 거의 없는 코인들의 경우에는 세력 혹은 고래들이 가지고 놀기 쉬운 장난감이다. 이 장난감을 마음대로 주무르며 올리고싶을 거래량의 중요성 때 적당히 올리고 개미들이 오른다 싶어서 매수를 한다면 개미들의 힘으로 가격을 올리고 세력 및 고래들은 가지고 있는 거대한 물량을 던진후에 수익을 실현하고 빠져나오게 된다.

이렇게 거래량이라는 것은 가격의 흐름보다 더 중요하다. 그 이유는 가격의 흐름에 신뢰성을 더해주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누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는것을 원하는가?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고래와 세력들의 스쳐지나가는 휩쏘(긴 거래량의 중요성 꼬리를 달며 개미들을 꼬시는 행위)에 속지말고 항상 거래량을 주의깊게 확인하여 지금 매수하고자 하는 코인의 가격의 신뢰성을 확인하여보자

Zack's HOME Zack's HOME

일반 사람들이 깊게 이해하기 힘들지만 AI관련 기술이 미래 기술의 트랜드가 될것만은 확연해 보인다.

테슬라 미.중 갈등이 심화 됨에 따라 요즘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금리상승 또한 부담으로 작용.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

*거래량은 차트의 기본이자 가장 확실한 지표가 아닐까 한다.

(물론 거래량으로 모든것을 판단할수는 없다. 그럼 누구나 돈 다 벌었겠지)

1.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 (주가는 거래량의 후행이다.)

- 이 하나로 엄청난 지표가 아닌가?

-유일하게 거래량만이 주가에 선행하는 추세. 일반적 차트는 후행성을 나타낸다.

=> 3대지표 : 거래량 , 주가, 이동평균선

2. 주가와 거래량은 불가분의 관계

- 거래량의 중요성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상승, 이후 거래량이 급감해도 주가는 크게 조정을 안받는 경우, 상승 가능성 내표. ( 대세 상승기에 자주 나타남 )

그렇다면 이 상관 관계를 차트를 직접 살펴보자

아 차트를 보기에 앞서 항상 차트는 보조 지표다.

이때 나의 절대적 전재조건, 대 원칙은 차트를 보지 않아도 어차피 살 종목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왕 사는거 좋은 자리에서 사면 좋지 아니한가.

절대 기업의 가치 없이 차트만 보고 사는 바보짓은 하지 말자.

1번에서 평소 전일 거래량의 4배 이상이 올랐고 양전으로 끝나면서 다음날 상승으로 이어졌다.

반면 2번에서는 거래량이 터졌음에도 주가가 음봉으로 마무리 되어 약조정 및 횡보구간을 보였다.거래량의 중요성

3번에서 역시 거래량이 늘어났고 양봉으로 끝나면서 상승으로 이어졌다.

2. 거래량 감소와 주가 횡보

1번에서 거래량이 오르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5일선의 골든크로스도 나타난다)

2번에서 거래량이 거래량이 반절로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옆으로 횡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거래량이 줄었다고 무조건 주가가 빠지는 것이 아니다.

이때는 팔지말고 박스권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는 이상은 보유를 하는것이 좋다.

하지만, 이때 박스권에서 이탈하여 음봉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터짐다면 매도를 고려해 보는것이 좋다.

횡보 기간을 에너지 축적으로 보면

3번에서 거래량이 다시 나오는 시점을 기점으로 추매 시점으로 잡을수도 있을 것이다.

3. 거래량이 많다고 계속 오르는 것이 아니다.

예를들어 우버를 보면 거래량이 계속 증가하며 쩜상 하였지만 음봉이 뜨면서 거래량이 폭발하고 있다. 이는 상승 고점에서 거래량, 즉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온 다는 말이다.

이번에는 내가 살 종목을 살펴보자.

코로나 회복이 되면 카드 사용량 증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있는 카드회사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이다. (AXP)

요즘 대세 상승기에 있어서 매수 타이밍을 놓쳐버렸고 계속 지켜보던 중 손바뀜 움직임이 보이는것 같다. (내가 사려고 점찍어둔 종목!! 이점이 가장 중요하다)

해외선물옵션대여

하락추세선을 돌파하거나 지지선, 직전고점대 등 특정가격대에 주가가 근접하면 거래량이 거래량의 중요성 급증합니다.

하락추세가 지속되고 하락폭이 확대되면 거래량이 감소하는 지점이 발생하는데 이럴 경우 주가는 바닥권에

거래량 급감 후 거래량에 변동이 없으면 주가는 바닥권이며 이때 거래량에 변동이 생기면 매수관점에서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라고들 합니다.

대부분의 기술적 분석이 후행성을 띄지만 거래량은 선행성을 띄기 때문입니다.

차트 분석시 거래량과 항상 병행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속임수 없는 가장 정직한 지표이면서 수급의 비밀과 세력들의 동태를 가장 빨리 읽어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흐름이 이상적일까요?

바로 이런 거래량의 모습을 보이는 때입니다.

이동평균선 역배열 상태에서 거래량이 급감한 후 다시 서서히 거래량이 증가하는 순간, 이후

이동평균선 돌파시점에서는 거래량이 급증하는 타이밍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매도세력을 압도할 만큼 매수세력이 강화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하락추세 이탈시에는 추세전환이나, 추세연장이냐의 시각차이로 인해 매매공방이 일어납니다.

돌파를 위해서는 거래량 증가는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전고점은 저항선 역활을 합니다.

이 저항가격대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그 때의 거래량을 상회해야 합니다.

즉 이전 매물을 소화해야 추가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가겨의 힘을 주가에서 읽을 수 있다면 매매시점은 거래량을 통해 파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가는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이전 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이전 고점시의 거래량을 넘어서는

거래량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거래량이 급증해도 이에 비한 만큼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는것은

천장을 이룰 가능성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과거 2~3년 동안 천장 때의 거래량 파악이 중요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매수 타이밍은 거래량이 최저로 줄어든 상태에서 찾는 것이 좋습니다.

주가가 바닥권을 탈출한 다음 일정 비율 상승 후 거래량이 이전의 최저치로 줄어든 국면이 관찰 시점입니다. 이 때 주가의 조정 폭이 50%를 넘어서지 않는다면 이 시점이 바로 매수 타이밍으로 다만 상승 폭은 주가 급락시점을 넘어서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점에서 일단 주가를 관찰하다가 오전 9~10시 사이의 거래량이 전일 같은 시간 대비 거래량을 3배 이상 초과 한다면

그러나 주가가 하락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이전의 최저거래량을 갱산한 다음 거래량이 소폭증가 하고 있다면 일단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만일 이 때 주가가 중기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한다면 매수를 금지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주가가 하락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이전의 최저거래량 갱신한 다음 거래량이 소폭증가하고 있다면 일단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데 만일 이때 주가가 중기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한다면 매수를 금지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거래량 급감에 의한 매수타이밍을 포착할 때 핵심은 주가가 중기 이동평균가격 위에 있을때 국한시키는 것입니다. 주가가

폭락과정에서 대량거래(전봇대)를 세우고 다시 거래량이 평상 수준으로 돌아간다면 이후 단기간 내에 주가 반등이 시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때 만약 주가가 소폭 반등한 다음 다시

비트코인 트레이딩 거래량의 중요성

비트코인 트레이딩을 할 때, 내 경우,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도 거래량이고 많은 트레이더들이 매수 매도를 할 때 보는 것 역시도 거래량이다. 거래량은 무엇일까? 말 그래도 거래가 발생한 양을 의미한다.

만약, 매수가 1이 발생하고, 매도가 1이 발생하면 거래량은 2가 된다. 매수가 2이고, 매도가 1이면 거래량은 3이 된다. 그러면 차트에서는 매수가 매도보다 많기 때문에 가격이 상승한다. 매수와 매도의 차이가 캔들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것이다.

매수가 발생해야만 가격이 올라가고, 매도가 발생해야만 가격이 내려간다. 매수도 없고 매도도 없으면 우리는 이를 '거래량이 없다'라고 한다. 마치, 시장이 얼어있는 거래량의 중요성 듯한 느낌을 받는다. 즉, 반대로 말하면 거래량이 움직이지 않으면 매수도 할 필요가 없고, 매도도 할 필요가 없다. 이것이 차트의 맹점이라는 것이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멈출 때

물론, 차트가 완전히 움직이지 않는 종목은 없다. 비트코인의 경우, 어떻게든 시세는 움직인다. 매수하려는 사람과 매도하려는 사람의 심리는 매 순간 달라지기 때문이다. 가격이 내려가면 매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가격이 올라가면 매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어느 지점에 오면 매수와 매도가 팽팽하게 맞서는 순간이 있다. 이러한 캔들의 형태를 우리는 '도지 캔들'이라고 부른다. 도지 코인이 아니다. 도지(どうじ)는 일본어로 '동시'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 매도 물량이 터지면서 거래량의 중요성 지지선을 뚫고 급락이 나오는 경우

거래량이 적은데 가격이 상승하고 하락하는 것은 매수는 있는데, 매도가 없거나, 매도가 없는데, 매수가 있을 때 가격이 움직인다. 실제로, 큰 자본이 들어오고 빠지는 타이밍을 보는 것은 익절손절에 있어 중요한 기준이 된다.

가격이 하락하고 바닥을 치다가 큰 매수 물량이 들어오면 상승 전환점이라고 볼 수 있고, 반대로 가격이 많이 상승한 상태에서 큰 매도 물량이 하락 전환점이라고 볼 수 있다.

반대로, 거래량이 적은데 가격이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에는 그 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차트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 보통 이런 경우, 급등이나 급락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위와 같이 갑작스럽게 매도 물량이 나오는 경우, 추가적으로 하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트레이더들은 순간적으로 포지션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매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매수 물량이 단기간 내 폭발적으로 터지면 상승 전환의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돌파매매를 시도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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