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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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추이(빨간색 곡선), 비트코인 월 활성 주소(초록색 곡선). 출처=코인메트릭스 차팅 툴

희망이야기

Price Oscillator는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과의 차이를 비교하여 매매에 활용하는 지표이다. 단기이동평균선은 장기이동평균선에 회귀한다는 특성을 활용하여, 마치 주식의 이격도매매, 엔벨로프매매와도 비슷하다.

신기한점은 이동평균선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은 많은 매매를 하는데, Price Oscillator 지표를 활용하는 투자자들은 드물다는 것. 활용하기에 따라서 무궁무진한 지표인 Price Oscillator를 알아보도록 하자 !

Price Oscillator 지표 간단히 알아보기

Price Oscillator 지표란 ?

단기이동평균과 장기이동평균의 차이를 비교분석하여 %의 선을 보여주게 된다. 이러한 Price Oscillator는 Percent Price Oscillator 라고도 불리우며, 두선의 이격도차이로 주식의 추세와, 매수매도시점을 분석하는 등 유용하게 사용되는 지표이다.

결국 핵심적인 원리는 두선의 이격도의 차이를 매매로 이용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주가의 회귀특성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주가의 회귀특성은 투자판단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이격도매매 포스팅을 보지 않았다면 꼭 보고 오기를 추천한다.

Price Oscillator 지표 - 원리 이해

※ 주로 단기이동평균 9일 , 장기이동평균 20일로 사용하나 각자 원하는 기간으로 설정하여도 OK

이격도 매매이기 떄문에 계산식또한 무척 간단하다. 간단히 이해하자면,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에 비해 상승하게 되는 상승추세일때 +%가 올라가게 되겠고,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에 비해 하락하게 되는 하락추세일때 -%로 내려가게 된다는 것이다.

원리도 이해했겠다. 이제 아래에서 실제차트에 적용하여 매매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Price Oscillator 차트적용 투자방법

Price Oscillator 지표 투자방법

상승하여 이동평균지표 0 돌파시 : 상승추세로 매수시점

하락하여 0 돌파시 : 하락추세로 매도시점

지표의 %가 위나 이동평균지표 아래로 커질시 주가의 급격한 상승 or 과매수/과매도 구간으로 분석 가능

CSA코스믹의 일봉차트이다. Price Oscillator 지표가 0을 돌파하였을때 상승추세의 시작으로 빨간동그라미 매수시점 , 현재까지 0을 하락돌파하지 않아 매도시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처럼 Price Oscillator지표를 사용한다면 상승추세의 모든 수익률을 누릴 수 이동평균지표 있다는 장점이 있다.

LS산전의 일봉차트이다. 지표가 +0을 상승 돌파하였을때 빨간동그라미 매수시점 , -0을 하락 돌파하였을때 파란동그라미 매도시점 이다. 어느정도의 추세가 있어 등락하는 박스구간에서도 매매의 좋은 수익을 볼 수 있다.

삼성전자의 일봉차트이다. 추세가 없어서 주가의 등락또한 없는 횡보구간에서는 좋은 효율을 보여주지 않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추세가 있는 장세에서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여기까지 2개의 이동평균선의 이격도를 활용한 Price Oscillator지표를 배워보았는데, 다른 지표들과 병행사용으로 더욱 수익률 좋은 매매를 할 수 있다. 아래의 주식투자 가이드북을 클릭하여서 투자매매지표들을 더 배워보도록 하자

H. Archive

오늘 만들어 볼 자료는 피벗 테이블과 피벗 차트를 활용한 주가 이동 평균선과 이격도이다. 주가나 개별 기업의 이동 평균선, 이격도는 HTS, MTS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동평균지표 펀드는 이런 분석 자체가 없기 때문에 스스로 직접 만들어서 봐야 한다. 어려운 수식이 들어가 있지 않고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괜찮게 쓸 수 있다. 이 정도 만들 수 있으면 자기 입맛에 맞는 기술적 지표를 엑셀로 표현하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일단 만만한 신영밸류고배당 펀드 기준가를 쿼리로 퍼 오면 좋겠는데. 펀드닥터에서 이동평균지표 쿼리는 1달까지만 퍼 올 수 있다. 데이터를 많이 뽑아야 그래프가 초라해보이지 않기 때문에 최소 1년은 필요하다. 1년치 조회하고 그냥 마우스로 긁는다. 이럴 때일수록 단순함이 이동평균지표 빛을 발한다. 날짜 역순으로 나오니깐 필터를 걸고 오름차순 정렬을 한다.

n일의 이동평균은 지금으로부터 과거 n일의 평균 값을 의미한다. 5일 이동평균은 과거 5일의 평균을, 10일 이동평균은 과거 10일의 평균을 나타내는데 여기서는 일단 5,10,20일만 만들어보기로 한다. 이동 평균선을 만드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정말 간편한 방법인데 우선 일자와 기준가만 넣고 꺾은 선 차트를 만든다. 그리고 차트 요소 추가의 추세선 추가를 통해 간단하게 이동평균선을 추가할 수 있다.

이것도 간단하고 좋은데 얘는 이동 평균을 가시적으로만 표시해 줄 뿐 이동 평균의 각 데이터는 활용할 수 없다. 2016년 3월 22일의 20일 이동 평균값이 얼마인지는 알 수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조금은 불편하지만 직접 모든 일자의 데이터를 가공해보기로 한다. 이동 평균값 하나의 가공으로 '이격도'는 물론 이동 평균 값을 활용하는 모든 기술적 지표를 창조할 수 있다. 5일, 10일, 20일 이동 평균 값을 만들어내는데 함수는 굉장히 쉽다.

AVERAGE로 해당일만큼 끌어오면 된다. 5일 이동 평균은 과거 4일 + 오늘까지 끌면 되고 10일 이동 평균은 과거 9일 + 오늘까지 끌면 된다. 20일 이동 평균선까지 끝내면 이 데이터를 토대로 이격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격도는 주가가 이동 평균선과 이동평균지표 얼마나 이격되어 있는가를 나타낸다. 수식도 간단하다. 당일의 기준가를 n일의 이동 평균 값으로 나누면 끝이다.

이젠 차트를 그려야 할 시간이다. 그런데 차트를 그냥 그리면 원하는 기간만 설정해서 볼 수가 없다. 이번에도 피벗 테이블의 시간 막대와 피벗 차트를 활용한다. 여기까지는 지난 번과 동일하다.

이제 간단하게 시간 표시 막대를 만들면 되는데 오류가 뜬다.. 생각해보니 2015.10.12를 엑셀에서 날짜로 인식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다. 날짜 형태로 변환해줘야 얘가 제대로 된다는걸 그새 깜빡했다. 다시 잘 변환시켜서 피벗 테이블을 만든다. 피벗 테이블 만드는 방법은 http://wmjsh.tistory.com/entry/1212121 에 잘 나와있다. 날짜를 제대로 고치고 피벗 테이블을 생성한 뒤 시간 표시 막대를 만든다. 인고 끝에 만나니 되게 반갑다.

이제 차트를 만들어준다. 이쁘게 꾸며야 하는데 미적 감각이 그다지 좋지 않은 관계로 힘들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꾸며본다. 이동 평균선과 이격도를 한 차트 내에 위치하게 하기 위해서 이격도는 보조축의 영역형 차트로 설정했다.

이동 평균선도 중요한데 이동 평균선 자체로 트레이딩 하기엔 무리가 있다. 별다른 일이 없다면 주식형 펀드는 3년은 꾸준히 가져가야 한다. 그런 펀드를 주식처럼 일, 주 단위로 사고 파는 방법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결국 적립식 펀드 투자는 누가 얼마나 낮은 가격에 많은 좌수를 보유하는가의 싸움이라고 본다. 따라서 기준가가 어느정도의 수준에 위치했는지 파악한다면 추가 매수의 시점도 예측 가능하다. 그런 점에서 이격도를 체크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크게는 두어번 추가 매수의 기회가 있었다.) 이격도는 단순한 사례지만 애초에 이동평균지표 언급했듯이 기준가와 그 이동 평균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서 산출하는 모든 기술적 지표를 생성, 가공할 수 있다. 아무쪼록 자산 관리에 있어서 많은 이들이 엑셀을 활용하고 더 많은 투자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면 좋겠다.

이동평균지표

[주식용어사전]거래량이동평균[volume moving average, 去來量移動平均]

이동평균지표 요약하자면 주식용어로, 주식거래량으로 계산한 이동평균을 말한다.

주식 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이동평균지표 거래량으로 계산한 이동평균을 말한다. 일정기간의 거래량을 모두 더하여 그 기간으로 나눈 것으로, OBV ( on balance volume )· VR ( volume ratio )·거래량회전율 등과 함께 거래량지표로 사용된다. 특히 주가 의 단기변동에서 오는 불규칙한 변동성을 완화시키는 특징을 지녀 주식 시장의 장기적인 변동을 쉽게 파악하기 위한 기술적 지표로 활용된다.

거래량이 주가 에 선행한다는 가정 하에서 주가 를 예측하고 투자를 분석하는 기법으로 쓰인다. 즉, 주가 가 오르고 있을 때는 매입이 증가하여 거래량이 늘어나고 주가 가 내려갈 때에는 거래량이 감소한다고 보는 것으로, 일정기간 동안의 이동평균을 선으로 연결하여 표시한다.

이를 거래량이동평균선이라고 하는데, 단기지표(6일)·중기지표(25일)·장기지표(75일) 등이 있다. 예를 들어 25일 이동평균이라 함은 과거 25일 동안 종가의 평균으로, 매일마다 그날의 주가 가 추가되는 대신 첫 날짜의 주가 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계산된다.

[주식용어사전]거래량이동평균[volume moving average, 去來量移動平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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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지표

송하은

출처=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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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 매트릭스(Coin Metics)는 7월12일 '온체인 사용자 활동 점검'을 인사이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지난 몇 달간 코인 시장은 테라 사태를 시작으로 치명적인 하락장으로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런 하락장에 투자자는 코인 시장에 그대로 머물러있을까요? 아니면 떠났을까요?

​고유 일 활성화 주소 수를 보면,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활성 주소’는 특정 기간 거래를 주고받는 주소입니다. 기존 다른 업체의 ‘활성 사용자’와 이동평균지표 유사한 지표입니다.

​활성 주소는 활성 사용자 대체 지표로 사용할 수 있지만, 다른 점도 있습니다. 주소는 반드시 개인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많은 개인이 여러 주소를 소유하고 운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는 한 개의 주소를 어떤 그룹이나 집합에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활성 주소

BTC(비트코인)과 ETH(이더리움) 활성 주소는 2021년 강세장 이후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활성 주소는 2022년 내내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비트코인 가격(빨간색 곡선), 비트코인 월 활성 주소(초록색 이동평균지표 곡선)을 나타낸 차트입니다.

​비트코인 월 활성 주소는 2021년 1월16일 약 2210만개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월 활성 주소는 2021년 5월 말까지 2000만개 이상을 유지하다 2021년 5월 급락과 함께 줄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 다시 일부 감소했지만, 2021년 5월 수준은 아닙니다.

비트코인 가격 추이(빨간색 곡선), 비트코인 월 활성 주소(초록색 곡선). 출처=코인메트릭스 차팅 툴

비트코인 가격 추이(빨간색 곡선), 비트코인 월 활성 주소(초록색 곡선). 출처=코인메트릭스 차팅 툴

그러나 활성 주소 수만 보면 실제 고유 사용자 수를 약간 과장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차트는 일 활성 지갑 수(7일 이동평균)이동평균지표 와 일 활성 주소 수(7일 이동평균)를 나타냅니다.

코인메트릭스는 ‘지갑’을 개인이나 이동평균지표 법인이 소유할 수 있는 주소 그룹으로 정의합니다.

​비트코인은 UTXO(Unspent Transaction Outputs, 사용되지 않은 트랜잭션)로 인해 한 지갑이 여러 개의 주소로 구성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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