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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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18 buy < 30 sell >70, TPI 1.4

[XBTUSD] 0317 MFI 보조지표를 활용한 주가의 선행 방향성 예측 및 그에 따른 대응

안녕하세요. 엔젤하우스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주가의 중장기적 방향성 예측과 대응에 있어 보다 높은 신뢰도를 가진 보조지표를 활용한 분석을 진행하려 합니다.
필자가 실전에 사용중인 보조지표 중 한가지이며, 해당 지표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주가의 방향성 예측과 대응에 있어 상당히 신뢰도가 높은 보조 지표 중 하나입니다.

■ MFI 보조지표 설명
MFI ( Money Flow Index) 지표는 자금의 유입/유출을 측정하여, 주가의 추세전환 시기를 예측하거나 가격의 과열 및 침체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보조 지표
RSI는 단순히 주가만을 반영하여 계산한 지표라면, MFI는 주가+거래량을 반영하여 계산함으로써 RSI보다 좀더 신뢰도가 높고 정확한 추세 전환 시기를 예측해 볼수 있는 보조 지표

■ MFI 보조지표 분석 (Divergence를 활용한 추세 전환 예측)
1. 주가의 고점은 높아지지만, MFI의 고점은 낮아진다면, 향후 주가는 하락추세로 전환될 확률이 높아짐 (시그널 확인시 매도 접근)
2. 주가의 저점은 낮아지지만, MFI의 저점은 높아진다면, 향후 주가는 상승추세로 전환될 확률이 높아짐 (시그널 확인시 매수 접근)
※ MFI 지표와 RSI 지표 같이 사용할경우, RSI 지표는 상승하는데, MFI 지표는 상승을 하지 못하거나 하락을 한다면,
주가는 거래량을 동반하지 않고 상승하는것이라고 해석해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볼수 있음.
반대로 RSI 지표는 하락하는데, MFI 지표는 하락을 하지 않거나 상승을 한다면,
주가는 거래량을 동반하지 않고 하락하는것이라고 해석해 볼수 있음.
※ Divergence 시그널은 높은 프레임에서 발생될경우, 추세 전환 확률이 높아짐.

■ MFI 보조지표를 활용한 실전 분석
※ 지표를 통한 매도, 매수시점에 대한 정보 전달을 위하여, 부득히 필자의 매도, 매수가격을 활용한 부분에 대하여 양해 말씀 드립니다.
1. 필자의 직전 매도에 대한 복기 (붉은색 라인)
- 주가는 저점과 고점을 높이는 상승 추세가 진행되고 있지만, MFI 지표는 쌍봉을 형성하며, 하락 다이버전스의 신호가 발생.
- 필자는 MFI 지표의 2번째 봉의 완성 함께 하락 다이버전스 형성을 확인한 이후에도 MFI지표의 지속적인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되는것을 확인하고 $10,400에서 매도를 진행.
2. 필자의 현 매수에 대한 복기 (푸른색 라인)
- 주가는 하락 파동으로 전환된 이후 과도한 하락화 함께 새로운 저점이 형성되었지만, MFI 지표를 확인시 오히려 직전 저점보다 하락하지 않고,
삼바닥을 형성하며 상승 다이버전스가 발생된것을 확인. 이에 필자는 단기적 상승추세로 전환될것이라 판단하에, $4,050에서 매수 진행.
3. Major 저항 매물대
- 주가가 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직전 매물대이자 10,20 이평선의 버티고 있는 7~8K 까지 상승폭을 열어둘수 있음.
- 주가가 해당 매물대에 도달한다는 가정하에 저항을 받을 확률이 높을것이라 판단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저항을 받고 다시금 주가의 하락으로 전환된다는 의미는 아님
- 주가의 상승 관성(파워)이 매물대의 강도보다 상대적으로 낮다면, 주가는 매물대를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으로 전환될수 있지만,
만약 주가의 상승 관성(파워)가 매물대의 강도보다 강하다면 주가는 해당 매물대를 돌파하는 모습이 연출될수 있음
- 즉 주가가 해당 매물대 부근에 도딜시 MFI 지표를 활용하여 주가+거래량이 현재 주가의 상승 흐름보다 강한지 약한지를 판단하여 선재적 전략적 대잉이 가능함)

필자의 경험에 비춰 주가의 선행을 예측하기에 MFI 보조지표의 신뢰성은 상당히 높은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해당 지표 또한 거짓 시그널이 존재할수 있기때문에 해당 지표만을 맹신하는것은 반드시 지양해야 합니다.

다음 분석에서는 스토케스틱을 활용한 주가의 선행 방향성 예측 및 그에 따른 대응에 관한 분석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챙기시며,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꽃말, 20대 어닝 서프라이즈

그냥 호가창,차트,거래량 이것만 보더라도 사실 트레이딩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나만의 원칙이 싹 잊혀질정도로 맨탈이 날아가버리는 그런순간이 간혹있다. 유튜브를 보다가 시윤주식TV의 RSI사용법을 봤었는데 단기매매 실력이 미숙한사람들은 정말 활용하기 좋은팁이 나와있길래 한번 써본다.

나는 원래 보조지표 자체를 딱히 신뢰하지않는다. 한동안 보조지표에 매달려서 꽤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음에도 딱히 그렇다할 성과는 없었기때문이다. 내가 못해서이기도 하다. 보조지표를 마치 주요지표처럼 생각하고 사용했었으니 의미없었던것이지 정말 부수적으로 잘활용하시는분들도 계신다.

RSI라는 추세지표는 3개의 구간으로 나눠서 보는것이 좋다.

처음 RSI를 띄우면 아마 50선이 없을것이다. 그렇다면 지표 왼쪽상단에 있는 RSI 글씨를 더블클릭하면 50선을 만들수있다.

이렇게 50선을 입력하고 기준선추가를 누르면 기준선을 만들수있다.

한빛소프트 1분봉을 예시로 활용하는 방법을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9시30분조금 넘은 시간에 과매도 구간이 나왔고 30선을 뚫고 올라와줄때 매수를 하면 되고 70에 가까워질수록 매도를 고려해보면 되는것이다.

아마 저 구간에 매수했다면 단기적으로는 50이상 돌파했을때 비중의 절반을 덜어내고 나머지 절반비중을 홀딩해서 손절가는 본전으로 잡는다면 RSI지표상 70까지도 볼수있었을것이다.

하지만 이건 그냥 보기좋은 예시일뿐이지 실전에서 RSI지표만을 사용하여 매매하는건 옳지 않다.

이렇게만 보면 주린이 입장에서는 혹할만한 지표이긴 하다.

이것을보고 오 나도 RSI로 매매해야지~ 하는순간 피볼수있다. 차트와 보조지표를 잘 섞어서 활용해준다면 정말 좋겠지만. RSI는 단순히 보조지표일뿐이다.

글의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RSI사용방법도 방법이지만 뇌동매매를 줄이는데에 목적이 있는데, 가장 하기 쉬운 뇌동매매는 추격매수다. 정말 간발의 차이로 내 주문이 체결되지 않고 순식간에 2~3% 급등해버리는 순간이 비일비재하고 거기에 잘못올라탔다가는 평단가 랭커, -2~3%는 눈깜박할사이에 찍혀버린다. 70이상 과매수구간에서는 절대 매매하지 않겠다는 원칙 을 세워둔다면 적어도 추격매수는 끊을수있다. 주식시장에는 정답이 없기때문에 원칙도 각자 스타일에따라서 정해지겠지만 적어도 적은 시드로 연습하는 초보자라면 활용해보자.

정말 딱 그정도로만 활용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보조지표이다. 내 원금을 지키는게 우선이지 절대 버는게 우선이 아니다..입아프게 얘기하지만 차트,호가창,거래량 등 주요지표들이 우선이다.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보조지표를 활용한 차트분석 가능? (Feat. 비트코인, 암호화폐,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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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Zero - 암호화폐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및 파생상품 트레이더 Wenry

보조지표는 차트에 대한 해석을 객관적으로 하기 위한 것 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가격에 대한 등락이 표기 된 차트로서는 객관적 성향보다 주관적 성향이 강하기 때문 입니다.

보조지표를 대표하는 모델은 MACD,RSI,파라볼릭SAR,이동평균선 등이 있으며 세부적으로 나눈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 이동평균선, MACD, 파라볼릭 SAR(Parabolic)

2) 변동성 및 모멘텀 지표

- AT, 스토캐스틱, RSI, 이격도

3) 거래량 기반 지표

혹자들은 보조지표들이 꼭 필요한가? 라고 되묻기도 합니다.

암호화폐 또는 주식에서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경우 보조지표가 필요 없다 할 수 있겠지만 데이트레이딩 내지 기술적분석으로 매수와 매도를 하시는 분들께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2. 차트를 분석 할 때 보조지표 많이 쓰면 좋을까?

Team Zero - 암호화폐 및 파생상품 트레이더 Wenry

보조지표는 어디까지나 주가 아닌 보조로써 기능하기 때문에 보조지표를 많이 쓴다고 좋다고 볼 수 없습니다.

"과한 것은 모자른 것 보다 못하다."

각 개인마다 트레이딩에 있어서 신뢰성 높은 지표는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상이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아닌 실제 트레이딩 진행 시 승률이 높다고 판단되는 보조지표를 조합해서 쓰는게 가장 이상적 입니다.

3-1. 추천하는 보조지표는? 이동평균선 / RSI / 파라볼릭 SAR

Team Zero - 암호화폐 및 파생상품 트레이더 Wenry

Team Zero 암호화폐 및 파생상품 트레이더 Wenry가 추천하는 보조지표는 이동평균선 , RSI , 파라볼릭SAR 3가지 입니다.

추천하는 보조지표는 스캘핑&단타 또는 데이트레이딩을 주력으로 하는 트레이더에게 적합 합니다.

추천하는 이동평균선? 5일, 20일, 200일 3가지 입니다.

5일 이평선 은 최근 5거래일 종가들의 합을 평균으로 나눈 것으로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하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통상적으로 급등하거나 단기적관점에서 접근 할 수 있는 모든종목에서 활용이 가능 하며 최근 4만 달러를 돌파한 비트코인 또한 5일 이평선의 지지를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상승 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0일 이평선 은 추세를 확인 할 수 있는 중기이평선 중 하나 입니다. 주식에서는 황금선,생명선이라고도 불리는데, 급락이 나오는 경우에도 20일 이평선에서 신뢰성 높은 기술적반등을 기대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200일 이평선 은 장기 이동평균선으로 장기적 추세에서 등락폭을 결정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 입니다. 역배열도 정배열이 아닌 평탄한 경우에는 하락률이 상당히 낮아지며, 변동성 또한 크지 않는 경우를 의미하고 역배열이나 정배열로 갔을 때는 강한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변동성을 보이는 측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접적 매매에는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참고하면 좋은 이동평균선 입니다.

2) RSI (상대강도지수)

RSI는 다이버전스를 분석하는데 용이하며, 추세를 변동성과 모멘텀 측면에서 민감한 보조지표 입니다.

추세가 진행되면 과매수 or 과매도 영역을 자주 확인 할 수 있는데 투심이 과열되거나 공포에 가까울 때 활용도가 높으나 저점과 고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매매전략 수립과 진입을 목적으로 하는 것 보다 보유 중인 종목 을 청산 할 때 높은 승률을 유지 할 수 있겠습니다.

3) Parabolic SAR (파라볼릭 SAR)

파라볼릭 SAR은 간단하게 파라볼릭 지표보다 위에 있으면 상승추세 아래에 있으면 하락추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추세전환 시점을 확인하기 위한 지표이기 때문에 급등락 폭이 크면서도 시장속도가 느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에서 상당히 활용도가 높은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3-2. 이동평균선 / RSI / 파라볼릭 SAR으로 보는 DeFi / USDT 차트

Team Zero - 암호화폐 및 파생상품 트레이더 Wenry

Binance DeFi Index 지수는 Binance USDT 선물마켓에 상장 되어있는 DEFI/USDT 종목으로 다음과 같은 알트코인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밴드 프로토콜(BAND), 컴파운드(COMP), 카바(KAVA), 카이버 네트워크(KNC), 에이브(LEND), 체인링크(LINK), 메이커(MKR), 신세틱스 네트워크 토크(SNX), 스와이프(SXP), 제로엑스(ZRX)

DeFi / USDT 차트에서는 5일과 20일 이평선과 파라볼릭 SAR, RSI를 활용한 것 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누적평균거래량 지표 (OBV): OBV를 활용한 크립토 트레이딩 전략

누적평균거래량(OBV) 지표는 거래량을 활용하여 자산 가격 변화를 예측하는 누적 추세 지표입니다.

OBV는 1963년 조셉 그랑빌(Joseph Granville)이 그의 저서인 그랑빌의 주식 시장 수익 핵심 요소(Granville’s New key to Stock Market Profits)에서 처음 도입하였습니다.

obv on balance volume

OBV 지표의 핵심 전제는 거래량이 특정하고 다소 예측가능한 방식으로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OBV 지표가 상승하면 긍정적인 거래량 압력이 있는 것으로 가격이 상승하게되고, 반대로, OBV 지표가 하락하면 부정적인 압력으로 가격이 하락한다고 예견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OBV 지표는 기술 분석에서 사용되며, 자산의 거래량을 고려하여 매수/매도 압력을 측정하거나 시장의 상승세/하락세를 가늠하게 됩니다.

그러나, 오늘날 OBV 지표는 트레이더에게 현재 자산을 거래하는 참여자의 유형 정보를 전달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거래량이 상승하지만 가격은 상대적으로 (처음에는) 평평한 상태라고 가정해봅시다. 이 경우, 기관이나 보다 정교한 트레이더가 개인 트레이더가 매도하는 자산을 매수하고 있다는 표시이며-후에 가격이 올라가기만 하면 개인에게 다시 팔아넘길것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OBV의 실체와 그 의미를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하여, 우선 OBV의 작동 원리와 계산법을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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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V 계산 원리는?

OBV는 종가와 자산의 거래량 정보를 활용하여 계산합니다. OBV 계산에 사용되는 공식은 꽤 단순합니다.

OBV = OBV 과거 ± 거래량

,

OBV = 현재의 누적 평균 거래선

OBVprev = 그 전날 누적평균 거래 지표선

거래량 = 최근 거래량 (+, -. 0일 수 있음)

여기에서 현재의 OBV를 계산할 때는 아래와 같은 세가지 규칙을 적용해야 합니다.

위의 공식에서도 알 수 있듯이, OBV는 누적 지표입니다. 즉, 거래량이 상승한 날은 OBV 누적 총량에 더하고, 하락한 날은 총량에서 빼는 형태입니다.

여기서 이해해야 할 핵심적인 사실은 트레이딩 시그널을 생성하는 데 있어서 OBV 지표의 정확한 수치적인 가치는 중요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OBV는 가상 우선적인 추세 지표 입니다. 지표 추세선의 경사도나 방향이 그 절대적인 값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OBV 지표 해석하기

OBV 지표 해석은 계산 만큼이나 단순합니다. 거래량이 증가한 날이 감소한 날보다 많을 경우, OBV가 상승하는 것이고, 거래량이 감소한 날이 더 강력하다면 OBV도 하락합니다.

여기에서, 그랑빌의 OBV 이론의 핵심 아이디어는 자산 가격은 거래량을 따라 움직인다라는 겁니다.

실용적인 측면에서, 차트 전문가나 기술 분석가는 OBV가 증가하면 가격도 올라갈 것이라 예상합니다. 반대로, OBV가 하락하면 가격이 더 낮게 움직인다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크립토 시장에서 OBV 지표 거래하는

기술적인 트레이더는 기본적으로 OBV 지표를 사용하여 추세 확인과 추세 반전(다이버전스)를 규명합니다.

OBV가 명확하게 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면, 앞으로도 같은 방향으로 상당한 가격 이동이 있을 것임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가격에서 이에 상응하는 이동 없이도 비트코인에 대한 온디맨드 거래량의 상승세가 가속화된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경우, 비트코인 가격에서 거대한 상승세가 다가오고 있으며, 이것이 추세를 따라 자산에 대한 롱 포지션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OBV 지표에서 모은 정보를 자본화하기 위하여, 기술 트레이더는 우선 OBV 추세를 정의하고 현재의 OBV 추세가 기저의 자산 추세와 맞아 떨어지는지를 판단합니다. 그 후 마지막으로 잠재적인 지지선/저항선을 찾아서 차트 아웃시킵니다.

OBV선이 지지선이나 저항선을 뚫는다면, 트레이더는 이러한 돌파선을 활용하여 액션 가능한 시그널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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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확인

OBV는 트레이더가 고점을 돌파하거나 저점 아래로 하락하는 주가 추세를 확인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추세 지표 중 하나입니다.

그 안에 숨에있는 논리는 간단합니다. 자산 가격이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승하면, 추세선에 대한 명확한 확인 시그널이 됩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거래량과 가격이 조화롭게 상승하는 경우, 이론적으로 트레이더는 추세가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 예상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추세 확인에서 고려해야 하는 또 한가지는 OBV 선 경사입니다. 가파른 경사를 보이는 OBV 선을 동반하는 가격 추세는 그러한 추세의 강도가 증가한다는 의미이며, 매수 압력이 커지고 더 많은 투자자가 시장에 진입하려고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추세선을 심층 검증하고 확실한 결과를 얻기 위해, 그랑빌은 OBV와 20일 이동평균 지표를 조합할 것을 권고합니다.

추세 반전(다이버전스, Divergence)

OBV를 활용하여 추세 반전이 예상되는 상승/하락 다이버전스 시그널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상승 다이버전스의 통상적인 예는 OBV 추세선이 위로 이동하고 자산 가격은 하락할 때 입니다. 반면에, 하락 다이버전스는 OBV가 아래로 움직이거나 저점이 계속 낮아지는 반면 가격이 더 위로 움직이거나 고점이더 높아지는 형태를 보일 때 나타납니다.

OBV 지표로 트레이더는 실제 시장 정서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잠정적인 추세 반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OBV가 더 높게 이동할 때는 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며, 상승세가 점차 약해진다는 의미입니다. 반면, OBV가 내려갈 때, 매수 압력이 누적되기 시작하고 하라세가 그 추세를 읽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OBV 한계

OBV 지표는 의심할 여지없이 유용하고 모든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사용하기 쉬운 기술 도구이지만, 한계도 분명합니다.

OBV 지표의 주요 한계로는 고속 트레이더나 시장조성자, 거대 기관 플레이어는 거래량을 쉽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지표를 어지럽히거나 호도할 수 있는 시그널을 생성해낼 수 있습니다.

조심성없이 단순히 OBV 지표에만 의존하여 시장을 예측하는 트레이더라면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상당한 손실을 겪을 수 있습니다.

OBV 지표의 또 다른 단점은 선행 지표라는 점입니다. 즉, 시그널을 생성하지만 그 기저의 원인을 많이 드러내지는 못합니다. 지표에 의해 생성되는 정보는 제한적이며, 가격 분석 데이터 측면에서는 결정적이지 않습니다. 온전히 OBV 지표가 생성하는 시그널에만 의존하는 트레이더는 사실상 모든 거래를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셈입니다.

결론

누적 평균 거래량(OBV) 지표는 거래량과 가격을 활용하여 매수/매도 압력을 측정하고 미래 가격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는 단순한 기술 도구입니다.

기술적인 트레이더는 OBV 지표를 활용하여 기저의 추세를 확인하고 추세 반전을 짚어낼 수 있습니다.

모든 지표가 다 마찬가지겠지만, 트레이딩 의사 결정을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할 때 OBV에 너무 과하게 의존해서는 안됩니다. 그보다는 OBV를 20일 이동 평균, 모멘텀 오실레이터와 같은 다른 지표와 함게 보조 도구로 활용하여 시장 정서를 가늠하고 지상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구조를 보다 효과적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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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오늘은 보조지표를 활용한 매매전략의 백테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용할 보조지표는 바로 Relative Strength Index(RSI) 지표입니다. RSI 지표는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보조지표를 활용한 매매전략 역시 상당히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백테스트를 통해 이 전략이 정말로 수익을 만들어내는지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RSI의 계산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평균은 14일 평균을 사용하였습니다.

RSI = AU / (AU + AD)

AU = 14일간의 상승 평균, (상승이 없으면 0)

AD = 14일간의 하락 평균, (하락이 없으면 0)

RSI 전략의 매매신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매도 : RSI > 70 종가 매도

그럼 바로 코스피 200 ETF를 대상으로 RSI 전략의 백테스트 결과를 볼까요?

RSI14 buy < 30 sell >70, TPI 1.38

약 18년 동안 약 2배에 가까운 수익률을 올렸습니다.(수수료 + 슬리피지로 0.1%를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매매 성능지수는 얼마나 나오는지 한 번 볼까요?

RSI 전략의 승률은 약 71.4%가 나와버렸습니다. 거래 횟수가 18년 동안 21번밖에 안되지만 이 수치는 꽤 괜찮은 수치입니다. 그럼 손익비는 얼마가 나왔을까요? 손익비는 0.94정도의 값이 나왔는데 승률이 70%가 넘는것을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은 값입니다. 이렇게 나온 승률과 손익비로 계산된 TPI는 1.38입니다. 1.38은 꽤나 괜찮은 수치인데요. 자 여기서 우리는 또다시 이 전략을 검증해봐야 합니다. 이 전략은 18년동안 겨우 21번밖에 거래하지 않는 꽤나 심심한 전략입니다. 앞선 포스트에서 말했듯이 이렇게 적은 거래량으로는 이 전략이 탄탄한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면 한번 평균일 수를 조정해볼까요? 한번 평균치를 10일로 바꿔봤습니다.

RSI10 buy 지표를 활용한 트레이딩 < 30 sell >70, TPI 0.91

어떤가요? 전략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전략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죠? 그럼 18일 평균은 어떨까요?

RSI18 buy < 30 sell >70, TPI 1.4

RSI를 18일 기준으로 잡았을 때는 오히려 다시 전략이 살아나는 모습이지만 오히려 거래 횟수는 더 줄어들었습니다. 제 기준에서 이런 전략을 실전에 투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기대수익도 문제지만 평균 일이 바뀌면서 전략이 손실 보는 전략으로 바뀌기도 하고 수익을 보는 전략으로 바뀌기도 한다는 건 전략의 탄탄함에 의구심이 들게 합니다. 어떤가요? 답은 없습니다. 제가 미쳐 알지 못하는 다른 방법으로 어떤 사람은 RSI 지표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알파를 얻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한번 백테스트를 통해 알파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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