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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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영이 이만희 씨에게 임했다는 신천지

기본적인 분석

=> 파일 읽고 기본적인 분석하기 :
파일읽기(.read_csv)–> shape/head-> .columns확인–> 필요한 열만 뽑아낸 df 만들기–> head/tail –> 각 열의 데이터타입 눈확인 –> 문자열 데이터 범주확인 –> 결측값(NaN) 제거 후 shape확인
=> 기준열에 특정성분 따른(term-2가지 문자열) 특정열의 합(loan_amnt 총합) 파악하기 :
기준열의 문자형데티어 범주확인 –> 빈 딕셔너리< >생성-> 중복없는 기준열 변수 생성 –> for문 안에서, 마스크로 중복없는 기준열의 각 성분에 따른 특정열만 뽑고, 가상으로만들어진 nx1의 총합 계산후 변수에 담기 –> 각 성분을 딕셔너리[ 열이름]으로 인덱싱하여 딕셔너리의 키값으로 생성 = 우항에 키값에 대한 총합 변수 대입으로 밸류값 생성 –> 생성된 < 키값1:밸류값1 , 키값2:밸류값2 >의 밸류값이 1개로 구성된 1xn 1차원 딕션너리를 1차원인 Series에 담기

=> 기준열의 일부성분들을 가진 행들을 골라내어 그 행들의 특정열 분포 확인하기
헤더확인-> 범주 확인후 중복없는 기준열 변수(total category)생성 -> 일부성분만 index로 열 인덱싱한 일부성분기준열 변수 생성(bad category) -> 전체기준열에 isin( 일부성분기준열)을 통해, 마스크생성한 것을 새로운 열로 기본적인 분석 추가( df[ 새로운 마스크 열 ]) -> 행인덱스에 마스크==True를 통해 행들을 골라낸 후, 열인덱스에 특정열만 골라내어, 가사의 nx1의 Series획득한 상태에서 .value_counts()를 입혀 Series[ 특정열값 기본적인 분석 - 행 수 ]의 변수(bad_to_grade) 생성 -> Series를 오름차순 정렬 -> good category를 원하면 마스크 ==False로 구함

기본적인 분석

주식시장은 감정을 기반으로 매매가 이루어지는 시장입니다.

주가의 수익률이 최고인 기간동안에는 기업가치는 주가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시장에 존재하는 진정한 감정을 읽는 방법은 기술적 분석을 하는 방법입니다.

기술적 분석이란 주가차트를 사용하는 매우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주가차트는 초보, 개미투자자들부터 큰 증권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식투자자들의 거래를 반영합니다.

물론 차트만 본다고해서 주가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주가가 지금까지 어떤 패턴으로 움직였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보를 분석해서 다음번에는 어떤 형태의 움직임이 일어날 지에 대한 힌트를 얻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주식차트에는 기본적으로 바 차트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 바차트에는 시가, 종가, 고가, 저가 총 4가지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가는 그날 장이 시작하는 순간, 즉 처음 거래가 이루어진 가격을 뜻합니다.

종가는 시가와는 반대의 개념으로 그날 하루 기본적인 분석 마지막에 거래가 이루어진 가격을 의미합니다.

만약 오늘의 종가가 어제의 종가보다 높다면

그 주식을 매도하려는 사람보다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이라고 판단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오늘의 종가가 어제의 종가보다 낮다면

매수하려는 사람보다 매도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주식의 종가가 당일 가격범위 중 어느정도에 위치하느냐에 따라서 유용한 정보가 되기도 합니다.

고가는 그날 하루에 거래됬었던 가격 중 가장 높았던 가격을 의미하고

저가는 반대로 그날 하루에 거래된 가격 중 가장 낮은 가격을 의미합니다.

만약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이 자신들이 보유한 주식을 매도할 생각이 없다면

주식을 매입하고자 하는 매수대기자들은 현재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수주문을 해야합니다.

쉽게말하자면 현재가격에 팔 사람이 없다면

사고자 하는사람은 보다 높은가격에 매수를 하려고 하고 그 수요에 따라서 그날의 고가가 결정됩니다.

반대로 매수대기자가 매수를 주저하고

주식보유자들이 낮은가격에라도 보유하고있는 주식을 팔려고 한다면

점점 더 낮은 가격에서 매매가 이루어지기때문에 그날의 저가가 결정되는 개념입니다.

위에 이미지는 바차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일 주가의 고가에서 저가까지의 폭을 변동폭이라고 합니다.

이 변동폭이 좁을수록, 즉 고가와 저가의 차이가 작을수록

많은 투자자들이 해당 주가에 동의했다는 것을 뜻하고 바차트가 짧아집니다. 이를 '단봉'이라고 부릅니다.

반대로 변동폭이 넓을수록, 즉 고가와 저가의 차이가 클수록

더 적은사람들이 해당 주가에 동의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바차트가 길어집니다. 이를 장대봉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격이 당일 변동 폭 가운데 고점이나 그 근처에서 형성된다면 '강한종가'라고 표현합니다.

에이다 시세 전망 호재 특징 기본적인 분석

에 이다 코인은 2017년 10월 01일에 발행을 시작한 코인으로 에이다(ADA)는 업비트 기준 시가총액 상위권에 위치해있으며, 카르다노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카르다노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암호화폐로 스마트 계약과 댑이 구동되는 플랫폼을 지지하며, 에이다는 이 기본적인 분석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기본 암호화폐의 명칭이기도 합니다.

비트코인이 화폐 기능, 이더리움이 스마트 계약을 이용한 탈중앙화를 추구했다면, 에이다는 탈중화에 개인이나 기업 정부가 의도하는 중앙화도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 이다는 로드맵으로 5단계를 계획 중인데요. 이번에 진행하는 알론조 하드포크가 이번 스마트 계약이라고 불리는 로드 맵 상 3번째 단계의 막바지 업데이트 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이다 CEO 및 개발진

에이다 시세 전망 호재 특징 기본적인 분석

찰 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차세대 이더리움으로 불리는 카르다노의 공동 창시자로 2013년 댄 라리머와 함께 비트셰어를 만들었으며, 2013년 말 비탈릭 부테린이 만든 이더리움의 CEO를 지냈습니다.

2015년 03월 제러미 우드(Jeremy Wood)와 함께 호콩에 IOHK 회사를 설립하고 카르다노 플랫폼 기반의 에이다를 개발 했습니다. 2018년 01월 19일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전 세계 암호화폐 부자 순위 15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찰 스 호스킨슨은 개발 및 협업에 기한을 맞추지 못하거나 실패하여 대중들에게 불신이 쌓인 상태 라고도 하는데요. 다른 코인들에 대해서 트위터(Twitter)로 비판하는 등 대중들의 이목을 끌만한 행동을 자주 보이면서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에이다 시세 전망 호재 특징 기본적인 분석

① 높은 안전성과 보안성이 뛰어난 확장성

- 카르다노의 우로보로스 지분 증명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안전성이 높고 함수형 언어 하스켈 기반이라 보안성은 물론 확장성 또한 뛰어나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② 소프트포크를 통한 업그레이드

- 기능 개선이나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하드포크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소프트포크만을 사용하여 업그레이드를 실행하며, 기존 규칙의 큰 틀을 바꾸지 않고 부분적인 업데이트만 일어나기 때문에 포킹된 블록끼리 호환이 가능합니다.

③ 에이다 전송, 보유 시 전용지갑만 가능

- 다이달로스 지갑이라는 카르다노의 전용 지갑을 통해야 전송, 보유가 가능하며 암호화된 개인키 및 비밀번호를 보호하면서 페이퍼 인증서가 가능하기 때문에 콜드월렛에 넣을 수 있는 보안 옵션을 제한합니다.

④ 모바일 최적화 플랫폼

- 모바일에 최적화된 플랫폼인 카르다노는 모바일 기기가 하나의 네트워크 노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로컬에 필요한 파일 서버나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상에서 파일의 위변조에 대한 자동 검증이 이루어집니다.

협력사의 재무제표 분석? 기본적인 재무제표 보는법 알기

재무제표( Financial Statements) 는 회계를 공부하지 않은 구매 담당자에게 까막눈 앞에 보물지도를 갖다 놓은 듯 막막함을 느끼게 합니다. 저 역시 대학에서 회계원리만 배운터라 잘 모르는 분야이지만(그마저도 열심히 자느라고 기억에 없습니다;;), 업무를 위한 최소한의 내용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협력사의 재무제표를 봤을 때 기업 부실화의 징후가 있는지 감이라도 잡을 수 있게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1. 재무Risk 판단하기

하기 표의 항목 중에 다수의 항목이 해당된다면 기업 부실화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항 목 Check
(영업활동 평가)
1. 매출액이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30% 이상 감소하였는가?
2. 영업이익(흑자)이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30% 이상 감소하였는가?
3. 매출채권회전율이 3회 이하로 매출채권과다한가? (회수기간은 약 4개월 이상)
4. 매출액 대비 매출채권의 잔액이 50% 이상으로 과다한가?
5. 매입채무회전율이 2회 이하로 매입채무과다한가? (지급기간은 약 6개월 이상)
6. 영업손실(적자)이 발생하였는가?
7. 현금수지분석표상 영업활동 후의 현금흐름적자가 발생하였는가?
(재무활동 평가)
8. 차입금기본적인 분석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30% 이상 증가하였는가?
9. 차입금의 Volume이 전체 자산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과다한가?
10. 전체 차입금 중 단기차입금의 규모가 90%이상으로 과다한가?
11. 부채비율이 200% 이상으로 과다한가?
12. 납입자본금잠식이 발생하였는가?

2. 기업 경영지표 평가하기 :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매출액 증가율 : (당기매출액/전기매출액) *100-100

기업의 성장성은 '매출액 증가율' 이라는 지표로 판단합니다. 그 기본적인 분석 중에서도 매출액 증가율은 기업의 외형적 신장율을 판단할 수 있어 중요한 지표입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높을수록 양호함을 나타냅니다. 또한 경쟁 기업과 비교하였을 때, 증가율이 높다면 이는 시장 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여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매출액 증가율 외에도 총자본 증가율 역시 성장성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영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100


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며, 영업활동의 효율성 및 이익창출력을 판단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통상 영업이익률이 높을수록 양호하다고 판단됩니다. (구매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식은 아닙니다. ) 영업이익률은 경영 외 기본적인 분석 활동부문이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기업 고유의 역량을 뚜렷하게 파악 가능한 지표로 평가됩니다.

부채비율 : (총부채/자본총계)*100


부채비율은 재무재표에서 영업이익율과 함께 가장 기본적으로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타인자본과 자기자본의 구성관계를 나타내는 부채비율은 통상적으로 200% 이하인 경우 양호하다고 간주합니다.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총자산)*100

차입금이란 만기가 정해져 있고 이자비용을 수반하는 부채이므로, 재무안정성 판단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차입금의존도총자본 중에서 차입금의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 낮을수록 양호함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차입금의존도가 30% 이하일 경우 재무적 안정성이 양호하다고 판단합니다 .

영업활동현금흐름 : (영업활동현금흐름/매출액)*100

위의 수식은 기본적인 분석 영업현금흐름의 수익성이 적정한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당기순이익에서 실제로 현금의 유입/유출이 없었던 비용을 계산하여 순수 영업활동으로 창출한 이익만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높더라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낮을 수가 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양의 값을 가지며 수치가 높을수록 양호한 지표입니다.

현금흐름을 분석할 때에는 영업현금이 어디에 사용되고 있는지 투자현금흐름과 함께 파악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영업현금흐름의 범위 내에서 투자로 인한 자금소요를 처리한다면, 이는 재무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차입 등의 자금조달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차입금의 상환능력은 차입금의 만기가 돌아왔을 때, 적절하게 대응가능한 수익창출 능력을 갖췄는지를 판단합니다. 차입금 상환능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크게 4가지 지표를 활용하여 가늠합니다.

이자보상배율(배) : 영업이익/금융비용(매출채권처분손실포함)

차입상환기간(연) : 영업이익으로 차입금을 전액 상환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차입금 상환능력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충당하는 능력차입금 전액을 상환하는데 걸리는 기간에 따라 4단계로 위험수준을 나눕니다.

기본적인 분석
우수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부담을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고, 단기간내에 차입상환이 가능한 수준으로 채무상환 능력이 양호함
보통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능력이 크지 않으며, 차입상환에 걸리는 기간이 상당히 소요되어 차입상환 능력이 보통임
미흡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부담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며, 차입상환에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옛상되어 차입상환 능력이 미흡함

6) 운전자금 운용능력

운전자산 회전기간(일) : 재고자산 보유기간 + 매출채권 회수기간 - 매입채무 지급기간

운전자산 회전기간영업활동을 위해 자급이 투입된 후 현금으로 회수( 1회전) 될 때까지 걸리는 현금순환주기를 나타냅니다. 산출방법은 재고자산 보유기간과 외상매출에 따른 매출채권 현금회수 기간을 더한 값에 매입채무 지급기간을 차감하여 산출합니다. 이 기간이 짧을수록 자금회전이 원활함을 의미하며, 반대로 길수록 자금회전이 둔화되며 장기화되면 흑자도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해당 지표를 통해 기업의 단기유동성에 이상이 없는 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운전자금 운용능력은 운전자산 회전주기를 기준으로 매기말 시점의 운전자금 운용과 관련한 위험 수준을 3가지 유형으로 표시합니다. (단, 일부기업의 경우 업종특성 및 재무정보 수준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음)

저위험군(자금회전원활) 운전자산 회전기간이 짧아 자금회전이 원활하고 자금운용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낮음
중위험군(자금회전보통) 운전자산 회전기간이 보통으로 환경변화에 따라 자금운용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상존함.
고위험군(자금부족상태) 운전자산 회전기간이 길어 자금회전이 둔화되어 자금운용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음

지금까지 재무제표의 기본적인 분석 방법과 협력사 경영상태 평가 방안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하지만 재무제표를 읽는 데에 있어 가장 위험한 것은 단순히 지표상의 수치만을 갖고 기업의 재무상태를 판단하는 일입니다. 기업의 경영성과는 숫자로 표현될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재무제표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없다면 섣부른 판단은 지양해야 하며, 전문 평가기관의 의견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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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포털뉴스
  • 승인 2012.11.28 13:01
  • 댓글 0

신천지의 교리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교리가 무엇일까?
그들이 가르치는 비유풀이의 해석은 언제나 이만희로 결론이 맞추어진다. 성경은 비유로 되어있고 성경은 비밀이 감추어져 있는데, 이만희만이 그 실상을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형적인 사이비 교주의 수법이다.

- 이와 같이 재림하시는 예수님이 이긴 자에게 임하여 하나가 되므로 곧 이긴 자의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요 새 이스라엘이며 새 예루살렘이 되는 것이다. (이만희, 천국비밀계시, 75쪽)

아래 그림이 곧 신천지의 가장 중요한 핵심교리가 되어진다.

▲ 예수의 영이 이만희 씨에게 임했다는 신천지

즉 재림예수의 영이 이만희에게 임하고.
12 사도의 영이 12 지파장에게 임하고.
144,000명의 영이 신천지 교인 144,000명에게 임하여서.
신천지들은 지상에서 죽지 않고 영생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영생교가 된다.
결론은 이만희를 신격화 시켜서 그를 추종하는 신천지 교인이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고 영생한다는 전형적인 사이비집단의 교리이다. 그것을 첫째 부활이라고 부르며, 그들이 말하는 부활은 영적부활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하시는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영으로 생각하였다

(눅 24: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자신이 영이 아니라, 살과 뼈가 있다고 말씀하신다.

(눅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예수님의 부활은 영의 부활이 아니며, 썩지 않는 신령한 몸의 부활인 것이다.(고전15:42) 즉 재림예수가 이만희에게 영으로 임하였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 된다. 물론 지상의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으며 그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다.

-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과연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 이만희는 재림예수의 영을 받아 죽지 않는다는 게 신천지의 교리다

신천지는 위와 같은 부활의 교리로서 자신들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고 주장하는데, 이미 이만희는 재림예수의 영을 받아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이 인용하는 성경구절은 개역성경이다.

[개역성경]
계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성경에 "살아서"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죽지 않고 살아서 천년동안 왕노릇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 문장의 목베임을 당한 영혼도 죽지 않고 산다는 뜻일까? 신천지는 앞의 문장(목베임을 당한자)과 뒤에 문장, 즉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한 자들은 서로 다르며, 죽지 않고 지상에서 영생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번역성경을 보자. 다른 성경은 죽지 않고 산다는 것이 아니라 "살아나서"라고 번역하고 있으며, 전자와 후자의 사람들에 대해서 성경은 동일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공동번역] 나는 또 많은 높은 좌석과 그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심판할 권한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예수께서 계시하신 진리와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했다고 해서 목을 잘린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의 우상에게 절을 하지 않고 이마와 손에 낙인을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노릇을 하였습니다.

[표준새번역]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현대인의성경] 나는 또 여러 보좌를 보았는데 거기에는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처형을 당한 순교자들의 영혼과 짐승이나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고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도 보았습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왕이 되어 다스릴 사람들입니다.

[NIV] I saw thrones on which were seated those who had been given authority to judge. And I saw the souls of those who had been beheaded because of their testimony for Jesus and because of the word of God. They had not worshiped the beast or his image and had not received his mark on their foreheads or their hands. They came to life and reigned with Christ a thousand years.

[RSV] Then I saw thrones, and seated on them were those to whom judgment was committed. Also I saw the souls of those who had been beheaded for their testimony 기본적인 분석 to Jesus and for the word of God, and who had not worshiped the beast or its image and had not received its mark on their foreheads or their hands. They came to life , and reigned with Christ a thousand years.

과연 신천지 교인들은 모두 죽지 않고 살았는가? 지파장들도 기본적인 분석 죽고 장로들도 죽었다. 늙고 병들어가는 이만희도 곧 죽을 것이다.
훗날 신천지교인들은 모두 무덤에 묻히게 되는 이만희를 보면서, 이만희에게 속았음을 알게 되겠지만, 그 때에는 이미 늦을 것이다. 가족을 등지고 가출한 것도 그들이며, 상담을 거부한 것도 그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만희가 죽으면 적당히 변명을 둘러 댈 것이다, 죽었지만 성령으로 살아났다고 하는 것이 역대 이단들의 공통적인 수법이었다.

성경을 모두 살펴 보아도 "부활"이라는 단어는 모두 죽은 자의 부활을 뜻하며, 결론적으로 부활이라는 것은 단 한 개의 구절도 죽지 않고 지상에서 사는 것을 말한 적이 없으며, 이 지상에서 죽지 않고 사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다. 신천지가 말하는 지상에서 죽지 않고 사는 영적 부활은 성경에 전혀 없는 거짓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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