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락가격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배관망을 통한 LPG공급에 앞서 용기를 통해 임시로 가스 공급을 위해 설치된 LPG시설 전경.

농산물 가격 작년보다 등락 폭 커…양파 2.6배↑

쌀값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하지만, 양파는무려 2.6배에 이르는 등 가뭄 탓에 농산물 등락가격폭 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오르거나 내리는 등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서울시농수산물공사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청양구기자시험장, aT화훼공판 등의 자료를 근거로 최근 12∼18일 기간에 쌀과 무, 양파등 19개 품목의 가격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쌀은 80㎏당 17만9천원으로 지난해의 18만2천원에 비해 소폭 내렸다.

쌀은 극심한 가뭄으로 염해(鹽害)를 당한 서산 천수만 일대를 제외하면 대체로대(大)풍작이다.

그러나 여름철 극심한 가뭄 탓에 조기 수확이 불가피했던 양파의 경우 1㎏당 1천376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17원에 비해 무려 266%(2.6배)에 이르고, 역시여름 가뭄으로 수확량이 준 감자(등락가격폭 수미)도 20㎏당 2만468원으로, 지난해 1만5천330원에 비해 134%(1.34배)에 이르는 등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오이(백다다기)도100개에 3만145원으로, 지난해 2만1천995원과 비교해 137%에 이르고 있다.

이들 외에 지난해와 비교해 가격이 조금이라도 오른 품목은 고구마(103%), 배추(105%), 상추(적치마, 109%), 배(신고, 109%), 양송이버섯(102%) 등이다.

19개 품목 가운데 나머지 11개 품목은 지난해와 비교해 가격이 내렸다.

특히 가문 날이 적어 일조량 덕을 톡톡히 본 사과와 국화는 각각 53%와 58% 수준으로, 지난해 가격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다.

지난해 15㎏ 들이 한 상자에 5만1천23원이었던 사과(부사)는 현재 2만6천823원,지난해 한 속 당 9천770원이었던 국화(백선)는 현재 5천705원이다.

또 토마토(대추방울) 역시 지난해 3㎏당 1만1천996원이었으나 현재 8천583원(72%), 건고추(양건)도 600g당 7천500원으로 지난해 9천958원과 비교해 75% 수준에서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무도 18㎏당 7천92원으로 지난해 8천815원의 80%, 포도(거봉)는 2㎏당 6천751원으로 지난해 8천522원의 79% 수준에 머물렀다.

등락가격폭

농산물 가격폭락에 관한 단상

농촌의 들판은 언제 봐도 고즈넉하다. 며칠 전 내린 눈으로 먼 산은 은빛 설경을 보여주고 있는데, 고속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 창밖으로 스쳐가는 논밭은 드문드문 푸른빛을 띠고 있다. 지난 연말 수확을 포기한 배추와 무 같은 농작물들이 추수되지 않고 그대로 버려져 있는 것이다.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채소류의 가격이 떨어져 가계 부담이 줄어서 좋다. 그러면서도 동네 수퍼에서 파는 배추 한 포기, 무 한 뿌리의 가격이 천원 내외인 것을 보면서, 재배 농민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 지난 김장철 TV에서 생산비도 건지지 못하는 배추가격에 농민들이 아예 수확을 포기하고 배추밭을 갈아엎는다는 뉴스를 보면서도, 농민들의 손실을 보전할 수 있는 좋은 방책이 없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배추와 무 같은 농산물은 철저하게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그 가격이 결정되고, 또 공급량에 따라 가격 등락이 유독 심하다. 지난 김장철 김장배추와 무값이 급락한 주된 원인도 국산배추와 무의 공급량 급증에 있었다. 이태 전 중국산 김치 파동으로 국산 김장 배추와 무값이 금값이었고, 또 지난여름 수해로 고랭지 배추공급이 줄어 배추 가격이 좋다보니 농민들이 다른 작물 대신에 김장배추와 무 재배를 크게 늘린 것이다.

이와 같이, 늘어난 수요에 비해 공급이 시차(時差)를 두고 반응함으로써 나타나는 수급불균형과 큰 폭의 가격등락(경제학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거미집 이론’(cobweb theory)으로 설명한다)은 농민들에게 큰 시름이 될 뿐 아니라, 우리 경제의 안정에도 상당한 해를 미친다.

농안기금을 활용해서라도 재배농가가 최소한의 생산비를 건질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우리 도시민들도 배추 몇 포기라도 더 사서 배추겉절이를 해 먹고 무말랭이를 만들어 먹는다면, 싱싱한 과채류를 자주 사 먹는다면 무거워진 농심을 조금이라도 위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질 좋은 우리 농산물을 애용함으로써 농민들에게 도움도 주고 우리 건강도 챙길 수 있을 것이다.

정부에서도 앞으로는 보다 더 정확하게 시장수요와 작황을 예측하고, 이에 근거하여 재배농민들에게 생산량을 절절히 조절토록 권고토록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생산을 담당하는 농민 자신의 지혜에 있다고 본다. 지난해의 가격 폭락에 실망하지 말고 올해에도 배추와 무를 심는다면, 필자가 보장해 줄 수는 없지만, 해마다 되풀이되는 농작물 가격파동의 피해에서 다소나마 비켜갈 수 있을 것이다.

등락가격폭

배관망을 통한 LPG공급에 앞서 용기를 통해 임시로 가스 공급을 위해 설치된 LPG시설 전경.

배관망을 통한 LPG공급에 앞서 용기를 통해 임시로 가스 공급을 위해 설치된 LPG시설 전경.

[투데이에너지 조대인 기자] 5월부터 국제LPG가격이 2개월째 내리면서 7월 국내LPG가격이 얼마나 인하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미 연준의 공격적 긴축 우려, 미국 석유회사에 대한 추가 세금 부과 논의 등으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에 LPG가격도 당분간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평상시라면 LPG수요가 감소하는 하절기에 크게 떨어져야 할 국제LPG가격은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6월에 비해 톤당 20~30달러 인하되는 수준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8월 국내LPG가격은 큰 폭의 인하가 어려워 보인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7월 국내LPG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국제LPG가격은 프로판은 톤당 100달러, 부탄은 110달러 인하되면서 750달러로 결정돼 kg당 100원을 웃도는 수준의 인하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서민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의 유류세 인하, 윤석열 정부의 새로운 출범 등으로 SK가스나 E1 등 LPG수입사가 LPG가격 변동 요인을 그동안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요인들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여기에다 농산을 비롯한 원자재 등락가격폭 등락가격폭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나타난 인플레이션 현상을 붙잡기 위한 미국과 세계 각국의 긴축경제 조치로 환율이 크게 오르고 있다는 점도 부담스러운 대목이 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상황이 나쁘지만 시장에 자금 유동성이 넘치면서 금리 인상을 통해 유동성을 줄이고 위축된 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으려는 다각적인 노력이 이뤄지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셈이다.

충전, 판매 등 LPG업계도 지속된 가격 상승에 매출은 증가했지만 수요와 공급의 동반 감소로 인해 경영 환경에 어려움이 적지 않아 LPG가격이 진정되기만을 기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톤당 평균 105달러에 이르는 국제LPG가격 인하로 인해 7월 국내LPG가격이 크게 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지만 상황은 그렇게 녹록치만 않아 보인다.

환율이 오르고 선박운임을 비롯한 LPG도입 부대비용이 상승해 LPG수입가격 인하폭만큼 국내가격이 인하될 가능성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15일 현재 환율은 전일대비 달러당 3.70원 오른 1,289.70원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평균 1,259.61원으로 전월 1,269.67원에 10.06원 떨어진 상황이지만 급등이 우려되는 금리에 환율 등락 추이가 우려스러운 실정이다.

이에 앞서 환율은 지난 1월 1,191.56원이던 것이 2월, 1,198.23원, 3월 등락가격폭 1,220.50원, 4월 1,225.07원, 5월 1,269.67원 등으로 상숭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요인들을 종합할 때 7월 국내LPG가격은 kg당 최대 100원이겠지만 미반영분과 환율 변동폭 등을 고려할 경우 40~50원을 약간 웃도는 수준에서 인하 조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국내LPG가격은 올해 1월 kg당 30~32원, 2월 40~41원 인하된 뒤 등락가격폭 3월 60원, 4월 140원 인상됐으며 5월에는 약 130원 이상의 인상요인에도 불구 동결했으며 6월에도 동결 결정이 이뤄졌었다.

농산물 등락가격폭 가격과 물가상승에 대한 오해와 이해

폰트사이즈작게

정재호 농협 전북본부장

정재호 농협 전북본부장

농산물이 물가 상승을 견인한다는 얘기를 많이 접한다. 매월 발표되는 소비자물가지수의 등락은 농산물 가격 변동이 주된 원인인 것처럼 지속적으로 보도되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 상승 시 특정 농산물의 상승률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소비자물가가 오를 때마다 마치 농산물이 물가 상승을 주도하는 것처럼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농산물 가격특성과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오해와 이해부족 때문이다. 과연 농산물 가격이 물가와 가계소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농산물 가격은 공산품과 달리 계절에 따라 지속적으로 등락을 반복한다. 이는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가격이 상승하거나, 출하기에 가격이 하락하는 등 계절성이 뚜렷한 패턴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격이 폭락한 시점을 기준으로 삼을 경우,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처럼 여겨지게 된다.

또한, 농산물 가격은 공산품과 달리 가격 변동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농산물 수요는 가격 하락 시 수요량이 크게 늘지 않고, 공급 역시 가격상승 시에도 공급량이 크게 늘지 않는 비탄력적인 특성을 내포하고 있다. 즉 약간의 수급불안정에도 가격이 요동치는 특성이 있으나, 소비자들은 농산물이 공산품과 동일한 상품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농산물은 공산품과 달리 연중 일정한 가격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다.

소비자물가지수에서 농축산물의 비중은 매우 낮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농축산물 가중치(월평균 소비지출액에서 품목별 등락가격폭 소비액이 차지하는 비중, 1000분비)는 1990년 162.0에서 2017년 65.4로 크게 감소(96.6%p ↓)했다. 도시가구가 월평균 1,000원 지출 가정 시 농축산물 구입에 65.4원을 지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전체 지수의 등락가격폭 6.54%에 불과한 것이다. 과거에 비해 가계비에서 농축산물의 비중이 계속 낮아졌음에도 농축산물 구입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여겨지는 관행이 계속되고 있다.

농축산물 가중치 65.4는 전체 460개 품목 중 59개(농산물 53, 축산물 6) 가중치의 합이므로 개별 품목으로 구분 시 더욱 작아진다. 물가상승의 원인으로 자주 언급되는 쌀은 4.3, 배추는 1.5, 무는 0.8, 양파는 1.0, 마늘은 1.4, 닭고기는 1.5, 계란은 2.6에 불과하다. 반면, 공업제품인 휘발유와 경유의 가중치는 각각 23.4, 13.8이며, 서비스 이용료 중 월세는 44.8, 휴대전화료는 36.1, 미용료는 8.6 등으로 농산물에 비해 큰 가중치를 차지한다. 예를 들어, 도시가구가 월 평균 1000원의 지출 가정 시 쌀 구입에 4.3원, 휘발유 구입에 23.4원을 지출한다는 의미이다. 농축산물은 가중치가 낮으므로 물가 상승에 대한 기여도 역시 낮은 것이다.

농산물 가격은 소비자물가 상승을 주도하는 주범이 아니다. 특정 품목의 가격 상승률만 보고 농산물이 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보는 시각은 물가지수와 농산물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오해이다. 농산물 개별 품목의 등락률만을 강조함으로써 물가지수에서 등락가격폭 차지하는 비중이 낮음에도 물가 상승을 주도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소비자물가지수의 산정방식과 공산품과 다른 농산물 가격의 특수성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홍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정부와 언론, 소비자, 생산자 모두 소비자물가지수와 농산물의 특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재호 농협 전북본부장

등락가격폭

이미지=Getty Images Bank

지난 석 달간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 폭은 꾸준히 줄어들었다. 가격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는 2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는데, 이는 가격 변동 폭이 다시 커질 시점이 머지않았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지난 6월부터 비트코인 시세는 등락을 반복하면서도 고점이 낮아지고 저점이 조금씩 높아지는 이른바 삼각기(pennant) 모양을 보였다. 또한, 석 달 동안의 시세만 놓고 보면 뚜렷한 오름세나 내림세가 감지되지 않는다.

이른바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의 폭으로 측정한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은 지난 2016년 12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볼린저 밴드란 가격의 평균을 표준편차 2에 해당하는 대역만큼 같이 움직여보며 시세를 분석하는 도구다. 비트코이니티(Bitcoinity)는 전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표준편차의 움직임을 토대로 측정해도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지난해 7월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보통 오랫동안 가격 변동 폭이 낮으면 대체로 이내 등락가격폭 가격이 많이 오르거나 내린다. 비트코인도 조만간 급등 혹은 급락할 수 있다는 뜻이다.

기사를 번역해 소개하는 현재 비트코인은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서 약 6,5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일간 시세표와 볼린저 밴드

일간 시세표를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이른바 등락가격폭 등락가격폭 삼각기 모양 안에 갇힌 것을 볼 수 있다. 현재 삼각기의 윗쪽 끝자락의 가격은 6,900달러, 아랫쪽 끝자락의 가격은 6,270달러 언저리다.

볼린저 밴드의 위아래 폭을 20일 가격 이동 평균으로 나눈 볼린저 대역폭은 오늘(26일) 0.0975로 낮아져 지난 21개월 사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한, 간단히 가격의 변동 폭만 측정해봐도 지난 아홉 달간 변동 폭이 점차 작아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현재로선 가격이 크게 요동칠 시점이 임박했으며, 장기적인 시세 분석을 종합해보면 가격이 대폭 변하는 건 오름세보다는 내림세와 함께 나타날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삼각기가 뚫린다면 위쪽보다 아래쪽일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월간 시세표

각각 5개월, 10개월간의 지수 이동평균(Exponential Moving Averages, EMAs)을 살펴보면 내림세에서 두 지표가 교차하는 등락가격폭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2014년 하반기 이후 처음 일어나는 일인데, 특히 지난 주말 비트코인 가격이 6,841달러에서 하루도 채 안 되는 사이 6,325달러로 떨어지며 내림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표

시간대별 시세표를 보면 상대강도지수(RSI)가 완연한 오름세를 가리키고 있고, 이른바 뒤집힌 머리어깨 모형(inverse head-and-shoulders)이 나타났음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이 상황을 종합해 보면 여전히 중장기적으로는 내림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더 커 보인다.


  • 비트코인 가격 등락가격폭 변동 폭은 앞으로 며칠 안에 크게 높아질 수 있다.
  • 기술적인 분석에 따르면 삼각기의 아래쪽이 무너지며 가격이 급락할 수 있다. 이 경우 지난 6월 기록한 1비트코인당 5,755달러 언저리까지 가격이 낮아질 수 있다.
  • 반대로 삼각기의 위쪽을 뚫고 가격이 오르면 지난 7월 기록한 1비트코인당 8,500달러까지 가격이 오를 것이다.

This story originally appeared on CoinDesk, the global leader in blockchain news and publisher of the Bitcoin Price Index. view BPI.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