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지표의 한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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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경영 공장

단순히 해당 기간동안의 주가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해서, 상승폭이 크면 지표가 50% 이상이 되는 것이고, 하락폭이 크면 지표가 50% 이하가 되는 것이죠.

일단 양지사 라는 종목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1. RSI 보조지표는 매도 싸인이 너무 빨리 생기는 경향이 있다.

(주가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도 전에, 이미 양지사의 RSI는 과열구간에 진입을 했고, 매도 싸인을 보내고 있다.)

보시면, 양지사가 본격적으로 대형 상승을 하기도 전에, 크게 보면은 결국 작은 상승에 불과했던 지점에서부터 이미 RSI는 과열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강의 시간에 말씀드렸던 것 처럼, RSI는 파란색 우물에서 매수를 해서, 주황색 과열구간에서 매도를 하는 그런 개념의 보조지표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런데, 이미 제대로 된 수익을 내기도 전에, 과열구간에 들어섰다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RSI 지표를 신뢰해서 그대로 매도를 했다면, 어쩌면 엄청나게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것을 놓치게 되는 그런 행동을 하게 되겠죠.

2. RSI 보조지표는 끝없는 하락장에서 지속적으로 매수 신호를 보낸다.

우리나라 주식 중에는 지속적으로 폭락을 하고 있는 종목들이 있습니다. 끝없이 폭락을 하는 종목들 말이죠.

코아스템이라는 종목의 예를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코아스템 차트의 RSI 보조지표를 보자. 파란색 구간, 즉 침체구간에서 매수를 했다면 어떤 일이 발생했을까?)

코아스템이라는 종목은 상장을 한 뒤, 아직까지도 한 번도 제대로 된 반등을 해 본적이 없는 종목입니다.

그런데, 이미, 2016년 8월에 파란색 우물, 즉 매수싸인을 보내고 있죠?

만약 저 때 매수를 했다면 여러분들은 1년 동안 -50% 정도의 손실을 입고 있을 것 입니다. 대충 코아스템의 주가가 15000원 정도에서 신호가 왔기 때문이죠.

이렇게 RSI 라는 것은 단순히 상승폭과 하락폭을 비교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락폭이 지나치게 심하면, 그 때를 변곡점으로 잡아서 매수하라고 싸인을 줍니다.

하락폭이 심하면 매수를 해라라는 것이죠.

너무나도 단순한 원리를 이용하는 것 뿐입니다.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종목은 당연히 하락폭이 상승폭보다 훨씬 우위에 있습니다.

그러다면 계속적으로 파란색 우물, 즉 매수구간을 만들게 되겠죠.

그러면, 사면 물리고, 사면 물리는 것 입니다. 위의 코아스템 처럼, 2번의 매수기회가 왔는데, 2번 다 매수를 했으면 지금도 많은 금액으로 손실을 보고 있겠죠.

또한, 상장폐지 된 종목들을 보게 되면, 당연히 지속적으로 폭락을 하게 되면, RSI는 파란색 우물, 즉 매수구간을 만들게 됩니다.

상장폐지, 또는 끝없는 폭락으로 망해가는 차트에서도 매수하라는 신호를 준다는 것이죠.

이러한 신호의 왜곡과 오류는 주식 초보들을 자칫잘못하면 큰 실패의 낭떨어지로 빠뜨리게 됩니다.

물론, 어느정도 주식에 익숙하신 분들은, 이런 것들을 선별해서 주식을 하시겠지만, 만약 익숙하지가 않으신 분들이 단순히 RSI 보조지표를 신뢰해서 투자하시다보면,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매매를 하시게 된다는 말입니다.

RSI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찌되었던 간에, RSI라는 것은 상승폭과 하락폭 사이에서 발생되는 변곡점, 과대폭락지점 등을 이용해서 매매를 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주가의 상승폭과 하락폭을 가지고 주식을 한다는 것은 너무 무지한 행동이지 않을까요?

물론, 이 보조지표를 활용해서 다양한 조합으로 자신만의 매매기준을 만드는 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보조지표는 다양하게 많잖아요?

다양한 보조지표를 활용해서 RSI 를 혼합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선택이구요.

다만, 제가 조언드리고 싶은 것은, 단지 RSI 보조지표만 가지고 주식투자를 하려고 하지 말라는 것 입니다.

어느정도 참고사항 정도, 매우 기초적인 참고사항은 될 수 있지만, 이것이 제공하는 정보가 그렇게 고급스럽고, 가치있는 정보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Bitcoin Cash (BCH) -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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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HUSDT 1W 차트)

202.7 이상 상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관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122.6-146.0 구간 이상 상승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D 차트)
1차 저항 : 146.0
2차 RSI 지표의 한계 저항 : 174.8-202.7

60 SMA 선 이상 상승하여 가격을 유지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122.6-129.0 구간 이상에서 지지 받아야 합니다.


- Stoch RSI지표은 단기 파동을 알아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 CCI지표의 상승은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시에 Stoch RSI지표와 CCI지표의 상승을 보이게 되었을 때, 더 많은 변동성을 나타나게 됩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 모든 지표는 후행성 지표입니다.
따라서, 가격과 거래량의 움직임에 따라 지표가 따라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단지, 편의상 지표에 대한 해석을 위해 뒤집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 차트에서 사용되고 있는 MRHAB-T 지표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우리채널의 지표입니다.
** OBV지표는 oh92님께서 공개해 주신 지표인 DepthHouse Trading 지표를 수식을 응용하여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에 감사 인사 드립니다.)
** 지지나 저항은 1D 차트의 종가 기준입니다.
** 모든 설명은 참고용으로 투자에 있어서 손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단기 Stop Loss는 분할 거래로 손익을 보존하거나 추가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기적인 투자 관점입니다.)

지식 경영 공장

왜냐하면, 대충 이 보조지표의 태생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니까, 이 보조지표에 대해서 딱히 활용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가 신뢰하지 않는, 유형의 보조지표들이 있는데요.

그것들은 보통 "오실로스코프 스타일의 보조지표" 들입니다.

뭐, RSI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해보죠.

1. RSI 의 태생적 공식은?

RSI 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RSI = (N일간의 주가 상승폭 합계 / N일간의 주가 상승폭 합계+N일간의 주가 하락폭 합계) *100

모든지, 그 어떤 원리들도, 공식으로 표현하기만 하면, 즉 수식화하면 다 화려해지고 복잡해지는 법입니다.

사과 한개와, 다른 사과 한개를 합하면 사과 2개가 되잖아요?

그걸 공식으로 하면 1+1 이라는 희한한 모양이 나오는 것 처럼 말이죠.

쫄지 마시고 그냥 본질적인 것을 보면,

N이라는 기간을 만약 10일 정도로 본다면요.

"10일간의 주가 상승과 하락폭을 100%로 보았을때, 주가 상승폭의 힘이 몇 %나 되느냐"

다시 말해서, 하락50%, 상승50%가 합쳐져서 상승과 하락폭을 합치면 100%가 나오겠죠.

거기서 상승폭이 10일간 더 강했다면 50% 이상은 나온다는 것이죠.

만약 상승폭이 4:6 비율로 강했다면, RSI는 60%가 되는 것이고요.

만약 하락폭이 6:4 비율로 강했다면, RSI는 40%가 되는 것이지요.

즉, 50%를 기준으로 상승폭이 더 컸다면, 50% 이상의 수치가 나오는 것이고,

50%를 기준으로 하락폭이 더 컸다면, 50% 이하의 수치가 나오는 것이죠.

2. RSI가 50% 이상이라는 뜻의 개념은?

RSI가 50%가 넘는다는 뜻은, 결국 "주가를 상승시키는 힘이 강했다." 라는 뜻입니다.

보통의 책에서는 이것을 "추세가 강하다." 라는 표현을 쓰는데요.

즉, 주가를 올리는 힘이 주가를 내리는 힘 대비해서 강하기 때문에 추세가 강하다고 표현하는 것이죠.

사실, 제가 평소에 말하는 추세라는 개념과, RSI에서 말하는 추세라는 다넝의 개념은 다소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추세라는 것은 "매집의 개념"을 중요시 하는 개념이라면,

RSI에서 말하는 추세라는 개념은 "상승폭이 하락폭대비해서 크냐 작냐" 라는 개념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매우 매우 단순한 개념입니다.RSI 지표의 한계

50% 이상이면 매수세가 강하다.

50% 이하면 매수세가 약하다.

그냥 이렇게 해석하시면 됩니다.

그럼 차트에서 실제적으로 어떻게 보여지는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슈가 되었던 상한가 종목인 양지사 라는 종목으로 한 번 차트를 보겠습니다.

(상단에 있는 보조지표가 RSI 이다. 위의 RSI를 보면 마치 우물이 파인 것처럼, 파란색으로 보여지는 구덩이가 있는데, 이곳이 RSI 지표의 한계 바로 침체 구간이다.)

RSI 지표를 보면, 이런 침체구간이 있는데요. 침체 구간에서 보통 "매수신호" 라고 받아드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침체구간의 뜻은

"너무 많이 떨어졌다. 과도하게 떨어졌다."

라고 해석이 되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저 파란색 구간에서 매수를 하게 되면, 주가는 오르느냐? 파란색 구간에서 매수하기만 하면 나는 수익을 내느냐? 라는 질문을 할 수 있을텐데요.

그것에 대한 답은 다음 강의에서 하도록 하고요. 이번 시간에는 일단 RSI라는 것의 개념과 사용방법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튼, RSI의 지표는 위의 그림처럼 파란색 우물이 보이는 구간에서 매수하는 것을 신호로 여기고 있습니다. 침체구간에서 매수를 해서, 과열 구간에서 판다. 라는 개념이거든요. 다시 말해서,

"그동안의 주가의 낙폭을 고려해봤을 때, 과도하게 폭락한 경우에 매수를 해서, 그동안의 주가의 낙폭을 고려해서 과도하게 주가가 폭등한 구간에서 매도를 한다."

라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 침체구간 VS 과열구간

침체구간은 RSI가 30% 이하일 때 발생하게 되고요.

과열구간은 RSI가 70% 이상일 때 발생하게 됩니다.

매수세가 강하다는 기준이 RSI가 50% 이상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겠죠.

자 다음 차트를 보시죠. 역시 양지사의 차트입니다.

(과열 구간은 사진처럼 주황색의 적색 계통의 색상으로 표현되며, 침체 구간은 그와 반대로 청색 계열의 색상으로 표현된다.)

차트를 한 번 보니까, 참 귀신처럼 맞는것 같죠?

아마 여러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시게 될 겁니다.

"아. 파란색에 사서, 주황색에 팔면 되는구나."

맞습니다. 이것이 RSI의 핵심이니까요. 참으로 주식 매매가 쉬워지겠죠?

아마, 주식 초보분들이라면 STOCHASTIC 과 함께, RSI는 항상 공부하고 거쳐가는 그런 지표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냥, 순수하게 RSI의 개념에 대해서 그리고, 사용방법등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RSI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면, 주식 초보분들 같은 경우는 마치 신세계를 얻은 것 처럼 기뻐하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쉽게 매매할 수 있는 기법이 있다니!"

하지만 이세상에 가치있는 것 중에 쉬운 것은 없습니다.

이따위로 간단하게 만든 보조지표가 가치가 있을리는 만무하다고 볼 수 있겠죠.

RSI를 추종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RSI를 활용해서 다양한 분석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구요.

RSI의 단점과 맹점, 그리고 태생적인 한계에 대해서 다음 주식초보강의 차트편에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RSI를 제대로 공부해 본적은 없습니다.

그냥 RSI 수치가 나오는, 그 공식을 보고, 그 개념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견적을 냈을 뿐입니다.

만약 여러분들께서, RSI에 대해서 "깊이 있게 학문연구를 해보고 싶다! 가르쳐달라!" 라고 하신다면 RSI에 대한 책을 사서 볼 수도 있겠지만, 안봐도 비디오 이고, 또한 애들 말장난이기 때문에, 저보고 만약에 스스로 그렇게 RSI를 연구해볼 생각 있느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전혀, 그리고 앞으로도 평생 연구할 생각 없습니다.

Technology & Finance

주식과는 마찬가지로 코인 시장에서도 차트를 이용한 매매 기법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RSI(상대강도지수)는 상당히 많이 사용되는 보조지표중에 하나 입니다.

앞으로 업비트 API를 이용해 캔들 데이터를 조회하여 보조 지표를 구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살펴볼 예정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RSI(Relative Strength Index)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 보고 실제로 업비트의 값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지표는 캔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먼저 캔들 데이터를 조회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요. 이 부분은 아래에 링크해 드린 지난 포스트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RSI 지표의 한계 같습니다.

캔들 조회 로직 - 파이썬 업비트 비트코인 자동매매

캔들(봉)은 차트를 이용하여 자동매매를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보이며 더불어 MACD, RSI, MFI 등 다양한 지표들을 산출하기 위해서도 유용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비트코인

RSI 보조지표

RSI 보조지표는 Relative Strength Index의 줄임말로 우리나라 말로는 상대강도지수라고 부릅니다. 가격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간의 강도를 상대적으로 표현하는 지표로써 1978년 미국 윌레스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개발한 지표 입니다.

RSI는 0 부터 100까지의 값을 가지고 있으며 RSI가 클수록 상승 추세가 크다는 뜻이며 작을수록 하락추세가 크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RSI를 구하는 공식은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 보실 수 있으니 별도로 다루지 않고 RSI를 일반적으로 어떻게 해석하고 매매에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RSI 지표의 일반적인 해석

① RSI 값이 50 이상이면 매수세가 우세, 50 이하이면 매도세가 우세로 판단

② RSI 값이 70 이상이면 과매수 구간에 돌입

③ RSI 값이 30 이하이면 과매도 구간에 돌입

④ RSI 값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시 단기 매수세가 늘어나는 추세로 판단

⑤ RSI 값이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시 단기 매도세가 늘어나는 추세로 판단

RSI 지표를 활용한 매매법

RSI 지표를 활용하여 단기적으로 아래와 같은 매매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① RSI가 30 미만으로 떨어져 과매도 구간에 돌입하고, RSI가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시 상승추세로 판단하여 매수

② RSI가 70을 초과하여 과매수 구간에 돌입하고, RSI가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시 하락추세로 판단하여 매도

① 종목코드 : RSI 조회를 위한 종목 코드

② 캔들종류 : 1, 3, 5, 10, 15, 30, 60, 240 - 분 , D- 일 , W- 주 , M- 월

③ 조회범위 : 캔들 조회 범위(200으로 입력)

RSI 조회 프로그램

① RSI 값 조회 예시(BTC, 30분봉 기준 RSI)

rsi_data = upbit.get_rsi( 'KRW-BTC' , '30' , '200' )

실행 결과

실행 결과 업비트 30분봉 기준 BTC의 RSI값인 44.3309와 일치하는 결과가 조회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다른 보조 지표들에 대해서 알아볼 예정이며 추후 보조 지표를 이용해서 매매를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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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ㅋ)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은 2019년에 RSI 지표의 한계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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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RSI 지표의 한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주식 RSI 지표 보는 방법 쉽게 설명(Feat. 가상화폐 차트 적용방법)

오늘은 RSI 지표 설정과 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SI(Realative Strength Index) 보조지표는 주식시장에서 과매수와 과매도를 알려주는 성격의 보조지표 로 가격의 상승 압력과 하락 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것으로 1978년 미국의 월레드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개발했습니다.

RSI 계산 공식은 다음과 같고, 굳이 알지는 못해도 되니, 쉽게 설명되어 있는 아래로 넘어 가시길 바랍니다.

RSI = AU / (AU + AD)

U = 전날 대비 상승분, D = 전날 대비 하락분, U값과 D 값의 평균값을 구하여 각각 AU와 AD로 칭함, AU / AD = RS

계산식 참 어렵죠? 이공계를 무늬로만 졸업한 저도 오랜시간 지나니 굉장히 단순한 연립방정식임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옵니다. 금융학과 학생이 아니라면 굳이 이 공식을 외우거나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궁금한건 주식시장이나 가상화폐 시장에서 어떻게 써먹느냐 그게 궁금한겁니다.

RSI 지표의 창시자 Welles Wilder는 RSI가 70% 이상을 과매수 국면으로 보고 30% 이하를 과매도 구간으로 보고 70% 이상일 때 매도포지션을, 30% 이하일 때는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법이 있고, 절반인 50%를 맞추어 보는 방법 혹은 과매수 구간에서 과매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수 포지션을 잡는 방법과 이 반대의 방법을 차트에서 알아보독 하겠습니다.

주식 RSI

기본 설정을 두면 아래 그래프가 보일텐데, 저 그래프가 RSI로, 30.00으로 되어 있는 파란선과 70.00으로 되어 있는 빨간 선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파란선 아래로 RSI가 내려간다면 과매도 구간으로 이는 매수 시점으로 잡고, 반대로 빨간선 위로 주가가 올라간다면 과매수 구간으로 매도 포지션으로 잡는다는 이론입니다.

혹은 50%로 설정을 만져 50% 위 아래로 기준을 나누어 매수, 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도 있는데, 이도 추후 HTS 다루는 방법에서 더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RSI 지표만으로 매수, 매도 시점을 잡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가상화폐 차트에 적용시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자주 보는 업비트에서는 제가 찾지 못하는 것인지 RSI 보조지표를 RSI 지표의 한계 지원해주지 않아 빗썸 차트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빗썸 비트코인 차트를 열면 왼쪽 상단에 차트모양으로 된 [지표]라는 곳을 클릭해 줍니다.

지표에서 'rsi' 라고 검색하게 되면 Relative Strength Index와 Stohastic RSI가 뜨는데, 우리가 알아볼 것은 Relative Strength Index 이기 때문에 이를 선택해 줍니다.

선택하게 되면 아래 RSI 지표가 새롭게 생성되고, 톱니바퀴 모양을 눌러봅니다. Inputs 에서 Length 즉 길이를 어떻게 할 것이냐 설정할 수 있는데, 대부분 14일을 많이 보기 때문에 14 기본값으로 설정해 두고 옆의 모습을 눌러 봅니다.

모습을 눌러보면 가격선에 RSI 지표의 한계 70과 30이 보이시나요? 미래에셋대우HTS 주식차트와는 달라서 확인을 해보니 가상화폐 차트에서는 이렇게 점선으로 30%와 70%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해석 방법은 주식차트와 동일합니다. 아래 화면을 보시죠.

점선 상단이 RSI 70% 이상이고 점선 하단이 RSI 30% 이하로, 70% 위로 올라가면 매도, 30% 이하로 내려가면 보통은 매수 포지션을 잡는다는 것이 RSI로 매수,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입니다.

비트코인 일봉차트에 적용시켜보니 RSI 지표로 매수 매도 잡는 것이 맞아 떨어질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RSI는 말 그대로 보조지표이기 때문에 다른 차트 기술적 분석법과 함께 활용하여 절대 지표가 아닌 보조지표로 활용해야 합니다.

30%를 50%로 바꾸어 설정해 놓고, 50% 아래에서는 분할 매수 포지션을 잡고 50% 이상에서는 분할매도 포지션을 잡는 방법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을 더 선호합니다. 제 투자 방법과 어느 정도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 투자 방법이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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