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 모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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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2 분석편 책 리뷰 모음

또한 레버리지와 포트폴리오의 개념을 착각하거나 체계적 위험과 비체계적 위험을 혼동하는 오류가 경제학에 대하여 비교적 초보에 속하는 내게도 눈에 띈바, 기술적분석의 왕초보인 나로서는 거의 그부문의 설명이 광범위하게 요약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읽고 이해하기 어렵게 만드는 부분이다.

주식시장에서는 그 누구도 믿어서는 안된다. 항상 작전세력들이 있고, 개미들을 털기위한 애널들의 사탕발림이 있다.

자기자신을 믿으면서 소신있게 투자를 해야 한다.

내가 주식시장에서 젤 신뢰하는 분이 시골의사님, 강방천회장님, 이채원님 이다.

시골의사님이 주식관련 책을 쓰신다고 하길래 많이 기다렸다.

그리고 1권과 2권을 같이 사서 보았다.

이 책은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주식책들에서 가르쳐주는 기술적 분석들을 상세하게 다루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의 책과는 분명히 차별화 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1권은 좀 많이 지루했다. 시장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들이 많아서 였을것 같다. 하지만 2권은 꽤 잼나게 봤던것 같다.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책은 항상 2번씩 읽는 습관 때문에 두번째로 읽고 있다.

분명히 시장을 이해하고 시장에 순응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것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적어도 시골의사님은 방송에 많이 나오는 애널들과는 분명히 다른 개미편이니깐.

모쪼록 나의 생각이 틀리기를 바라는데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하다.

1권에 이어 2권을 바로 읽었고 며칠이 지나 완독했다. 그러나 허무하게도 남는건 거의 없는것 같고 이점은 저자가 우려하는 바이기도 하다. 1,2권 합쳐 내용인 1천 쪽에 달하므로 그 양의 방대함 때문에 내용을 모두 기억하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2권은 분석이라는 소제가 달린 것처럼 기술적 분석과 보조지표 보는 법,재무제표 보는 법 등 전반적인 주식투자의 방법론이 담겨있다. 1권만큼 흥미진진하지는 않지만 각종 기법에 대한 저자의 솔직한 생각이 돋보인다.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진솔하고 특유한 해석,설명이 많아 와닿는 점이 있었다. 하지만 초심자나 기초가 탄탄하지 않은 트레이더에게는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다. 여러 명저들의 내용을 압축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 있다면 보다 이해하기가 수월할 수 있을것이다.

결국 다 읽고나니 주식투자에 대한 답은 자기 스스로에게 맞게 만들어야하는것 같다. 자기만의 스타일과 원칙을 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거기다 추세에 대한 이해만 어느정도 할 수 있다면 그는 더할 나위없이 훌륭한 투자자일 것이다.

방대한 양의 책을 집필하신 시골의사께 감사드린다. 주식이 무엇인지 이해하는데 적지않은 도움이 되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다 와닿네요.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라는 책과 근래에 나온 신문기사를 통해 시골의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온터라 저자는 낯설지는 않았다.

이젠 주식투자 책 2권으로 자신의 의견을 대신하겠다는 기사를 보고 책이 대단한 분량일꺼라는 것은 짐작했으나, 책을 받아보고 정말 놀랐다. 일단은 500쪽이 넘는 그 방대한 양과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그 지식의 양에.

나는 펀드투자만 하고 직접투자를 두려워하는 새가슴인지라, 직접투자라는 그저 그림의 떡이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 나오는 일부 내용은 잘 이해를 못했다. 저자가 서문에서 단호하게 말하는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했다면, 이제야 겨우 주식투자 면허증을 획득했다고 생각하기 바랍니다"라는 말이 책을 읽는내내 머릿속을 맴돌았다.

나는 아직 직접투자를 못하는 초보수준도 안되는 사람이지만,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라는 희망이 보이네요. 주식투자의 교과서로 정말 추천합니다..

시골의사. 제가 이분을 알게 된 것이 2005년인가 2006년 이였을 거예요.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이란 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증권사 쪽에서 유명한 분이라기에 신기해했죠.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라면 의학계에서 유명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고 말이죠.

제 후임이 사무실 책꽂이에 꽂혀있는 이 책을 보고 한 말이예요.

“왜 읽냐라? 그냥 책이자나.”라고 답해주었죠.

그리고 잠시 뒤 그 후임을 다시 불렀죠.

시골의사에 대해 아는지 묻고 시골의사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해주었죠.

그리고는 정정해 주었어요. 이 책을 왜 읽는지에 대해.

“불경기에 어떤 책이 제일 잘나가는지 알아? 아이러니하게도 경제서적이야.

경제서적 무지 많은데 왜 하필 이 사람 책이냐면, 전문가가 아닌데

전문가인 그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이고, 그가 말하는 투자라는 개념이 좋거든.

다른 저자들처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방법을 알려 주지 않아.

단지, 고기 밑밥 던지듯이 던져주거든. 그럼 그중에서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서 나는 받아먹는 거지. 내가 원래 누가 이렇게 해라 그러면 싫어하자나.

대충 던져 주면 그중 하나 골라서 죽어라 받아먹을 준비가 돼있는데

굳이 이거 먹어라 그러면 먹기 싫어지거든. 그리고 재미없자나 그런 거“

대충 이런 식으로 말해주었던 것 같아요.

시골의사. 이분의 책이 좋은 이유는 수많은 정보나 주옥같은 말들이 있어서가 아니라

방법들을 제시한다는 것. 그것이거든요.

맨 처음 저자의 글에서도 이 같은 점을 말해줘요.

요리사는 손에 익는 잘 드는 칼 하나만을 사용한다고, 독자인 우리도 가장 맞는

한 개의 칼을 선택하라고 말이죠.

그런 의도에서 저도 이 책을 통해서 그 하나의 칼을 선택 했냐구요?

아니요. 책 한번보고 그것을 찾아낼 수 있었다면 제가 증권계의 신동이 되어야지 않을까요?^^;;

제가 주식이라는 것을 해볼까 생각한 것이 한 반년 전 이였을 거예요.

그 뒤로 여러권의 책을 접했지만, 주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종목이 좋은지, 혹은 나쁜지 전혀 감을 못 잡겠더 라구요.

그러다 어느 책 저자의 말처럼 일단 소액으로 조금씩 투자를 해볼까했어요.

나름 괜찮아 보이는 종목을 보았고, 제 직업과 관련된 종목 이였던지라

나름 정보습득도 빠를 거 같았거든요. 무엇보다 싼 가격에 확 끌렸죠.

천원도 안하는 금액이니 100주라 해봐야 10만원도 안됐거든요.

운 좋으면 대박이고, 잘못되도 부담 안돼니 경험했다 칠 수 있는 부담 없는 가격 이였거든요.

그래서 그 주식을 샀냐구요? 아니요. 못샀죠.

내일은 좀 떨어질지 몰라 하면서 하루하루 시간만 보냈거든요.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죠.

여전히 그 주식은 미미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어요.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저 같은 경우 주식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었기에 확신이 없었고,

그래서 결단을 내리지 못했어요.

저자는 주식을 함에 있어서 기본 지식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어떤 밑밥이 있을 때 확신 있게 그 것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책에 대한 서평을 쓰면서 책 내용은 거의 배제를 하고 생각했어요.

아니, 정확히 말하지만 내용을 쓸 수 없었다는 것이 맞을 거예요.

단순하게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라고 한다면 어렵지 않겠지만,

이 내용이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설명하기가 어렵다고 할까요?

책을 접하고 계세요? 혹은 책을 보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적어도 2번 이상은 읽으세요.

어려워서냐구요? 아니요. 어려운 용어가 많은 것도 아니지만

어려운 용어는 하단에 TIP을 두어서 어려울 것이 없어요.

저자의 의도를 이해하기 위함 이예요.

2번 읽으면 저 또한 다 이해가 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

무엇보단 주식을 하는 사람이든, 하지 않는 사람이든

책의 앞 1/3 정도만 이해하고 받아들이신다면, 경제이야기가 나오는 자리에서

슬며시 목소리 낮출 일은 없을 거예요.

연말에 모임 많으시죠? 주제들이 다 경제이야기 일꺼예요.

그런 자리에서 목에 힘 한번주고 다른 이에게 무언가를 설명해줄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왠지 뿌듯한 일이 아닐까요?

책을 통해서 뿐 아니라. 언론매체에서 많이 듣고. 보았던 분이였기에.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주식이라는거에 관심은 많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

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주식으로 돈을 잃는것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한. 투자자의 자세로. 용기도 필요한것라고 생각했다.

이 책에 투자란 배우면서 하는게 아니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이해했다 해도. 그건 겨우 주식투자 면허증을 획득했을

그 만큼..쉽게 얻어지고. 쉽게 배워지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주식이란. 내가 혼자 결정하면 되는것도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쉽게 결정해도 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이 책의 두께에 내가 이걸 다 읽고 이해할수 있을까 하는

하지만. 책을 덮고. 처음엔 이해 안되는 부분도 그냥 읽어 넘어갔다.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반복되는 부분도 있고. 흐름을 읽어나가게 되었다.

나처럼 주식에 대해 초보인 분들은 이 책을 두번 세번은 읽어봐야할꺼같다.

낯선 용어들도 많고. 주식시장의 그 방대한 크기를 한번에 이해하기란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초보들또한 이해할수있도록

배려한 부분도 많다고 생각된다.

투자에 대한 인터뷰 부분도 좋았고.

이 책을 내면서 저자는 많은 참고 서적들을 봤다는 사실에.

놀랍고. 역시 많은 정보와 공부가 필요한듯 하다.

아무리 좋은 투자비법도 자신의 결정에 의한것이고. 판단이다.

이 책을 참고하고.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공부해서 신중한

책을 받는 순간 그 분량에 한 번 놀라고, 책을 읽어가면서 그 내용에 또 한 번 놀라고, 책을 덮고 나서는 머리속에서 꿈틀대는 정리되지 않는 투자 지식의 방대한 분량에 마지막으로 놀라게 된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란 책으로 투자서 작가로서 저자를 첨 만났고,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진정한 작가로서의 저자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이제 이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시리즈 두 권으로 시골의사의 투자론을 집대성한 책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1편인 통찰편을 보지 못한 상태로 2편 분석편을 접하게 되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지라, 뒤늦은 감이 없지않지만 서평을 쓰는 이 순간 옆 동료 책장에 꽂혀있는 1권도 마저 읽어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실 난 시골의사의 과거 화려한 전력들을 잘 알지 못한다. 우리나라 벤쳐버블을 예견한 것이라던가, 90년대 후반의 예측과 전망들을 통해 시골의사라는 필명이 유명세를 탔다는 것은 그 당시 학생신분인 나로서는 접해볼 경험이 없기에 잘 기술적 분석 모음 모르겠다. 그러나 작년 코스피 지수와 중국 증시의 고점에서 투자자들에게 증시 조정을 조심하라고 한 점들이나, 늘 투자자들에게 솔직하고 거짓없는 투자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는 면에서는 그 어떤 전문가들보다도 신뢰가 간다. 그런 전망과 식견이 가능한 것은 아마도 짧지않은 시간동안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술적 분석 모음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또한 직접 시장에 참여하면서 깨지고 흔들렸던 경험들을 토대로 아마 자신만의 투자론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모든 소중한 지식들이 바로 이 한 권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할 수 있겠다.

"기술적 분석 모음 부자경제학"이라는 책이 투자자로서 갖춰야할 기본적인 소양 혹은 전체 시장을 읽는 법 등에 대한 것을 다루고 있는 입문서라고 한다면, 이 책은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에 응용할 수 있는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에 관련된 도구들이 어떤 것이 있고, 또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지를 소상히 알려주는 실전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실제로 우리가 많이 들어왔던 엘리어트 파동론이라던가 각도론, 스토캐스틱, 이평선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엿볼 수 있다. 그러나 정작 가슴에 담아두어야 할 부분은 이런 분석 도구들은 정말 과거를 분석하기 위한 최적의 도구임에는 분명하나 미래를 예측하는 데에는 거의 무용지물이나 다름없을 것이라는 저자의 말이다. 물론 추세, 즉 모멘텀을 파악하는 것으로 도움을 얻을 수는 있을테지만 말이다.

아마도 이 책 한 권만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여타의 주식투자서, 기술적 분석서가 필요없을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 이상의 분석 도구는 소용이 없다. 이 정도만으로도 투자하는데엔 충분하다. 책장에 이 책 한 권이 꽂혀있고, 거기에 두어번 정독까지 했다면 정말 든든하지 않을까? 기말고사를 보러 간 학생이 교과서를 두세 번 정독하고 그 내용을 모두 숙지했다면 시험장에 들어가는 발걸음이 가뿐하고 오히려 시험시간과 그 결과가 빨리 나오길 기대할 것이다. 다른 투자자들도 주식 투자 이전에 이 책의 내용을 꼭 한 번쯤 숙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젠 누구에게나 투자 전문가로 인정받는 시골의사가 여전히 이 책에서도 지나친 겸손으로 독자들을 기죽게 만드는 것만 참아낼 수 있다면 정말 훌륭한 투자서임에 틀림없다고 확신한다.

기술적 분석 모음

모두가 알 만한 기초적인 사이트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사이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리스트에 올려놓는다..

주식투자자라면 항상 방문해야 하는 중요한 사이트..

시간이 없다손 치더라도, 투자 전에 꼭 최근 주요공시는 확인하자..

주식에 입문하는 주린이들을 위해 하나의 예를 소개함..

먼저 회사명 란에 자신이 투자하고 싶은 회사명을 적고 검색을 한다.

나는 관심종목인 인스코비를 살펴보겠다.

검색하면 최근 공시부터 주르륵 뜬다. 여기서 보고싶은 공시를 클릭함.기술적 분석 모음

나는 중요해보이는 를 클릭해서 살펴보겠다.

'어디보자.. 아! 인스코비는 최근 주가가 급등했지만 최대주주 지분율이 13.02퍼센트에서 12.46퍼센트로 0.56퍼센트포인트밖에 줄지 않았구나..

이런 회사는 투자할 때 안심해도 될 양심적 회사겠다.'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판단하면 된다.

이런 방식으로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는 꼼꼼히 읽어보자.

임상소식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사이트이다.

아직 HTS에 뜨지도 않은 뉴스, 공시에 올라오지도 않은 임상소식이 여기에 먼저 올라올 때가 많다.

먼저 제넥신을 예로 들어보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임상승인현황 옆에 + 표시를 클릭한다.

클릭하면 임상시험 승인현황이 주르륵 뜬다. 검색창에 원하는 회사명을 적고 검색하면 임상 승인현황이 뜬다.

3월 13일자에 제넥신이 빈혈교정효과와 관련된 임상3상이 승인되었다는 현황이 위 사이트에 올라왔다.

하지만 HTS에는? 위 페이지보다 하루 늦은, 3월 14일 오후 장마감때가 되어서야 제넥신 임상3상 승인기사가 올라왔다.

마지막 장대양봉이 위 사이트보다 하루 늦은 2018년 3월 14일이다.

8% 양봉으로 장을 마감한 모습이다.

즉 임상소식이 HTS에 뜨기도 전인 3월 13일에 위 사이트에서 3상승인내용을 확인하고 매수했었다면 8%이상의 수익률을 얻는 것이다..

- 스몰캡의 CEO정보를 얻을 수 있다.

CEO리스크를 피하고, CEO프리미엄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홈페이지에서 CEO인포를 클릭한다.

CEO인포에서 Ctrl+F에서 자신이 원하는 사명이나 CEO의 이름을 검색하고 들어간다.

나는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가 궁금해서 라정찬 대표를 보기로 했다.

여기서 중요하게 볼 것 : CEO의 출생년도, 학력, 경력, 투자자 120자 평가 정도는 읽어보자.

CEO의 나이가 어릴수록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한다. (나이가 어린 CEO는 장난질치고, 먹튀할 가능성이 있음)

CEO의 학력이 좋을수록 프리미엄이 있다고 판단한다. (지금의 대부분 CEO들은 5,60년대 아재들이다. 그들이 대학 갈 시절에는, 지방에도 괜찮은 대학이 많았다. (동아대, 전남대, 조선대와 같은)기술적 분석 모음

CEO가 도덕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투자자120자 평가에 욕이 많이 적혀있더라.

'아 라정찬 대표는 64년생으로 나이도 지긋하고, 학력도 괜찮구나, 투자자120자 평가에 욕도 없네? 괜찮겠다' 라고 판단하면 된다.

물론 이게 원칙일 뿐, 정답이 아니다.. 이 사이트에 모든 게 나와있진 않으니 일종의 참고자료로서 살펴보면 되고, 자세한 건 네이버 뉴스에 검색해보면 더 자세히 나올 것이다. (라정찬 대표는 과거 이력이 있기 때문에 CEO리스크가 있는 분이다.. )

주식의 공모정보와 주주구성을 쉽게 볼 수 있는 사이트다. 즉 새로이 상장되는 주식에 대한 정보를 얻기 수월하다.

상장일부터 시초가가 공모가의 100%로 시작할 정도로 핫했는데, 상한가까지 가버리고, 상장다음날은 26%까지 상승한 동구바이오 제약을 살펴보겠다.

'청약경쟁률이 836대1일 정도로 흥행을 했구나..

그런데 공모가 밴드가 12000원~14500원인데, 이를 뚫어버리고 16000원이 확정공모가가 되어버렸으니 투자매력도가 좀 떨어지려나.

공모주식수도 93%로 많은 편이구나..' 이런식으로 판단하면 된다.

(참고로 동구바이오제약 상장 당시 18년 2월은 바이오주 강세장이었고, 공모흥행에 성공한 신규상장주들은 대부분 상한가를 갔기 때문에,이번에도 단타기회는 있을 거라고 판단했었다.)

절제신공님은 실전투자대회 수상경력으로 유명하신 분이다.

파생쪽 손대셨다가 굉장히 힘든 시기를 경험하셨지만, 현물로는 우리나라 탑 트레이더이다.

현물(주식)의 레전드 김형준(보컬)님 책이다.

대부분의 주식 고수들은 1,2년 반짝이다가 사라지는 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보컬님은 실전투자대회 8회 우승한 실력자이고, 아직도 주식시장에서 굉장한 초과수익률을 기록하고 계시는 레전드다..

(인터넷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기사인 '슈퍼개미XXX씨, X년만에 XX만원으로 XXX억 벌다' 라는 기사는 대부분 사기이다. 이런 기사들은 돈 100만원이면 내주는 기사다)

공모주 분석 / 기업분석 / 재무제표 보는 법 / 전자공시 보는 법 포스트가 많으니, 많이 읽어두면 기본적 분석에 굉장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기본적 분석 글을 많이 읽을수록 DART에서 사업보고서도 잘 읽히고, 감사보고서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블로그 주인장이신 박회계사님이 쓰신 책 목록들이다.

네이버 유료카페나, XX스탁, 스탁XXX 이런 데서 사기꾼들이 파는 매매기법을 사서 목매지 말고,

기본적 분석이나 기업의 본질가치에 관한 이런 책들이 훨씬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본다. 더구나 저자는 회계사이다.

신라젠 분석으로 유명하신 투게더님 블로그다.

하지만 어떻게 바이오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떤 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정도(正道)' 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블로그라고 생각한다.

(참고로 나는 지금 신라젠을 갖고 있지 않다.)

바이오, 제약주에 관심이 있다면 가끔 들러볼 만한 사이트

두 사이트는 바이오,제약 관련 뉴스를 주로 다루는 매체이다.

시골의사로 유명하신 박경철님이 과거 2003년쯤에 기술적 분석을 주로 다룬 강의이다.

물론 기술적 분석만 가지고 투자하는 것은 비추천하지만, 기술적분석을 하나의 도구로써 사용하는 것은 주식투자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

+시골의사 박경철은 주식으로 돈을 못벌었다고 알고있지만, 강의에서 다루는 기술적 분석은 아주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서 번외로 넣었다.

일반개인의 주식투자 실패원인 모음

거래량이 급증하며 주가가 오를 때에는 매도를 고려해야 하며 기술적 분석 모음 거래량이 적고 주가가 오르지 않을 때에는 매수를 고려해야 하는데 일반투자자는 주가가 비쌀 때 몰리고 쌀 때 떠납니다.

2. 잘못된 성장주 선정

국내 주식시장의 상장기업 1,800개 중에서 성장주는 별로 없습니다(아주 적다). 이익은 나지만 성장정체기업의 주가패턴은 BOX권을 나타내고 있으며, 내수관련주는 성장정체우려가 큽니다.

상장기업의 이익패턴을 보면 이익증가 10∼20%, 이익정체 50∼60%, 이익감소20∼30%입니다. 성장주가 얼마 없기 때문에 잘못된 성장주선정으로 손실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본전심리작용

수익종목과 손실종목이 있을 때 보통의 일반투자자는 이익이 난 종목을 매도한 후 손실이 난 종목을 추가매수 합니다. 손실보전심리가 작용하여 먹을 땐 조금, 잃을 땐 많이 손해를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4. 적은 보유종목 수

특정종목에 집중투자하거나 보유종목수가 적으면 위험에 빠지기 쉬우며 불안한 심리를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샀는데 빠지면 본의 아니게 중장기투자가 되기도 합니다. 심리극복을 위해서 분산투자로 비중을 줄여야 합니다.

개인투자자는 본인의 관리능력 범위 내에서 보유종목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리고 평균수익률 개념으로 인식을 전환해야 합니다. 모든 종목이 전부 수익을 보면 더 이상 바랄게 없습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5. Chart위주의 기술적분석

통계상으로 시중에 나온 증권관련 책 중에서 기업의 본질을 설명하는 기본적분석을 다룬 책은 10%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Chart를 통한 기술적분석에는 장점도 있는 게 사실이지만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세력들은 회사내용을 점검한 후 기본적분석 위주의 투자를 하며 기술적인 부분을 보완하는 정도로 활용합니다.

6. 저PER는 싸고, 고PER주는 비싸다는 잘못된 인식

주가수익비율(PER)=주당시가/주당이익으로 계산하는데 이는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저PER주가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싼 이유는 미래가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은 현재보다 미래실적을 더 중요시 합니다

미래실적이 불확실한 주식은 저PER일지라도 결코 싸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절호의 기회를 주는 성장주식은 미래이익이 기존이익보다 같거나 커야합니다.

참고로 코스피 상장기업 평균PER은 12배이며 분포도를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PER 10배가 50%, 12∼15배가 20%, 7∼8배가 20%, 20∼30배가 10%를 차지합니다.

평균PER인 12배보다 높은 고PER주는 할증거래 되고 저PER주는 할인거래 됩니다. 분포도에서 보듯이 할증거래 되는 고PER주식을 팔고 할인거래 되는 저PER주식을 사면 반대로 손실이 커집니다.

7. 적정PER에 대한 이해부족

적정주가=실적∗적정PER으로 계산합니다. 꾸준히 이익을 내고 실적은 좋지만 이익이 정체한 경우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박스권에 머무는 이유는

매년 일정한 이익을 내는 회사의 경우 자산의 증가 즉 누적이익은 증가하지만 수익률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할인거래 됩니다. 매해 전년도보다 이익이 증가해야 할증거래 되어 주가가 상승합니다.

8. 손절에 대한 잘못된 이해

자기만의 기준을 설정하라는 말은 주식을 산 가격에서 일정폭(5∼7%) 하락하면 무조건 팔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보유종목이 성장하는 기업이고 Valuation이 낮으면 물려있더라도

가급적 보유관점에서 접근해야 하고 성장하는 기업이 본인이 전망한 것보다 약해지거나 꺾일 때에는 손절처리를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회사는 일시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손절처리 하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9. Analyst의 리포트 맹신

Analyst는 국내 주식이나 파생상품을 분석 후 기술적 분석 모음 투자전략을 제시하는데 맞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다 틀립니다. 특히 리포트 내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매수의견을 내는 시점은 주가가 상당히 많이 오른 후라는 겁니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는 추가매수보다는 매도시점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리포트는 분석에 참고용으로만 활용하고 신중한 투자결정이 중요합니다.

10. 막연한 기대감

주가가 언젠가는 올라오리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기다리다가는 낭패를 당합니다. 악재를 만나 주가는 하염없이 하락하고 있는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바라만보고 있으면 더 큰 손실로 이어집니다.

향후 실적 등이 좋아질 기업이 아니라면 매도처리하고 종목을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보유종목에 대한 내용을 철저히 점검해서 대처해야 합니다.

11. 고정관념

세력 즉 기관, 외국인이 사면 오른다는 것과 미국시장이 오르면 국내시장도 오른다는 등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야 합니다.

세력들은 시황에 따라 사고팔 때 강약을 조절하기 때문에 사도 안 오르는 경우도 많고 팔 때도 안 빠지는 경우도 많으며 미국시장과 국내시장이 국내외사정의 변화에 의해 De-coupling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술적 분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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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차트분석(기술적분석) 지지선과 저항선

비트코인 차트분석

지지선과 저항선은 기술적 분석에 기반한 매매를 할 때, 가장 기본적인 개념 중 하나다. 저점을 연결한 부분을 지지선이라 하고, 고점을 연결한 부분을 저항선이라 한다. 이 경우에는 1분 봉의 짧은 패턴보다는 일반적으로 15분 봉, 1시간 봉, 4시간 봉 등 전체적인 추세를 살피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

지지선과 저항선이란 개념은 말 그대로 지지를 받는 다고 해서 지지선, 저항이 강하다고 해서 저항선이라 부른다. 즉, 저점을 연결한 부분은 그 이하로 가격이 떨어지는 데 많은 매도세가 필요하고, 반대로 저항선 위로 가격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강한 매수세가 동반되어야 한다. 다른 추세보다도 많은 힘이 필요하다는 의미다.

비트코인 차트분석

지지선과 저항선을 만드는 방법

지지선과 저항선을 만드는 방법은 저점과 저점을 연결하면 되는데, 가로줄로 연결했을 때, 닿는 부분이 많으면 많을수록 강한 지지를 받는다고 보면 된다. 즉, 가격이 충분히 내려갈 것 같으면서도 어느 지점만 오면 가격이 더 이상은 내려가지 않고 다시 상승하는 구간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를 매수 시점으로 보고 매수하는 것이다.

반대로, 저항선의 경우에는 가격이 더 이상 상승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적절하게 매도를 해서 매도 시점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정도 개념만 알면 차트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매매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지선과 저항선 개념은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매매기법이다.

비트코인 차트분석 1

지지선과 저항선을 연결한 모습

지지선과 저항선을 보다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1시간이나 일봉으로 보게 되면 패턴이 보다 명확해지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기술적 분석 모음 수 있다. 위의 차트는 직접 매수와 매도를 할 때, 가로줄을 그어놓은 모습이다.

빨간색으로 색상을 변경한 부분은 강한 지지를 받는 구간으로 표시를 해놓고 그 이하로 빠질 경우에는 손절라인으로 정해놓고 매매를 한다. 개인적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구분해놓은 모습이다.

저항선을 구별하는 것은 트레이더마다 스타일이 다른데, 내 경우에는 변동성을 활용해서 매매를 하기 때문에 익절 라인을 보다 더 세밀하게 구별해놓았다. 즉, 투자 스타일마다 지지선과 저항선을 활용하는 방법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지지선과 저항선의 관계와 실제 사례

가격이 상승구간일 때, 저항선을 돌파했다면 가격은 저항선 위에 있으므로 저항선이 지지선이 된다. 반대로, 가격이 하락 구간일 때, 지지선이 무너졌다면 가격은 지지선보다 아래에 있으므로, 지지선은 저항선이 된다. 즉, 이러한 개념보다 직접 지지선과 저항선을 매매에 활용해보며, 매매경험을 많이 가져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지지선과 저항선이 생기는 이유는 특정 가격대에서 매수, 매도하려는 심리가 집중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의 시세가 36만 4천 달러보다는 36만 달러에서 매수하고자 하는 심리가 더 강하기 때문에 그러한 심리가 집중되어 36만 달러에서 강한 지지를 받는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36K 지지선이라 표현을 한다.

반대로, 가격이 상승하는 구간에서 전고점을 뚫는다거나 저항선을 뚫으면 투 더 문!이라고 하는 표현을 종종 봤을 것이다.

즉, 어느 가격 이상부터는 저항선이 뚫린 상태이기 때문에 매도 심리가 집중되지 않아 가격이 급등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 번 가격이 급상승한 경우에는 그 이후에 전고점을 뚫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이 경우, 고점에 물렸다면 홀딩하는 것보다는 빠른 손절을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손해를 면할 수 있는 방법이다.

비트코인 차트분석 2

전고점 돌파가 갖는 의미

이더리움 클래식의 경우, 전고점 가격이 20만 원이 되었다.

다시 전고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가격이 반등하는 것이 아니라, 위와 같은 차트에서는 분명한 하락세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추세가 변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흔히 고점에 물린 사람들이 패닉 셀 또는 투매를 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가격은 급락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는 주식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이더리움 클래식의 경우, 바로 이전의 전고점은 언제였을까? 그리고 얼마나 기간이 흘렀을까 살펴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비트코인 차트분석 3

가격이 다시 상승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 - 3년

2018년 1월 10일에 이더리움 클래식의 고점은 6만 6천 원이었다. 그리고 약 3년의 기간이 흘러 전고점을 돌파한 것이다. 이렇게 가격이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는 추세가 확실하게 상승 추세로 올라야만 하고 트렌드가 변해야만 한다.

그리고 기술적 분석 모음 고점에 물린 사람들의 물량이 소진되어야만 한다. 즉, 그릇을 다시 채우기 위해서는 그릇을 비워야 한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가격은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그리고, 언제든지 오늘의 저점이 내일의 고점이 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지지선과 저항선을 통해 리스크를 줄이며,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추세가 전환되는 시점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손절을 하더라도 잘 손절을 하는 것이 중요한 법이다.

비트코인 차트분석 4

비트코인 시즌 종료

지금과 같은 추세로 냉정하게 바라본다면 비트코인 시즌 2는 종료된 것이다. 가치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의미 없는 시간이 기술적 분석 모음 흘러갈 확률이 크다.

그러나, 아직 6월과 7월 반등여지가 남아있기 때문에 적어도 7월까지 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만약, 비트코인이 전고점을 돌파하고 1억 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6월 7월에 반드시 반등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반등을 하기 위한 조건으로는 비트코인 홀더들이 매도를 하지 말아야 하고,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상승하면서 기관과 세력의 거대 자본이 다시 투입되어야 하는 것이다.

동시에, 대중 참여가 다시 널리 알려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 참여하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버블이라 하기에는 여전히 비트코인에 대해 부정적인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알다시피, 기술적 분석 모음 기술적 분석 모음 진짜 버블은 버블 인지도 모를 때 다가온다.

비트코인 시장에 대한 버블보다 미국 증시에 대한 버블 우려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전의 닷컴 버블, 일본의 부동산 버블을 비교해보고,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버블에 대한 우려는 어떠한지 체크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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