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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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가능종목의 가장 위에 있는 종목의 예시

공매도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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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미 기자
    • 승인 2020.04.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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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공매도 전문가 짐 채노스가 주가가 폭락한 중국의 커피체인 루이싱커피에 대한 숏포지션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키니코스 어소시에이츠의 채노스 창업자는 2일(현지시간)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초 머디워터스 리서치의 다른 공매도 전문가 카슨 블록의 조언을 받고 루이싱커피에 대해 처음으로 공매도에 나섰다면서 이날 포지션을 청산했다고 말했다.

      루이싱커피는 개장 전 지난해 매출을 22억위안(약 3천800억원) 부풀렸다고 공시를 통해 밝히면서 주가는 70% 이상 폭락했다.

      루이싱 커피는 지난해 9월30일로 끝난 9개월 동안 재무재표와 실적 발표에 대해 투자자들이 신뢰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채노스는 "머디워터스가 지난 2월에 다시 한번 살펴보라고 촉구한 덕분에 숏에 나설 수 있었다"면서 이날 개장 전 전자거래에서 숏포지션을 커버했다고 공매도 예시 공매도 예시 말했다.

      채노스는 "루이싱커피는 사람들이 공매도를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것을 얘기할 때 상당히 좋은 예시가 된다"면서 "이 주식은 지난 1월과 2월 공매도 전문가들 사이에서 사기라는 얘기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공매도 세력이 하는 일이다. 그들은 실시간 금융 탐정"이라고 덧붙였다.

      머디워터스 설립자이자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블록은 지난 1월31일 루이싱커피를 공매도했다고 말했다.

      루이싱커피가 부정한 수법을 쓰는 관행이 있다는 89쪽짜리 보고서를 검토한 후의 일이다.

      블록은 9년 전 중국 업체 시노포레스트에 대해 부정적 보고서를 발표한 이후 유명해졌다. 이 중국기업은 결국 당시 토론토증권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됐다.

      채노스는 이달 초 루이싱커피를 보고 그도 마찬가지로 공매도에 나서야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나치게 적극적'으로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는 루이싱과 같은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주식을 주는 등 보상과 관련한 지출을 숨기고자 부정한 방법을 쓴다고 지적했다.

      LUNAblossom

      이에 앞서 금융위원회와 유관 기관은 전산 개발과 불법 공매도 처벌 강화, 개인 공매도 확대 등 제도를 개선했다.

      1. 개인의 공매도 접근성 확대

      과거에도 대주 제도를 통해 개인도 공매도가 가능하긴 했지만 개인의 대주서비스를 다루는 증권사나 대주규모가 몹시 작아서, 공매도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전유물처럼 활용됐다.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금융위가 개인투자자가 더 쉽게 공매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대주제도 대폭 개편을 하 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공매도 거래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개인대주제도

      ■ 공매도 금지조치가 시행되기 전인 2020년 2월 기준! 공매도 예시

      ▶대주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6개사,

      ▶ 대주규모는 205억, 대주 대상은 393개 종목 수준.

      ▶ 대여물량 부족으로 개인의 차입수요와 취급 증권사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개인의 공매도 접근성이 낮았음.

      ↓ ↓ ↓ ↓ ↓ ↓ ↓

      ■ 공매도 재개되는 21년 5월 3일 부터!

      ▶ 개인대주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 17개사 ,

      삼성 , KB , 대신 , SK , 유안타 , 키움, 신한금투 , NH투자, 한국투자 , 하나 , 교보 , 미래에셋 , 케이프 , BNK , 상상인 , 한양 , 부국

      ▶ 다른 증권사 11곳도 올해 안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

      이베스트, 유진, 하이 , 메리츠 , KTB , IBK , DB , 한화 , 현대차 , 신영 , 유화증권

      ▶ 대주 대상 - 코스피200 및 코스닥150 구성 모든 종목

      ▶ 대주 규모총 2조 4천 억원의 주식대여가 가능해짐.

      2. 공매도 거래 주의사항

      공매도 투자한도

      개인 투자자는 투자경험에 따라 공매도 거래 한도가 달라진다.

      ※ 투자경험은 증권사별로 합산되거나 공유되지 않는다 공매도 예시

      1단계> 신규 투자자 : 3000만원 내,

      2단계> 거래횟수가 5회 이상이면서 누적된 차입규모가 5천만 원 이상인 경우 : 7000만원까지.

      3간계> 2단계 투자자가 거래기간 2년 공매도 예시 이상 경과하거나 전문투자자인 경우 : 한도 제한없이 거래 가능 .

      수수료

      공매도는 신용융자 거래와 비슷한 개념으로 주식을 빌려오기 때문에 주식 임대자와 중간 거래선인 증권사에 수수료 를 납부해야 한다.

      잦은 공매도 거래는 손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③ 반대매매

      이론상 공매도의 손실은 무한대로 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는데, 이는 반대매매가 있기 때문이다.


      반대매매

      ④ 지수구성종목

      코스피200 및 코스닥150 지수는 시총이 크고 유동성이 풍부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구성 종목은 한국거래소가 반기(6월,12월)마다 종목을 재선정 하고 변경일 전 약 2주 전에 선정 결과를 공지함.

      향후 지수 구성 종목이 변경될 경우 공매도 허용종목도 함께 변경된다.

      ⑤ 공매도 관련 규제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에 따른 공매도 관련 규제사항은 개인투자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유상증자 계획이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이 결정되는 날까지 해당 주식을 공매도 한 경우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 된다.

      이를 위반시 부당이득액의 1.5배 이하 과징금이 부과된다.

      공매도 거래에 따른 순보유잔고가 일정 수준 이상 인 투자자는 금융위와 거래소에 그 내역을 보고해야 한다.

      이를 위반시 건당 3000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릴 수 있다.

      ⑥ 기관/외국인과 다른 담보비율과 상환기간

      담보비율

      주식을 빌린 사람이 잔고로 유지를 해야 하는 비율.

      상환기간.

      빌리고 나서 다시 갚아야하는 기간.

      기관과 외국인은 '상환 요구시 언제든', 사실상 무기한.

      3. 공매도 거래 방법

      각 증권사마다 메뉴 이름이 다를 수 있다.

      여기서는 키움증권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위험 안내 동의서

      기존 계좌가 없으면 신규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접속한 뒤 신용대주 관련 메뉴들을 이용하면 된다.

      검색창에 '대주'로 검색하면 관련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주거래 위험 고지서에 동의하면 공매도 거래가 가능하다.

      약정에서 정한 담보비율을 지키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강제청산이 이뤄진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② 사전교육, 모의거래

      신규투자자는 공매도를 진행 하기 전에, 금융투자협회가 진행하는 사전교육을 30분 동안 이수하고 한국거래소의 공매도 모의거래 HTS를 1시간 동안 사용해야 한다.

      투자경험은 증권사별로 합산 또는 공유되지 않기 때문에 교육과 모의거래를 면제받으려면 과거 공매도 거래를 한 증권사를 통해 거래를 해야 한다.

      금투협의 사전교육과 거래소의 공매도 모의투자 중에 어느 것을 먼저 이수하든 상관이 없다.

      기본 개념을 먼저 알고 모의 투자를 해보는 것이 더 나아서 대부분 30분 가량 걸리는 사전교육을 먼저 하라고 추천한다.

      KRX 개인 공매도 모의거래인증시스템

      KRX 개인 공매도 예시 공매도 예시 공매도 모의거래인증시스템

      사전교육, 모의 투자 두가지를 이수 한후

      증권사에 이수등록 을 한다.

      ③ 신용대주 가능종목

      공매도 거래는 일부 종목에 한해 가능하기 때문에 HTS에서 ' 신용대주가능종목' 메뉴를 활용해야 한다.

      대주가능 종목을 살펴보면 각 종목의 현재가와 대주가능수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시가총액이 큰 종목일수록 대주가능 수량이 많고 중소형 종목은 수량이 적을 가능성이 크다.

      ④ 대주주문 종합창 이용

      공매도 거래를 할 때는 평소에 사용하던 주문창이 아니라 ' 대주주문 종합창 '을 이용해 주문을 넣어야 한다.

      대주주문 종합 메뉴에 들어가면 화면 우측 하단에 ' 대주매도 '가 있다.

      이 주문창에서 수량과 가격을 지정하면 매도 주문이 들어간다.

      공매도 거래는 시장가 주문이 없고 호가를 직접 입력하는 지정가 주문만 가능 하다.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점은 업틱룰 이다.

      업틱룰은 공매도로 주식을 팔 때 직전 체결가격 이상으로만 호가를 내도록 한 규정이다.

      예를 들면 현 주가가 14만원인데 13만9000원에 매도 주문을 낼 수가 없음.

      대주가능종목의 가장 위에 있는 종목의 예시

      이후 해당 종목의 주가가 하락하면 ' 대주상환 '으로 이 전에 매도한 만큼의 수량을 매수해서 상환하면 된다.

      대주가능종목의 가장 위에 있는 종목의 예시

      공매도 예시

      금융위원회에서 2021년 3월에 공매도 허용을 검토한다는 소식에 개인투자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해야 수익이 나는 거래임으로, 공매도 허용시 주가가 내려갈수있다는 불안감이 생겼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매도 금지조치는3월 15일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개인도 공매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증권사에서 주식을 빌려서 시장에 매도 할수 있는 서비스를 각 증권사마다 제공중입니다.

      (현재는 공매도 금지조치로 인해 대주거래가 안되고 있습니다.)

      ① 공매도 예시 A사 주식 1주 가격:10만원

      ② A사주식을 증권사에서 10주를 빌려옴

      ③ 시장에 A사 주식 10주를 팔음.

      ④ 내 계좌에 100만원이 생김

      ⑤ A사 주식이 하락하여 1주 가격이 7만원이 됨.

      ⑥ 내 계좌에 있던 100만원중에 70만원으로 A주식 10주를 매수함

      ⑦ 내계좌에는 A주식 10주와 30만원이 남음.

      ⑧ A주식은 빌려온 것이니, 증권사에 되갚음.

      ⑨ 수익이 30만원 생김(100만원-70만원)

      개인 대주거래의 단점과 문제점

      ⓐ대주가능 종목이 한정적 이다.

      -증권사마다 대주 거래가 가능 종목이 한정적이고, 수량도 적은 것이 있어서 제때 대주거래를 시도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들도 외국인이나 기관처럼 폭넓게 대주거래가 가능하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대차거래는 대여기간이 6개월~1년정도 되는데, 대주거래는 30일~90일정도 밖에 안됩니다.

      -대주거래를 해서 수익중이더라도 90일이상 빌릴수가 없어서 되갚아야합니다.

      -이는 장기수익률을거두기에는 불리합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 기준으로 설명

      :온라인지점→신용/대출 →등록/해지 → 신용거래계좌설정 →위험고지등록 →주문[대주매도] →상환[대주매수상환]

      mts나 hts에서도 '대주'라고 검색하시면 관련 절차를 따라서 대주거래하실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쉬운 재테크,쉬재

      오늘은 '공매도 뜻'과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이후 전망'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 공매도 뜻 :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하는 매도주문.

      우선 네이버에 나와있는 사전적 정의는 위와 같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나에게 있지 않은 주식을 타인으로부터 빌려서 먼저 팔아버리고, 싼 가격에 다시 사서 갚는 매매 방식입니다.
      ※갚기 위해 다시 사는 것을 '숏커버링'이라고 합니다.

      공매도 뜻,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이후 전망

      공매도 뜻을 이해시켜드리기 위해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A라는 사람이 B에게 삼성전자 주식을 주당 9만원일 때 빌려서 시장에 매도를 했습니다. 그럼 A는 9만원이라는 돈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추후 삼성전자 주가가 3만원까지 하락했을 때 다시 사서 B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즉 A는 차익실현을 통해 6만원을 번 것입니다.

      여기서 의문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Q. "그럼 반대로 B는 손해인데 왜 빌려주는 것인가요?"

      A. "아마 B는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을 못 했을 공매도 예시 수도 있습니다. 또는 B는 삼성전자가 하락하든 말든 장기 보유할 생각이었으니 주식을 다시 돌려받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었을 수도 있죠. 게다가 빌려주는 대가로 약간의 수수료까지 얻으니 B 입장에서도 이득입니다.

      본래 공매도가 존재하는 이유는 특정 주식의 주가가 단기적으로 과열될 경우, 이를 저지하는 등 시장의 유동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한 것이죠.

      ■ 공매도의 폐해

      그러나 공매도에 대한 논란이 많은 이유는 따로 공매도 예시 있습니다. 바로 이 공매도 기능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1. 시세조종
      글 위에서 공매도 뜻을 설명하며 예시로 든 A라는 사람에게는 B에게 빌린 삼성전자 주식을 3일 안에 갚아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즉 A가 이익을 보기 위해서는 빌려서 매도한 날로부터 3일 안에 삼성전자 주식이 하락해야 공매도 예시 하는 것인데 A는 이를 위해 시세조종과 같은 불법적인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에 대한 좋지 않은 기사를 낼 수도 있는데 사실이 아닌 확인되지 않은 찌라시를 퍼뜨리는 경우가 많아 해당 기업의 개인투자자들과 기업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2. 기울어진 운동장
      공매도는 기관투자자(이하 기관)와 외국인투자자(이하 외국인)들에게는 아주 유용합니다.
      그러나 개인투자자(이하 개인)들이 이용하기에는 절차상 아주 복잡하여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기울어진 운동장' 비유하기도 합니다.

      만약 A가 삼성전자 주식을 9만원에 빌려서 매도를 했지만 오히려 10~14만원, 혹은 그 이상 상승을 하게 되었을 경우, 주식을 갚지 못하는 채무불이행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개인들에게 제재가 생긴 주된 이유입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라면 A는 단순 원금손실뿐 아니라 마이너스가 되는 것입니다.

      즉 개인들은 기관과 외국인의 공매도에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 입니다.

      ■ 공매도와 관련한 사례

      셀트리온의 주가는 현재 무려 37만원대에 달하지만, 10만원을 찍으려던 시절 앞자리가 바뀌려고만 하면 공매도 세력으로 계속해서 하락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셀트리온 주주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2020년 9월에도 'JP모건의 셀트리온 공매도 음모론'이 제기되었습니다. 당시 31만원 대이던 셀트리온 주가와 무색하게 JP모건은 목표주가를 23만원 대에서 19만원까지 낮추며 '비중 축소'를 권하는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그런데 이 당시 JP모건은 셀트리온에 대해 상당한 공매도 잔고를 쌓아둔 상태였습니다.

      지난해 2020년, 공매도 예시 공매도 예시 테슬라 공매도 세력들이 무려 41조원이나 손실을 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공매도 세력들은 테슬라 주가는 거품이라며 다양한 칼럼과 리포트를 발간했지만 테슬라 주가는 개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무려 730%에 달하는 폭등을 보였고, 공매도 세력들에게 큰 손실을 안겼습니다.

      ■ [코스피 3200p 돌파] 증시 상승이 가능했던 요소, 공매도 금지

      최근 코스피가 3000p를 넘어 장중 3266p까지 상승을 보였습니다.
      전례 없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날입니다. 게다가 외국인 기관의 힘이 아닌 개인들의 힘으로 상승시킨 지수라는 것에서 더욱이 의미가 있는 기록입니다.

      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주식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2020년 3월16일부터 '한시적 공매도 금지' 를 선포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공매도를 할 수 없으니 의도적으로 주가를 하락시킬 수도 없었고,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 부동산에 자금이 묶여있는 탓도 있지만, 그동안 공매도의 기승으로 흔히 말하는 '박스피'에 갇혀있었는데

      이 박스피를 뚫고 개인들의 자금이 증시로 들어오는 족족 코스피는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았습니다.

      그러나 이에 따라 증시는 실물 경제와 괴리감이 커지면서 버블, 즉 '거품'이 낀 증시라고도 하여 현재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이후 증시는 어떠했는가"가 중요할 것 같아 찾아보았습니다.

      ■ 역사적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이후 증시

      이전에도 공매도 금지를 시킨 적이 2번 있었습니다.

      2008년 10월 1일 - 2009년 5월 31일(8개월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2011년 8월 10일 - 2011년 11월 9일(3개월간) 유럽 재정 위기 당시.

      공매도 뜻,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이후 전망

      ※ 주황색 동그라미 = 공매도 금지기간 시작 / 초록색 동그라미 =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차트상 왼쪽에 2008년 공매도 금지기간 시작 지점과 종료 시점을 보면, 공매도 금지를 시킨 이후에도 지수의 하락폭을 빠르게 좁히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점 형성 후 반등에 성공했고, 그다음 2011년 공매도 금지기간 시작 지점까지 지수는 우상향 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011년 8월, 2008년과 마찬가지로 공매도 금지 이후에도 지수는 하락했으며,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직전 다시 회복하는 모습입니다.

      공매도 뜻,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이후 전망

      위 차트는 조금 더 폭넓게 본 것입니다. 차트 아래 빨갛게 박스 표시를 해 둔 연도와 함께 지수 흐름을 보면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지수는 결국 꾸준히 우상향 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미중 무역 갈등, 코로나19 등의 문제로 조정은 있었으나 현재 코스피는 3000p를 넘어서며 우상향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물론 2008년, 2011년 공매도 금지를 시켰던 당시와 현재의 상황은 결부터 다릅니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지수는 결국 꾸준히 상승을 해왔으니 공매도 금지기간 해제 이후 증시에 대해서 너무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단기적으로 투심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할 가능성은 충분히 공매도 예시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수' 보다는 '기업'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천천히 매수를 해가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몰빵투자 -> 분산투자, 분할매수 공매도 예시
      내가 모르는 기업에 투자 -> 내가 잘 아는 기업에 투자
      테마성 기업 투자 -> 성장성 좋은 기업 투자

      해외주식 미국주식 공매도 확인하는 방법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미국주식 해외주식 공매도 확인하는 사이트는 바로 fintel입니다.

      이 사이트를 이용하려고 제가 링크해드린 fintel 사이트로 접속하시면 당황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fintel을 이용하는 것은 맞지만, 미국주식 해외주식 공매도 확인을 위해 공식사이트를 통해 이용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과정을 따라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fintel이 아닌 구글에 접속하여 공매도 확인을 하겠습니다.

      구글 검색창에 본인이 공매도 확인할 주식 '티커+short interest' 를 입력하도록 합니다.

      저는 요즘 숏스퀴즈로 모두의 관심을 끄는 AMC 공매도를 확인하고자 위에 보이는바와 같이 입력했습니다.

      그럼 첨부한 사진과 같이 상단에 fintel 링크로 연결되는 AMC short interes 클릭하시면 됩니다.

      저는 예시로 들었던 AMC 공매도 확인해보겠습니다.

      fintel 특징은 매일매일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미국주식 해외주식 공매도 확인하기가 매우 용이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 주가와 비교하여 시장은 이 종목을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추후 이 종목을 상승시킬 것인지 하락시킬 것인지 지켜볼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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