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방법 총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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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세금

금사는 방법 3가지 총 정리

어떻게 사야할지 모르고 여러 투자를 비교 해보아야 할 대상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금을 사는 방법 3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골드 통장

주식이나 투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할 때 기존 은행에서 할 수 있는 금 투자입니다.

금 통장에 돈을 넣게 되면 은행에서는 현재 금의 시세에 맞춰서 금의 무게로 환산됩니다.

그래서 실제 금을 들고 다니지 않고 계좌에 금의 가격만큼 돈이 들어가있어서 금값이 오르면 그만큼 통장안에 있는 잔액이 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특정 은행은 최초 투자는 1g 이상으로 개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1g 이상의 금액은 소지하고 있는게 좋습니다.

오늘자의 금 가격은 74,005 원 입니다

오늘 통장을 만드려면 최소한 74,000원 이상은 들고가는게 좋겠죠??

그 이후의 투자는 0.01g 으로도 이체할 수 있습니다.

2. 세금 & 거래 수수료

골드 통장으로 인한 차익의 15.4%의 세금(배당소득세)와 거래금의 0.7%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그래도 직접 은행으로 가서 설명을 듣고 사람과 대면해서 투자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 KRX 금 거래소

실제 금 현물를 증권사에서 사게 되는 것입니다.

골드통장은 첫 구매만 1g를 하면되지만 KRX 금거래는 구매할 때마다 1g 씩 사야합니다.

비과세 입니다. 세금은 없고 거래를 할 때 거래금의 0.15% ~ 0.3% 까지의 거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3. ETF

ETF는 단순하게 여러종류의 주식 또는 지수 등을 묶어서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 LG전자 등등 여러가지의 기업의 주식을 묶어서 하나의 ETF를 만들게되어 그 ETF에 투자하게 되면 각 개별의 주식이 상승을 하게되면 사게 된 ETF도 같이 상승을 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금 ETF 는 KODEX 골드 선물 , TIGER 골드 선물 등이 있습니다.

1. 금 현물 투자가 아닌 금 지수 투자

금의 가격변동에 따라 움직이는 지수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실제 금 값이 아니라 금의 가격변동 수치에 대해 가격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 지수를 반영해서 실제 금값보다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소액으로 투자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면 ETF를 추천 드립니다.

ETF에 대한 구성종목을 거래 방법 총 정리 운영, 관리하기때문에 해마다 연 운용비용이 발생합니다.

KODEX 골드 선물은 0.68% , TIGER 골드 선물은 0.39% 입니다.

3. 세금 & 거래 수수료

배당 수수료 15.4% 배당소득세가 나가고

국내가 아닌 해외 ETF에 대해서는 22%의 양도 소득세가 있습니다.

해외 ETF에 대해서는 250만원까지 세금 공제가 가능합니다.

또한 거래금의 0.19%의 거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ETF는 환헷지를 한다고 합니다.

환 헷지란 한국의 원화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닌 달러로 투자를 하게 됩니다.

금과 달러는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금이 오를때는 달러가 떨어지고 달러가 오를때는 금이 오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환헷지를 하게되는 ETF는 금값이 많이 떨어지거나 많이 오를 때 변동성이 작은 장점이자 단점이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것처럼 ETF는 실제 금 가격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지수가 오르는 것에 2배를 배팅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금이 확실히 오른다고 생각하면 금 레버리지 선물을 사게 되면 실제 금이 1배의 수익이 나도 자신은 2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락하게 되면 그만큼 2배의 손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금을 사는 방법에 대해서 3가지 설명드렸습니다.

실제 금 현물 투자를 하고 세금은 좀 나와도 증권사가 아닌 시중은행에 투자하고 싶은 분들은 골드 통장,

증권사에서 낮은 수수료로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은 KRX 금 거래,

실제 금이아닌 금 지수에 투자를 하고 상대적으로 큰 변동성과 큰 수익에 투자를 하고 싶은 분들은 ETF를 고려해보는 것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해삐 오! 리졍

미국 주식 세금

안녕하세요~ 늘 행복한 삶을 꿈꾸는 오리 졍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궁금해하실 만한 정보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바로 세금입니다. 미국 주식은 한국 주식과 다르게 세금 문제가 까다로운 편입니다. 세금에 대한 정보를 모르고 매수 매도했다간 생각지 못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럼 미국 세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해외 주식에 투자하면서 발생하는 세금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거래 방법 총 정리
과정 세금 세율 비고
매수/매도 거래세(제세금) 미국 : 매도시 SEC FEE
0.0022%
증권사별 상이
(0.2%~0.3%)
매도(매매손익) 양도소득세 매매차익의 22%
(양도소득세 20% + 지방소득세 2%)
연간합산, 250만원까지 비과세
배당소득 배당소득세 미국 15%, 중국 10%
홍콩 0% 일본 15.315%
14% 미만 시 초과분은 원화 과세

1. 사고 파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인 '거래세 (매매 수수료 + 증권 거래세)'

거래세는 매수와 매도 거래 대금에 비례해서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크게 매매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매매 수수료는 증권사 별로 상이하며, 이 금액에 대해서는 딱히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매매수수료는 매매 금액의 0.25%를 수수료로 지불합니다. 증권사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증권사 결정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에 해당하는 주식을 샀다가 팔았다면 매수할 때 발생한 수수료 0.25%와 매도할 때 발생한 수수료 0.25%의 합인 총 0.5%에 해당하는 금액인 5000원을 증권사에 제공해야 합니다. 가끔 수수료 면제 쿠폰을 발급하기도 하고,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니까 그런 부분들을 활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아래 표는 대표적인 증권사의 매매수수료 비율입니다. 미래에셋, NH투자 증권, 키움 증권은 모두 0.25% 이지만 한국 투자 증권만 0.2%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셋 0.25%
NH 투자 증권 0.25%
키움증권 0.25%
한국투자증권 0.2%

또한 국내 주식과 달리 미국의 경우 매도할 때마다 증권거래세(SEC Fee)가 발생하는데 이것은 거래 금액의 0.00022%이므로 아주 작아서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2. 25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었을 때 발생하는 세금, '양도 소득세'

양도소득세는 수익을 확정 짓는 순간 즉 매도를 하여 현금으로 수익을 확보하는 순간에 발생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계좌에 돈이 250만 원 이상으로 수익이 났다고 해도 매도하지 않고 계속 보유하면 양도 소득세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연간 수익의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입니다. 그러나 250만 원이 초과하는 구간이 생기면 초과 금액의 22%를 양도 소득세로 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를 매도하여 수익을 500만 원 냈다면, 250만 원은 비과세 적용, 250만 원에 대한 22% 금액만 납부하면 됩니다.

- 과세 대상 기간 : 1월 1일 ~ 12월 31일 , 결제 시점을 기준으로

양도 소득세를 매기는 대상 기간은 기준연도 1월 1일에서 12월 31일까지 입니다. 이 기간에 이루어진 매매를 대상으로 손실과 수익을 따져 세금을 부과하게 됩니다. 과세 대상 기간에 속하는지의 여부는 매매의 '결제 시점'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미국 주식은 결제가 당일에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만약 2021년에 12월 31일에 매도를 해서 수익을 봤다면 2022년에 결제가 진행되기 때문에 2021년의 양도소득세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게 됩니다.

- 신고 및 납부 : 다음 해 5월 1일~ 5월 31일

양도 소득세의 신고와 납부는 기준년도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이루어집니다. 3~4월에 준비를 한 후, 기간 내에 신고하여 확정 금액을 받고 납부를 하면 됩니다. 만약 기간 내에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불성실 가산제'가 20% 부과되며, 수익 금액을 줄여서 신고하게 되면 10%의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증권사에서 세금 신고 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금 신고를 직접 하지 않아도 되니 안심하세요.

- 양도 소득세를 줄이는 방법?

아무래도 소득을 정당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겠죠? 아무리 번 돈에 대한 세금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 땀 정성 들여서 번 돈인데 세금으로 22%가 나간다면 너무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양도 소득세는 수익만 가지고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손익을 모두 따지기 때문에 손실도 계산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손실 종목을 매도 후 재 매수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테슬라 매도 후 1000만 원 수익을 봤다고 합시다. 그럼 원래는 1000-250인 750만 원의 22%를 양도소득세로 제공해야 하지만, 여기서 제가 애플이 500만 원 손실을 보고 있다고 할 때, 계속 애플을 보유해서 가져갈 생각이라고 하더라고 일단 매도 후 재 매수 하게 된다면 애플이라는 종목에서 500만원 손실을 봤다고 측정합니다. 그렇게 되면 애플이라는 종목은 계속 보유한 상태로 손실까지 총이익에 포함시켜 총이익을 500만 원 (1000-500)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만약 증권사 계좌가 후입 선출 (나중에 매수한 주식을 먼저 매도하는 것)인 경우, 다시 재매수한 금액을 매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손실로 잡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계좌가 선입선출 (먼저 매수한 주식을 먼저 매도하는 것)인 경우, 위에서 이야기한 방법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후입 선출의 계좌라고 하더라도 매도 1일 후 다시 재매수 하게 되면 문제 없을 것입니다. 즉, 후입선출의 계좌라면 당일 매도 후 당일 매수는 피해 주세요.

2. 배당금을 받으면 발생하는 '배당소득세'

배당소득세는 양도소득세와 다르게 세금 신고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배당 소득은 원천 징수가 기본입니다. 애초에 계좌에 입금되기 전에 15%를 배당소득세로 제외하고 입금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세금입니다. 과세 기준은 기준연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양도소득세와 동일합니다.

다만, 달러로 배당을 받은 경우는 원천징수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지만, 가끔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배당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에는 배당 소득세가 원화로 따로 부과됩니다. 따라서 해외 투자 계좌에 원화를 아예 넣어 두지 않으면 미수금이 발생할 수 거래 방법 총 정리 거래 방법 총 정리 있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세요.

지금까지 함께 미국의 다양한 세금 제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유익했나요? 모두들 세금에 대한 정보 확실히 익히셔서 성공적인 미국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오리 졍이 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거래 방법 총 정리 보내세요 ^^

주식 거래 수수료, 세금 총 정리 완전판 !!

매수가 * 0.01% + 매도가 * 0.01% 의 수수료를 지불하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NH QV 같은 어플의 경우에는 +500 원이 추가되는 어마어마한 수수료를 부과하니 꼭 해당 증권사의 수수료 가격을 보시기 바랍니다 . 어플에서 메뉴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증권거래세 ( 원천징수 )

수수료보다 짜증나는 것은 세금이죠 . 증권거래세는 매도할 때 거래 자체에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

- 일반 주식 : 매도가 * 0.25%

- 국내 ETF( 국내자산 ) : X

# 양도소득세 ( 자진신고 )

양도소득세는 매매차익 ( 매도를 함으로써 이득을 보는 경우 : 매도가 – 매수가 > 0) 에 세금을 매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 국내 시장의 경우에는 소액 주주에게는 양도소득세를 부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 하지만 본인이 해당 주식의 지분 1%( 코스피 )/2%( 코스닥 ) 넘게 보유하고 있거나 , 10 억원 이상 거래 방법 총 정리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대주주로 분류가 되어

1> 비중소기업으로서 1 년 미만 보유 시 : 30%

2> 이외에 - 과세 표준 중 3 억원 이하분 : 20%

- 과세 표준 중 3 억원 이상분 : 25%

의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

이는 한 해 6 월까지의 매도의 경우에는 8 월 말일까지 신고하여야 하며 ,

12 월까지의 매도의 경우에는 익년 ( 다음 해 ) 2 월 말일까지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합니다 .

# 배당소득세 ( 원천징수 )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금이나 분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에 대해서도 세금이 부과되게 되는데요 . 그 이율은 15.4%(14% + 지방소득세1.4%) 입니다 . 즉 배당금이 나오면 15.4% 를 제외한 배당금의 84.6% 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

또한 , 배당금이 2,000 만원이 넘을 시 , 이에 대해서 종합소득세 신청을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종합 소득 구간에 따라 최소 6%~42% 까지 누진세율을 부과하게 된다는 것도 알아두셔야 합니다 .

- 국내 상장 해외 ETF : 배당소득세 (15.4%)

앞서 국내 ETF 를 거래하는 경우에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 하지만 국내 상장 해외 ETF (ex.KODEX 미국 S&P500 선물 ) 의 경우에는 매매차익에 대해서 배당소득세인 15.4% 를 부과하게 됩니다 . 하지만 단순히 매도가 – 매수가에 대해서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 증권사에서 매일매일 공지하는 ‘ 과표기준금액 ’ 에 따라 세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

국내 상장 해외 ETF 인 A ETF 를 10000 원에 매수하여 11000 원에 매도하게 되었는데 ,

매수일의 과표기준금액이 9500 원 , 매도일의 과표기준금액이 10000 원일 경우에는 ,

매도가 – 매수가 = 1000 원이라는 매매차익에 대하여 세금을 매기는 것이 아니라

10000 – 9500 = 500 원이라는 과표기준 매매차익에 대하여 15.4% 의 세금이 매겨지는 것입니다 . 이 ‘ 과표기준금액 ’ 은 하루에 한 번 공지가 되므로 당일 거래의 경우에는 매수와 매도의 과표기준금액이 동일하므로 당연히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

이 세금도 종합과세에 포함이 되므로 , 2,000 만원이 넘을 시에는 신고하여 누진세율을 적용받아야 합니다 .

미국 시장도 국내 시장과 마찬가지로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 아까 제가 소개해드렸던 NH 나무의 경우는 0.25% 를 내야합니다 . 즉 ,

매수가 * 0.25% + 매도가 * 0.25% 만큼의 수수료를 증권사에 납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 키움 증권의 경우 0.1%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 증권거래세 ( 원천징수 )

미국 시장 또한 매도시에 세금을 내게 됩니다 .

- 인지세 (SEC Free) 라는 것을 내게 되는데 이는 0.00207% 로 아주 미미한 금액입니다 .

# 양도소득세 ( 자진신고 )

국내 시장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 미국 시장도 양도소득세를 내야합니다 . 미국 시장의 경우에는 한 해 동안의 모든 거래의 매매차익의 합이 250 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양도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지만 , 250 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매매차익에서 250 만원을 제한 부분 에 대하여 22% 를 납부해야 합니다 .

예를 들면 , 2020 년에 A 주식을 팔아 500 만원의 수익을 얻고 , B 주식을 팔아 ( 손절 ) 200 만원의 손실을 입었다면 , 매매차익은 500 - 200 = 300 만원이 되게 됩니다 . 이 300 거래 방법 총 정리 만원에서 250 만원을 제한 50 만원에 22%(50 만원 * 0.22 = 11 만원 ) 가 양도소득세가 되는 것입니다 .

( 여기서 나름의 꿀팁이라면 절세를 하기 위해 매도로 이익을 벌 수 있을 때 , 손절하게 되는 주식까지 다 팔고 , 그 손절 주식들만 재매수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매매차익을 250 만원 이하로 만들게 된다면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 단 , 수수료가 들겠지만요 .)

양도소득세는 익년 5 월까지 ( 위 사례에서는 2021 년 5 월까지 ) 관할 세무서에 가서 자진 신고를 해야하는데요 , 자진 신고를 하지 않으면 가산세가 부과되게 되니 미국 주식을 통해 250 만원 이상의 수익을 보셨다면 반드시 이에 대해서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

- 해외 상장 ETF(ex.SPY 등 ) 거래도 이 ‘ 양도소득세 ’ 에 포함이 됩니다 .

# 배당소득세 ( 원천징수 )

미국 시장도 국내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배당금이나 분배금에 대한 세금이 납부되게 됩니다 . 이는 15% 로 원화로 징수되게 된다는 점 유의하세요 !

또한 , 미국 시장도 국내 시장과 마찬가지로 배당금을 2,000 만원 이상 받는 경우는 종합소득세를 신청해서 누진세율에 따라 더 거래 방법 총 정리 세금을 납부해야 됩니다 .

fw의 가상화폐 투자

스스로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FTX 모든 수수료 5% 영구 할인 링크 를 드리니 할인 받고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수수료가 월 2천씩 나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절대 무시할 금액이 아니니 꼭 할인 받으시길 바랍니다.

2. FTX 입금 방법

FTX에서 거래를 하려면 입금을 해야 합니다. 다만, FTX는 원화 입금이 불가하기 때문에 코인을 국내 거래소에서 구매해서 입금해야 합니다.

보통 거래소간 이체에는 리플(XRP)을 많이 사용합니다. 거래가 빠르고 수수료가 적어서 편리합니다.

한국 거래소(업비트, 빗썸)에서 리플을 원하시는 만큼 구매하시고, 출금을 통해 FTX 거래소 지갑의 주소로 이체해 주세요.

우측 상단의 Wallet 버튼을 클릭합니다.

Wallet의 Portfolio로 들어가면 자기 지갑을 찾을 수 있습니다.

XRP를 찾아서 Deposit을 누르면 자신의 입금 계좌 번호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해당 XRP 주소와 Tag(거래 방법 총 정리 세부 주소)를 한국 거래소의 출금 주소란에 정확히 입력해 주시면 출금이 처리됩니다.

불안하신 경우에는 1회의 작은 금액으로 먼저 출금을 시도하신 후에, FTX에서 그것을 잘 받는 경우에 나머지 금액을 송금하는 방법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블록체인의 경우에는 모든 거래가 기록에 남기 때문에 누구 책임인지 책임소재가 명확해서 거래 오류가 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소만 명확히 기입하셨으면, 온라인에서 트랜잭션 ID를 확인하신 후에,

출금 오류가 발생했으면 한국 거래소 책임

입금 오류가 발생했으면 FTX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3. FTX 현물 거래 방법

다음은 FTX에서 현물을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FTX에서 모든 거래는 에 들어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FTX 에서 거래가 가능한 종목은 정말 많은데요, 큰 분류부터 정리하자면

- FUTURES : 선물 거래(마진 거래)

- LEVERAGED TOKENS : 레버리지 토큰 거래(곱버스, 레버리지 나스닥 ETF 처럼, 3배 비트코인, 3배 이더리움 같은 ETF 입니다)

- VOLATILITY : 변동성에 따라 가격이 등락하는 ETF 입니다.

- PREDICTION : 그때그때 예측시장입니다. 대통령 선거나 이벤트가 있을때 베팅 가능한 상품이 올라옵니다.

- FIAT : 외환 거래 시장입니다.

우선 저희는 현물 시장부터 알아보겠습니다.

SPOT을 눌러 들어간 후에, 거래할 코인을 누르면 코인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예시로 도지코인을 거래해 보겠습니다.

아래로 스크롤해서 내려가 보시면,거래 방법 총 정리

호가창과 주문창, 그리고 잔고를 볼 수 있습니다.

호가창에서 적절한 매물을 확인하고, 가격을 클릭한 후에

매도물량을 입력하고 매도 버튼을 누르면 거래가 진행됩니다.

매도물량을 입력할 때 아래의 스크롤 바를 이용하시거나, 25% 50% 등의 버튼을 이용하시면 더 간단히 거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래 후에는 잔고가 변경되었는지 확인하시면 거래가 끝납니다.

4. FTX 마진 거래 방법

FTX 마진 거래 역시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아까 Markets 에서 Futures 로 들어가서 거래하면 되는데요,

여기에서 BTC-PERP 의 PERP가 표시된 선물계약은

"무기한" 계약으로, 1시간마다 펀딩피를 내거나 받으면서 거래가 유지되는 선물계약이고

BTC-0326처럼 숫자가 표기되어 있는 선물계약은

펀딩피가 없는 대신에 프리미엄 또는 역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면서

0326이면 3월 26일에 청산되면서 그날의 가격에 수렴하는 그런 선물계약입니다.

보통 무기한 계약으로 거래하는 경우가 많지만, 장기투자하는 경우에는 분기물(0326)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시로, BTC-PERP를 눌러 보겠습니다.

눌러서 들어가서, 아래로 스크롤해 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선물 계약은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습니다.

매수하면 공매수, 매도하면 공매도가 됩니다.

기본 설정으로는 10배까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거래 방법은 현물 거래와 동일합니다.

저는 지금 잔고가 $75 있으므로, 자동으로 최대 거래 금액은 $750까지 가능한 모습입니다.

매도 역시 $750까지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가격을 입력한 후에, 매도 또는 매수 주문을 넣습니다.

저는 예시로 매수 주문을 넣어 보겠습니다.

스크린샷에서 나오는 것과 같이 체결되는 경우에 아래 포지션 현황에 정보가 뜨게 됩니다.

포지션 크기와 청산가격을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공매수를 했으니 가격이 올랐을 때 포지션 종료를 해 보겠습니다.

포지션 현황 맨 오른쪽의 버튼을 누르셔도 되고, 보유한 포지션 크기만큼 매도해서 포지션을 줄이셔도 됩니다.

잠깐 사이에 수익이 났습니다.

마진 거래의 구체적인 조건과 거래 방법 등의 상세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5. 미국 주식 거래하기

미국 유명 주식에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배당금까지 제공된다고 하고, 거래 추적이 불가능하니 과세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잘 사용하면 좋은 수익원이 될 수 있습니다.

Markets의 Stocks에 들어갑니다.

여기에서도 코인과 마찬가지로, 선물 또는 현물이 있습니다.

선물의 경우에는 3개월 후에 만료되는 분기물이 거래되고 있으며, 현물의 경우에는 무한 보유가 가능합니다.

종목명에 1231 등의 숫자가 없는 것이 현물입니다.

TSLA/USD 등이 현물입니다.

거래 방식은 코인과 동일합니다.

6. 레버리지 토큰(ETF) 거래하기

직접 마진거래를 하기가 부담스러운 경우, 마치 곱버스나 코스피 2배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는 것 처럼, 비트코인 3배 레버리지 코인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FTX 에서 자체적으로 ETF 코인을 출시해서 판매하고 있는데요,

다만 33% 하락시에 100% 가격 하락하는 3배 레버리지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액 손실을 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장기투자하기에는 부적절함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운용 수수료 역시 0.45% 정도 있습니다.

7. 마치며

오늘은 FTX 거래소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FTX 하는법이 영어로 바뀌면서 어려워 졌는데요, 그래도 많은 새로운 코인들, 100배 상승하는 코인들이 많이 존재하는 좋은 거래소여서

금 투자 방법 총 정리!

현재 기축통화인 달러와 달리, 총량이 한정되어 있어 절대 화폐 역할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COVID-19 사태로 불안정한 요즘, 안전자산인 금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직접 투자방법 1) 가장 간단히 금은방에서 금반지, 금 목걸이를 현 시세에 맞게 구매가능해요

직접 투자방법 2) 골드바를 구매 : 한국 금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 금거래의 중심! 한국금거래소

어플로도 시세 확인하여 구매가 가능한데, 매매차익에 대해 비과세이고 증여세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단점은 부가세가 10% 든다는점 확인해야 해요!

간접투자방법 1) 골드뱅킹

골드뱅킹은 은행에서 가입가능한, 거래 방법 총 정리 금에 투자하는 금융투자상품이에요.

예시로 우리은행 골드뱅킹 상품을 가져왔어요.

일반적으로 골드뱅킹의 경우, 원화를 달러로 환전 후 금을 구매해요

이때, 미국주식 투자와 비슷하게, 환전이 진행되니 환율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큰 단점이죠.

세금은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고, 현물인 실제 금으로 바꿀때 부가세 10%를 내야해요.

또한 가격결정 부분에 나와있듯이, 1g당 1%에 대한 수수료가 들어요.

매입가격, 매도가격, 배당소득세를 생각하면 수수료가 많이들어서 저는 추천하지 않아요.

환전과 수수료를 모두 고려하기엔 조금 복잡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접근성과 간편히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간접투자방법 2) 골드ETF

예를들어 KODEX 골드선물 ETF가 있어요.

ETF (Exchange Traded Fund)로 시장 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쫓아가도록 구성한 펀드인데

이때 시장지수를 금 값으로 정하는거죠.

다만 여기서 선물이라는 값이 붙은 이유는,

ETF를 운용하는 운용사가 실제 금을 구매하여 보관할 수 없으니,

금 값이 적힌 증서를 사고 파는 것이기 때문에, 원자재에 투자하는 경우는 선물인 경우가 많아요.

선물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한번 더 공부해볼게요.

골드 ETF는 각 증권사에서 주식처럼 증권사에서 구매할 수 있어서 편리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단점은 펀드이기 때문에 운용사에게 보수를 지불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간접투자방법 3) KRX에서 구매

KRX는 한국거래소이며, 증권 및 장내파생 상품의 공정한 가격 형성과 그 매매, 그 밖의 거래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기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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