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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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병 근 제일투자증권 서면지점 차장

$Y$FUND

자본주의의 꽃을 주식이라고 한다 .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이끌어 가는 주체는 기관 , 외국인 그리고 개인투자자라고 할 수 있다 . 하지만 주식시장의 승리자는 언제나 기관과 외국인이며 개인투자자 , 흔히 말하는 개미들이 주식시장에서 늘 어려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

주식은 기본적으로 철저한 분석을 통한 타이밍 싸움이라 정의 할 수 있다 . 쉽게 말해 저평가된 주식을 사서 고평가되었을 때 타인에게 물량을 떠넘기고 나와야 하는 싸움이다 . 즉 수익을 내는 사람이 있으면 당연히 손해를 보는 사람이 있는 제로섬 게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 물론 회사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모두가 승자가 되는 바람직한 경우도 상상 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수익이란 주식을 처분하여 현금화 할 때 발생하기 때문에 모두가 승자가 되는 경우는 없는 냉철한 실전 게임이다 .

주식의 분석은 큰 틀로 나누었을 때 기본적인 분석과 기술적 분석으로 구분 할 수 있다 . 기본적 분석은 회사의 재무제표를 기본으로 하여 회사의 가치를 분석하여 매매 타이밍을 포착하는 것이며 기술적 분석은 차트를 기본으로 현재의 주식가치를 분석하는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기술이다 . 따라서 기본적 분석은 장기투자와 관련이 깊고 기술적 분석은 단기 및 중기 투자에 적합한 분석기법이다 .

이 책은 기술적 분석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주식시장에서 흔히들 장기투자 및 가치투자를 고급적인 투자기법으로 생각되고 단기투자 , 즉 단타는 부정적 이미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 하지만 철저한 추세 및 차트분석으로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법 또한 하찮게 생각되어서는 안 될 주식의 중요한 투자 기법이다 . 즉 차트에 회사의 가치 및 재료가 녹아 있다고 가정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흐름을 읽어 수익을 내는 방법을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

현재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2 천 300 여개의 회사가 상장되어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한 기법 중 본인이게 맞는 매매기법을 찾고 , 개발하고 적용하며 그 기법을 어떠한 순간에도 꼭 지킬 수 있으면 개미들의 무덤이라 생각되는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꾸준히 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가격이 미래를 예측한다 : 존 W. 헨리

" 우리는 다른 투자자들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는 사실에 의존하고 있으며, 바로 거기에서 우리의 수익이 발생한다." (존 W. 헨리)
우리가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가격에 포함되어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추세를 만든다.

● 우리는 매매를 덜 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번다.
● 우리가 가장 잘한 매매는 암궛도 하지 않고 그저 팔짱끼고 있는 것이다.
● 우리는 가장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시장에서는 현명한 사람이 되려고 하면 게임에서 진다.

스스로 예측이 불가능함을 그렇게 강조했으면서도 존 W. 헨리는 한 가지 예측을 하고 있다. 추세는 결국 반전되므로 주가가 영원히 상승할 수 없다는 것이 그것이다.

● 매매 시스템의 기간은 사실상 장기이며, 이익을 얻는 대부분의 매매는 6주 이상 지속되고 어떤 것은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몇 개월씩 지속된다.
● 시스템은 포지션을 취하라는 신호가 나올 때까지 시장에서 어느 방향으로도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 신규매매가 손실을 보게 되면 즉시 모든 매매에 작동하고 있는 위험 통제 변수가 미리 정해진 손절 수준에 도달하면 청산하라고 지시할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매매 거래는 고작 하루밖에 지속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은 시장에서 원하는 바를 얻는다 : 에드세이코타

추세 추종은 영원히 존재하는 현재라는 순간을 관찰하고 그에 대응하는 행위다. 미래를 예측하는 트레이더는 존재하지 않는 장소에 살고 있으며, 거기서 행동하는 만큼 현재에서 행동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교훈 :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현재뿐이다. 존재하지 않는 미래보다 현재 일어나는 시장 움직임에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대응하는 것이 훨씬 낫다.

매매만큼 좋거나 나쁜 것은 없다 : 리처드 데니스
"포지션을 취할 때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 따라서 그 이유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는 그것을 보유해야 한다."

엘리어트 파동 이론을 탐구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이론이라고 할 수 없으며, 오히려 가격 차트가 일련의 정점과 저점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흔해빠진 관찰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규모의 시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스스로 상상하고 싶은 만큼 많은 정점과 저점이 있을 수 있다.

추세 추종자는 돈을 벌 수 있는 큰 추세를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찾느라고 작은 소실을 자주 보게 된다. 그들은 작은 추세가 큰 추세로 발전할 것인지를 알기 위해 시장을 시험하고 있다.
추세 추종자는 추세의 몸통이나 가운데를 포착하며, 절대로 바닥에서 진입하거나 천장에서 퇴장하지 않는다.

SAT 시험은 교육과 심리학의 전문가 집단이 설계한 것으로, 그들은 수년 동안 이 시험을 설계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현실 세계에서 필요한 지식을 측정하는 문제를 포함시키지 않았다. 우리는 아이들이 낮은 점수를 받은 것을 칭찬해주어야 한다.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출판일 : 2009 년 11 월 17 일

트레이딩에 대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 다음은 주요 요약이다.

트레이딩은 추세를 먹는 게임이다 . 트레이딩을 잘하기 위한 요건은 올바른 마인드셋을 가지고 , 베팅머니를 잘 조절하며 , 시세의 강약을 짚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단순하게 매매하라 . 트레이딩이란 바람이 부는 방향을 알아낸 후 그것에 실려가는 것에 다름 아니다 . 추세추종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 예측보다는 대응이 더 요구되는 매매 기법이다 . 다음의 세 가지를 꼭 기억하라 . 돈은 시장이 벌어다주는 것이고 , 언제나 시장에 순응해야 하며 , 자기자신을 지나치게 믿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 트레이딩은 지식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 수많은 실전 경험을 통해서 지식과 자신의 매매 습관이 하나가 되어야만 비로소 베테랑이 될 수 있다 . 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다 . 냉소적인 태도를 취하느니 그 방법을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면 조금씩 트레이딩의 도를 깨우쳐 갈 수 있다 . 시세의 흐름을 읽는 것만큼이나 베팅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 많은 사람들이 이를 간과하고 있다 . 가장 이상적인 베팅 방법은 자신이 가진 자본의 일정 비율을 베팅하는 것이다 . 이 방법을 취하면 돈을 잃는 구간에서는 베팅머니가 줄어들고 돈을 버는 구간에서는 베팅머니가 늘어나 복리 효과가 나타난다 .

고수와 하수를 가르는 핵심적인 기준은 언제 사고 파느냐를 아는 것이라기보다는 언제 투자하고 언제 쉬어야 하는가를 아는 것이다 . 그만큼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쉬는 것이 훌륭한 트레이딩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매매 전략을 구체적으로 세워 실행하라 . 다양한 해석이나 핑계를 댈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놓아서는 안 된다 . 가능하다면 다양한 시나리오 별로 대응 전략을 세워놓는 습관을 기르자 .

시장의 역사는 완전히 똑같이 반복될 수 없으며 100% 들어맞는 기법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 그러나 시장의 역사에서 반복되는 것이 있다 . 그것은 버블의 발생과 붕괴 이다 . 이러한 버블에 동참하기 위해 오래 살아남는 것이 시장에서 승리하는 비결이다 .

자신만의 스트라이크존을 확립한 후 이 안에 공이 들어올 때만 방망이를 휘둘러라 . 너무 복잡한 스트라이크존보다는 초등적 스트라이크존을 이용하는 것이 개투에게는 권장된다 . 다른 것은 관두고 초등적 매매법의 전문가가 되어라 .

단기적으로는 강한 놈이 더 갈 확률이 높지만 , 장기적으로는 강한 놈이 약해지고 오랜 기간 설움을 받았던 놈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 그래서 단기적 타임프레임에서는 추세를 추종하는 것이 좋고 , 장기적 타임프레임에서는 소외된 섹터에서 치고 올라오는 놈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필요하다 .

트레이더에게 자존심이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다 . 자존심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수익의 창출임을 잊지 마라 . 또한 매매 과정에서 어떠한 방어기제에 빠져드는 경향은 없는지 검토해보자 .

장세는 크게 상승 장세 , 하락 장세 , 횡보 장세 그리고 변동성 장세로 나눌 수 있다 . 상승 장세에서는 롱포지션 , 하락 장세에서는 숏포지션 , 횡보 장세에서는 쉬고 , 변동성 장세에서는 옵션 매수를 하라 .

기술적 분석은 결코 만능이 아니다 . 트레이더는 기술적 분석을 알아야 하지만 동시에 그 한계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 즉 , 기술적 분석의 유연한 활용이 필요하다 .

매매 전략을 세우고 그것을 지키는 연습부터 하라 .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매매하지 못한다면 성공적인 트레이더가 될 수 없다 . 기계적 매매에 대한 훈련은 트레이더의 기본이다 .

장세를 판단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으나 12 주 이동평균선을 중심으로 주가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간단한 방법 중 하나다 . 매매 전략은 언제나 장세를 판단한 이후 이에 맞게 설정되어야 한다 . 모든 장세에서 돈을 벌어다주는 만능 전략은 존재하지 않는다 .

매매일지를 적는 습관을 길러라 . 실전에서 매매일지를 적음으로써 경험을 체계화할 수 있고 , 뇌동매매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미녀53 2012.11.04 / 06:09 조회 6214

돈쳔 채널 돌파 시스템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군요.

추세추종형 시스템의 가장 기본형이지만 그렇기에 그 나름대로의 한계를 가지고 있는 전략임은 분명합니다.

그 전략을 실전에 써도 되는지 여부는 개인의 판단에 맡깁니다.

백테스트에서 수익이 난다고 하여 미래에 수익이 보장되는 건 분명 아니니까.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수 있는 건 그렇다면 저는 과연 그 시스템을 여과 없이 사용했는가일 겁니다.

솔직히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돈쳔 채널 시스템의 약점을 어떻게 보완하였는가를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매매했는가를 여러분께 알려드리는 것이 제가 글을 쓰는 목적은 아니니까요. 다만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가볍게 첨언하자면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저는 선물의 방향성 거래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옵션 운용을 같이 했고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면서 재량 매매를 겸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포트폴리오를 사용했고 어떤 식으로 옵션을 매매했는지는 제가 여러분께 공개해야 하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매매한 방식이 정답일리도 없고 말입니다.

몇 년 전, 시스템 전략에 대해 글을 올렸을 때에도 심한 논란이 일었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시뮬레이션 결과를 올리는 순간 그 전략을 암묵적으로 사용하라는 뜻으로 전달될 우려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므로 이해를 바랍니다.

추세추종 전략을 배우기 위해서는 기본부터 시작을 해야 하고 돈쳔 시스템은 그 프로토타입에 해당하는 전략이므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게 되는 전략입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조금 더 복잡하고 발전된 형태의 추세추종 전략을 살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올리는 전략을 여과 없이 사용하지 않기를 바라며, 그 한계를 스스로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연구해보기를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제가 올리는 샘플 전략들을 통해 전략 수립의 개념을 익히기를 바랍니다.

추세추종의 그 다음으로 단순한 형태는 단순 비교 전략입니다.

다시 말해 오늘의 주가가 며칠 전의 주가보다 높다면 상승추세, 낮다면 하락추세로 보는 겁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런 아이디어에서 출발해서 다음과 같은 추세추종 전략을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매수 진입 : 금일의 5MA > 70일 전의 5MA

매수 및 매도 청산 : Parabolic trailing stop

매도 진입에서 왜 70일이 아닌 65일인가, 궁금하실 수 있겠는데, 상승세와 하락세의 비대칭성을 고려하면 일반적으로 하락이 더 급격하게 일어나므로 변수값을 조금 낮춘 것입니다.

돈쳔 채널 돌파 시스템과 비교하면 우선 매매빈도가 크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상기 전략의 신뢰도는 증가하게 되죠. n수가 증가하여도 누적손익곡선의 기울기가 일정하게 유지되니까 말입니다.

위 리포트를 보면 매수거래와 매도거래의 승률, 손익비가 유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는 선물지수가 장기간에 걸쳐 단순히 상승했기 때문에 수익이 난 것이 아님을 시사합니다. 단지 장기간에 걸쳐 선물지수가 상승했기에 매수거래수가 매도거래수보다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수익으로 마감된 거래도 포지션 보유 기간 동안 -10% 내외의 자본인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그 어떤 수익거래도 10% 이상 자본인하를 보인 바는 없습니다. 다시 말해 평가손실이 10% 이상 나면 거의 손실이 확정된다고 볼 수 있죠. 따라서 10% 이상 손실이 나면 더 키울 필요가 없겠죠? 네. 손절매해버리면 됩니다.

Maximal Draw Down에 대해서 좋은 얘기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당연히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트레이더가 시스템을 운용하면서 얼만큼의 손실을 감내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니까요.

위 시뮬레이션은 선물 10계약으로 고정하고 돌린 것으로 자산 관리 전략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한 전제 하에서 연속 손실거래로 인한 최대 자본 인하액은 약 3억원 정도가 됩니다.

보통 개인들은 선물 1계약 정도로 운용을 시작한다고 보면 위 시스템을 장기간 사용하려고 결심할 경우 최대 약 3천만원의 손실은 감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합니다.

이것이 감내할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만한 손실인가는 순전히 개인의 판단에 맡깁니다. 다만 위 시뮬레이션에서 그만큼의 drawdown이 일어나는 빈도 자체는 그다지 높지 않죠. 그렇지만 black swan에는 언제나 대비해야겠죠. 그게 리스크 관리죠?

김 병 근 제일투자증권 서면지점 차장

거래대상을 선정한 다음에는 시장의 추세를 파악하는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 즉 현재 시장상황이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아니면 횡보장인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지표를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상승장이라면 매수를 빨리 하는 것이 좋을 것이고 하락장이라면 매도를 빨리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반대로 상승장에서 매도는 신중하게,그리고 하락장에서 매수는 신중하게 확인하고 매매하는 것이 좋다.

추세를 파악할 때는 추세의 유무와 추세의 강도를 고려해야 한다. 추세의 유무를 판단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이동평균선을 이용하는 것이다. 즉 단기(5일),중기(10일),장기(20일) 이동평균선을 이용하여 추세를 파악한다.

단기 이평이 중기 이평보다 위에 있고 중기 이평은 장기 이평보다 위에 있으면 정배열 상태로 전형적인 상승추세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매수신호를 가능한 일찍 발생시키고 매도는 늦게 하는 것이 유리하다.

반대로 단기 이평이 중기 이평보다 아래에 있고 중기 이평이 장기 이평 보다 아래에 있으면 역배열 상태로 하락추세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 매도는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일찍 하고 매수는 신중하게 한다.

또 다른 방법은 성격이 다른 두 개의 기술적 지표 조합으로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추세추종형 지표인 MACD와 오실레이터형의 지표인 스토케스틱을 이용한다. 만약 두 지표가 같은 방향이면 그 방향에 따라 상승추세 추세추종 트레이딩 실전 혹은 하락추세가 있다고 보고,서로 반대방향이면 추세가 없다고 본다.

추세의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는 이동평균선의 기울기,ADX를 많이 활용한다. 일반적으로 이동평균선의 기울기가 가파르면 상승추세의 강화로 인식한다. 그리고 ADX가 상승하면 추세가 강화되고 하락하면 추세가 약화되거나 반전 신호로 받아들인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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