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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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기술적 분석의 이해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 기술적분석 : 과거 및 현재의 시장가격 변동을 연구하여 특징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미래의 가격변화를 예측하고자 하는 기법
- 기본적분석 :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어떤 상품의 본질적가치를 연구하여 현재 시장가격과의 괴리를 밝힘으로써 향후의 가격을 예측하고자 하는 기법
- 차이점 : 기본적 분석은 수요와 공급의 경제적인 관계에 초점을 두고 어떤 상품의 시장가격을 결정하는 요인을 찾고자 노력하는 반면에, 기술적 분석은 그 시장가격의 결과가 미래에 끼칠 효과에 중점을 두고 접근한다.

기술적 분석의 의의

- 시장의 움직임은 모든 것을 반영한다.
시장가격의 움직임은 수요, 공급의 원칙에 따른 결과적인 현상, 이미 알려진 모든 것은 물론이고 알려지지 않았으나 예측 가능한 시장참가자들의 판단과 감정, 정치적, 사회적인 큰 변혁, 심지어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천재지변까지도 이미 가격에 반영되었거나 곧 반영되리라 믿는다.

- 가격은 추세를 이루며 움직인다.
기술적 분석의 기본은 추세의 존재에서 시작. 어떤 움직임은 한번 시작하면 그 반대의 방향보다는 같은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려는 경향이 강하다. 추세를 이룬다는 전제는 뉴턴의 제1법칙인 관성의 법칙을 채택함.

- 역사는 되풀이된다.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의 끊임없는 시장에서의 투쟁은 시각적으로 차트를 통해 표현이되고 어떤 특정한 형태(패턴)들이 반복되어 출현하고 있음을 발견하고 이는 인간행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주장

기술적 분석에 대한 비판

- 자기성취의 예언
- 과연 과거자료의 분석으로 미래의 예측이 가능한가?
- 무작위 이론(random walk theory)

기술적 분석의 유용성

- 시각화된 역사적인 기록
- 위험한 바다의 항해지도
- 과거의 사회적, 경제적 사건과 가격 움직임을 비교,분석
- 시장과 기간 선택의 신축성
- 손익의 관리도구

기술적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분석의 종류

추세분석법

주로 후행지표들이 포함되며, 시장을 예측하는 기능보다는 시장이 현재 오르고 있는지 떨어지고 있는지를 밝혀주는 기능을 한다. 다분히 후행성이 짙기 때문에 뒤늦게 매매하여 초기의 기회를 잃는 대신 시장이 추세를 이룰 때면 추세와 같은 방향으로 행동하여 예측의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시장특성 분석법

시장특성 분석법에 의해 가공된 지표들은 시장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해 향후의 움직임을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며, 특히 횡보국면에서는 큰 효력을 발휘한다. 그러나,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강력한 추세 초기에 너무 일찍 시장에서 반대 행동을 하게 하는 치명적인 약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김중근의 '기술적지표 읽기'] (11) 일목균형표 - 현대車 분석

일목균형표에 바탕을 둔 종목연구 두번째로 현대자동차를 살펴보기로 한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연일 상승세를 거듭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 누가 매수하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차트상으로 오르게 돼 있는 모습이라면 누가 매수하건 오르는 법이다. 일목균형표로 살펴볼때 '오르는 모습'은 현대자동차 차트에서 여실히 확인할 수 있다. 맨 위쪽으로 주가가 위치하며 그 아래로 전환선,기준선이 자리잡고 있는데다 제일 아래에 구름대가 걸쳐있는 양상이 이상적인 상승추세의 모습이다. 물론 후행스팬은 26일전의 주가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서 고공비행을 지속하고 있다. 이런 모습으로 전개되는 일목균형표라면 향후 상승세를 확신해도 무방하다. 현재 현대자동차의 전환선은 다소 하락한 상태이지만 곧 상승세로 전환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예컨대 ①이번주 화요일까지 전고점인 5만4천4백원을 상향돌파할 경우는 그 즉시 전환선이 상승세로 전환하며 ②그렇지 않더라도 전저점 4만5천6백원을 무너뜨리지 않는 한 5월14일부터는 저절로 전환선은 상승할 수 있다. 전환선은 기준선과 전환선이 서로 역전될 것을 걱정할 필요도 없으므로 추세는 상승세라고 믿어진다. 일목균형표의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인 가격론을 이용해 상승목표치를 구해보자. 현대자동차는 4월11일 장중 4만2백50원을 단기바닥으로 상승세로 바뀌었고 정확히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인 9일째가 되는 날,즉 4월23일에 5만4천4백원의 장중고점을 만들었으며 이후 4만5천5백원(4월30일)까지 조정양상을 나타냈다. V파동을 완성하고 N파동을 만들어가고 있는 과정이므로 V목표는 5만4천4백원+(5만4천4백원-4만5천5백원)=6만3천3백원,N목표는 4만5천5백원+(5만4천4백원-4만2백50원)=5만9천6백50원,E목표는 5만4천4백원+(5만4천4백원-4만2백50원)=6만8천5백50원으로 각각 구해진다. 그런즉 최소한 6만원 정도는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변화일로 예상되는 날에 가격목표에 도달하면 단기추세가 바뀔 공산이 크다. 예상 변화일은 5월13일. 이날은 단기고점이었던 4월4일로부터 26일째 되는 날이기도 한데다 동시에 단기바닥 4월30일로부터 9일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변화일이 서로 겹치므로 그만큼 그날부터 추세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 아울러 변화일인 5월13일에 N목표 5만9천6백50원,V목표 6만3천3백원,혹은 E목표 6만8천5백50원중 어느 하나의 주가수준에 도달하면 변화 가능성이 더욱 더 높다는 것은 말할 나위가 없다. 당장 오늘(5월6일)이 변화일이기도 하다. 단기고점을 기록한 4월23일로부터 9일째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물론 일목균형표상의 배열이나 기준선,전환선의 흐름으로 미루어 5월6일의 변화일을 지나쳐(변화일에 추세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를 연장이라고 말한다) 그 다음의 변화일인 5월13일까지는 상승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믿어진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 만일 오늘이 변화일이고,그 때문에 추세가 단기조정 양상으로 바뀐다면 어느 정도 수준에서 지지선을 만들지 따져보자. 일반적으로 기준선이나 전환선은 지지선으로 작용한다. 현재 전환선은 5만원이고 기준선은 4만7천원에 걸쳐있다. 그러므로 설사 하락세로 바뀔지라도 4만7천~5만원 구간에서 지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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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금융감독원의 무리한 제재 결정을 뒤집었다. 금감원이 주식시장에서 시장조성자 역할을 하는 9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시장질서 교란행위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 판단을 내리면서다. 제도의 운영 취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금감원의 제재가 자본시장의 불확실성만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9일 시장조성자인 9개 증권사의 시장질서 교란행위 혐의에 대해 위법으로 볼 수 없으며, 과징금 부과 대상도 아니라고 심의·의결했다. 시장조성자제도는 투자자의 원활한 주식 매매를 돕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한국거래소와 계약을 맺은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증권사들이 매수·매도 양방향 호가를 촘촘하게 내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주가가 급등락할 때 가격 변동성을 줄여주는 ‘완충 장치’ 역할도 한다. 미국 영국 독일 등 선진국 시장에도 도입돼 있다.금감원은 일부 증권사가 지나치게 많은 주문 정정이나 취소로 시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봤다. 지난해 1월 조사를 시작했고, 9월 9개 증권사에 총 48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조치를 사전 통보했다.증권사들은 적법하게 역할을 수행했다가 ‘시세조종 주범’ 취급을 받게 됐다며 반발했다. 외국계 증권사들은 본사에 제재 이유를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운영되는 제도기 때문이다. 불확실성으로 제도를 더 이상 운영할 수 없다고 판단한 거래소는 시장조성자들의 책임을 면책해줬고, 이후 1년 가까이 제도 운영이 중단됐다.이에 대해 증선위는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를 포함해 총 여섯 차례 회의 끝에 ‘혐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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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DLS 5.6조 발행…하락장 여파에 4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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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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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개미는 주식에 물리는가?’ 철저 분석 대부분의 주식투자자는 언제나 특정 종목에 자금이 묶인 채 팔지도 사지도 못하는 ‘물린’ 상태에 놓여 있다. 개미투자자가 항상 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손익을 금액 기준으로 평가한다. 금액으로 손익을 평가하면 주가가 조금만 내려도 평정심을 잃고 손절매하기 바쁘고, 주가가 운 좋게 오를 때에도 수익을 끝까지 끌고 가지 못한다. 주식투자는 반드시 금액이 아니라 ‘퍼센트’로 평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둘째, 가만히 있으면 왠지 일하지 않는 것 같아 끊임없이 매수와 매도를 반복한다. 하지만 사지 않고 기다리는 것도 적극적인 투자행위이며, 하락을 마치고 상승으로 전환할 타이밍까지 기다리는 ‘시간 투자’의 대가로 상승추세를 이용하여 수익을 내는 것이 주식투자의 핵심이다. “매수하는 것이 투자가 아니라, 매수할 타이밍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투자다.” 셋째, 매매 종목의 수를 제한하지 못한다. 초보 투자자는 상승하는 종목들을 쫓아가서 사고 전문가들의 추천주를 이것저것 사 모으다 보면 보유 종목 수가 금세 자신이 집중해서 살펴볼 수 있는 한도를 넘고 만다. 수많은 보유 종목을 바라보며 분산투자라고 애써 위로하지만 실상은 원칙 없는 잡화점식 투자로 시장에 충격이 오면 보유 종목 전체가 하락을 맞을 위험이 크다. 훈련되지 않은 초보 투자자는 절대 관리되지 않는 종목을 함부로 늘려서는 안 된다. 넷째, 계속 매매기법을 바꾼다. 각종 증권방송, 유튜브 등에서 주식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여러 투자기술을 무작정 따라 하다 실패하면 이내 다른 기법으로 바꾸고, 그렇게 이것저것 실험하다가 계좌가 녹아난다. 이것은 자신의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고 손쉽게 ‘남의 탓’으로 돌릴 수 있기에 특히 위험하다. 많은 고수들이 자기만의 투자기법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실패의 경험을 했을지 생각해보라. 이 책의 저자는 “하나의 방법을 흔들림 없이 터득할 때까지 끝까지 관철하라”라고 조언한다. 자기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원칙 없는 매매습관이야말로 물리는 첩경이며, 이 책은 독자가 자기만의 한 가지 매매 원칙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그 한 가지가 바로 ‘저가권 매수’다. #세력의 의도를 읽고 저가에 매수한다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일정 기간 동안 개인들의 매도 물량을 계속 받아내면서 더 높은 가격으로 사서 올리는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큰 자금력을 이용해서 주가를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개인 투자자들로서는 불가능하고 외국인이나 기관투자자 같은 ‘세력’만이 가능하다. 우리 개미투자자는 이렇게 세력이 주가의 방향을 전환시키는 과정에서 발맞춰 매수매도함으로써 수익을 낼 수 있다. 즉 우리가 수익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력이 만드는 수익의 폭 안에서 조금 얻어먹는 것이다. 주가는 어디까지나 세력이 만들어주는 것으로 생각하고, 세력이 움직이는 흐름을 주의 깊게 살펴 매매 타이밍을 잡아야 한다. 주가를 관리하는 세력은 이익을 극대화하려면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야 하며, 따라서 때로는 어르고 달래며 때로는 겁도 주면서 개미들이 보유한 주식을 빼앗으려 한다. 일시적으로 급등하는 상황을 만들어 매수세를 끌어들인 후 급락하는 상황을 연출하여 손절매를 유도해 물량을 확보한다. 저가권이란 이렇게 세력이 앞으로 주가를 올릴 궁리를 하면서 주식을 사 모으는 구간이다. 만일 우리가 특정 종목에서 이러한 세력의 움직임을 남보다 먼저 읽고 저가권에서 세력처럼 매수할 수 있다면, 세력이 수익을 실현하는 고가권까지 편안하게 얹혀가며 주가의 향방을 지켜볼 수 있다. 저가권은 대개 일반 투자자는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더 떨어질까 겁나 섣불리 들어가기 어려운 자리다. 저가권을 다른 말로 ‘과매도권’이라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주식은 비전이 없다고 여기고 팔고 떠났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 말은 거꾸로 그동안 그 주식을 ‘누군가’ 차곡차곡 받아서 챙겼다는 뜻이고, 수익은 대부분 이런 지점에서 생겨나는 법이다.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말라’라는 주식 격언은 맞는 말이지만, 떨어지는 칼도 바닥에 닿기 마련이다. 이 책이 말하는 저가권이란 떨어지는 도중의 칼이 아니라 칼이 바닥에 닿는 시점이다. #4가지 보조지표로 저가 매수 타이밍을 포착한다 칼이 바닥에 닿는 시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것은 주가가 어디서 오르기 시작하고(하락의 끝 무렵=상승의 시작 무렵), 어디서 내리기 시작하는가(상승의 끝 무렵=하락의 시작 무렵)라는 질문과 같다. 이 책은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것을 판단하는 기준으로서 지수 이동평균선, 엔벨로프, RSI, MACD라는 4가지 보조지표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이용한다. 이동평균선은 특정 기간 동안의 종가의 평균값을 이은 선으로, 하락하는 5이평선과 10이평선을 돌파하는 양봉이 발생하거나 5이평선과 10이평선의 골든크로스와 더불어 양봉이 발생하면 이제 세력이 개입해서 주가를 위쪽으로 움직이려 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엔벨로프는 특정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위아래로 진동하는 주가의 성질을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이용하여 임의의 상하단선을 설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삼는 채널매매의 대표적 지표다. 20이평선 -10% 하단을 깨는 음봉이나 양봉 캔들이 나오면 최근 한 달 동안의 주가 흐름에서 저가권이 형성된 것으로 보고 단기적 반등을 노리며 매수할 수 있다. RSI는 14일간 주가의 상승과 하락의 강도를 알려주는 지표로서, RSI 과매도권은 저가권 형성을 알려주는 가장 확실한 지표다. 우량주의 경우 RSI 과매도권은 자주 있지 않은 황금의 매수 기회이고, RSI에 더해 MACD가 알려주는 추세까지 살핀다면 더 큰 수익을 노릴 수 있다. MACD는 지수 이동평균선들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이룰 때 상승추세와 하락추세가 얼마간 지속되리라고 예상할 수 있게 해주며, 주로 상승추세를 충분히 탐으로써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보조 수단으로 활용된다. 이 책은 이들 4가지 지표에 대해서 이제까지 그 어디서 설명된 것보다 더 치밀하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보조지표는 흔히 주가가 흘러간 다음에 만들어지는 ‘후행지표’라며 평가절하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들 보조지표가 보여주는 상승과 하락의 신호는 이미 그런 신호가 나올 수 있도록 ‘누군가’가 작업을 성공적으로 끝냈음을 확인시켜주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즉 보조지표는 해당 종목에 개입한 주식 매매자들(특히 세력)의 심리를 시각화해서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다. 이 책의 설명을 통해 이들 지표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더 이상 어정쩡한 위치에서 기분에 따라 매매하여 손실을 보는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고, 공포와 희망 사이에서 널뛰는 마음을 단단히 걸어놓고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매매, 보조지표의 기술적 분석에 의거한 매매를 할 수 있다. #초보 투자자도 하루 한 번 종가 개입으로 안정적 수익을 거둔다 주식으로 돈 버는 타이밍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상승이 급하게 진행되는 동안 올라타는 것은 고수의 영역이고, 일정한 상승 이후 잠시 쉬어가는 눌림목에서 매수하는 것은 중수의 영역이며, 주가가 하락을 거의 마친 시점에서 매수하는 것이 우리 개미투자자의 영역이자 이 책이 권하는 ‘저가권 매수’ 전략이다. 단타 매매와 고가권으로 갈수록 수많은 변수가 발생하여 훈련되지 않은 초보 투자자는 적절한 대응을 하기가 어렵다. 하루 종일 주식시장을 바라보는 전업 매매자가 아닌, 하루 한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번 종가로만 매매하는 중장기 매매자에게 저가권은 오히려 등락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하락과 관련된 여러 리스크가 제거된 상대적으로 안전한 구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우리는 4가지 보조지표를 조합함으로써 최적의 저가권 매수 타이밍을 높은 확률로 포착할 수 있다. 사실, 4가지 보조지표는 단타 매매에서보다는 일봉 이상의 시간축에서 중장기 매매를 할 때 훨씬 더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데이트레이딩이나 단타 매매 같은 전문적인 투자기법이 아니라 직장인, 주부, 학생 등 다른 생업에 종사하는 초보 투자자들이 하루 한 번 주식시장에 개입하는 중장기 매매로도 안정적 수익을 낼 수 있는 효과적 방법을 소개한다. 대원칙은 세력이 만드는 저가권에서 매수한다는 것이고, 그 타이밍을 포착하는 구체적 방법이 개인의 욕망과 감정이 배제된 객관적인 4가지 보조지표에 의한 기술적 분석이다. 이 책은 대다수 주식투자자들이 이미 잘 알고 있다고 여기지만 사실은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알고 있는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4가지 보조지표의 진정한 의미를 자세히 알려줄 뿐 아니라, 보조지표를 통해 차트와 캔들 하나하나에 드러난 다양한 상황에 놓인 매매자들의 심리를 읽어내는 법, 차트의 연속선상에서 양봉의 출현으로 세력이 물량을 매집하고 소화하는 시점을 파악하는 법, 무릎을 만들고 어깨를 판단하는 법, 비중조절과 분할매수로 위험을 관리하는 법 등을 초보 투자자도 알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각 보조지표를 개념적으로 설명할 뿐 아니라 180여 개의 방대한 실제 사례 차트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구체적 이해를 돕고 실전 매매에서 모델로서 두고두고 참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개인 투자자가 HTS와 MTS에서 4가지 보조지표를 설정하는 법과 조건검색식 만드는 법을 단계별로 친절히 설명함으로써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보조지표를 커스터마이징하고 실시간 검색을 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LYZE의 김종호 대표는 암호화폐 투자의 가능성과 함께 충분한 사전 학습과 모의 트레이딩을 강조한다. 알고 난 다음에 투자에 임해야 한다는 것.

암호화폐는 금, 국채처럼 금융시장이 불안하면 가격이 오르는 도피처(Safe Haven)는 아니다. 투자의 다양성 측면에서 접근해야 하고, 시장의 안정성과 투명성도 높아지고 있다.

김 대표는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가 커질수록 우수한 전략을 가진 전통 금융시장의 플레이어들이 유입될 것”이라며 “단순 기술적 분석 외에 시장의 힘과 에너지를 파악할 무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LYZE가 제안하는 ‘신무기’는 비트코인 옵션시장 ‘변동성 지수’다. 전통 금융시장에서 옵션 투자는 가격 움직임의 크기(내재 변동성), 즉 시장 참가자들이 지금 이 순간 평가하고 있는 미래 가격이 핵심 지표다.

예를 들어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이미 옵션 변동성 지수가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해보자. 옵션 시장은 “가격이 너무 올랐다”는 신호를 보낸다. 반대로 변동성 지수가 낮으면, 현재 가격이 떨어지고 있어도 “곧 반등할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김 대표는 “비트코인 옵션거래소 데리빗(Deribit) 등 주요 옵션 시장의 가격 움직임을 2년간 추적해 변동성 지수를 만들었고, 가격 예측 기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LYZE 옵션변동성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 상승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히려 떨어졌다. (자료=LYZE)
LYZE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3개월간 7980개의 옵션 변동성 지수를 산출해 보면 지수가 25~40일 때 비트코인 평균 가격이 9,451달러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지수가 40을 넘어가면 7,497달러로 뚝 떨어진다. 변동성 지수가 탐욕(greed) 단계에 도달하면 매도 신호를 보내는 것.

반대로 변동성 지수가 10 또는 15미만으로 낮은 상황에서는 공포감(Fear)을 이겨내고 비트코인을 사는 전략이 먹혀 들었다.

옵션시장의 가격 예측 능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CBOE의 VIX는 기관 투자자 중심의 주가지수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옵션시장을 반영해서 ‘큰 손’이 바라보는 주식시장 가격을 보여준다. LYZE 옵션 변동성 지수도 같은 방식으로 암호화폐 가격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형 투자자들의 생각을 읽은 수단인 셈이다.

LYZE의 변동성 지수는 현재 비트코인 옵션시장 점유율 85%를 차지하는 데리빗 데이터를 이용한다. 원리적으로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공포지수(VIX)와 같은 방식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예측한다.

김 대표는 “기존 금융시장이 VIX와 같은 변동성 인덱스를 폭넓게 활용하는 것처럼 암호화폐 시장에도 단순한 챠트 분석을 넘어서는 분석 툴이 필요하다”며 “과거에 가격이 이러이러했으니 앞으로 이럴 것이라는 기술적 분석이나 역사적 변동성은 가격 움직임을 뒤따라 가는 후행 지표일 뿐”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LYZE는 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주력해 왔다. 이번 변동성 지수를 시작으로 암호화폐 가격을 예측하는 인덱스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LYZE는 소규모의 자체 트레이딩을 통해 실전 테스트도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최근 2주간 암호화폐 가격 급락 시에도 변동성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지수가 비정상적으로 높았다”며 “이를 매도 시그널로 해석, 적절하게 대응함으로써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단순한 데이터 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축적된 기술을 이용해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지수를 제공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봤다”며 “국내외 투자자들이 LYZE 인덱스를 이용해 새로운 투자 전략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James Jung기자 [email protected]

및 후행 - 영어 뜻 - 영어 번역

Whether they are used in technical analysis or macroeconomics leading and lagging indicators play an important role in many types of financial studies.

translate cockpit control commands into movement of all the leading and trailing edge control surfaces(flaps slats).

But the fact is that they are still lagging behind in terms of data availability portability and many more.

It is lagging indicator as it changes along with economy and it shows future interest rates and monetary policies.

This was because the Americans noticed that they were lagging behind the Soviet Union during the 1940's and 1950's.

Two mining cables have passed TUV SUD certification one is Electric Cables-underground coal mines- other than reeling and trailing the other is Electric cables- Reeling

of success leading indicators that predict a future change in outcomes and lagging indicators that assess how the firm performed against targets.

Pac-Man의 목표는 부끄러운 파란색 유령 Bashful (Inky) 후행 빨간색 유령 Shadow (Blinky) 빠른 핑크 유령 기술적 분석은 후행지표 Speedy (Pinky) 잊혀진 오렌지 유령 Pokey (Clyde)의

The shy blue ghost Bashful(Inky) the trailing red ghost Shadow(Blinky) the fast pink ghost Speedy(Pinky) and the forgetful orange ghost Pokey(Clyde).

Lighthill's mathematical publications began in 1944 with publications such as Two-dimensional supersonic aerofoil theory

The conditions behind the trailing edge of the supersonic aerofoil and Supersonic flow past bodies of revolution.

When called with a trailing'h' or'Hilbert' option firpm and firls design FIR filters with odd symmetry

최근 몇 년 동안 우 강 시 급속 한 도시 건설 도시는 확장의 크기를 두 배로 하지만 뒤에 집 번호 점프 번호 같은 번호 잘못 된 번호 보다 일반적인 현상 생활 불편 작업 중 특히 외국 실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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