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거래 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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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 대한 모든 것

국내 정규 주식시장 개장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반까지입니다. 하지만 장이 열리는 정기 시간 외에도 주식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주식 거래를 시간외 거래라고 합니다. 그럼 시간외 거래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간외 거래 종류에는 정규 시간 전에 매매하는 방법과 정규 시간 후에 매매하는 방법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주식 시장이 열리기 전에 사는 방법입니다. 장전 시간 외 종가 매매라고도 부르는데 원래 장전 시간 외 거래는 4월 전까지는 오전 7시 반부터 8시 반까지 거래가 가능했습니다.

하지만 2019년 4월 29일부터 시간이 줄어서 오전 8시 반부터 8시 40분까지 시간 변경이 되었기 때문에 10분 동안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 시간대에 mts에서 매매 상태를 장전 시간 외를 눌러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장전 시간 외 거래는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해서 매매를 하게 되고 실시간으로 체결이 이루어집니다.

다음은 장후 시간 외 종가 매매입니다. 장후 시간 외 종가 매매는 장이 끝나고 난 3시 30분부터 4시에 이루어지고 당일에 종료된 가격을 기준으로 매매가 고정되어 이루어집니다.

mts에서 장후 시간 외를 매매 상태를 선택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또한 장이 모두 끝나고 나서 매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은 장후 시간 단일가 매매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오후 4시부터 6시 사이에 10분 단위로 장후 시간 외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투자자가 당일 정규 시장의 종가를 기준으로 해서 위아래 10% 퍼센트 가격 범위 내에서 가격을 본인이 정해서 주문을 넣고 10분마다 거래가 체결이 됩니다.

보통 장후 시간에 단일 주문 또는 시간을 단일가 매매로 선택을 한 후에 거래를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장중 외에도 다양한 시간 때에 거래가 가능해서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는 적은 금액으로도 10% 의 상한가를 갈 수가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시간 외 거래를 할 때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주식의 좋은 소식이나 나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을 때 빨리 거래하고 싶으면 시간 외 거래를 하게 됩니다. 좋은 소식이면이 미리 해당 주식을 매수하고 나쁜 소식을 미리 파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호재나 악재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이는 건지 세력들이 일부로 주가를 움직이는 것인지 꼭 분석해서 거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규 거래 시간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주식시장 정규 거래시간이 30분 연장된 지 2년이 지났지만 거래연장 효과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늘어난 거래시간을 체감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증권업계에서도 노동시간만 늘려놨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5일 금융투자협회 따르면 거래시간 30분 연장 2년 차인 지난 8월 말 기준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 일평균 거래대금은 9조6356억원으로 집계 됐다. 이는 정규 거래 시간 제도시행 직전달인 2016년 7월 8조7627억원보다 약 10%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거래량도 7만8228주에서 9만8330주로 25%이상 늘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증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등의 명분으로 2016년 8월 1일부터 증권·파생상품시장의 정규 매매시간을 30분 늘렸다. 이에 따라 증권시장의 정규장 매매시간이 종전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현재의 6시간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늘어났으며 이와 맞물려 외국환 중개회사들의 외환 거래시간 정규 거래 시간 등도 30분 연장됐다.

그러나 거래 증가를 거래시간 연장의 효과로만 단순화해 해석하기는 어렵고 지난해 장세가 활황을 나타낸 영향 등이 적지 않다. 또 늘어난 주식거래 시간과 관련해 취재한 개인 투자자들의 반응은 “모르겠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주식투자를 하는 직장인 A는 “뭐 은행도 아닌데 주식거래시간 몇시간 늘어난 것도 아니고 고작 30분 늘어났다고 무슨 효과가 있겠나”며 “그냥 장 마감전에만 거래하면 되기 때문에 별 신경 안쓴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장인 B씨도 “주식거래시간 보고 거래 하는게 아니라 투자종목보고 거래하는 거라서 체감이라고 할 게 있나 싶다”며 “크게 시간이 늘어난 건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많은 증권 전문가들도 거래시간 연장이 거래를 늘린다는 논리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왔다. 실제로 거래시간 연장 후 첫 한 달간은 오히려 거래가 줄기도 했다. 최근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도 거래시간 연장의 효과가 크지 않다면서 금융회사 노동자들에게 업무만 가중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증권사 한 관계자는 “정규 거래 시간 물론 주식거래 시간이 30분 연장되서 관련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도 마감을 더 늦게 하는 부문이 있을 수 있다”며 “최근 52시간 근무제가 화두인데 기존보다 업무마감 시간이 늘어나니깐 일부 직원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국내외 투자자들의 거래 편의 제고와 정규 거래 시간 유동성 향상을 위해 적정한 수준의 매매거래시간을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한 시장 관계자는 “만약 주요 주식시장보다 우리나라 시장의 정규거래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을 경우 글로벌 시장과의 거래에 제약을 가져 올 수 있다”며 “또 주식의 매매거래 시간을 빨리 단축할 경우 롱숏거래 등 차익거래 투자전략에도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정한 시간을 확보 하는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정규 거래 시간

오는 8월부터 일반 투자자가 자유롭게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정규거래 마감시간이 오후 3시에서 3시30분으로 30분 연장된다.

이에 맞춰 파생상품 등 다른 금융시장의 운영시간도 함께 조정된다.

한국거래소는 올 8월1일(월)부터 증권·파생상품 및 금 시장의 정규장 매매거래 시간을 30분 늘리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증권시장 정규장은 현행 6시간(오전 9시∼오후 3시)에서 6시간30분(오전 9시∼오후 3시30분)으로, 일반 파생상품시장은 6시간15분(오전 9시∼오후 3시15분)에서 6시간45분(오전 9시∼오후 3시45분)으로 각각 늘어난다.

그러나 거래소는 증시의 시간외 시장 운영을 30분 줄여 전체 증시 마감시간을 오후 6시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로써 정규장 종료 후의 시간외 시장 운영은 2시간50분(오후 3시10분∼오후 6시)에서 2시간20분(오후 3시40분∼오후 6시)으로 단축된다.

시간외 시장에서는 정규장 때와는 달리 원하는 가격에 자유롭게 매매하지 못하고 정규장의 종가나 정규 거래 시간 10분마다 바뀌는 가격(단일가)에 거래해야 하는 등 여러 제약이 있다.

이 때문에 일반적인 주식 거래는 대부분 정규장에서 이뤄진다.

증시 매매시간 변경은 2000년 점심시간 휴장 폐지 이후 16년 만이다.

한국거래소는 정규장 마감시간이 연장되면 중국 등 아시아 증시와 맞물려 돌아가는 운영시간이 늘어나 한국 증시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고 투자자 편의 향상으로 거래량이 늘 것으로 보고 있다.

김원대 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투자편의를 제고하고 침체에 빠진 우리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매매거래 시간 연장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정규장 연장으로 증시에서 3∼8%의 유동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동성 증대 효과는 하루 평균 정규 거래 시간 거래대금으로 환산하면 약 2천600억∼6천800억원 수준이라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거래소는 내달 중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7월 중 전산 시스템 개편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이번 정규장 시간 조정에 맞춰 종가 정규 거래 시간 단일가 거래 시간, 자기주식매매 신청서 제출 시간, 당일 결제증권 결제시한 등도 함께 변경된다.

수능일 주식·외환시장 1시간 늦은 오전 10시부터 개장…정규거래 폐장도 연장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지는 3일 증권시장의 개장과 폐장이 평소보다 한 시간 연기된다. 정규시장 개장은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폐장은 오후 3시 30분에서 오후 4시 30분으로 변경된다. 일부 파생상품시장과 일반상품시장은 개장만 1시간 늦추거나 변경이 없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수능 시험일인 이날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 시장, 파생상품시장 및 일반상품의 거래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이 1시간씩 미뤄진다. 장 시작 전 시간외시장도 거래시간이 1시간 밀린다. 장 종료 후 시간외 시장은 오후 4시 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파생상품시장에서는 주식 및 금리상품은 개장과 종료 시각을 1시간씩 임시 변경되고, 통화상품 및 금 선물은 개장 시간만 1시간 연기한다. 돈육선물은 거래시간이 변경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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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품시장은 KSM(KRX Startup Market) 거래는 증권시장과 동일하게 개장과 폐장을 1시간씩 늦추고, 금 시장은 개장 시간만 1시간 연기한다. 석유 시장과 배출권 시장의 거래시간은 변동이 없다.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의 매매시간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로 임시 변경된다. 호가게시판(K-OTCBB) 호가 접수시간, 채권 장외시장 최종호가수익률 공시시간도 기존보다 각각 1시간씩 연기된다.

주식 거래시간(정규거래, 동시호가, 시간외 거래,단일가 거래)을 알아보자

코로나 이후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참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흔히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오전 9시부터 장이 시작되어 오후 3시까지 실시간으로 주식을 사고 파는 것만을 알고 있지만, 이러한 정규 거래 시간 이외에도 주식을 사고파는 것이 가능하며, 그 방법도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이러한 점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주식 거래 시간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장전 시간외 거래

장전 시간외 거래는 8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 10분간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때에는 전일 종가의 가격으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즉, 전일 15시 30분에 결정된 가격으로만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2019년 4월 29일 이전에는 시간이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꽤나 길었으나, 현재의 시간으로 개편되었습니다.

2. 장시작 동시호가 거래

장시작 동시호가 거래는 8시30분부터 9시 정규 거래 시간 00분까지입니다. 이때에는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고, 원하는 가격으로 매매 주문을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시간으로 거래되는 것이 아니라 8시 59분까지 주문을 받기만 하고 9시 00분에 한 번에 체결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체결되는 가격이 당일의 시초가가 되게 됩니다.

3. 정규 거래

정규 거래는 흔히들 아는 9시 00분부터 15시 30분까지입니다. 이때에는 시초가의 ±30% 내의 가격으로 주문을 넣을 수가 있으며, 실시간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거래는 정확히는 15시 20분까지이며, 마지막 10분은 동시호가로 주문을 받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거래되는 시간은 9시 00분부터 15시 20분까지입니다.

4. 장마감 동시호가 거래

장마감 동시호가 거래는 15시 20분부터 15시 30분까지입니다. 이때까지는 정규 거래 시간이지만, 마지막 10분동안에는 실시간으로 매매가되지 않고, 장시작 동시호가처럼 10분 동안 주문을 모은 다음 15시 30분에 한 번에 체결되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체결되는 가격이 당일의 종가가 되게 됩니다.

5. 장후 시간외 거래

장후 시간외 거래는 15시 30분부터 16시 00분까지 30분간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때에는 당일 종가의 가격으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즉, 당일 15시 30분에 결정된 가격으로만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6. 시간외 단일가 거래

시간외 단일가 거래는 16시 00분부터 18시 00분까지입니다. 이때에는 거래 체결이 10분 단위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즉, 16시 00분부터 16시 09분까지 주문을 모은 다음 16시 10분에 체결되는 것이죠. 그렇기에 총 12번의 거래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가격 역시 당일 종가의 ±10% 내외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시간외 단일가 거래의 가격은 정규 거래의 상하한가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당일 시초가가 1,000원이며 종가가 시초가와 동일하게 1,000원으로 마감을 하였다면 시간외 단일가 거래에서는 990원~1,100원 사이에서 거래가 될 수 있지만, 당일에 1,300원으로 마감을 하였다면 시간외 단일가 거래에서는 이 1,300원을 초과하는 거래로는 거래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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