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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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계산서 매출원가 질문있습니다.

3월달에 기존에 수입한 물품 중 불량난상품에 대해 일부 무상반품수출했습니다 불량난상품에 대해 재고에만 단가 -10 수량-10 총금액 -100 마이너스 반영하였습니다. 무상으로 반품한거니 회계처리는 하지않은상태라 손익계산서에 매출원가가 증가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차변) 상품 -100원 , 재고자산감모손실 100원 일반전표에 입력해서 맞춘 상태였는데 4월달에 해당 업체에서 무상으로 물건을 줬습니다 무상으로 준 상품에 대해 재고에만 단가4 수량6 총 금액 24 증가 시켜놨고 무상으로 받은 상품에대해 회계처리 하지 않은상태라 이번엔 손익계산서 매출원가가 감소한상태입니다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도움부탁드립니다.

반품거래에 대해서 당연히 지급한 대금도 돌려받았다면, 이는 재고감모손실이 아니라 현금이 증가하고, 상품이 감소하는 회계처리를 해야할 것이지 감모손실을 인식할 것이 아닙니다. 이후 무상으로 상품을 추가로 수령햇다면 이 경우에는 무상으로 취득한 것이니 자산수증이익을 인식해야할 것 입니다.

답변 원가 안분과 관련하여 분양되는 상가등의 취득가액은 원칙적으로 개별원가계산방법 또는 분양면적비율에 의한 안분계산방법에 의합니다. 다만 각 상가의 층별ㆍ위치별ㆍ용도별 분양금액이 다르고 전체 분양가액이 구체적으로 산정되었음이 사전 공시방법 등에 의해 명백히 확인되는 경우에는 분양예정가액비율에 의하여 안분계산한 금액으로 할 수 있는 것이며, 이 경우 해당 원가계산방법은 해당 상가의 분양이 완료될 때까지 계속 적용해야 한다. 관련질의회신 서이46012-11875, 2003.10.27 【질의】 법인이 동일 필지내에 아파트와 상가 등을 신축ㆍ분양함에 있어서 층별ㆍ용도별로 분양금액을 달리하여 분양하였는 바, 이 경우 법인세법시행령 제68조 및 제69조의 규정에 의하여 분양수익을 인식함에 있어서 손익의 귀속시기가 2과세기간 이상에 걸쳐 도래하는 경우 각 과세기간의 분양수익에 대응하는 분양원가의 산정방법은. 〈갑설〉 분양원가는 원칙적으로 개별원가계산방법 또는 분양면적비율에 의한 안분계산방법에 의하는 것이나, 분양가액이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등의 경우에는 분양예정가액기준에 의한 안분계산방법에 의할 수 있음. 〈을설〉 단위 면적당 건설원가는 모두 동일하다고 보아 분양면적비율에 의한 안분계산방법에 의하여 분양원가를 산정하여야 함. 【회신】 법인이 상가 등을 신축분양함에 있어 층별ㆍ위치별ㆍ용도별 분양금액을 달리하여 분양하는 경우 분양되는 상가 등에 대한 각 사업연도 소득금액 계산시 취득가액은 원칙적으로 개별원가계산방법 또는 분양면적비율에 의한 안분계산방법에 의하는 것이나, 각 층별ㆍ위치별ㆍ용도별 분양금액이 다르고 전체 분양가액이 구체적으로 산정되었음이 사전 공시방법 등에 의해 명백히 확인되는 경우에는 총취득가액에 당해 사업연도에 분양된 건물의 분양가액이 총분양예정가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으로 할 수 있는 것이며, 이 경우 동 원가계산방법은 당해 건물의 분양이 완료될 때까지 계속 적용하여야 하는 것임.

답변 수입한 재화를 판매하는 시점의 매매기준율로 매출과 매출채권을 인식하고, 매출채권이 입금되는 시점의 매매기준율로 환산한 금액과 판매시점은 매매기준율로 환산된 금액의 차이를 외환차손익으로 인식하시면 됩니다.

답변 Q1.서비스가 제공된 기간에 매출은 인식해야 하므로 1월 31일에 매출을 인식하시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Q2.청구하는 시점의 환율로 매출채권을 인식한 후 채권을 회수하는 시점의 환율을 적용한 회수금액과 매출채권의 차이를 외환차손익으로 인식하셔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답변 가능합니다. 다만, 업종별로 구분하여 장부를 작성해야 합니다. 감면 대상 업종에서 발생한 매출액, 각종 경비 등을 구분하여 발생한 손익에 대해서만 소득세 감면이 적용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무사에 의뢰해서 기장 관리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답변 법인은 각사업연도소득에 대한 법인세가 과세되며, 원칙적으로 양도소득세가 과세되지 아니합니다. 다만, 주택과 비사업용토지를 양도하는 경우에는 각사업연도소득에 대한 법인세가 과세되는 것에 추가하여 토지등양도소득에 대한 법인세가 과세됩니다. 따라서 에어컨이나 책상에 대해 보상금을 수취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가 과세되지 아니하며, 보상으로 인한 차익에 대해 각사업연도소득에 대한 법인세만 과세됩니다. 한편, 보상금은 법인의 주된 영업활동으로 발생하는 수익이 아니므로 영업외수익으로 회계처리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예술경영을 하면서 가장 난감한 때가 언제일까? 역시 예술상품을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 예술가에게 얼마를 지불해야 하는지가 아닐까? 이것이 어찌나 난감했는지, 그림을 감정하여 가격을 매기기만 하는 직업에 대해 여러분도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예술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가치를 산정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다. 예를 들어 중고차를 산다면 가격이 중요하다. 차 상태, 누적 운행거리, 중고차 딜러의 마진 등 여러가지 변수가 결합하여 중고차 딜러마다 다른 가격을 책정한다. 부동산은 어떨까? 실제 매매한 가격과, 주변의 매매사례가격과, 감정평가사의 감정가격과, 은행이 평가하는 채권에 대한 담보가치와, 정부가 평가하는 기준시가가 전부 다르다. 세상의 모든 것의 가격을 매기는 감정평가사라는 직업도 있는데, 방법이 오죽 복잡하면 그 공부도 고시공부에 속해서 몇 년동안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다. 미래에 여러분이 기획자가 된다면, 이 공연 티켓을 얼마로 해야 하는지, 이 굿즈를 얼마에 파는 것이 좋은지 고민하게 된다. 그때 이 내용이 도움이 된다.​가격은 왜 중요할까? 비즈니스에서 너무 낮은 가격을 책정하면 매출이 줄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너무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가는 물건이 하나도 팔리지 않을 수도 있다. 소비자가 생각하기에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가격이어야 거래된다. 그리고 그 가격이 장기간 이어지면, 사람들은 그 가격을 관행으로 받아들여서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도 힘들어진다. 예를 들어 여러분 머리 속에는, 영화표는 10,000원 ~ 12,000원이 적정선이라는 생각이 자리잡았을 것이다.​재정학이라는 학문에서 이런 내용을 공부해볼 수 있다. 여러분은 예비타당성 조사, 일명 예타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국가는 세금을 들여 어떤 사업을 추진할 때는, 돈을 들이는 만큼 결과가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야 세금을 제대로 썼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만약 도로를 개설한다고 하면, 들어가는 돈은 명백하지만, 산출물의 가치는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측정할 수 없다고 손 놓고 있어서 될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국가 정책을 경제학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재정학에서는, 무형의 가치를 산출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이론과, 선생님의 지식을 더해서 오늘은 예술의 가격을 매기는 법을 배워보자.​​1. 최저임금법​요즘 서울을 가로지르는 광역철도 GTX 건설이 화제다. GTX의 산출물은 어떻게 그 가치를 측정할까? 가장 먼저 시간의 가치로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가령 우리나라 평균 임금이 10,000원이라고 하자. 그리고 GTX는 수용인원이 100명이라고 하자. 하루에 10회를 왕복운행하며, 사람들의 생활시간을 1시간씩 절감해준다고 하자. 그리고 이 GTX의 내구연한이 10년이라고 하자. 그렇다면, GTX는 이 정도의 가치를 갖는 것이 아닐까?​10,000원 * 1시간 * 100명 * 10회 왕복 * 10년 = 1억원​예비타당성 조사란, 비용이 1억원을 넘기는 경우에 이 사업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가치/비용 > 1]인지를 확인하는 절차다. 물론 위 사례는 아주 단순화시킨 것이다. 이처럼, 사람들이 사업을 통해서 얻는 시간 가치, 또는 1시간당 임금을 기초로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여러분도 사실 이런 방식이 어색하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 최저임금은 8,350원이다. 그러면, '1시간을 일해도 냉면 한 그릇을 못 먹는다.'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냉면 한 그릇의 가치를 1시간 노동과 비교하는 방법이다.​예술경영에서도 이런 방법이 쓰일 수 있다. 영화표 2명이 영화와 팝콘을 먹으면 대강 30,000원 정도가 든다. 이것은 최저임금으로 치면 4시간 내외의 노동과 같다. 영화관 운영자는 처음 가격을 책정하는 시점에 가격을 어떻게 산정할까 고민했을 것이다. 이때, '반나절 정도의 노동을 투입하는 정도로 가격을 정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겠다.​이 방법의 장점은, 조금 부정확하기는 해도, 기획자가 소비자로서 체감하면서 적정가격을 산정할 수 있다. 무슨 뜻인가 하면,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보자. 주 5일 40시간을 일에 쏟아부었을 때, 주말에 영화 한 편을 보는 것은 2시간 노동 정도를 쓸 가치가 있을까? 대강 느낌이 올 것이다. 단점도 있다. 사람마다 인생에서 일과 문화생활에 두는 가치, 워라밸이 다 다르기 때문에 '영화가 반나절의 노동과 같다'는 말에 사람들이 얼마나 동의할 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2. 원가가산법​어느 정도의 가격이 적정 가격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면,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기준이 '본전'이다. 여기에 적정한 이윤을 가산한다면 그럴듯한 가격이 될 수 있다. 예를 손익 계산 방법 들어, 이 업계에서 대부분 10% 정도의 이윤을 남기고 있다고 하면, [가격 = 원가 * (1 + 10%)]로 책정할 수 있다. 경제학에서는 이것을 AC(MC) Pricing이라고도 한다. 이 방식은 실제로 정부 사업 입찰에도 많이 쓰는 방식이다. 정부사업에서는 대부분 비용에 적정이윤을 가산하여 예산서를 제출하도록 지침을 주고 있다. 또한 세법은 늘 이익을 조작하려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세법에서도 적정가격을 알 수 없을 때 이 방법을 시가로 간주하라는 조항도 있다.​법인세법 시행령 제89조(시가의 범위 등)④ 자산(금전을 제외한다) 또는 용역의 제공에 있어서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을 적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음 각호의 규정에 의하여 계산한 금액을 시가로 한다.2. 건설 기타 용역을 제공하거나 제공받는 경우에는 당해 용역의 제공에 소요된 금액(직접비 및 간접비를 포함하며, 이하 이 호에서 원가 라 한다)과 원가에 당해 사업연도중 특수관계인 외의 자에게 제공한 유사한 용역제공거래에 있어서의 수익률(기업회계기준에 의하여 계산한 매출액에서 원가를 차감한 금액을 원가로 나눈 율을 말한다)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을 합한 금액​예술경영에서도 이 방법이 쓰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무용 공연을 하기로 하면서, 적정가격을 모르지만,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알 수 있다고 하자. 이런 정보는 비교적 알기가 쉽다.극장 최대 수용 인원 : 200명 * 2회 공연 * (1 - 노쇼비율 20%) = 320명​비용항목 : 총 비용 5,000,000원대관료 : 1,000,000 * 2회 = 2,000,000원무용수 : 500,000원 * 1개월 * 2명 = 1,000,000원스태프 : 500,000원 * 1개월 * 2명 = 1,000,000원조명, 음향기기 임차료 : 500,000원의상, 소품 : 300,000원진행비, 회의비, 식비 : 200,000원​업계 적정마진율 : 10%그렇다면, 이 기획단체가 벌어야 하는 돈은 5,000,000 * (1+10%) = 5,500,000원이고, 총 관객 수는 320명이므로, 적정 티켓 가격은 17,187.5원이 된다.​이 방법의 장점은 1) 비용 정보는 비교적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산정이 간편하다는 점이고, 2) 비용에 마진을 가산하기 때문에, 절대 손해볼 일이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1) 업계 적정마진율이라는 것을 알기가 쉽지 않고, 2) 단체에서 아무리 이렇게 가격을 정한다고 해도, 시장의 거래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내 가격이 사람들에게 먹힌다는 보장이 없다.​​​3. 조건부가치 평가법 (CVM, Contingent Valuation Method)​설문조사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이 대안을 선택하기 위해 얼마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 묻는 것이다. 자세한 설문 설계방법은 사회조사방법론의 영역이라 우리의 수준을 넘는다. 아무튼, 응답자를 모집단에서 샘플링해서 직접 의견을 들어보는 방법이다보니, 정당성 측면에서도 우수하고 비교적 정확도도 높다. 그러나 질문 방식이나 문항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이 단점이고, 설문조사를 일일이 해야 하는 만큼 비용도 많이 든다.​이 방법은 특히 우리에게 의미가 깊다.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에 대해 1천억원의 보상을 요구하는 배익기씨가 주장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보면 이렇다.1) 2003년 충북발전연구원은 성인 340명을 대상으로, 조건부가치 평가법을 활용하여 [직지심체요절]의 보전과 후대 승계를 위해 어느 정도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직지의 문화자산적 총 가치는 약 8,694억원으로 산출되었다.2)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둘러싼 민사소송에서, 검찰이 감정을 요청한 적이 있는데, 정확한 감정가는 알기 어렵지만, 적어도 직지심체요절에 비견되는 가치가 있는 문화재라는 의견이 나오게 되었다.3) 배익기씨는 그러면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도 약 1조원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그 10%에 해당하는 1천억원을 보상금으로 달라고 요구한 것이다.​​4. 그 밖에 가격 산정 방법들​1) 감정평가사에게 감정을 받는 방법​감정평가사들은 무형 재산의 가치를 측정하는 매우 복잡한 방법을 알고 있다. 많은 변수와, 시간 흐름에 따라 가치가 감소하는 것까지 고려하여, 자기의 책임으로 가격을 산정한다. 비용이 매우 많이 들기 때문에, 아주 비싼 재산의 값을 매길 때나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단점이다.​2) 보험사 보장 가격​국보 제83호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은 2013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전시를 위해서 뉴욕으로 운반한 적이 있는데, 보험사에서는 500억원의 평가액을 제시했다고 한다. 이렇게 보험사가 평가한 가액을 기준으로 가격을 산정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문화재와 같이 소실될 우려가 있는 유체물에 대해서나 극히 드물게 발생하는 경우이므로, 일반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다.​3) 경매 가격​미술품으로서 경매가 이루어진 전력이 있다면, 소비자가 제시할 수 있는 최대가격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 가격을 적정가격으로 하면 된다. 미술품만 경매하는 것이 아니라, 채무를 변제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경매나 공매가 이루어지는데, 비슷하다고 봐도 된다. 다만 경매가 이루어지는 경우는 극히 한정적이다. 그리고 공경매를 거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매 순간의 시세를 반영하고 있다고 하기도 어렵다.​4) 한국물가정보 (KPI), 정부기관 자료​정부기관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조달청, 통계청 등 정부기관과 협력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물가정보 홈페이지에서, 비교적 표준적인 물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고로 해당 사이트에서는 무대예술전문인 무대1급의 일당은 234,310원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문화예술 관련 물가는 매우 특수한 분야인데다 예술적 가치가 포함되어야 하므로, 정보를 완전히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쉽다.여러분이 기획자가 되면, 비즈니스를 하면서 가격을 얼마로 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많다. 오늘은 그래도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보았다. 가격은 비즈니스에 절대적인 변수이고, 매출은 기획자의 책임이므로, 항상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이다.

예술경영을 하면서 가장 난감한 때가 언제일까? 역시 예술상품을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 예술가에게 얼마를 지불해야 하는지가 아닐까? 이것이 어찌나 난감했는지, 그림을 감정하여 가격을 매기기만 하는 직업에 대해 여러분도 들어봤을 것이다. 사실 예술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가치를 산정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다. 예를 들어 중고차를 산다면 가격이 중요하다. 차 상태, 누적 운행거리, 중고차 딜러의 마진 등 여러가지 변수가 결합하여 중고차 딜러마다 다른 가격을 책정한다. 부동산은 어떨까? 실제 매매한 가격과, 주변의 매매사례가격과, 감정평가사의 감정가격과, 은행이 평가하는 채권에 대한 담보가치와, 정부가 평가하는 기준시가가 전부 다르다. 세상의 모든 것의 가격을 매기는 감정평가사라는 직업도 있는데, 방법이 오죽 복잡하면 그 공부도 고시공부에 속해서 몇 년동안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다. 미래에 여러분이 기획자가 된다면, 이 공연 티켓을 얼마로 해야 하는지, 이 굿즈를 얼마에 파는 것이 좋은지 고민하게 된다. 그때 이 내용이 도움이 된다.​가격은 왜 중요할까? 비즈니스에서 너무 낮은 가격을 책정하면 매출이 줄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너무 높은 가격을 제시했다가는 물건이 하나도 팔리지 않을 수도 있다. 소비자가 생각하기에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가격이어야 거래된다. 그리고 그 가격이 장기간 이어지면, 사람들은 그 가격을 관행으로 받아들여서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도 힘들어진다. 예를 들어 여러분 머리 속에는, 영화표는 10,000원 ~ 12,000원이 적정선이라는 생각이 자리잡았을 것이다.​재정학이라는 학문에서 이런 내용을 공부해볼 수 있다. 여러분은 예비타당성 조사, 일명 예타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 국가는 세금을 들여 어떤 사업을 추진할 때는, 돈을 들이는 만큼 결과가 나오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야 세금을 제대로 썼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만약 도로를 개설한다고 하면, 들어가는 돈은 명백하지만, 산출물의 가치는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측정할 수 없다고 손 놓고 있어서 될 일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국가 정책을 경제학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재정학에서는, 무형의 가치를 산출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이론과, 선생님의 지식을 더해서 오늘은 예술의 가격을 매기는 법을 배워보자.​​1. 최저임금법​요즘 서울을 가로지르는 광역철도 GTX 건설이 화제다. GTX의 산출물은 어떻게 그 가치를 측정할까? 가장 먼저 시간의 가치로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가령 우리나라 평균 임금이 10,000원이라고 하자. 그리고 GTX는 수용인원이 100명이라고 하자. 하루에 10회를 왕복운행하며, 사람들의 생활시간을 1시간씩 절감해준다고 하자. 그리고 이 GTX의 내구연한이 10년이라고 하자. 그렇다면, GTX는 이 정도의 가치를 갖는 것이 아닐까?​10,000원 * 1시간 * 100명 * 10회 왕복 * 10년 = 1억원​예비타당성 조사란, 비용이 1억원을 넘기는 경우에 이 사업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가치/비용 > 1]인지를 확인하는 절차다. 물론 위 사례는 아주 단순화시킨 것이다. 이처럼, 사람들이 사업을 통해서 얻는 시간 가치, 또는 1시간당 임금을 기초로 가치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여러분도 사실 이런 방식이 어색하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 최저임금은 8,350원이다. 그러면, '손익 계산 방법 1시간을 일해도 냉면 한 그릇을 못 먹는다.'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냉면 한 그릇의 가치를 1시간 노동과 비교하는 방법이다.​예술경영에서도 이런 방법이 쓰일 수 있다. 영화표 2명이 영화와 팝콘을 먹으면 대강 30,000원 정도가 든다. 이것은 최저임금으로 손익 계산 방법 치면 4시간 내외의 노동과 같다. 영화관 운영자는 처음 가격을 책정하는 시점에 가격을 어떻게 산정할까 고민했을 것이다. 이때, '반나절 정도의 노동을 투입하는 정도로 가격을 정하면 적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는지도 모르겠다.​이 방법의 장점은, 조금 부정확하기는 해도, 기획자가 소비자로서 체감하면서 적정가격을 산정할 수 있다. 무슨 뜻인가 하면, 여러분도 한 번 생각해보자. 주 5일 40시간을 일에 쏟아부었을 때, 주말에 영화 한 편을 보는 것은 2시간 노동 정도를 쓸 가치가 있을까? 대강 느낌이 올 것이다. 단점도 있다. 사람마다 인생에서 일과 문화생활에 두는 가치, 워라밸이 다 다르기 때문에 '영화가 반나절의 노동과 같다'는 말에 사람들이 얼마나 동의할 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2. 원가가산법​어느 정도의 가격이 적정 가격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면,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기준이 '본전'이다. 여기에 적정한 이윤을 가산한다면 그럴듯한 가격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 업계에서 대부분 10% 정도의 이윤을 남기고 있다고 하면, [가격 = 원가 * (1 + 10%)]로 책정할 수 있다. 경제학에서는 이것을 AC(MC) Pricing이라고도 한다. 이 방식은 실제로 정부 사업 입찰에도 많이 쓰는 방식이다. 정부사업에서는 대부분 비용에 적정이윤을 가산하여 예산서를 제출하도록 지침을 주고 있다. 또한 세법은 늘 이익을 조작하려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세법에서도 적정가격을 알 수 없을 때 이 방법을 시가로 간주하라는 조항도 있다.​법인세법 시행령 제89조(시가의 범위 등)④ 자산(금전을 제외한다) 또는 용역의 제공에 있어서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을 적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음 각호의 규정에 의하여 계산한 금액을 시가로 한다.2. 건설 기타 용역을 제공하거나 제공받는 경우에는 당해 용역의 제공에 소요된 금액(직접비 및 간접비를 포함하며, 이하 이 호에서 원가 라 한다)과 원가에 당해 사업연도중 특수관계인 외의 자에게 제공한 유사한 용역제공거래에 있어서의 수익률(기업회계기준에 의하여 계산한 매출액에서 원가를 차감한 금액을 원가로 나눈 율을 말한다)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을 합한 금액​예술경영에서도 이 방법이 쓰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무용 공연을 하기로 하면서, 적정가격을 모르지만,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알 수 있다고 하자. 이런 정보는 비교적 알기가 쉽다.극장 최대 수용 인원 : 200명 * 2회 공연 * (1 - 노쇼비율 20%) = 320명​비용항목 : 총 비용 5,000,000원대관료 : 1,000,000 * 2회 = 2,000,000원무용수 : 500,000원 * 1개월 * 2명 = 1,000,000원스태프 : 500,000원 * 1개월 * 2명 = 1,000,000원조명, 음향기기 임차료 : 500,000원의상, 소품 : 300,000원진행비, 회의비, 식비 : 200,000원​업계 적정마진율 : 10%그렇다면, 이 기획단체가 벌어야 하는 돈은 5,000,000 * (1+10%) = 5,500,000원이고, 총 관객 수는 320명이므로, 적정 티켓 가격은 17,187.5원이 된다.​이 방법의 장점은 1) 비용 정보는 비교적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산정이 간편하다는 점이고, 2) 비용에 마진을 가산하기 때문에, 절대 손해볼 일이 없다는 점이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1) 업계 적정마진율이라는 것을 알기가 쉽지 않고, 2) 단체에서 아무리 이렇게 가격을 정한다고 해도, 시장의 거래는 수요와 공급의 원리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내 가격이 사람들에게 먹힌다는 보장이 없다.​​​3. 조건부가치 평가법 (CVM, Contingent Valuation Method)​설문조사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이 대안을 선택하기 위해 얼마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 묻는 것이다. 자세한 설문 설계방법은 사회조사방법론의 영역이라 우리의 수준을 넘는다. 아무튼, 응답자를 모집단에서 샘플링해서 직접 의견을 들어보는 방법이다보니, 정당성 측면에서도 우수하고 비교적 정확도도 높다. 그러나 질문 방식이나 문항 순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이 단점이고, 설문조사를 일일이 해야 하는 만큼 비용도 많이 든다.​이 방법은 특히 우리에게 의미가 깊다.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에 대해 1천억원의 보상을 요구하는 배익기씨가 주장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보면 이렇다.1) 2003년 충북발전연구원은 성인 340명을 대상으로, 조건부가치 평가법을 활용하여 [직지심체요절]의 보전과 후대 승계를 위해 어느 정도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직지의 문화자산적 총 가치는 약 8,694억원으로 산출되었다.2)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둘러싼 민사소송에서, 검찰이 감정을 요청한 적이 있는데, 정확한 감정가는 알기 어렵지만, 적어도 직지심체요절에 비견되는 가치가 있는 문화재라는 의견이 나오게 되었다.3) 배익기씨는 그러면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도 약 1조원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그 10%에 해당하는 1천억원을 보상금으로 달라고 요구한 것이다.​​4. 그 밖에 가격 산정 방법들​1) 감정평가사에게 감정을 받는 손익 계산 방법 방법​감정평가사들은 무형 재산의 가치를 측정하는 매우 복잡한 방법을 알고 있다. 많은 변수와, 시간 흐름에 따라 가치가 감소하는 것까지 고려하여, 자기의 책임으로 가격을 산정한다. 비용이 매우 많이 들기 때문에, 아주 비싼 재산의 값을 매길 때나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단점이다.​2) 보험사 보장 가격​국보 제83호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은 2013년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전시를 위해서 뉴욕으로 운반한 적이 있는데, 보험사에서는 500억원의 평가액을 제시했다고 한다. 이렇게 보험사가 평가한 가액을 기준으로 가격을 산정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문화재와 같이 소실될 우려가 있는 유체물에 대해서나 극히 드물게 발생하는 경우이므로, 일반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다.​3) 경매 가격​미술품으로서 경매가 이루어진 전력이 있다면, 소비자가 제시할 수 있는 최대가격이 드러났기 때문에 그 가격을 적정가격으로 하면 된다. 미술품만 경매하는 것이 아니라, 채무를 변제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경매나 공매가 이루어지는데, 비슷하다고 봐도 된다. 다만 경매가 이루어지는 경우는 극히 한정적이다. 그리고 공경매를 거치는 경우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매 순간의 시세를 반영하고 있다고 하기도 어렵다.​4) 한국물가정보 (KPI), 정부기관 자료​정부기관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조달청, 통계청 등 정부기관과 협력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물가정보 홈페이지에서, 비교적 표준적인 물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고로 해당 사이트에서는 무대예술전문인 무대1급의 일당은 234,310원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 문화예술 관련 물가는 매우 특수한 분야인데다 예술적 가치가 포함되어야 하므로, 정보를 완전히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쉽다.여러분이 기획자가 되면, 비즈니스를 하면서 가격을 얼마로 해야 하는지 난감할 때가 많다. 오늘은 그래도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해보았다. 가격은 비즈니스에 절대적인 변수이고, 매출은 기획자의 책임이므로, 항상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이다.

*질문답변 게시판을 통한 답변은 질문에 기재된 내용만을 참고하여 현행 세법을 기준으로 제공되는 간단한 무상 답변으로 택슬리 및 답변을 한 전문가에게 법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실제 업무를 진행하실 때, 반드시 개별 전문가와 상세 내역을 검토 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손익 계산 방법

국세청에서 세무서식용으로 배포한 표준 손익계산서 양식 자료입니다. (2014.3.14 개정 소득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40호의 7 서식])

기업의 재무제표에는 회계감사인의 감사보고서 또는 검토보고서에 포함된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등이 있으며, 기업재무제표 중에 표준손익계산서는 대차대조표와 함께 가장 중요한 재무보고서이며, 외부인(투자자, 감독기관, 금융기관 등)이 기업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자료입니다.

따라서 손익계산서 양식에는 해당 회계기간(과세기간)동안 발생한 수익과 비용 등을 계정과목, 코드, 금액란에 맞춰 정확히 기입해야합니다.

첨부된 손익계산서 양식은 올해 개정된 소득세법 시행규칙을 기준으로 국세청에서 작성/배포한 양식이며, 해당 이미지를 클릭하셔서 프린트하시거나 이미지 하단에 hwp파일을 첨부하니 다운로드 받으셔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표준손익계산서 작성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아래 양식 이면에 기재된 작성법입니다.)

표준손익계산서는 기업회계기준을 준용하여 다음과 같이 작성해야 합니다.

1. 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과 같은 계정과목이 없는 경우에는 유사한 계정과목 란에 적습니다.
2. 단체퇴직보험료 등은 퇴직급여(코드번호:24)란에 적습니다.
3. 유류비(코드번호:31)란은 차량유지관련 이외의 유류비를 적습니다.
4. 지급수수료(코드번호:47)는 외주용역비(코드번호:55) 및 인적용역비(코드번호:56) 이외의 수수료를 적습니다.
5. 의약품비(코드번호:52) 및 의료소모품비(코드번호:53)란은 의료업자만 적습니다.
6. 외주용역비(코드번호:55)란은 특정업무나 기능을 외부 전문업체 등에 위탁하고 지급하는 비용을 적습니다.(치과에서 지출하는 기공료 포함)
7. 인적용역비(코드번호:56)란은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자에게 영업실적에 따라 지급한 수당(수수료)을 적습니다.(학원 강사, 외판원, 음료품 배달원 등)
8. Ⅳ. 판매비와 관리비, Ⅵ. 영업외수익, Ⅶ. 영업외비용 항목에 동일한 계정과목 등이 없는 경우 합계금액을 항목별로 분류하여 Ⅳ.34. 기타 소계, Ⅵ.13. 기타 소계, Ⅶ.13. 기타 소계 란에 각각 적고, 항목 란 아래 칸의 ①, ②, ③ 란에 금액이 큰 계정과목부터 순차적으로 계정과목을 적고 관련 금액을 적습니다.
9. Ⅱ. 2. ② 당기총원가란은 표준원가명세서의 당기제품제조원가(1.제조원가명세서의 Ⅸ), 당기공사원가(2.공사원가명세서의 Ⅺ), 손익 계산 방법 당기완성주택 등 공사비(3.분양원가명세서의 Ⅺ), 당기총원가(4.기타원가명세서의 Ⅸ)의 합계액과 일치해야 합니다.
10. 그 밖의 사항은 표준재무상태표 작성요령을 준용합니다.

손익 계산 방법

판관비 ( selling and Administrative Expenses ) : 기업의 판매와 관리 , 유지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매출원가를 제외한 모든 비용입니다 .

판매비 : 판매활동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며 매출의 증감에 따라 변동하는 폭이 크다 .

관리비 : 일성적 유지 및 관리 비용으로 매출과는 큰 관계없이 일정하게 발생하는 고정비용이다 .

판관비에 속하는 항목으로는 대표적으로 인건비 , 업무 관련 비, 부대설비비용이 있으며 세부 계정(항목)으로는

인건비 : 급여 , 퇴직급여 , 상여금 , 재수당 (OT), 복리후생비

업무 관련 비 : 접대비 , 운반비 , 연구비 , 판매수수료 , 무형 감가상각비

부대설비비용 : 유형 감가상각비, 통신 , 전기 , 각종 세금, 소모품 , 임대료

업종의 특성이나 회사의 관리 방침에 따라 세부 계정을 별도로 사용하거나 추가할 수 있으며 유사 계정은 종합적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

판관비 항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인건비를 가장 크게 차지합니다.

관심 종목에 투자를 한다면 영업이익의 상승이 어떠한 손익계산서 항목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

다른 항목은 일정한 상태에서 매출총이익이 100만 원으로 일정했다고 예로 가정하고 판관비가 2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감소했지만 인건비가 전년대비 5만 원 줄어들었다면 영업이익이 80만 원에서 85만 원으로 증가한 것을 보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기업의 기술력 매출로 상승해야 하는 영업이익이 기업의 성장 없이 인건비를 줄임으로 성장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기업의 투자는 고려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손익 계산 방법

하루 또는 기간별로 발생한 모든 거래를 차/대변으로 나누어 시산표 형태로 출력한 화면입니다. 날짜 선택으로 일계표와 월계표 2가지로 구분되며, 일반전표 및 매입매출 전표에서 입력된 거래의 계정과목을 나열하여, 합계잔액시산표의 형태로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 한 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작성한 표입니다.

ㆍ잔액이 차변에 기재되는 경우, [차변-대변]으로 계산하고, 대변에 기재되는 경우 [대변-차변]으로 계산합니다.

ㆍ잔액 계산 시 부(-)의 금액이 나올 수 있으며, 금액 앞에 부(-)로 표기하여 확인됩니다.

ㆍ계정 체계에 따라 계정과목을 순서대로 기재하며, 계정과목 및 잔액 표기 위치 및 계산방법은 아래의 계정체계에 따라 계산하여 보여주도록 한다.
(단, [기초정보>계정과목관리] 화면에서 성격이 ‘4.차감’ 인 계정과목의 잔액은 대변에 나타납니다.)

■ 자산
- 계정체계(계정코드): 당좌자산(10100~14599) / 재고자산(14600~17599) / 투자자산(17600~20099) / 유형자산(20100~23099) / 무형자산(23100~25099) / 기타비유동자산(96100~98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부채
- 계정체계(계정코드): 유동부채(25100~29099) / 비유동부채(29100~33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대변기재 (대변-차변)

■ 자본
- 계정체계(계정코드): 자본금(33100~34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대변기재 (대변-차변)

■ 이익잉여금
- 계정체계(계정코드): 자본잉여금(34100~35099) / 이익잉여금(35100~38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대변기재 (대변-차변)

■ 자본조정
- 계정체계(계정코드): 자본조정(38100~40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기타포괄손익
- 계정체계(계정코드): 기타포괄손익(98100~99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손익 계산 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매출
- 계정체계(계정코드): 매출(40100~42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대변기재 (대변-차변)

■ 매출원가
- 계정체계(계정코드): 매출원가(45100~47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제조원가
- 계정체계(계정코드): 제조원가(50100~60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도급원가
- 계정체계(계정코드): 도급원가(60100~70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분양원가
- 계정체계(계정코드): 분양원가(70100~80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판매/관리비
- 계정체계(계정코드): 판매/관리비(80100~90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영업외수익
- 계정체계(계정코드): 영업외수익(90100~93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대변기재 (대변-차변)

■ 영업외비용
- 계정체계(계정코드): 영업외비용(93100~960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중단사업손익
- 계정체계(계정코드): 중단사업손익(99100~997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 법인(개인)
- 계정체계(계정코드): 법인(개인)(99800~99999)
- 잔액 기재 위치(잔액계산방법): 잔액 차변기재 (차변-대변)

손익 계산 방법

손익계산서(損益計算書 Income 손익 계산 방법 Statement, I/S)

기업에서 일정기간(1회계연도)의 경영활동성과를 표시하는 회계보고서인 바, 대차대조표(Balance Sheet, B/S)와 함께 기업회계에서 가장 중요한 재무제표로서 손익계산서는 동태적 정보를, 대차대조표는 정태적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손익계산서는 회계기간 중 발생한 모든 수익과 비용을 대비시켜 당해 기간의 순이익을 계산 · 확정하는 이해관계인에 대한 보고서이며 「기업회계기준 및 상장법인 등의 재무제표에 관한 규칙」등에서 기업의 경영성과를 명확히 표시하기 위하여 그 회계기간에 속하는 모든 수익과 이에 대응하는 모든 비용을 기재하여 경상손익을 표시하고 이에 특별손익에 속하는 항목을 가감한 다음 법인세 등을 차감하여 당기순이익을 표시하여야 한다는 내용 등을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손익계산서는 기업의 목적달성 정도를 측정하는 기준이며 경영정책의 수립과 방향 설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자료가 된다. 양식에는 계정식(計定式)과 보고식이 있는데 기업회계기준에서는 보고식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계정식은 총계정원장의 차변과 대변을 그대로 옮겨놓은 형식으로 총비용과 총수익의 손익 계산 방법 대조에 편리한 방식이나 일반의 이해관계자가 이해하기 쉽고 편리한 형식을 채용하기 위해 보고식을 택하고 있다.

손익법(損益法 profit-and-loss method)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방법으로서 모든 수익과 비용항목을 별도로 각각 집계하고 그 차액으로써 손익을 계산하는 방법이다.

손익분기점( 損益 分岐點 break even point)

매출액과 그 손익 계산 방법 매출을 위해 소요된 모든 비용이 일치되는 점을 말하는데, 투입된 비용을 완전히 회수할 수 있는 매출액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 손익분기점 매출 이상의 매출을 올림으로써 이익이 발생한다. 한편 손익분기점 매출을 매출액으로 나눈 것을 손익분기점 비율이라고 하는데 그 비율이 낮을수록 수익력이 높은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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