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트레이더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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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in 2020

- 부제 : 대한민국 최고의 트레이더들이 전하는 주식투자의 비밀

지은이 : 한봉호 , 김형준 , 강창권 , 이주원 , 김영옥 , 이찬용 , 이상기 등 7 인의 트레이더

이레미디어 / 2020-09 / 325 쪽 / \\22,000

증권사 주최 실전투자대회 우승 경험이 있는 성공한 트레이더 7 명에 대한 얘깁니다 . 성공한 트레이더들이 각자의 투자법에 대한 설명은 물론 각자의 입문 – 좌절 – 발전 – 성공 – 미래에 대해 인터뷰 형식으로 들려줍니다 .

따로 설명이 없어서 인터뷰어 (interviewer) 가 직접 질문하고 답변한 것인지 , 출판사에서 질문지를 주고 답을 받은 것인지 아니면 저자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답을 하는 형식으로 글을 썼는지 궁금한데요 . 공통 질문이 꽤 있는 것으로 보아서는 맨 마지막은 아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 어쨌든 주식 트레이더 부문에서 성공한 분들의 경험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했고 그래서 금방 읽었습니다 .

철저히 가치투자자임을 자처하는 저의 투자성향과는 너무 다르기 때문에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도 많았지만 한 분야에서 성공한 분들의 삶을 보면서 생각할 거리는 많았습니다 . 4 년 전에 잭 슈웨거의 [ 시장의 마법사 ] 등을 읽고서 독후감을 썼던 적이 있는데 ,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게 반갑다기는 뭣하지만 , 간단하게라도 제 생각을 담아 요약하고 싶었습니다 .

투자자라면 공감할 내용과 ( 벤저민 그레이엄께서도 인정했듯이 ) 인간의 도박 본능을 해소할 수 있는 하나의 탈출구로 배워 활용할 수 있는 기법 (?) 을 기록하고 도저히 공감이 가지 않는 주장에 대해서는 반박하려고 합니다 .

7 분 중 의외의 직업을 가진 분이 있어서 놀랐는데요 . 투자법 강사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알았고 경영대학원에서 주식투자트레이딩경영 책임지도교수에 현직 의사까지 , 트레이더는 대부분 전업투자자일거라는 저의 선입관은 첫 만남부터 깨졌습니다 ^^

제가 이해하기에는 7 분 모두 매매에 차트를 주로 이용하는 차티스트인데 , 각자의 투자법이 다 다르고 자신의 투자법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 트레이드를 시작하기 전에 많은 훈련이 필요하고 작은 금액으로 시작해서 경험을 쌓아가면서 투자금을 조금씩 늘려갈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

또한 현직 의사인 한 분 말고는 모두 초기의 큰 실패를 극복했다는 공통점이 있고 트레이더로 성공하기 위한 확률은 0.1% 이하라면서 한결같이 전업투자를 반대합니다 . 또한 성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겸손과 인내 그리고 끊임없는 공부를 강조합니다 .

상당한 현금 비중을 가져갈 것을 주문했고 투자금이 일정한 수준이 되면 트레이드에서 벌어들인 수익금은 더 이상 투자금을 늘리지 않고 채권 , 은행예금 또는 부동산 , 금 등 주식과 관련 없는 자산으로 옮긴다고 합니다 .

-> 주식투자에서 기대하는 것은 , 투자금 + 수익을 계속해서 투자하는 , 복리효과 , 복리수익률에 있는데 , 많이 다르죠 .

이제 그들의 투자법을 살펴봅니다 .

한봉호 님은 개인투자자들이 급등주 , 테마주 등 단기 수익에 몰두하는 현상에 대해 3 가지 이유를 꼽는데요 . 첫째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오랜 기간 (2010 년 * ~ 현재 ) 동안 2000 포인트 근처에서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

* 한봉호 님은 2080 년 ~ 라고 했는데 , Kospi 지수가 2,000 포인트로 회복한 2010 년부터라고 보는 게 옳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자도 지적했듯이 < 삼성전자 >등 일부 주식만 오르는 현상이 시작된 원년이기도 합니다 .

장기간 박스권에 갇혀 있다는 저자의 지적에 공감하지만 더 장기적 (1980 년 ~2018 년 ) 으로 보면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연평균 12.8% 상승하면서 같은 기간 9.7% 상승한 미국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올렸습니다 . 즉 앞으로 10 년 동안은 과거 10 년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이죠 . 다음은 서준식 최고의 트레이더분 님의 [ 투자자의 인문학 서재 in 2020] 에서 인용했습니다 .

한국거래소와 한국은행 통계를 이용해서 1980 년 ~2018 년까지 GDP 성장률 & 주가등락률 비교

-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평균 6%, 최대 13%, 최소 - 5%

->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오일쇼크와 IMF 외환위기 당시 2 차례

- 주가는 평균 12.8% 상승 , 최대 92.6%, 최소 - 51%

-> 주가가 하락했던 해는 13 회

-> 금융위기 이후 10 년간 (2009 년 ~2018 년 ): 1 인당 GNP 는 2,441 만원 -> 3,679 만원으로 복리 5% 상승했고 상장기업들은 매년 순자산 대비 평균 10% 내외 속도로 꾸준히 부를 늘렸으나 주가는 오르지 못했음

같은 기간 미국의 경제성장률과 주가등락률

-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평균 2.6%, 최대 + 7.2%, 최소 - 2.5%

->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해는 총 4 회

- 주가는 평균 9.7% 상승 , 최대 34.1%, 최소 -38.5%

-> 주가가 하락했던 해는 9 회

다른 2 가지는 가치투자를 했다가 실패한 투자자들이 빠르게 원금회복을 가능하게 할 것 같은 급등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최근 왕성해진 유사 투자자문사의 급등주 추천이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

-> 순전히 제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가치에 저평가된 주식이면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들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투자했다면 상당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으므로 가치투자자들이 실패했다는 저자의 ( 일반화한 ) 지적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우리 시장이 장기 (10 년이 결코 짧은 기간은 아니므로 ) 박스권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사실이므로 저자가 들려주는 일반 투자자가 매매를 잘하는 방법이 솔깃합니다 .

1. 국내 또는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기업들의 주가가 조정할 때마다 분할 매수하는 방법과

2. 국내 증시 특징이 박스권이므로 어떠한 이유로 증시가 급락했을 때 이전 시장 주도주를 바닥권에서 분할 매수합니다 .

매수를 잘하게 되면 어느 정도 시행착오를 거친 후 자연스럽게 매도도 잘하게 됩니다 .

-> 어이쿠 ~ 가장 어려운 매도에 대해 이렇게 넘어가면 안 되는데 ^^ 한봉호 님의 말씀에 답이 있네요 . 마치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처럼요 .

시장은 내가 경험한 만큼 알 수 있으며 , 수익은 경험을 통한 극복의 대가이다 .

저는 몰랐지만 이 방면에서 유명인인 한봉오 님은 가치투자도 한다고 했는데 , 그 방법이 특이합니다 . 제 생각은 생략하고 한봉오 님의 가치투자 방법을 발췌해서 옮깁니다 .

요즘은 가치투자를 조금은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 시절마다 떠오르는 대장주가 있습니다 . 이전 대장주가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였다면 지금은 카카오 , 네이버 , 셀트리온 등이 있습니다 .

저는 시장의 바닥권에서 대장주를 매수하고 고점권에서 매도합니다 . 국내 시장이 장기 박스권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유효한 방법입니다 . 그리고 이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체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국가와 국내의 정치 , 경제 기사를 충분히 이해하며 스스로 확률이 높은 예측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데이 트레이딩 , 스캘핑 등 주로 단기 매매에 치중하지만 추세매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투자법을 찾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 싼 주식을 사놓고서 마냥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저처럼 게으른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너무 치열한 방법입니다 . 김형준 님이 트레이딩 기법에 대해 설명했는데 제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살짝 더했습니다 .

- 스캘핑 (scalping): 주식이나 선물시장에서 하루에서 수십 번 , 수백 번 거래하면서 단기 차익을 추구하는 초단타 매매 기법 .

- 데이 트레이딩 (day trading): 그날 매수 / 매도한 것을 그날 매도 / 매수함으로써 모든 거래를 당일 청산하는 매매법 . 항상 현금 100%

- 스윙 트레이딩 (swing trading): 트레이더는 짧은 시간에 큰 변동성을 갖는 주식을 빠르게 매매하는 방법인데 , 데이 트레이딩보다는 조금 더 길게 하루에서 일주일 보유하고 청산하는 매매법 .

- 포지션 트레이딩 (position trading): 제시 리버모어가 주로 했던 것으로 알려진 추세 매매인데 , 몇 주에서 몇 달 , 길게는 1 년 이상 추세가 이탈하지 않는 한 길게 보유하는 트레이딩 방법 .

강창권 님은 주가가 급등락하는 주식들의 어떤 매매 패턴이랄까 주가 흐름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 제가 막연히 추정했던 것과는 다른 점도 있어서 이 책에서 발견한 새로운 지식 (?) 이었습니다 . 역시 저의 개인 의견은 생략 ^^

1. ( 코스닥 테마주의 경우 )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뉴스가 인터넷 매체에 나오게 되면 1 차로 좋은 재료를 빨리 검색한 사람이 매수하고

2. 다음은 찌라시를 돌리는 일명 메돌이 ( 메신저를 돌리는 사람 ) 에게 전달되어 그들이 2 차로 그 주식을 매수합니다 .

3. 이후 일반인들에게 뉴스 찌라시가 뿌려지게 되는 구조입니다 .

* 메신저를 통해 찌라시가 돌려지는 순간 , 주가는 들썩이게 됩니다 . 그중에서 기자들이 특징주라는 헤드라인을 달고 기사를 쓰게 되면서 증권사 HTS 로 나오게 됩니다 .

장이 시작되고 9 시부터 10 시까지는 초집중 상태로 매매에 임하고 , 이후 주가의 변동폭이 크지 않는 11 시부터 13 시 사이에는 점심도 먹고 차를 마시면서 긴장을 풉니다 .

14 시 30 분부터 15 시 30 분까지 , 장마감 전 1 시간 동안이 주가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입니다 . 이때부터 세력들은 종가 베팅 종목을 골라서 저점에 매집해서 15 시 이후 주가를 조금씩 우상향으로 들어 올리게 됩니다 .

2005 년부터 시작된 시간외 단일가 매매에 대한 설명 부분은 생략 ~

이주원 님은 전혀 이해되지 않는 우선주 급등 현상에 대해 설명합니다 . 설마 그럴까 싶은 , 이해는 안 되지만 그럴 수도 있겠구나 , 수긍하게 되었고요 . 저자는 < 한진칼 >을 예로 들었는데 , 어쨌든 이해는 가지만 어이가 없는 현상 ^^

투기 세력 입장에서는 보통주를 매수하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우선주를 매수하여 투기심리를 조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 ‘ 조금 있으면 보통주도 상승할 거야 ’ 라는 기대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주식투자는 분석을 통해 꼼꼼히 분석한 후 투자에 들어가야겠지만 , 투자가 아니라 투기인 종목들은 투기심리를 파악해야 합니다 .

투자금 관리에 대해 7 분 모두 비슷한 의견을 냈는데 , 이주원 님이 깔끔하게 정리했길래 옮깁니다 .

1. 여윳돈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

2. 투자금의 규모는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여야 합니다 .

- 구체적으로 월평균 수입의 3 개월치를 넘기지 않아야 감당이 가능하다고 덧붙였고요 .

3. 수익금은 인출 후 별도 통장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

성공하는 트레이더가 되는 3 가지 조건에 대해서도 7 분 모두 비슷한 의견이지만 , 이주원 님이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

-> 모든 투자자가 가져야할 자세겠죠 .

3.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

트레이더로서 최종 목표에 대해 대부분 경제적 자유를 통한 안락한 미래와 ( 트레이더의 한계 때문이겠지만 ) 은퇴 나이 / 시기를 얘기했지만 이주원 님은 뜻밖의 목표를 말씀하시네요 .

단기 매매 비중을 줄이고 장기 투자를 주로 하여 매매 횟수를 최대한 줄인 , 트레이딩이 아닌 투자를 하고 싶습니다 .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김영옥 님은 수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 손절매를 하지 않을 종목을 찾으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 7 분 모두 강약의 차이는 있지만 트레이드 하는 주식은 그 기업의 가치에 대해 따져본다고 했습니다 . 최악의 경우 기업이 파산 , 분식회계 등으로 거래 정지 혹은 상장 폐지되는 위험을 피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

공매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김영옥 님은 승률이 높은 매매법으로 공매도 기법을 얘기했는데 , 시장 현상을 제대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

실적과 무관하게 뉴스나 테마로 급등한 경우에는 모든 종목이 시간이 조금 지나면 오르기 전 가격으로 되돌아갑니다 . 따라서 고점에서 공매도한 경우 주가가 더 상승해서 손실이 나더라도 기다리면 다시 이전 가격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거의 다 수익이 납니다 .

반대로 매수했을 때 주가가 하락하면 큰 손실이 나기 때문에 손절매를 해야 합니다 . 주식이 하락할 때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투자자들이 투매를 하게 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 때문에 상승할 때보다는 단기간에 크게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입니다 .

상승장은 신고가가 나오는 종목 중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의 양매수 종목 위주로 편입해서 길게 보유하는 전략으로 대응합니다 .

하락장일 때는 기관과 외국인의 양매도 종목 위주로 고점에서 역배열 차트를 중심으로 공매도 전략으로 대응합니다 .

이찬용 님은 트레이딩에 있어 주식을 2 가지 성격으로 분류해서 매매한다면서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종목 선정만 잘해도 매매는 반 이상은 성공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

수급주 : 특정 세력이 매수주체가 되기보다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주체가 되어 상승하는 종목

- 기업의 가시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움직이며 단기 변동성이 세력주보다는 크지 않음

-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 매도세를 추적하여 외국인과 기관이 살 때 같이 사고 , 팔 때 같이 파는 외국인 / 기관 추종 전략을 취함

세력주 : 외국인과 기관 등 특정 세력의 수급이 연속성 없이 들어와서 돈의 힘으로 급등하는 종목

- 기업의 가시적인 실적보다 재료가 발생함에 따라 단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으며 위아래 단기 변동성이 매우 큼

- 세력의 매수 / 매도세 추적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단기 급등 후 눌림목 (5 일선이 중요함 ) 매매를 하거나 , 특정 차트 형태에서 매수세가 몰릴 때 사는 돌파 매매를 주로 함

이상기 님은 시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트레이더의 관점에 대해 밝힙니다 . 가치투자자는 시간은 내 편이라며 기다리는 것을 ( 물론 무척 힘들게 ) 주저하지 않지만 트레이더의 시간은 다르다고 합니다 .

‘ 시간은 곧 돈 ’ 이라는 말이 있듯이 주식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 어떤 주식을 매수했는데 그 주식이 매수가격 , 즉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 투자금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 경우 수익이 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이때 그 투자금으로 다른 주식을 매수해서 돈을 벌 수 있었다고 생각하면 , ‘시간이 곧 돈 ’ 이라는 말을 이해할 것입니다 .

저는 정치 테마주에 대해 ( 다른 나라도 그런 게 있는지 모르지만 ) 우리나라의 특이한 현상으로서 주가에는 강력한 촉매로 알고 있습니다 . 일부러 이런 주식을 찾으려고 하지는 않지만 보유하고 있는 주식 중에서 여기에 엮인 주식이 있어서 일부 매도하고서는 ( 여전히 가치에 비해 싸다고 생각하므로 ) 아직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상기 님의 정치 테마와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는데요 .

후보와의 밀접도 , 시가총액 , 자산가치 이 3 가지만 생각하면 대선 테마는 어렵지 않습니다 . 후보와의 밀접도는 대장군을 고르는 가장 큰 척도이고 , 시가총액은 큰 것보다 작을수록 유리합니다 . 자산가치는 적자가 너무 큰 기업은 시장에서 꺼리는 편이고 , 현금성 자산이나 부동산 자산이 어느 정도 있는 회사의 경우는 대중군에 편입될 확률이 높습니다 .

이런 주식은 처음 상승할 때 그 사람이 당선되거나 낙선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그 사람의 노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 언론의 노출도가 지지율에 반영되고 , 지지율의 상승폭에 따라 주가도 같이 상승한다고 보면 됩니다 .

언뜻 이해도 되지 않고 , 납득이 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이것이 바로 정치 테마주의 상승 원리입니다 . 정치 테마주에 한번 편입된 이상 회사 자체의 악재는 사실 매수 기회로 봐야 합니다 .

가치에 비해 싼 주식을 사서 시장에서 제 가치에 어울리는 가격을 알아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치투자입니다 . 저는 시장에서 언제 그 가치를 알아줄지 모르는 , 그래서 막연한 기다림을 위해 투자금을 은행에 맡겼을 때 얻을 이자수입보다 더 많은 배당금을 주는 회사를 선택함으로써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투자지표를 따질 수 있는 능력만 되면 가치투자자에게 있어 매수는 쉽습니다 . 조금 더 싸게 사느냐는 것만 남았죠 . 매도는 매수에 비해 좀더 아니 많이 어렵습니다 . 가능한 비싸게 팔고 싶은 게 사람의 욕심이니까요 . 그래서 분할 매도 / 매수를 최선은 아니지만 차선책으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

저는 능숙한 트레이더들이야 말로 매수와 매도의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 이 책에서는 성공한 분의 경험을 배우는 것이 크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역시 그들의 매매법에 있었고 일독의 가치는 충분합니다 .

제가 7 분의 성공한 트레이더에 대해 투자자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애쓴 것은 나름의 제 고집인데 , 그들은 기업 / 주식의 가치보다는 주가 / 가격 움직임에 집중하기 때문입니다 . 단순하게 표현하면 , 이들이 주식을 대하는 자세는 , 가치는 모르겠고 사서 수익 내고 팔 수만 있으면 됩니다 .

흔히 투자를 제로섬게임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 트레이더의 투자관 (?) 이 그렇습니다 . 하지만 ( 제가 과거 주식 투자수익률을 인용했듯이 ) 주식투자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경제성장과 물가상승률이 더해진 것이 주가상승률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주식은 우상향 합니다 . 다시 말해서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지상 최고의 투자수단이 주식이라는 겁니다 .

아무리 큰 돈을 벌었다고 하더라도 투자자 , 특히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는 트레이더의 투자철학을 배워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성공한 그들로부터 배웠으면 하는 것은 열정 , 집요함 등이고 기법으로는 매수 / 매도 타이밍입니다 .

이 시각 강세업종/테마

기업수

4

평균 등락률

상승

▲2

하락

▼2

보합

0

기업수

6

평균 등락률

상승

▲6

하락

▼0

보합

0

기업수

7

평균 등락률

상승

▲7

하락

▼0

보합

0

기업수

3

평균 등락률

상승

▲2

하락

▼1

보합

0

최고의 트레이더분

매매의 슈퍼스타 17인과의 생생한 인터뷰!『시장의 마법사들』에는 월스트리트의 탑 트레이더들과 인터뷰집이다. 주식이나 (헤지)펀드를 포함한 각종 시장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세계 최고의 트레이더 17인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 영국과 미국의 주식투자 및 헤지펀드 전문가 잭 슈웨거는 직접 발로 뛰는 인터뷰를 통해 월스트리트의 대가들을 정리하였다.성공한 트레이더는 시장에서 어떤 방법을 사용하였는지, 어떻게 항상 시장에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는지, 어떤 매매원칙을 고수하였는지, 초기 매매경험은 어떠했는지, 다른 트레이더들에게 어떤


시장의 마법사들 (Market Wizards : 세계 최고의 트레이더들과 나눈 대화) 6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었지만, 문답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 어렵지는 않았다. 1987~8년에 처음 쓰여진 책으로 알고 있는데 20년도 더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아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많았다. 이들의 트레이딩 방법은 공통되는 점들도 있었지만 상반되는 점들도 있었는데, 이를 보면 하나의 성공적인 어떤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다. 아마 이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끈 책 속의 기법들 또한 누구에게나 잘 맞는 건 아닐 것이다. 오히려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자세 등 투자 외적인 면들이 투자에서나, 또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나 더 도움 최고의 트레이더분 이 될 것 같다는. ^^;

- 우리에게 불리한 엄청난 가격 움직임이 나타나면 우리는 주로 먼저 빠져나오고 보죠. 이유는 나중에 찾는 거에요.

- 내가 시장을 빠져 나오는 원칙 중에 하나는 변동성과 탄력성이 완전히 광적일 때죠.

- 첫번째로 말하고 싶은 것은 항상 하나의 아이디어에 자본금의 5%이상을 베팅하지 말라는 거에요.

- 다음으로 조언을 주고 싶은 것은 항상 스톱을 사용하라는 거에요.

- 세상은 매우 약아빠졌다는 점을 항상 인식하고 늘 자신에게 '이와 같은 세상으로 시장에 참여할 사람이 몇 명이나 남아있지?'
하고 질문해봐야 해요. 시장이 그와 같은 생각을 이미 다 반영했는지 어떤지에 대해서 고려해봐야 하죠.

- 매매가 삶 그 자체라면 매매에서 얻는 흥분은 고문에 가까운 것이 되겠죠. 그렇지만 생활을 균형있게 유지하면 매매가
즐거워져요.

- 내게 기술적 분석은 온도계와 같은 것이죠. 차트를 절대 보지 않겠다고 말하는 기본적 분석가들은 환자의 체온을 재지 않겠
다고 말하는 의사와 같아요. 기술적 분석은 시장 참여자들이 시장에다 대고 투표한 결과를 반영하는 것이에요.

- 하락장의 주된 성격이 가파른 하락과 그에 따르는 빠른 되돌림이라는 것이죠. 하락장에서 포지션을 시작할 때는 추세와 역행
하는 반등을 이용해야 해요.

- 유능한 트레이더가 하는 일 중 하나가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상상해보는 것이에요.

- 시장을 개인적으로 극복해야 할 강력한 상대로 여기는 것이 일반적 잘못이에요. 시장은 누가 돈을 따든 잃든 상관하지
않아요.

- 많은 트레이더들에게 그들의 첫 번째 매매가 성공적이었느냐 그렇지 못했느냐가 문제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큰 수익이
매수포지션에서 났느냐 매도포지션에서 났느냐가 문제가 되죠. 그에 따라 이 사람들은 변함없는 강세론자나 약세론자가 되거
든요. 위쪽과 아래쪽에 똑같은 마음을 둬야하는데 말이에요.

-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 최적의 매매시기가 아닌 때에 자본을 낭비하는 일이에요.

- 이 형태는 상승을 의미한다. 이 형태는 더 이상 상승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렇게 추론하되 이 형태는 여기까지의 상승을
의미한다라고 추론하면 안된다는 얘기죠.

- 시장의 움직임에 관한 사람들의 가장 잘못된 생각은 시장의 움직임이 납득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죠.

- 매매 결과에 몰입하는 것은 정말 비생산적인 일이에요.

- 매매에 관해 생각하기 싫을 때 즉 손실을 보고 있을 때 그때가 바로 매매에 관해 가장 많이 생각해야만 하는 때이다.

- 대량의 포지션을 매매할 때는 자신이 포지션을 현금화하고 싶을 때가 아니라 시장이 현금화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할 때
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나는 항상 포지션의 반을 신고점의 아래나 신저점의 위에서 청산하고 나머지 반은 신고점이나 신저점을
넘어서서 청산해요.

- 시장이 추세를 형성하는 기간은 전체의 15%에 불과하거든요. 나머지 기간은 횡보하죠.

- 내 재산 중 85%는 내 펀드에 투자되어 있어요. 그 주된 이유는 나 자신이 나의 펀드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 매매할 때 가격에 대한 스톱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대한 스톱도 사용해요. 시장에서 가격의 돌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최고의 트레이더분 돈을 잃고 있지 않아도 대부분은 시장에서 빠져나오죠.

- 시장을 분석하고, 돈으로 나의 견해를 확인해 보는 일은 그 당시 다른 취업의 기회와 비교해 볼 때 너무나 매혹적인

- 이 아수라장 같은 경쟁의 세계에서 성공하는 방식을 공식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자기 자신에게 현혹돼
있는 거에요. 한 공식이 얼마간 맞았다 하더라도, 그 공식의 성공 그 자체가 그 공식의 필연적 실패를 수반하죠.

- 그 사람이 "내가 시장에 들고 가는 것은 28년 동안 범한 오류 목록이 전부입니다" 하고 말한 적이 있죠. 나는 정말 그의
말이 옳다고 믿어요.

- '주식을 사서 지하 금고에 넣어두고 잊어버려라'가 일반적인 격언이었는데, 이제 더 이상 이 경언은 통하지 않아요.

- CANSLIM: C는 주당 현재 순이익, A는 주당 연간 순이익, N은 새로움, S는 발행주식수, L은 선도주 또는 느림보주, I는
기관의 후원, M은 시장을 의미하죠.

- 대부분의 직업에서 사람들은 자기들이 범한 실책을 덮는데 급급하지만 트레이더는 자신의 실책에 맞서 싸우지 않으면
안돼요. 자신의 공포 시나리오가 현실화되지 않았을 때는 포지션을 늘리는 것이 맞아요.

- 자신의 판단이 100% 옳다는 사실을 알기 전까지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됩니다. 가치를 사라. 촉매를 기다려라. 히스테리
를 팔아라. 상투적인 시장 격언을 절대 따라하지 마라. 처음 손실이 최선의 손실.

- 돈은 돌처럼 봐야해요. 돈 때문에 매매해서는 안되죠.

- 많은 트레이더들이 손실을 보게 되면 그냥 보유 물량을 최고의 트레이더분 던져버리는데 그 이유는 매매원칙을 고수하는 자제심을 가져야
한다고 배웠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좀 더 참을성을 가지고 "그래 이번 매매는 실패야. 그러나 여기 7에서 나오는 것보다
한 1분만 더 참고 기다리면 10에서 팔고 나올 수 있을 거야"하고 생각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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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주식 데이트레이더이자 포브스 비즈니스위원회 위원이다. 2016년, 트레이딩 멘토링 사이트 ‘베어 불 트레이더스www.BearBullTraders.com’를 설립해 회원들에게 트레이딩 과정을 안내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정보 교환 및 교육 목적의 커뮤니티 운영과 전략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 사이트는 트레이더가 느끼는 불안과 초조함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임상 심리학자와 수행 코치를 둔 유일한 . 주식 데이트레이더이자 포브스 비즈니스위원회 위원이다. 2016년, 트레이딩 멘토링 사이트 ‘베어 불 트레이더스www.BearBullTraders.com’를 설립해 회원들에게 트레이딩 과정을 안내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정보 교환 및 교육 목적의 커뮤니티 운영과 전략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 사이트는 트레이더가 느끼는 불안과 초조함 등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임상 심리학자와 수행 코치를 둔 유일한 곳이다. 2021년, 투자 정보 사이트 ‘인베스토피디아Investopedia’는 ‘베어 불 트레이더스’의 교육 과정을 “올해 최고의 데이트레이딩 강좌”로 선정했다.
이 책의 초판 《How to Day Trade for a Living》은 2016년부터 투자 분석 및 전략, 재무 위기 관리, 선물 투자 분야에서 6년 연속 ‘판매 1위’를 지키고 있다. 그 외 저서로 《Advanced Techniques In Day Trading》, 《Mastering Trading Psychology》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마케팅이다』, 『언스케일』, 『인포메이션』, 『딥 워크』, 『최고의 설득』,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달러제국의 몰락』, 『야성적 충동』, 『욕망의 경제학』 외 다수가 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마케팅이다』, 『언스케일』, 『인포메이션』, 『딥 워크』, 『최고의 설득』,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달러제국의 몰락』, 『야성적 충동』, 『욕망의 경제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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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시장에서 인정받은 베테랑 트레이더의 전략 공개
“자신만의 전략집을 만들어라!”

“나는 데이트레이딩의 성공은 3가지 능력에서 온다는 교훈을 힘겹게 얻었다. 첫째는 두세 개의 검증된 트레이딩 전략을 배우고 터득하는 것, 둘째는 리스크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것, 즉 얼마나 큰 규모로 진입할지와 언제 적절하게 탈출할지 아는 것이다. 셋째는 감정을 제어하고 안정된 심리상태를 지키는 것이다. 이는 세발의자의 다리와 같아서 하나라도 빠지면 무너진다. -앤드루 아지즈

안정적이고 평균적인 수익을 내는 베테랑 트레이더로 자리매김한 2016년, 앤드루 아지즈는 트레이딩 멘토링 사이트 [베어 불 트레이더스]를 창립한다. 그를 포함한 트레이딩 멘토들은 실시간으로 자신들의 거래 과정을 유튜브를 통해 회원들에게 보여주고, 사이트 챗방에서는 거래 정보 공유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2021년, 투자 정보 사이트 ‘인베스토피디아’는 [베어 불 트레이더스]의 교육 과정을 “올해 최고의 데이트레이딩 강좌”로 선정하기도 했다.
저자와 [베어 불 트레이더스]의 트레이더들은 매년 꾸준히 목표에 도달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세운 규칙과 전략을 많은 회원들과 공유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온라인 공유가 [베어 불 트레이더스]에서 이뤄진다면, 오프라인에서의 최고의 트레이더분 시도는 《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에 집결되어 있다. 그 노력을 인정받아 데이트레이더들에게 바이블로 통하는 이 책의 원서 《How to Day Trade for a Living》의 서평은 아마존에서만 이미 11,000개를 넘었으며, ‘투자 분석 및 전략 분야’에서 최다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는 책을 통해, 아무 준비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며 특히 ‘실거래 전 몇 개월의 공부와 모의투자를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진지한 사업처럼 트레이딩을 대하고, 사업계획서는 물론 거래 계획을 짜고 그에 따라 실행할 것을 요구한다. 실전 트레이딩 전략을 설명하기 전, 투자에 임하는 우리의 기본 자세와 필수 요건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만큼 주식 거래는 쉽지 않음을 누누이 강조한다. (서두에는 주식이 하룻밤에 부자로 만들어줄 거란 헛된 기대를 가진 사람들을 멀리 하라는 거리두기 지침도 등장한다.)
기본 자세가 만들어졌다면 그 다음은 전략을 세우고 실전에 임하는 일이다. 어떤 도구와 플랫폼을 활용해서 어떤 종목을 거래해야 할지, 거래의 진입/탈출 등을 판가름 짓는 봉차트 읽는 법과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하는지 총 다섯 장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실제 그의 교육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트레이더의 사례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실전에 임하는 필수 요소로 자신만의 규칙과 전략을 만들고 꼭 지킬 것을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이 책에서 배워야 할 근본적인 교훈 중 하나는 언제나 트레이딩 전략에 손절 지점이 포함되어야 하며, 주가의 방향이 전략과 어긋나면 손절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종목을 주요 저항선 밑에서 공매도한 후 주가가 하락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여기까지는 괜찮다. 그런데 갑자기 주가가 반등하더니 저항선을 깨고 올라간다. 이제 원래 트레이딩 계획은 어그러졌다. 계속 머물 이유가 없다. 주가가 다시 하락하기를 바라며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것은 희망회로다. 단 한 번의 정신 나간 행동으로 계좌 전체를 날릴 수 있다. 주가가 다시 내려갈 수도 있다. 그러나 저항선을 깬 이상 공매도 포지션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 주가가 약세로 돌아서서 저항선 밑으로 떨어지면 다시 들어갈 수는 있다. 수수료는 얼마 되지 않는다. 그러니 작은 손실을 받아들이고 발을 빼라. 진입구도가 나오면 언제든 다시 들어갈 수 있다. 이 근본적인 규칙을 터득하지 못하는 사람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이는 신규 트레이더들이 흔히 겪는 문제다. 그들은 작은 손실을 받아들일 줄 모른다. 모의투자로 연습하는 단계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손절 지점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법을 터득한 후에 실제 투자로 넘어가야 한다.”
그에 의하면, 트레이더에게 좋은 날은 수익을 낸 날이 아니라, 절제력을 발휘하고 타당한 전략을 따르고 트레이딩 규칙을 어기지 않은 날이다. 꾸준히 수익을 내는 트레이더들에게는 그만큼 엄격한 규칙과 전략이 존재한다. 베테랑의 조언에 맞춰 자신의 전략을 만들고 그에 따라 실행해보라. 우리는 매매가 아니라 전략에 따른 투자를 해야 된다.

주식 승률은 운이 아니라 전략이다!
도박꾼이 아니라 트레이더가 되어라!

트레이딩은 도박에 매우 취약한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실패율이 대단히 높은 이유가 거기에 있다. 즉,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뛰어들기 때문이다. 도박꾼들은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게 되어 있다. 그 무엇도 이 게임에서 그들을 구해줄 수 없다. 저자는 전쟁 외에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활동이 트레이딩이라고 믿는다. 우리가 보게 될 가장 자기파괴적인 활동이라고 말이다. 이의 대비책으로 자신을 지원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그룹을 만들 것을 조언하고 있다. 멘토들과 이야기하고 그들의 생각을 열린 자세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온라인이든 책이든 방법은 다양하다.
돈을 잃는 아마추어들은 시장에서 단기적인 도박의 스릴을 즐기려고 트레이딩을 한다. 그들은 시장에서 깔짝대기만 할 뿐 남의 말도 듣지 않고 제대로 공부하거나 깊게 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두어 번 운 좋게 돈을 벌 때도 있지만 결국에는 시장의 벌을 받는다. 초보 데이트레이더는 월가의 전문 트레이더나 전 세계의 노련한 다른 트레이더들과 경쟁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그만큼 데이트레이딩은 적절한 도구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공부를 요구한다. 많은 정보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전략을 세우고 그것을 꼭 지켜야 한다. 운에 기대는 도박꾼이 아니라, 전략에 따라 움직이는 트레이더가 되어야만 주식 시장을 이길 수 있다.

경기 불황에 상관없이
하루 1~2시간으로 월급 받는 데이트레이딩의 매력

어느 정도 트레이닝을 하고 나면, 실전에서 꾸준히 수익을 올리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내 것이 될 수 있다. 그 산 증인이 저자이다. 그는 우리처럼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더 나은 삶을 꿈꾸다 시작한 ‘데이트레이딩’으로 현재의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고 있다. 모든 일이 그렇듯 처음부터 성공적인 것은 아니었다. 몇 번의 손익을 거친 후 그는 자신의 루틴과 심리상태, 식생활까지 트레이더에 적합하게 바꿔나갔으며, 여전히 꾸준한 공부와 거래 후의 복기와 복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그는 현재 뉴욕 주식시장 개시 후 1~2시간만 거래한 후 나머지 시간에는 운동 및 취미생활을 즐긴다. 주식 거래는 세계 각지 어디에서든 온라인으로 가능하므로, 여행을 즐기는 그는 거래 장소도 항상 바뀐다. 트레이딩 계좌에 약 5만 달러를 넣어두고 대개 2,000주 씩 매매한다. 목표치는 하루 500달러, 연간 12만 달러 정도다.
데이트레이딩을 제대로 배우면 어디서든, 평생 모든 시장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트레이딩 기술을 보상으로 얻는다. 근본적으로 그것은 돈을 찍어낼 수 있는 허가증과 같다. 다만 이 새로운 경력을 위한 기술을 개발할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다. 알다시피 모든 결실에는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사업을 하고 싶다면 데이트레이딩이 쉬운 출발점이다. 잠시 시간을 갖고 데이트레이딩을 식당을 여는 일과 비교해보라. 식당을 열려면 임대료, 설비, 직원 채용 및 교육, 보험, 인허가에 큰돈을 들여야 한다. 그러고도 돈을 벌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많은 사업이 그렇다. 반면 데이트레이딩은 아주 쉽게 준비하고 시작할 수 있다. 오늘 당장 무료로 트레이딩 계좌를 열고 내일 시작할 수 있다. 물론 공부하기 전까지는 그래서는 안 된다. 하지만 시작 절차는 다른 많은 사업이나 직업과 비교할 때 대단히 쉽다.
데이트레이딩은 현금의 흐름을 관리하기도 쉽다. 주식을 샀다가 상황이 안 좋으면 즉시 손절매가 가능하다. 이를 수출입 사업자가 다른 나라에서 상품을 수입하는 경우와 비교해보라. 국내에서 팔기 위해 해외 상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구매, 운송, 통관, 유통, 마케팅, 품질 및 고객만족도 관리 등 많은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게다가 전체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자금이 묶인다.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한, 손쓸 길이 없다. 때로는 소규모 손실을 감수하고 발을 빼는 것도 불가능하다. 데이트레이딩의 경우 일이 잘못되면 클릭만 해도 몇 초만에 바로 발을 뺄 수 있다(물론 약간의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이처럼 쉽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히 매력적이다.
데이트레이딩 사업을 접는 일도 쉽다. 자신과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거나, 돈을 벌지 못한다면 즉시 트레이딩을 중단하고, 계좌를 닫은 다음 돈을 인출할 수 있다. 이미 투입한 시간과 돈 외에 다른 비용이나 벌금은 없다. 다른 전문직 사무소나 사업체를 닫는 일은 그렇게 간단치 않다. 매장이나 사무실 또는 식당은 그렇게 쉽게 닫고, 직원을 내보내고, 임대 계약 및 설비를 처리할 수 없다.
이 모든 것을 경험한 후 성공적인 트레이딩으로 가는 지름길을 아는 트레이더의 가이드를 받으며 이제 그 매력적인 세계로 들어가보자. 방법은 이 책을 펼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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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70g | 153*224*30mm
ISBN13 9788991998735
ISBN10 8991998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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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됨됨이나 실적 면에서 모두 슈퍼 트레이더가 되면 단 한 번에 산을 훌쩍 뛰어넘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숙련도에 관계없이 타프 박사는 대부분이 실패하고 마는 이 분야에서 성공하는 공식을 가르쳐준다. 반 K. 타프 박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컨설턴트이자 거래 및 투자 코치이며, 반 타프 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소장이다. 세계 각지의 대형 은행과 거래 회사를 위해 강좌와 세미나를 여는 매우 인기 있는 강연가이기도 하다. 됨됨이나 실적 면에서 모두 슈퍼 트레이더가 되면 단 한 번에 산을 훌쩍 뛰어넘는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숙련도에 관계없이 타프 박사는 대부분이 실패하고 마는 이 분야에서 성공하는 공식을 가르쳐준다. 반 K. 타프 박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컨설턴트이자 거래 및 투자 코치이며, 반 타프 연구소의 설립자이자 소장이다. 세계 각지의 대형 은행과 거래 회사를 위해 강좌와 세미나를 여는 매우 인기 있는 강연가이기도 하다. 『재정적 자유를 위한 안전한 전략 Safe Strategies for Financial Freedom』, 『전자 데이트레이딩으로 재정적 자유를 얻는 법 Financial Freedom through Electronic Day Trading』, 『자신만의 방식으로 투자하라 Trade Your Way to Financial Freedom-이레미디어 한국어 번역출간』를 비롯하여 거래와 투자에 관한 많은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포브스》, 《배런스 마켓 위크》,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같은 간행물에도 활발하게 기고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영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에 근무 중이며, 경제경영 분야의 국제적 감각으로 번역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알렉산더 엘더 박사의 『심리투자 법칙』,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매매 기법: 추세와 친구가 되라』, 존 볼린저의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와 친구가 되라』, 반 K. 타프의 『.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영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외국계기업 한국 지사에 근무 중이며, 경제경영 분야의 국제적 감각으로 번역 프리랜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알렉산더 엘더 박사의 『심리투자 법칙』,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매매 기법: 추세와 친구가 되라』, 존 볼린저의 『볼린저 밴드 투자기법』, 토마스 K. 카 박사의 『추세와 친구가 되라』, 반 K. 타프의 『슈퍼 트레이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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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슈퍼 트레이더 프로그램 :
트레이더답게 생각하고, 트레이더답게 행동하라!

반 타프 박사의 전작인 『자신만의 방식으로 투자하라』에서는 워런 버핏에서부터 페리 코프먼까지 대가들의 투자 모델을 통해 트레이더들이 부딪히는 모든 난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이후 출간된 『슈퍼 트레이더』에서 반 타프 박사는 성공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투자자들의 태도에 대한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가 제시하는 슈퍼 트레이더 프로그램의 목적은 트레이딩을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다양한 시장 환경에서 꾸준한 수익, 평균 이상의 수익을 얻도록 하는 데 있다. 진지하게 투자에 임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책의 내용은 반 타프 연구소에서 가르치는 슈퍼 트레이더 프로그램과 동일하다. 이 책에서는 5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대략적인 개념 설명을 한 후 모든 시장유형에서 꾸준하게 수익을 올리는 아이디어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1단계_ 자기혁신 : 냉정하게 자신을 평가하라
1990년 최고의 트레이더인 에드 세이코타, 톰 바소와 함께 저자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때 트레이딩의 성공에 작용하는 비중은 거래심리가 60%, 포지션사이징 30% 그리고 시스템 개발이 10%를 차지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저자는 이 세 분야에 대해 연구하면서 현재는 거래심리가 트레이딩의 성공에 100% 작용한다고 주장한다. ‘요즘 한창 뜨는 투자기법’이 아닌 ‘최상의 트레이딩을 위한 최고의 심리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을 통해 성공적인 트레이딩의 길로 안내한다.

2단계_ 사업계획서 작성 : 목표와 목적은 무엇인가
누군가 시장에 대한 정보를 준다면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어떨 때는 정보를 믿고 그대로 행동하고, 어떨 때는 불신할 것이다. 이에 대한 대안은 나의 사업계획에 부합하는 정보인가를 따지는 것이다. ‘절대 놓치면 안 되는 틀림없는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트레이딩을 하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규율을 만드는 것이다. 종착지가 어딘지 모른다면 순조롭게 나아갈 수 없다. 어느 정도의 수익을 원하는지, 손실은 어느 정도 감수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시스템을 개발할 수 없다.

3단계_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 나에게 맞는 시스템을 설계하라
워런 버핏의 투자원칙은 자본 대비 고수익을 창출하는 훌륭한 시스템을 보유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다. 자본 대비 고수익을 창출하는 시스템이 있다면 별달리 할 일이 없다. 투자하면 돈이 저절로 굴러오기 때문이다. 잭 슈웨거는 『시장의 마법사들』에서 ‘탁월한 트레이더는 자신에게 맞는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말했다. 이것이 바로 성공 비결 중 하나이다. 자신에게 맞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리고 목표를 정하고 목표달성에 적합한 시스템을 설계한다. 시장의 장기 전망에 대한 신념에 따라 시스템을 개발해야 한다. 우리가 거래하는 것은 시장에 대한 믿음이다. ‘나는 시장에 대해 어떤 신념을 갖고 있는가? 그리고 이 믿음이 나의 우위를 결정할 수 있는가?’ 이 기준들이 세워졌을 때 나에게 맞는 구체적인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다.

4단계_ 포지션사이징 전략 개발 : 포지션사이징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포지션사이징은 목표달성을 위해 활용하는 시스템의 일부이다. 세계 최고의 트레이더분 최고의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손실이 나는 트레이딩에 100%를 건다면 파산할 수 있다. 이유는 포지션사이징을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스템의 목적은 포지션사이징을 통해 수월하게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것이다. 시스템이 산출하는 기대수익과 R-배수 분산의 비율을 살펴보면 포지션사이징을 활용해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쉽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포지션사이징을 설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라는 개념이다. 매 거래마다 잔고의 일정 비율만큼을 리스크로 설정하는 것이다. 트레이더라면 이 개념만 숙지해도 황금산을 사는 것과 같을 것이다.

5단계_ 최적의 트레이딩을 위한 아이디어 : 단순함을 유지하라
최고의 트레이딩을 위해서는 먼저 단순함을 유지해야 한다. 일은 복잡하게 만들수록 성공하기 어렵다.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해서는 단순한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매진하고, 트레이딩을 추적할 단순한 시스템만이 필요하다. 트레이딩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단순하다.
첫째, 더 나은 새로운 트레이딩 시스템을 고안한다.
둘째, 각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는 시장을 발굴한다.
셋째, 트레이더의 수를 늘린다.
넷째, 트레이더의 작업 효율성을 높인다.
다섯째, 목표달성을 위해 포지션사이징을 최적화한다.
트레이딩에서 돈을 버는 진짜 지름길은 손실을 제한하고 수익이 크게 불어나도록 하며 리스크 관리를 통해 시장에서 계속해서 살아남는 것이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매일 실수가 일어나기 마련이다. 만약 실수를 했다면 새로운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내가 실수를 저지를 때 어떤 환경이었나? 이런 환경은 다시 나타날까?” 실수를 저지른 환경에서 다시는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묘안을 생각하라. 이렇게 한다면 연수익은 20%에서 50%로 상승하게 될 것이다.

최상의 트레이딩을 최고의 트레이더분 위한 최고의 트레이딩 전략
시장의 움직임에 집중할 수 있다면 선입견이나 편견에 흔들리지 않고 오로지 현재 상황에 집중할 수 있다. 반 타프 박사가 투자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명료하다. 먼저 자기 자신을 파악하여 자기혁신 과정을 지속하고, 뚜렷한 목표를 세워 자신에게 맞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트레이딩의 성공 열쇠이다. 시장에서 수익을 올리는 지름길은 자신을 어떻게 통제할지를 결정하는 데 달려 있다. 당신이 직접 주식거래를 하고 있다면 반드시 반 타프 박사가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한다.
『슈퍼 트레이더』에서 반 타프 박사는 오랜 세월 검증된 전략으로 감히 상상도 못한 수준으로 트레이딩을 끌어올릴 묘수를 제공하고 있다. 트레이딩과 심리에 관한 전문가적 혜안을 제시하면서, 포지션사이징을 통해 손실을 줄이고 투자 목적을 달성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매우 견고하고 검증된 기법을 통해 타프 박사의 지혜, 혜안, 전략적 기술을 전수받는다면 변화무쌍한 시장에서 평균을 웃도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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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캘핑의 정의 & 스캘퍼에게 최고의 거래쌍은?

외환시장에 존재하는 다양한 트레이딩 전략들 중 스캘핑은 트레이더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유인즉 짧은 시계열 동안의 가격 움직임을 캐치하는 것만으로도 수익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스캘퍼들은 시장 흐름을 예측할 때 캔들스틱 패턴을 주로 활용합니다.

스캘핑은 트레이더가 2분~45분 정도 간격의 짧은 시계열 내에서 시장 방향을 예측하는 간단한 트레이딩 전략입니다. 스캘퍼들은 그 어떤 포지션도 결코 장기 보유하지 않습니다. 스캘퍼들은 일부 거래쌍이 보이는 변동성을 이용하여 시장의 흐름이 바뀌기 직전에 소액의 수익을 얼른 실현하고 포지션을 즉시 청산합니다. 스캘퍼들의 목표 수익은 일반적으로 10~20핍 정도입니다.

흔히 스캘퍼들은 변동성 높은 거래쌍을 선호하고, 시장에 높은 변동성이 있을 때 포지션 진입을 하곤 합니다. 특히 유럽과 미국의 개장시간이 겹치는 중간 시간대를 가장 선호합니다. 스캘퍼들도 여타 트레이더들처럼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시장 소식을 파악하여 활용하곤 합니다.

한편, 스캘퍼들은 소액 포지션에 진입하면서도 레버리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포지션 규모를 확대합니다. 스캘퍼들은 주가 흐름을 스나이퍼처럼 주의깊게 캐치해서 진입하고, 최소 5~10핍 정도의 가격 변화가 발생하는 순간 바로 수익을 실현하고 포지션을 청산합니다. 스캘퍼들은 복수의 포지션에 동시에 진입하기도 하고, 그 중 가장 빨리 목표가에 도달하는 순서대로 재빠르게 포지션을 청산합니다.

스캘퍼에게 최고의 거래쌍은?

스캘퍼들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변동성이 큰 거래쌍을 선호합니다:

    : 금/USD, 은/USD, US유(WTI). : EUR/USD, GBP/JPY, EUR/JPY, GBP/USD, USD/CAD, USD/CHF : NAS100, US30, SPX500, AUS200, FRA40, GER30. : BTC/USD, ETH/USD, XRP/USD, LTC/USD, DOT/USD, ADA/USD, DOG/USD and UNI/USD.

스캘핑의 가장 큰 장점은 재빠른 수익실현히 가능하다는 점, 트레이더가 짧은 시계열 안에서도 매수와 매도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Last Updated: 14/04/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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