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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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극대화를 위한 단기 투자 방법 | 주식투자 전략 (feat. 트레일링스탑)

※ 본 포스팅은 '21년 3월 초에 작성한 글로 단기 투자 시 트레일링스탑을 활용에 수익 극대화 방법을 본인 사례와 함께 설명하기 위한 것임을 참고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임시책으로 글로벌 초유동성에 막대한 자금이 자산시장으로 몰리면서 미국 증시는 예전과 다르게 기업의 펀더멘탈은 무시되고, 탐욕에 의한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듯해 보인다.

본인은 잦은 매매(i.e 스캘핑, 단타)는 지양하며, 장기투자 전략 에 따라 미래의 배당주가 될 성장주를 매수하는데 힘쓰고 있다. 그러나 이 상황을 그냥 구경만 하기에는 아쉬워 단기 투자 전용으로 계좌를 따로 만들어 테스트하기로 했다.

트레일링스탑 이용한 단기투자 실적

아래는 '21년 1월부터 2월까지 본인의 단기 투자 실적이다.

테크서퍼(본인) '21년 1~2월 단기 투자 실현 수익

총시드의 대부분은 장기투자용으로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고, 소액(시드의 10% 정도)으로 회전율을 높여서 단기 투자를 했다. 수익은 다시 단기 투자로 회전시켜 복리효과를 누려 결과론적으로 기대 이상의 단기 수익을 냈다. 본인은 직장인이기 때문에 새벽 밤을 뜬눈으로 지낼 수 없다. 그럼에도 이렇게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트레일링스탑을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했기 때문이다 .

수익 실현의 대부분은 트레일링스탑으로 자동 매도되어 확정된 것이다. 본인은 지표 활용이나 차트분석을 할 줄 모른다. HTS에는 주가와 거래량밖에 없다. 그러나 거시경제와 산업 트렌드는 매일 공부하고 파악하는데, 이와 관련된 기업들 중 변동성이 큰 것들을 골라 단기 투자하고 있다. (종목은 장기 투자하고 있는 기업과 무관한 게 많기에 모자이크처리)

트레일링스탑(Trailing Stop) 이란

트레일링스탑이란"현재가가 고점 대비 일정 수준 하락하면 해당 종목을 매도 주문을 실행하는 것.

감시 시작가를 기준으로 최소한의 이익을 보장하고자 하면 목표가를 설정하여 현재가가 목표가에 도달 후 일정 수준의 하락이 이루어지면 주문이 실행되고, 현재가(고가)가 목표가를 돌파한 후 하락하지 않고 계속 상승할 경우 고가 갱신에 따라 목표가도 갱신되어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다." (키움증권 도움말 보기)

트레일링스탑의 장점은 고점이 갱신되기 때문에 자신이 설정한 하락 구간이 올 때까지 계속 보유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단점은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 즉, 손절을 각오해야 한다.

트레일링 스탑 설정 방법

트레일링스탑

트레일링 스탑 화면 (키움증권)

위는 자동감시 주문에서 트레일링스탑을 설정하는 화면이다. 본인의 보유한 종목을 선택하고, 목표가는 개인의 임의로 설정한다. 그리고 트레일링 감시 중 N% 하락 시 자동 매도하게끔 설정을 해주고 '시장가'로 전량 매도 주문하게끔 세팅한다. 그리고 조건 추가 후 감시 시작을 하면 끝이다.

트레일링 스탑 활용해 수익 난 사례

아래는 본인이 트레일링스탑을 활용해 수익 낸 케이스이다.

트레일링스탑-실현손익-설명

트레일링스탑으로 단기 투자 수익 실전 사례 by 테크서퍼

  1. 5% 상승 시 트레일링 감시 시작하게 설정하고, 감시 중 고점 대비 10%가 하락하면 시장가로 전량 자동 매도하게끔 설정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새벽 내내 주가를 쳐다보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손절라인을 설정)
  2. '21년 1월 12일, $27 평단가로 매수 후 트레일링스탑을 세팅하고 감시 시작
  3. 매수가 대비 +5% 상승해 $28.3가 되면서 감시가 시작 (이때부터 고점 대비 10% 하락 시 전량 자동 매도 됨)
  4.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면서 고점 또한 갱신되며 고점 대비 10% 하락하기 전까지 계속 홀딩
  5. '21년 1월 27일, 당일 주가는 최고 23%까지 급등했고, 고점($46.3) 대비 10% 하락하면서 자동 매도되어 38.6% 수익 확정

물론 최고점 부근에서 매도했으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매일 새벽에 주가를 쳐다보고 있을 수만 없다. 그리고 분 단위로 주가를 쳐다보고 있으면 매도점을 잡기 어렵다. 몇 분 뒤에는 다시 오를 수도 있을 거란 근거 없는 기대에 팔지 못하고 넋 놓고 있다가 물리기 십상이다.

단기 투자의 기본역량은 이성적으로 본인만의 철저한 원칙에 따라 매도를 칼같이 하는 것이다. 설령, 수익이 마이너스라도 손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트레일링 스탑을 활용하면 잠을 자는 와중에도 시스템에 의해 감정 개입 없이 자동 매도되기 때문에 주가를 쳐다볼 필요가 없다. 그리고 단기 급등에도 팔지 않고 홀딩 하기 때문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명심해야 할 것은 개인마다 트레일링 스탑 설정값에 따라 손절구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손절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트레일링 스탑을 이용한 단기 투자는 증시가 전반적으로 흐름이 좋을 때 효율이 좋았다. '21년 1월이 그랬다.

날마다 고점을 갱신하며 증시가 상승하고 FOMO가 만연할 때, 변동성이 큰 주식들은 하루에도 두 자릿수의 %가 오르기도 했다.

2월 후반이 되면서 미 국채 금리에 대한 해석이 저마다 다르고, 불확실성이 생기면서 미 증시는 전반적 조정이 왔다. 이 시기에 단기 투자를 했다면 손절을 피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현재도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단기 투자를 테스팅하고 있다. 미래를 예측한다면 사기꾼이다. 최대한 위험 관리를 하면서 거시경제의 동향을 살피고,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분석할 뿐이다. 주식투자는 본래 어렵다. 쉽다고 느끼면 투자 경험이 부족한 사람이 분명하다.

1.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용 계좌를 따로 관리하고 시드를 설정한다.

2. 전업 투자자가 아닌 직장인으로서 트레일링스탑을 이용해 상대적 안전하게(?) 단기 투자를 할 수 있다.

3. 감당할 수 있는 손절 라인을 설정하고, 단기적 급등하더라도 충동적인 매도를 하지 않기에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22년 1월 3일 현재, 단기투자는 여전히 소액으로 하고 있으며, 1년 전에는 단순히 수익에 눈 멀어 시작했다면 지금은 다른 목적으로 운용 중이다. 수익보다 역량을 키우는데 치중하고 있다.

1년 전과 달리 거시경제 흐름이 바뀌었고,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 연준은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을 예고하는 긴축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더 이상 유동성에 의한 주가 움직임보다 기업의 펀더멘탈에 따른 조정이 발생하고 있어 소위 잡주들은 이전처럼 주가가 폭등하는 상황이 잦아들었다.

돈은 돌고 도는 것이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주식을 매도했으면 다른 주식을 사든, 채권을 매입하든, 부동산 혹은 현금을 보유하는 등 경제의 흐름에 따라 자금이 이동하는 것이다.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사실 본인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시장의 어떤 상황에서도 돈을 벌어야 한다(=지킬 수 있어야한다). 바로 매크로 경제 흐름을 파악해 헷지(hedge)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인은 리스크관리를 중점으로 실전 연습 중이며 여전히 거시 경제와 산업 흐름을 보며 손실 감당한 금액으로 단기 투자를 하고 있다. 목적은 훗날 큰 자금을 운용할 때를 대비해 자산을 지키기 위함이다.

Disclaimer 이 글은 개인 투자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며 추천이 아니므로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자신의 판단과 책임 하에서 종목의 선택 및 투자 시기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며, 그 어떠한 이유에서도 독자들의 리스크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주식 투자에 전혀 관심도 없었고 크게 돈을 벌어볼 생각도 없이 살다 보니 투자를 한다는 것에 대해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한 살씩 먹다 보니 돈이 많아야 인생이 편해지겠다는 생각이 점차 커지면서 주식 투자에 대한 욕심이 생겼던 기억이 납니다.

나름대로 1년여간 다양하게 주식 국내, 미국 주식 시장에 모두 투자를 해보았는데 코카콜라나 애플, 맥도날드, 엔비디아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에 투자를 할 수 있다는 매력에 국내 주식보다는 미국 주식에 더 흥미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 비율을 국내 20% 미국 80% 비중을 두어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주식 투자 시작 지점 당시는 코로나 발생 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 발생 이후 1달쯤 지나서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코로나가 터진 상황 이후 1달 뒤쯤부터 투자 금액을 높여 시작하였으며 첫 번째 저의 투자 테마는 장기투자였습니다. 2~3개월간 회사에 출퇴근하며 미국 주식에 비중을 높이며 투자를 했는데 차트가 오르락 내리락 했지만, 당시 시기가 너무 좋았던 탓에 50% 넘게 수익이 생겼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장기 투자 테마로 시작했지만 한번 주가가 내려가는 시기엔 50% 수익에서 20% 수준까지 수익이 내려가기도 했던 상황이 몇 차례 반복 되다 보니 장기 투자에 대해 다시금 생각했던 경우가 생각이 납니다.

그렇게 장기투자 관점에서 자연스럽게 가격이 차트상 저점이라고 판단될 때 주식을 매매하여 가격이 조금 회복할 때 1~2달 사이에 파는 형태로 단기 투자 형태로 테마가 바뀌더군요. 미국 주식은 그러한 형태로 진행했지만 당시 한국 주식에 투자했을 땐 단타도 해보며 스캘핑이라 불리는 기술도 써보며 이것저것 해보았지만, 수익률은 그리 높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엔 장기투자 테마에서 단기투자 1~2달 단기 투자 형태로 미국이나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형태로 자연스럽게 주식 초보자라면 누구나 겪을만한 상황을 겪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장기투자에서 단기투자로 바뀌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주식 시장에 대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경험을 하지 못한 상황에서 장기투자를 하다 보니 수익률에 대한 욕심에 버티지 못하고 자꾸 적은 수익률에 매도해버리더군요.

버틸 힘이 약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주식 투자에 대한 단맛과 쓴맛을 모두 제대로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기에 장기 투자를 머리와 가슴으로 이해는 했지만, 저의 심리는 갈대와 같았습니다.

당시엔 코로나 직후로 대부분의 증시가 서서히 회복하고 있었기에 회사를 분석하며 공부하며 차트를 보며 고른 몇 가지 종목들이 1달이나 몇 주 사이에도 쉽게 이익을 얻는 경험이 쌓여 버리니 장기 투자에 대한 생각을 점차 잊었던 것 같습니다.

1년여간 경험한 바로 가장 수익이 높았던 투자 방법은 주가가 크게 하락한 상황에서 5년간의 차트를 확인한 후 몇 년 사이에 망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반드시 회복하는 순간이 오더군요. 중요한 건 주가의 차트를 확인하지 않고 돈을 넣어놓고 차트나 주식 시장 가격을 확인하지 않는 것이 수익을 내기 가장 좋은 단기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코로나 팬더믹 사태 이후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 기술주들이 일제히 크게 하락하는 상황을 직접 겪으며 투자 금액에 손해를 많이 입어보니 변동성이 엄청난 주식 시장을 견디지 못하고 매일 주가의 가격을 확인하다 보니 불안한 마음이 커져 하루에 한 번씩 주식을 매수하고 파는 형태로 자연스럽게 변하더군요.

이때쯤 역시 장기투자를 해야 하는구나 생각도 잠시 했지만, 성장성이 확실하며 믿음이 있는 회사여야지만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며 10년 내내 주가가 오르지 않는 회사도 있으며 상장폐지 또는 주가가 오히려 하락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식 투자 정말 어려운 거라고 느꼈습니다.

당시 수익률을 보니 저는 10% 정도 되는 수익을 운 좋게 몇 차례 수익을 내었지만 다른 곳에 또 투자를 하다 보니 돈을 손해 보는 상황도 있었기에 총수익률은 결국엔 제자리였던 겁니다.

수많은 생각을 하며 1년여간 경험을 통해 느낀 점은 주식 시장의 예측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불안한 마음은 더욱 커졌으며 짧지만 1년간 두 가지 상황을 모두 겪다 보니 주가가 올라도 불안하고 내려도 불안한 심리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투자한 금액을 손해 보는 날이면 신규 상장 주가에 넣어 보기도 하고 어떤 날은 성장성이 있을 단기투자 단기투자 법하지만 10달러 미만으로 초장기 투자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투자한 이후 주식 투자 가격을 아예 보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매일 변하는 차트에 손해 본 금액이 생각이나 점차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며 변해가는 저 자신이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으며 손해를 메꾸기 위해 위험성이 높은 주가에 손을 대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3배수 반도체 SOXL이라든지 SQQQ 같이 어떤 날은 미국 주식 망해라! 어떤 날은 미국 주식 반도체 가즈아. 를 외치며 위험성이 높은 주가에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가 높은 만큼 수익이나 손해도 컸기에 몇 차례 수익을 보았지만, 결국엔 손해 보는 상황이 몇 차례 오게 되면 더 큰 금액을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은 반드시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좋지 않은 머리를 굴리며 내린 결론은 주식 시장의 예측은 누구도 불가능하며 초보 투자자에게 몇 번의 수익과 손해를 맛보게 되는 순간 투자가 아닌 투기성 도박을 하게 된다는 결론을 내렸던 것 같습니다.

어는 순간 저는 주식 투자가 아닌 홀 짝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가 하락에 베팅할 것인지 상승에 베팅할 것인지 물론 한순간에 망할 일은 없었습니다만 50% 확률로 큰 손해를 보거나 큰 수익을 보는 형태로 투자가 아닌 투기로 변했습니다.

초반 몇 차례는 수익이 높았습니다. 너무도 쉽게 하루에 몇백만원을 연속으로 수익을 낸 날은 마치 돈을 버는 게 너무 쉬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홀짝 게임의 승률에서 항상 승률이 100%는 완벽히 불가능합니다. 잃는 날도 반드시 있습니다.

저는 주식시장에 대해 풍부한 경험, 지식, 정보 그리고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 것을 알며 평범한 사람이기에 이러한 확률 게임에서 저는 반드시 패배하는 처지가 될 거라는 것을 압니다.

그렇게 홀짝 게임처럼 주식 매매를 몇 주간 하며 크게 손해를 본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길 수 있는 확률에 대한 확신과 정보가 부족한데 내가 왜 하고 있는 걸까?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큰 게임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주식 투자 경험이 깊은 친구가 이야기한 저가에 성장성이 있는 회사에 농사 매매법이 답이다. 저도 이미 주식 투자 시작 전 생각과 그리고 실제 경험으로 인해 깊이 공감했으나 당시 초보 투자자인 저에겐 정확한 판단력과 확신 믿음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엔 저는 장기투자 → 단기투자 → 하루 단기투자 → 스캘핑 수순으로 전형적인 십 개미의 모습이 되어버렸으며 글을 쓰는 이 순간 테슬라와 SQQQ로 인해 큰 손해를 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술주 하락 주 전에는 GME 사태로 인해 미국 주식 시장이 도박장 분위기가 형성된 부분도 한몫한 것 같기도 합니다. 물론 저도 게임스탑 주가에 단타로 조금만 이득만 보자는 생각과 기념으로 한주만 사야 한다는 마음으로 동참했으니 일조한 거나 다름없습니다. 당시에는 하방 서킷(VI)을 여러 차례 몸으로 체험하며 한순간에 적지 않은 금액을 손해를 본 기억도 납니다.

그 와중에 비트코인 마진 거래도 했었군요. 궁금하신분은 이전에 작성한 글이 있으니 한 번쯤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 zzarungna.com/1495 60만 원 손해를 봤으며 이건 정말 도박 사이트에서 도박을 한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 파산 두 번 당하고 깔끔히 접었습니다.

결국 도박성이 높은 투기적인 투자의 확률은 미지수이며 제자신의 두뇌와 능력을 보았을 때 내 수준상 잘해봐야 본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애나 투자나 일이나 사람 관계나 모든 분야에 있어 직접 자신이 체험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 경험한 사람이 이야기해 주는 조언들은 연약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경험한 결과와 지인이 이야기해 주는 조언이 맞아떨어져야 그 이야기에 힘은 매우 강력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동안 주식 투자의 늪에 빠져 정신적인 타격도 많이 입었으며 다른 부분에서도 집중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주식 매매도 꾸준히 하며 공부하며 노력하면 경험치가 쌓여 실력이 늘어난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미 주식이라는 이름뿐인 도박에 중독이 되어 예수금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투자를 지속할 것 같은 마음이기에 그동안 주식 투자를 하며 받았던 스트레스와 분노로 인해 남아 있는 예수금 40%는 없어도 되는 돈이기에 미국 주식 망해라에 20% 투자한 뒤, 20%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에 넣은 뒤 60%는 한국 돈으로 바꾸어 당분간은 주식 시장을 떠나며 그 돈으로 어머니에게 용돈도 드리며 지인들과 술 한잔 해야겠습니다.

이제 주식시장에 대한 경험이 생겼으니 관전자 입장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지켜보며 살다 주식 시장이 다시금 붕괴하는 순간 다시 한번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투자를 해봐야 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문득 머리를 스쳐 가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주식을 왜 안 하냐고 얘기한다면 그 사람은 현재 돈을 벌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주식 하지 말아라 스트레스받는다 라고 현재 얘기한다면 그 사람은 돈을 잃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주식 하는 건 개인의 자유다 경험해보면 나쁘진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주식 투자에 대한 경험이 아직 없으신 분들께 부디 저의 경험을 참고하시어 저보다는 좀 더 현명한 개인 투자자가 되시기를 바라며 주식 투자에 대한 후기 작성을 마쳐볼까 합니다.

ETF(Exchange Traded Fund)도 주식이기 때문에 ‘저가에 사고 고가에 매도’하는 증권투자의 기본원칙이 적용됩니다.

저가에 사서 고가에 매도하는 방법으로 단기매매와 장기매매가 있는데요.

성공적인 주식 투자를 위해 단기와 중장기 투자 전략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보겠습니다.

단기 투자방법

ETF도 주식인 이상 단기매매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008년부터 개인투자자들이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들이 주로 참여해오던 ETF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 비중 역시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010년 2월 레버리지 ETF가 등장하면서 단기매매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데이트레이딩은 성공하기가 어렵다고 봅니다. 데이트레이딩을 하게 되면 무엇보다도 ETF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저비용의 효과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루 등락폭이 개별주식에 비해 적은 것도 이유가 됩니다.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을 주식을 신중하게 골라서 매수한 후, 이후에는 현업에 충실하며 HTS를 꺼놓아도 걱정하지 않을 상황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면 단기매매에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볼까요? 단기매매에 필요한 조건은 다음 5가지입니다.

1┃투자금액의 상한선과 나름의 투자원칙

어떤 종목을 어떤 경우에 매수하고 매도할 것인지 사전에 나름의 투자원칙을 만들어놓은 투자자만이 단기매매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정해둔 투자원칙대로 했는데 연속적으로 맞지 않는다면, 즉시거래를 중단하고 투자원칙을 재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1회 거래한도를 포함한 투자금액의 상한선을 사전에 정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투자금액 상한선은 만에 하나 예상과 달리 손해를 보았을 때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말하므로 투자자가 스스로 정해야합니다.

2┃설정규모가 크고 거래가 많은 종목 선정

유동성이 떨어지면 매매하고자 하는 가격과 시간에 거래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대상 ETF의 설정규모가 크고 거래가 많은 종목을선정해야 합니다.

거래량은 레버리지ETF와 인버스ETF가 파생상품이기 때문에 단연 많습니다.

다음에 코스피200을추적하는 ETF와 코덱스 삼성그룹주, KOSEF Banks 등이 거래가 많고, 해외종목으로는 코덱스 차이나 H가 유동성이 높은 편입니다.

3┃평소에 관심 종목의 주가 등락폭을 연구

ETF는 지수이기 때문에 개별종목에 비해서 등락폭이 적습니다. 그러나 업종을 대표하는 섹터 ETF 그리고 해외지수 ETF는 상대적으로 등락률이 높습니다.

해외증시와 주도주에 관한 끊임없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ETF마다 등락폭이 각기 다르므로 평소에 수수료를 제외한 주가등락률을 체크해두면 단기매매를 하기가 쉽습니다.

4┃목표가에 도달하면 미련 없이 이익을 실현

목표수익률을 사전에 정해두고 목표가에 도달하면 미련 없이 이익을 실현해야 합니다.

단기매매하던 투자자가 생각을 바꾸어 욕심을 부리면 판단력이 흐려집니다.

매매시점을 놓치게 되고 본의 아니게 장기투자로 변신하게 됩니다. 증권시장에는 늘 팔 기회보다 살 기회가 많다는점을 잊지 마세요.

5┃손절매 원칙을 정해두고 반드시 지키기

손절매(Loss Cut)란 현재의 손실을 정리함으로써 더 이상의 추가적인 손실을 막는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주가가 움직이면 일단 현금화한 후 경제와 수급에 대해 시간을 갖고 점검을 해보세요.

마음이 조급한 사람에게 기회는 피해간다는 말을 명심하세요.

그렇다면 얼마나 하락했을 때 손절매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5~10% 범위 내에서 투자자 본인이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단순히 하락률로만 결정할 것이 아니라, 120분봉 또는 일봉 그래프에서 추세선을 이탈하거나 5일 또는 20일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 경우 등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알아두기: 일봉, 120분봉, 5일 이동평균선

그래프에 나타내는 봉 하나가 하루의 주가를 나타내면 일봉, 120분 동안의 주가를 나타내면 120분봉이라고 합니다. 5일 이동평균선은 5일간의 평균주가를 나타내는 평균선입니다. 주가가 상승을 이어갈 때는 5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움직이고, 주가가 하락을 이어갈 때는 5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움직입니다.

중장기 투자방법

ETF는 중장기 투자를 하기에 적당한 금융상품입니다. 중장기 투자란 몇 주 또는 몇 개월 기간으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혹자는 ETF는 무조 건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인덱스펀드를 개발한 존 보글은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라는 저서에서 인덱스펀드는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ETF 를 ‘양의 가죽을 쓴 늑대’라고 혹평했습니다. 손쉬운 매매의 유혹 때문에 장기투자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 입니다.

한국의 대표지수인 코스피200지수의 경우도 1년 중 저점과 고점의 등락률이 30~50% 범위로 움직일 확률은 무려 70%가 넘습니다. 본인의 자산가치가 10% 이상 급변하고 있는데도 태연하게 기다리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주요 섹터 ETF의 평균연간회전율은 200%에 이른다고 합니다.

여기서 회전율은 거래량 회전율을 말합니다. 거래량 회전율은 일정 기간 중 누적거래량을 평균상장주식수로 나눈 뒤 100을 곱해 구하며(누적거래량 ÷ 평균상장자본금 × 100), 상장주식이 일정 기간 동안 몇 회전하였는지를 나타냅니다.

인기가 높은 ETF일 경우는 연간회전율이 700%를 넘어서기도 합니다.

200% 회전율이면 주식보유 기간이 6개월이고, 700%이면 한 달 보름밖에 되지 않습니다.

추세선과 이동평균선만으로 매매시점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단기매매를 지양하고 중장기 투자를 하기 위해 어려운 기술적 분석기법을 모두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이 편한 증권투자를 하려고 ETF 투자를 선택했는데 주식처럼 신경을 쓴다는 단기투자 것은 모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투자에도 단기투자 때와 같은 요령이 필요합니다.

ETF 투자에 대해 잘 설명한 에서는 최소한 다음에 소개하는 2가지 기법, 즉 추세선과 이동평균선* 을 활용할 것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장에서 추세선과 이동평균선으로 매매시점을 판단하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추세선과 이동평균선을 잘 이해하면 적절한 매도 및 매수 타이밍을 잡을 수 있어서 ETF 투자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단기 투자
2021년까지는 '디지털 콘택트'

주식시장의 V자 반등을 이끈

두 가지 요인을 알아봤는데요,

(참조-'주식시장'이 회복된 이유 2가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잦은 위기는

모멘텀 단기투자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모멘텀 투자
기관 또는 외국인 투자자 등이 시장분위기에 따라 '과도매수'또는 '과도매도'하는 투자방식으로,

기업 기본 역량인 펀더멘털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추세와 흐름에 따라 추격매수나 매도를 하는 투자방식.

(참조-'모멘텀 투자'란 무엇일까?)

다만,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돈을 번 만큼 돈을 잃는 변수

언제든지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을

성공한 주식투자 이후에는

투자금을 일정 부분 회수해서

안전자산으로 옮겨 놓는 등

단기 투자의 세계
① 득이 크면 실도 크다

단기 투자(High frequency trading)의

변동성에 대해 다시 짚어볼까요?

실패의 위험도 그만큼 큰 편입니다.

성공할 경우 +50%, 실패할 경우 -50%인

변동성 장세에 투자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첫 투자금 1,000만 원으로 성공해서

1,500만 원이 되었다고 해도,

그 다음 투자에서 실패하면

원금보다 적은 750만 원이 될 수 있죠.

단기 투자의 세계
②PER·PBR보다 '거래량·공시'에 주목

단기적으로 추세를 쫓는 모멘텀 주식투자

초보적 상식으로 접근해선 안됩니다.

디지털 콘택트 관련주로 종목을 선정하되

처음 주식 공부를 할 때 배우는

낮은 PER나 낮은 PBR 종목보다는,

(참조-PER, 이 주식이 비싼 걸까? 싼 걸까?)

(참조-PBR은 무엇일까?)

최근 이슈나 공시 정보에 따라

거래량이 늘어나는 종목을 매입해

상승 파도를 타는 것이 옳습니다.

앞으로 1년 정도

디지털 콘택트 관련주의 가격은

실제 기업 실적이 좋아서라기보다

이슈로 인해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기본적 분석 지표인

낮은 PER나 낮은 PBR 종목

오히려 주가가 소외되고 있다

물론 기업의 기본적인 펀더멘탈

(매출,이익,성장등 기업의 기본역량)에 대한

관심과 공부가 항상 필요하겠지만,

단기 투자에서만큼은

잠시 그 부분을 접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파도가 높으면 언젠가 부서지는 법.

너무 과도한 목표수익률

매도 시점을 놓쳐서 화를 부를 수 있으므로,

목표수익률은 예금금리의 10배 이내

보수적으로 잡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단기투자

"놓친 버스를 쫓아가려 애쓰지 마라.

기다리면 버스는 다시 온다" 라는 격언처럼,

너무 높은 목표를 잡고 후회하기보다는

보수적인 목표를 달성하고,

보낼 땐 보내줘야

기회를 왔을 때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적인 목표치

구체적으로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보수적 투자 원칙
Investment policy

*투자금

급여소득으로 생활하는 직장인이라면

월소득의 6개월분 이내,

*투자 기간

1년 이내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목표수익률

연 10% 이내로 잡고,

*손절매 시점

손실이 커질 경우 손절매할 시점도

손실 -15%면 미련 없이 손절하고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야 합니다.

주식에 발이 묶이는 경우가 없도록

종목 전환을 시도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손절매: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일.

투자 원칙이 세워진 후에 투자를 해야

실패해도 멘탈을 유지할 수 있고,

(overconfidence trap)에 빠지지 않고

다음 투자에 냉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이렇게 투자하세요

직장인이 단기 주식거래

자신의 재정 상황에 맞는

투자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미혼 직장인이라면 앞서 말한 것처럼

본인 월소득의 6개월분 이내로

수익이 실현될 경우 그 금액을

손실을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울러 본인 월 저축액의 50%

매달 주식계좌로 자동이체해서

주식을 분할 매수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동일한 금액을 정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위험을 분산하고 지속적으로 시장을

관찰하는 습관을 갖기에 용이합니다.

한편, 결혼해서 자녀가 있는 직장인이라면

이보다는 좀 더 보수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본인 월소득의 3개월분 이내로 설정하고,

평소 월 저축액의 30% 이내 금액으로

매달 투자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1. 최초 투자금 본인 월소득 6개월분 이내
(기혼직장인 3개월이내)

2. 투자기간 최초 1년 이내
(추후 연장여부 판단)

3. 목표수익률은 10% 이내
(예금금리에 10배 이내)

4. 손절매 수익률 -15% 이내
(목표수익률에 1.5배 만큼 마이너스 기록 시)

5. 추가적인 투자는 월 저축금액에 50% 이내로 분할 매수

출처: (ⓒ네이버 영화

참고로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코로나19 이전보다 악화된 것이 사실입니다.

풍부한 유동성으로 발생한 반등은

언제든 다시 하락으로 그리고,

다시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참조-주가는 도대체 왜 회복된 걸까?)

V반등한 주가가 설사 코로나19 이전보다

다시 M자형 같은 급격한 시장 변화가

언제든 찾아올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하죠.

만일 당신이 장기 투자 방식을 고집한다면

아무리 기대수익률이 낮아진다 해도

주가는 장기적으로 펀더멘털에 수렴하므로,

기업 성장과 관련된 지표(주당이익 증가율)를

꾸준히 관찰해야 합니다.

디지털 콘택트,
'장기 투자'는 글쎄.

디지털 콘택트(Digital Contact) 관련주는

2021년까지 강세를 유지할 것입니다.

장기보유는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가와 민족, 계층, 세대를 막론하고

전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체계적 위험(Systematic Risk)입니다.

이 전염력 높은 질병의 대유행은

비대면(언택트: Untact) 경제의

급격한 부상이 그것입니다.

단기적으로 식당, 클럽, 체육시설,

호텔, 극장, 미술관, 쇼핑몰, 음악회 등

사람이 모여야 하는 관련 산업은

타격이 불가피하며,

공연, 스포츠, 컨퍼런스, 단기투자 항공, 관광업계도

심각한 국면에 몰리고 있습니다.

공유경제의 우버, 에어비앤비 같은 모델도

반면에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소통, 전자상거래, 원격 의료와,

교육 사람을 대신할 서비스 자동화

강력한 투자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코로나19 위기가

완전무결한 해결이 어렵다고 할지라도

늘 그래왔듯이 실마리는 찾을 것입니다.

2021년 말까지는

치료제나 백신개발 단기투자 등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로운 방역망 시스템도 가동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단기 투자 기간은

1년 이내로 설정하는 것이 좋죠.

1년 후에는 어떤 식으로든

이 사태가 '변화'의 기점을 맞을 것이고,

금융시장은 빠르게 회복되었지만

실물경제는 2021년말부터 본격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콘택트의
'핵심'을 이해하라

그러니 우리는 단기 투자 트렌드의

핵심을 이해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디지털 콘택트라는 트렌드에서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산업은

전자상거래입니다.

지금껏 성장세가 가장 뚜렷했지만

그 속도가 더 빨라질 것입니다.

물류·배송 시스템과 플랫폼이

원격 교육의 필요성 및

특히 IT정보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 산업은

확진자를 추적한다는 명목 하에 이루어진

개인정보보호 보안 문제와 부딪히면서

정보 보안 산업도 더욱 중요하고

주목받는 산업이 될 것입니다.

일터에서는 재택근무의 효율성과 문제점을

모두 파악한 기업들이 보다 합리적인

인력 및 공간 운영 전략을 세울 것입니다.

확대되기만 하진 않을 것입니다.

일부 인기 기업들의 근무지는

공간의 수요가 줄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재택근무로 화상회의 등이 늘면서

기업 정보가 가정 환경에 노출되고,

이로 인해 기업 정보 유출이나

해킹과 같은 보안 위험이 커지는 등의

새로운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죠.

①전자상거래의 지속적인 성장
②신약개발과 의약생산산업(바이오시밀러 등)
③원격교육과 원격의료시스템
(화상통화,영상미디어)
④안전을 위한 기업과 개인의 정보보안

'단타'는 '단타'답게

이런 트렌드 관련주

진입초기에 주목받는 것에 비해

장기 보유 가치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간이 한참 지나면 생각 외로

사업 진행 속도가 더뎌지거나,

설사 산업 성장으로 수익이 커지더라도

투자자들의 기대수익률이 높아지면서

주가가 초기에 비해서 오르지 않거나

되려 하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벤처붐' 신화의 붕괴 사례처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듯이

시장에 완전히 안착에 성공하는

몇 개의 선두주자를 제외하고는

주가가 역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따라서 디지털 콘택트 관련주는

코로나19 국면이 어떤 식으로든

전환될 우려가 있는 2021년까지 집중하고

그보다 더 오랜 장기 보유는 경계해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시리즈 예고
*부동산
2022년 대선 전까지 9억 미만 신축아파트 강세,
무주택자는 신규분양 집중하라

Mercuders

굳이 알지 않아도 될.. 아니 하면 안되는 기술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스켈핑 기법이라고 하는 초초단기 주식 투자 기법.
지금 생각해보면 비싼 수업료를 내거라고 생각하면 될까.. 왜 당시에는 내가 엄청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건지…. 단기 투자로 어느정도 수익을 본 나는 자신감이 생겨났고 좀 더 과감하게 투자를 해보기로 한다.
단기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유튜브를 검색하다가 스켈핑 단기 투자의 아버지 마하세븐 한봉호라는 투자자를 알게 되었다

마하세븐 한봉호

한봉호라는 투자자는 한달에 900%의 수익률을 달성했다는 전설의 단기 투자자이다 유튜브에 검색하면 바로 나올정도로 이분의 명성은 자자했고 그만큼 전설로 불리우는 사나이다. 유튜브에서 잠시 방송 내용이 나왔는데 자신의 노하우를 이야기하였다.
낮은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팔아라.

아니…. 그건 나도 얘기할수 있지…. ㅠㅠ
그렇다면 한봉호가 사용한다는 스켈핑 기법에대해 알아보쟈.

키움증권 영웅문 앱

위 사진을 보면 30틱이라는것을 볼 수 있고 6분사이에 주가가 요동치는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저 시간대에 거래량이 요동치는것은 많이 볼수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대략적으로 스캘핑 기법은 저 초단위로 움직이는 주가에서 낮다고 생각되는 지점인 14:52:20초에 매수를 하고 어느 지점까지의 선을 정해놓고 오르게 되면 위에 보이는 14:54:43초에 매도를 하는것이다. 그리고 또 다시 내려가는 지점인 14:58:22초에 매수를 하고 매수한 시점에서 기준을 정하고 몇 % 상승하게되면 그 지점에서 파는것이 스켈핑 기법의 기본 동작 방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무것도 몰랐던 나의 자만으로 인해 이것이 정말 쉽지 않은 것인지 몰랐던 무지로 인하여 나의 계좌는 한순간에 이제껏 벌었던 수익울 다 잃었다..

16, 17일에 보면 73만 94만잃은 내용이 보일것이다….. 지금 봐도 한숨만 나온다…..

하….
이렇게 잃고 나니까 좀 더 연습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다.. 투자했던 금액의 10분의 1만큼 투자해서 연습을 하면 잘되지 않을까.
그 생각은 자신의 돈을 7천만원 잃고 마이너스 통장까지 써서 총 1억의 돈을 날렸다는 지인이 쓰던 방법이 스켈핑이라는 얘기를 단기투자 듣자마자 싹! 아주 싹! 사라졌다… 나는 직장인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두개를 들고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스마트폰으로 하는건 아닌거 같고 피씨라도 이것을 통해 수익을 보는건 참 힘들것이다.. 만약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스켈핑에는 절대!! 절대로. 손대지 말라 이것은 경고이다. 당신의 계좌가 녹을것이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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