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예금 거래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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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통장개설방법

외화통장개설방법과 달러투자방법 / 달러통장, 외화정기예금 이율

외화통장 개설 방법과 달러 투자를 위한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달러 통장이란 무엇인지 투자는 언제가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2021년 7월 8일 기준 환율은 1,137.5 달러입니다. 코로나 변이 확산으로 지금이 투자의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외화통장 개설 방법

외화통장 개설은 위해서는 은행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신분증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에 한 가지를 지참하여 은행에 방문하여 외화통장을 개설하면 됩니다. 외화통장은 한도 제한 계좌나 금융거래목적 확인서류가 필요 없습니다. 일반 입출금통장과는 달리 외화통장은 정확하게 외화를 거래하기 위한 통장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직까지 보이스피싱 외화예금 거래하기 범죄나 대포통장으로 외화통장이 사용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외화통장을 만들어서 보유하고 있는 경우도 많지 않고, 보이스피싱을 하는 범죄조직도 외화통장을 이용해서 돈을 받기는 어렵겠죠.

따라서 외화입출금통장이더라도 한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입금과 출금이 가능한 통장으로 개설이 가능합니다. 현재 카카오 뱅크 같은 경우는 외화통장 개설이 되지 않습니다. 외화통장으로 달러 투자를 하려면 달러로 돈을 모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은행이나 국민은행 등 시중은행에 방문하셔서 통장 개설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SC은행은 외국계 은행으로 해외 출장이 많은 분이라면 SC은행계좌를 개설하는 것도 좋습니다.

참고로 외화통장도 외화입출금통장과 외화적립식 통장, 외화정기예금 통장이 있습니다. 외화입출금통장은 달러나 엔화 등을 자유롭게 입금했다 출금할 수 있는 통장입니다. 외화적립식 통장은 적금통장처럼 일정 금액을 매달 적립할 수 있는 통장이며, 외화정기예금 통장은 달러를 정기예금처럼 1년, 2년 만기로 묶어 놓는 것을 말합니다. 달러나 캐나다달러, 엔화 등등 외화 종류에 따라 외화정기예금은 금리가 다릅니다. 또한 1년 정기예금보다 6개월 정기예금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외화정기예금을 가입하실 때에는 은행 직원에게 반드시 3개월, 6개월, 1년, 2년 등 금리가 어떻게 다른지를 확인하고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자를 더 받는다면 좋으니까요.

외화통장개설방법에 관한 썸네일

외화통장개설방법

달러 투자방법

달러 투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환차익을 내는 것이 주된 방법입니다. 달러로 환차익을 내는 가장 쉬운 방법이 달러가 저렴할 때 사서 환율이 올라 달러가 비싸지면 팔면 됩니다. 주식과 마찬가지입니다. 저점일 때 매수하여 고점일 때 파는 거죠. 그런데 주식과 같이 달러를 사야 할 시점을 정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유튜브나 신문기사에서 달러값이 많이 올랐다, 환율이 많이 올랐다 라는 기사와 방송이 주를 이루면 그때는 이미 고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달러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을 때가 사실 매입 적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달러 매입 시점은 1,100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1,000원 밑으로 떨어진 적도 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1,000원 아래로 떨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7월 7일 오후 8시 기준으로 환율이 1,137.5원인데요. 1,200선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면 지금 투자해도 괜찮은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1,137.5원은 2021년 들어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의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지금 외화예금 거래하기 시점도 1,200원을 기준으로 한다면 저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만의 매수시점과 매도시점을 정하셔서 투자하시면 됩니다.

달러 투자할 때 은행의 외화통장에 입금한다면 2가지 방법으로 입금 가능합니다. 현찰로 매입해서 투자하거나 전신환 매도율로 구입해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외화로 투자를 하는 상황이라면 당연히 전신환 매도율로 구입해서 외화통장에 입금하시는 게 좋습니다. 전신환 매도율이라는 것은 쉽게 달러로 외국에 송금하기 위해 구입하는 달러라고 보면 됩니다. 현찰매도율은 실제로 달러 현찰을 보유하기 위해 구입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현찰매매율로 구입하면 진짜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 현금이 필요할 때 찾을 수 있습니다. 현찰매매율의 장점이겠죠. 단점은 전신환 매매율로 달러를 구입하는 것이 환율이 더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어제 환율이 1,137.5원이라고 했는데요. 은행에서 달러를 구입할 때 1,137.5원에 구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에서 한국돈을 달러로 바꿔줄 때 수수료 등으로 1137.5원보다 일정 금액 정도를 더 붙여서 판매합니다. 그래서 수수료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전신환 매도율은 현찰매도율보다 저렴합니다. 그래서 달러를 진짜 달러 현금으로 가지고 있을 게 아니라면 전신환 매도율로 구입해서 통장에 입금해 놓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전신환 매도율로 입금해 놓았더라도 나중에 진짜 달러 현금이 필요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외화통장 및 달러통장 투자법 정리

지금까지 외화통장 개설 방법과 달러 투자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달러 통장은 외화 입출식 통장, 외화적립식 통장, 외화정기예금통장이 있으며 각 통장마다 이율이 다릅니다. 그리고 가입기간에 따라서 오히려 1년 만기보다 6개월 만기가 이율이 높은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렸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달러 매수시점입니다. 환차익을 위해서 반드시 본인이 생각하는 최저 매수시점과 팔기를 원하는 매도시점 환율을 정해놓으세요. 이상입니다.

외화예금 거래하기

[하나은행 외화다통화예금 사용법] 외화저축, 달러 환전하기, 환차익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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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거 더럽게 없네.
흠흠! 나는 원화 가치를 믿지 않는다.
내 짧은 인생에서도 몇 번이나 달러가 2천원 찍는 걸 봐 왔음.
1억을 외화예금 거래하기 모아도 그 1억이 5천만원 가치로밖에 평가받지 못한다면 개고생이 얼마나 뻘짓인가 말이야?
그래서 나는 통장에도 외화가 있고 집에도 있고 그러함.

요즘 신흥국 위기라고 원화 가치도 다소 떨어졌는데 이달 외화예금 거래하기 말에 미국 금리인상까지 있다고 함.
물론 그렇다 해도 한국이 터키나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처럼 막장국가는 아니니 한 순간에 나라가 쫄딱 망하진 않는다.
다만 불안심리가 있는 사람은 늘 변하는 원화보단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게 좋다.
북한과의 관계개선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우려하는 사람도 있는데 당장 내일 종전선언을 한다 해도 국제사회가 이벤트를 신뢰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
당장은 옐로스톤이 터지는 급으로 걱정을 위한 걱정일 뿐.

달러가 투자목적으로 좋다는 얘기는 아니다. 한국을 포함 대부분의 제대로 돌아가는 나라에서는 달러가치가 급격히 떨어질 경우 매입하고 급격히 상승할 경우에는 시장에 풀어서 급격한 금리인상 등의 막장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방어한다. 동시에 기업 간의 거래에도 달러가 사용되기 때문에 달러 가치가 급등하면 시장에 매물이 쏟아짐.
그래서 북한과의 관계가 안 좋던 시절에도 달러는 상승폭이 크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외환보유고는 4천억달러(약 450조원) 이상으로 외환위기를 막을 수 있다고 평가되는 적정선을 유지하고있음.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안전하고 외화예금 거래하기 스프레드율도 낮으면서 등락폭이 큰 파운드나 엔화, 프랑 등을 만지는 것이 좋다.

※ 특히 파운드화의 파장이 짧고 파고가 높다.
엔화 역시 지정학적 영향이나 신흥국 리스크에 반응하지만 일본중앙은행의 저금리 정책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크다.

한 때 유가와 연동된 루블, 노르웨이 크로네 등이 유망했으나 미국에 셰일가스가 터지면서 굳이 저런 걸 살 필요가 없어진 까닭에 특히 루블은 투자가치가 폐기물 수준이 되었다.

아니 근데 푼돈 이체하면서 무슨 잡설이 이렇게 길어?
뭐 아무튼 우리는 흙수저 중의 흙수저이자 서민이므로 얼마 안 되는 유동성 자산의 일부를 분산하고자 한다.

외화예금 거래하기

외화의 반출과 반입에 대한 국내의 외국환거래법은 그 규제 대상을 국적과는 별개로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개념으로 파악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외국에서 영업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 국제기구 근무자 등을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그 주소 또는 거소가 국내에 있는 것으로 추정해 거주자로 하고 있다.

외국인은 국내에서 영업활동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 입국 후 6개월이 경과된 사람 등을 제외하고는 그 주소 또는 거소가 국내에 있지 않는 것으로 추정해 비거주자로 하고 있다.

외화 반입과 관련해 비거주자가 미화 1만 달러를 초과하는 내국통화, 외국통화 등을 휴대해 반입하는 경우 세관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를 하지 않으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외화 반출과 관련해 비거주자가 외국으로부터 외화를 반입할 때 신고 절차를 준수한 외화 범위 이내에서 외국환은행의 확인을 거쳐 반출할 수 있다.

재외동포는 본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의 처분대금이나 임대보증금, 은행 예금, 증권매각대금 등을 지정거래 외국환은행을 통해 외국으로 반출할 수 있다. 부동산 처분대금을 반출하기 위해서는 재외동포 재산 반출 신청서에 부동산 소재지 관할 세무서장이 발행한 부동산 매각자금 확인서를 첨부해야 한다.

부동산 처분대금을 제외한 국내 재산을 반출하기 위해서는 지급 누계 금액이 미화 10만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 재외동포 재산 반출 신청서에 지정 거래 외국환은행의 주소지 관할 세무서장이 발행한 국내 재산에 대한 자금 출처 확인서를 첨부해야 한다.

비거주 재외동포는 외국환은행과 원화 또는 외화로 예금거래 또는 신탁거래를 할 수 있다. 외화예금은 외국에서 송금된 외화나 국내에서 인정된 거래로 취득한 외화를 예치할 수 있으며, 예치된 자금은 외화 또는 원화로 인출하거나 외화예금 거래하기 외국으로 송금할 수 있다. 신탁은 외국환은행과 외화신탁, 원화신탁 모두 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만 허용되고 있다.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금융거래의 경우 실명확인을 받아야 하며, 실명이 확인된 외화예금 거래하기 계좌의 계속거래에는 확인 절차가 생략된다. 재외국민 등 해외 체류자가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점포를 이용할 때도 실명확인을 하고 있고 재외국민이 대리인을 통해 계좌를 개설할 경우에는 영사가 본인의 실명을 확인한 위임장과 본인 및 대리인의 실명확인 증표에 의해 실명확인을 한다.

금융기관은 명의인의 서면 요구나 동의를 받지 않고는 금융거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누설할 수 없으며 누구든지 금융기관에 종사하는 자에게 정보 제공을 요구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재외동포법상의 금융거래 특례

Q 미국의 영주권자이다. 재외동포법의 제정으로 본인이 외국으로부터 국내에 휴대해 들어오거나 국내에 송금한 지급수단을 해외로 반출하는 데 외화예금 거래하기 외화예금 거래하기 외화예금 거래하기 어떠한 혜택이 있는가?

A 과거 재외동포는 금융거래를 할 때 비거주자로 분류돼 이자가 고율인 장기예금·신탁예금 등에 가입할 수 없었으나, 재외동포법은 국내 금융질서에 혼란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재외동포도 예금·적금의 가입이나 입·출금 등 국내 금융기관의 이용에 거주자인 대한민국 국민과 동등한 권리를 갖도록 했다. 다만 국내거소신고를 해야 하고, 외국의 단기투기자금(Hot Money)을 규제하기 위해 외국환거래법이 제한하는 행위는 제외된다.

발행인 : 조규형
발행처 : 재외동포재단 홍보문화부 [email protected]
제작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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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기준 거주자 외화예금은 전달대비 42억1천만달러 늘어난 634억달러로 집계됐다.

비중이 가장 큰 달러화 예금은 59억8천만달러 급증해 사상 최대 월간 증가폭을 기록했다.

달러화 예금 잔액도 494억5천만달러로 사상 최고에 달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임박한 것으로 예측되며 외화예금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특히 달러 외화예금은 금리 인상 후에 환차익의 이익과 환차익은 비과세 되는 장점으로 이시점에 특히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고 갈 곳 없는 돈을 예치하고 있다.

외화예금을 거래할 때 주의사항

외화예금은 보통 가입할 외화예금 거래하기 때 원화로 예치할 통화로 환전하고, 찾을 때에도 해당 통화를 원화로 환전해서 찾아야 하기 때문에 자칫 시점을 잘못 선택해서 환차손이 발생하면 원금을 까먹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이런 외환거래상 발생하는 환차손을 예상하여 외화예금의 가입과 인츨시점을 관리해야 투자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투자 목적을 제대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역시 전문가의 조언과 외국환 예금 및 거래 관련 공부가 외화예금 거래하기 필요하다.

외국환 거래는 외국환 관리법의 적용을 받으며 거래하기 때문에 반드시 금융기관이나 공인된 기관을 통해 거래를 하면서 관리를 받아야 나중에 자금거래의 추적 등 예상치 못 한 일로 인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외환 투자의 종류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외환 셀프계좌 운영, 적립식편드의 형태로 운용되는 적금, 예금, 연금 등 다양하다.

우대환율, 우대수수료, 우대서비스 받으며 거래하기

1. 주거래 은행을 이용하기 - 은행마다 우수고객에게 환율우대 및 면세점 할인 쿠폰, 여행자 보험 가입 등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거래은행의 혜택을 꼼꼼히 체크해 보면 모든 거래에 고객 등급에 따라 70~80%까지 우대 환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2. 외화예금 미리 활용하기-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평균비용을 절약 환율변동위험을 줄일 수 있다. 여행후 남은 외화를 재환전 하지않고 예금하면 환전 수수료부담이 없고 예금이자 까지 챙길 수 있다.

3. 환전시점 포착 잘하기 - 환율변동상황을 파악할 수있는 웹, 어플등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고 환전시기를 적절하게 포착해야 한다.

4. 사이버 환전으로 수수료 아끼기 - 수수료도 아까울 때가 있다. 인터넷.스마트폰을 통해 전하면 최대 70%까지 환전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다.

5.현지 화폐로 환전하기 - 달러 환전후 현지 화폐로 재환전하기 보다는 여러 나라를 방문하지 않는 경우에는 직접 방문국 화폐로 환전하면 이중 수수료 지급을 줄일 수 있다.

단, 동남아 여행시에는 달러를 가져가는게 유리하다. 달러를 현지돈으로 환전해야 수수료가 훨씬 적게 든다.

6.신용카드 결제는 현지통화로 하기 - 원화로 결제하면 금액이 달러화로 환산된 후 국내 카드사에 청구되고 다시 원화로 환전되며 이 과정에서 이중 환전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원화보다는 현지통화로 결제해야 환전수수료가 절감된다.

7.환전수수료가 가장 비싼 곳은 공항에 있는 은행 영업점이다. 어느 나라나 은행이나 마찬가지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최소 2주 전에 평균환율을 계산해서 쌀 때 환전한다.

8.여행자수표(T/C)로 수수료 챙기기 - 여행이 아닌 장기 출장이나 연수 등 목적으로 해외에 나갈 때는 필요 경비를 여행자수표(Traveler's- Check)를 발급 받으면 환전 수수료가 현금보다 적은 장점이 있다, 분실이나 도난 등에 의한 재발급도 가능하여 현금 보관의 불편이나 위험성 등을 제거할 수 있는 편리한 제도이다. 하지만 여행자 수표를 사용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수표를 발행할 때 받은 영수증이나 수표번호를 따로 기록해서 보관하므로 분실,도난 등의 사고 발생시를 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다.

외화예금 이용하기

KEB 하나은행

환율우대 외화예금 거래하기 50%, 수수료우대 50%는 기본~해외송금자동이체서비스, 환율알리미서비스, 자동화기기 현금인출(원화) 서비스, 편리한 이체(인터넷,VM모바일,자동화기기) 및 환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특징 - 1. (원화 외화, 외화 원화) 로 자유롭게 전환 입출금이 가능하다.

- 2. 입금건별, 기간별로 고금리를 적용한다.(MMDA선택시)

일반우대사항 - 환율우대 50%, 수수료우대 50%, 해외송금자동이체서비스, 환율알리미서비스,자동화기기 현금인출(원화) 서비스, 편리한 이체(인터넷,VM모바일,자동화기기) 및 환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예금종료 : 외화수시입출금 예금

가입 대상 : 실명의 개인

최저 가입 금액 : 제한없음

이자 지급 방법 : ① 외화보통예금 : 매년 3, 6, 9, 12월 제3금요일에 셈하여 익일에 원금에 더함

이자지급방식 : 예금 지급 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함

이자원가방식 : 외화보통예금의 이자지급 방법을 따름

입금가능통화 : USD, EUR, JPY, GBP, CHF, AUD, CAD, NZD (8개통화)

적용금리 : 영업점 창구 문의 또는 인터넷뱅킹내자료 참조

(기준금액 이상 입금시 우대금리 적용가능 (MMDA 선택시))

수수료 우대 : - 외화서비스 하나- 통장에서 해외송금 시 해외송금수수료

- 외화서비스 하나- 통장에서 외화현찰 인출 시 외화현찰수수료

부가서비스

: 환율우대 50%

- 본인명의 원화통장에서 외화서비스 하나 통장으로 이체 시

- 외화서비스 하나 통장에서 원화 인출 또는 원화 이체 시

: 해외송금 자동이체서비스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필수)

- 매월 1회 지정한 날(공휴일인 경우 익영업일) 자동송금 해 준다.

- 1회 송금한도 : USD환산 최저 500불 ~ 최고 5,000불

※ 거래의 국환은행 지정거래 유효기간이 경과하거나 이 예금의 지급정지, 송금한도초과 등 법률적인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해외송금 자동이체 서비스는 중지한다.

환율알리미(SMS) 서비스 : 인터넷뱅킹에서 등록한 환율이 고시환율에 도달하면(±10원) 고객님의 휴대전화 SMS로 알려준다.

등록환율이 고시환율에 도달하면 인터넷뱅킹에서 재통지를 원하는 환율을 재등록 해야한다. 등록환율이 3개월 이내에 고시환율에 도달하지 않을 경우 환율알리미 서비스는 종료한다. 환율은 실시간 변동되므로, 통지된 환율과 실제 외환거래시 적용환율은 다를 수 있다.천재지변, 통신장애 등 은행의 책임이 없는 기타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외화예금 거래하기 서비스가 지연되거나 불가할 수도 있다. 이미 환율 통지되었거나 종료된 서비스는 확인 할 수 없다.

자동화기기 현금인출(원화) 서비스 : 외화서비스 하나통장을 전자통장으로 개설하고 HANA Magic 카드 (기본계좌 : 원화 요구불통장) 또는 하나카드(구 하나SK카드)사 체크·신용카드(BC브랜드 제외)에 계좌를 추가하여 하나은행(타은행 이용 불가) 자동화기기를 통해 원화로 인출또는 입금이 가능하다.

이용시간 : 09:00 ~ 23:59 (토, 일, 공휴일 불가)

편리한 이체 및 환전 서비스 : 영업점 방문없이 인터넷뱅킹, VM모바일뱅킹, 자동화기기를 통해 원화통장에서 외화서비스 하나 통장으로 간편하게(외화로) 이체하고, 필요시 외화서비스 하나 통장에서 원화통장으로 자유롭게 이체하며, 해외여행시 가까운 영업점에서 편리하게 외국통화 출금이 가능하다.

이용시간 : 09:00 ~ 16:00 (토, 일, 공휴일 불가)

※ 이 예금의 우대서비스(부가서비스 포함)의 내용 및 대상요건은 변경가능하며, 변경 시 변경사유, 변경내용 등을 변경시행일 1개월 전 1개월 동안 은행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에 신고해야 한다.

예금자 보호대상 - 이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은행에 있는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금액은 보호하지 않는다.

예금특징 : 매달 계단식으로 외화예금 거래하기 금리가 상승하는 1년제 정기예금, 만기 전 분할인출 가능,외환거래 실적에 따라 연 0.2%우대금리 적용

상품개요 : 금리 회전주기에 따라 매 회전기간별 금리가 적용되며, 이자가 복리로 운용되는 외화정기예금

가입대상 : 제한 없음

가입통화 : USD, JPY, EUR, GBP, CAD, NZD, AUD, HKD, CHF, SGD (10개 통화)

가입기간 : 12개월 이상 ~ 36개월 이내 (월단위)

금리 회전주기 : 1개월, 3개월, 6개월 중 선택 (예금 신규가입시 선택 / 중도 변경은 불가)

가입금액 : 미화(USD) 1,000불 상당액 이상 (예치 최고한도 제한 없음)

적용금리 : 예금 신규 가입일 및 매 금리회전 주기별 일반 외화정기예금 해당 기간별 금리

이자지급방법 : 매 금리회전 기간마다 복리로 계산되어 만기시에 원금과 함께 일시 지급

추가입금 : 1계좌당 최대 30회까지 추가입금 가능

특별이자 지급(세전)

지급대상 : 예금 신규 가입일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여 해지하는 계좌로 금리 회전주기가 3개월 또는 6개월인 계좌

지급시점 : 예금의 해지(중도해지 포함) 시

지급기준 : 신규 원금에 대하여 예치 경과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

- 1년 미만 : 특별이자는 지급하지 않음

- 1년 이상 ~ 2년 미만 : 0.1% (가입원금 X 0.1% X 1년)

- 2년 이상 ~ 3년 미만 : 0.2% (가입원금 X 0.1% X 외화예금 거래하기 2년)

- 3년 이상 : 0.3% (가입원금 X 0.1% X 3년)

예금 신규 가입시 영업점에 고시된 이자율을 초과하는 승인금리를 적용받은 계좌에 대해서는 특별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중도해지이율 - 1. 예치기간이 7일 미만이면 무이자

- 2. 7일 이상 1개월 미만 - 최종 회전기간 적용이율의 1/10

- 3. 1개월 이상 6개월 미만 - 최종 회전기간 적용이율의 4/10

만기후 이율 - 최종 금리회전기간 적용이율의 3/10

부가서비스 - 원화대가로 예금 신규, 해지시 매매마진율의 50% 우대

예금자 보호대상 - 이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은행에 있는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는다.

외화예금 거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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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으로 외화보통예금 계좌개설하는 방법

애드센스 핀번호 카드가 배달되었습니다. 구글에 관련된 업무처리는 물론 구글코리아에서 이루어지지만 가입자가 많아서 인지 처리하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습니다. 거의 한달가량이 지났네요?

이 시간에는 인터넷에서 간단하게 외화보통예금 통장을 개설할 수 있는 우리은행 인터넷뱅킹에서 계좌개설 방법 을 알아보겠습니다.

▼ 먼저, 아래와 같이 메인메뉴 에서 우리은행 인터넷뱅킹에 접속 합니다. 메인메뉴에서 1. 외환/골드 를 선택한 다음, 2. 외화예금신규 를 클릭합니다.

▼ 개설할 수 있는 여러가지 외화예금 개설과목에서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3. 외화보통예금 가입하기 를 클릭합니다.

▼ 외화보통예금 거래 기본약관화면 에서 필요한 항목들을 확인한 다음, 동의 항목에 체크 하고, 4. 확인 을 클릭합니다.

▼ 외화예금신규 화면 에서 기존 계좌에 연결하여 외화 입출금이 가능 하기 때문에 출금계좌번호를 선택하고, 신규개설되는 계좌에 1달러 이상의 금액을 입금하는 것으로 개설이 진행됩니다. 1달러는 연결계좌에서 이체가 됩니다.

신규금액 1달러를 입력하고, 외화보통예금 통장의 비밀번호 네자리를 입력한 다음, 5. 확인 을 클릭합니다.

▼ 외화예금 신규안내화면 을 확인한 다음, 6. 계속 을 클릭합니다. (만일, 구글에서 내 외화예금계좌로 입금 받아 내 우리은행 연결 계좌로 이체해서 사용한다면, 영업점을 방문해서 실명확인하는 절차 없이도 이용 가능합니다.)

아래 화면과 같이 신규 가입이 정상처리 되었습니다. 메시지와 함께, 계좌정보를 확인한 다음, 7. 확인 을 클릭합니다.

드디어 외화를 입금 받을 수 있는 통장이 개설되었습니다.

▼ 우리은행 외화보통예금 통장이 개설된 다음, 출금계좌로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외화로 외화통장에 입금이 된 외화를 원화통장으로 이체를 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절차는 8. 외화/골드 뱅킹관리 를 선택한 다음, 9. 계좌등록/삭제 를 선택합니다.

▼ 계좌등록/삭제화면 에서 10. 외화출금계좌 를 클릭한 다음, 11. 계좌번호 를 선택합니다. 12. 등록 클릭합니다.

▼ 출금계좌등록이 정상 처리 된 것을 확인한 다음, 13. 확인 을 클릭합니다.

▼ 전계좌조회 를 확인해 보면 13. 외화 탭에서 외화보통예금 통장과 14. 조회, 이체, 계좌관리 항목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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