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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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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오픈씨에 NFT 민팅하는 네 가지 방법

NFT 작품 거래 플랫폼 중에서 가장 사용자가 많은 곳이 바로 오픈씨(OpenSea)인데요. 전 세계의 창작자를 비롯해 투자자(아트 추천 거래 플랫폼 컬렉터)들이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NFT 작품 거래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작품을 민팅할 때 선호하는 마켓입니다.

NFT화 과정에 있어 작품을 NFT화 추천 거래 플랫폼 하는 것(민팅)과 판매를 개시하는 것(리스팅)은 별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요. 오픈씨에서는 민팅과 리스팅을 모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부 마켓 플랫폼의 경우에는 민팅 서비스만 제공하기도 하죠.

그렇다면 오픈씨에 작품을 민팅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는 어떻게 될까요? 먼저, 코인 거래소에서 계정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갑을 생성하고, 생성한 지갑을 연동해 오픈씨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었으면 NFT 작품 거래에 필요한 수수료(추천 거래 플랫폼 Gas fees)가 필요한데요. 이를 위해 연동한 지갑으로 코인을 송금해 수수료를 준비하면 됩니다.


​① 코인 거래소 계정 열기
② 코인 지갑 만들기
③ 지갑 연동해서 오픈씨 계정 만들기
④ 연동한 지갑으로 코인 송금해서 리스팅 수수료(Gas fees) 준비하기

NFT 아트를 거래하기 위해 오픈씨를 플랫폼으로 정하면 오픈씨를 기반으로 한 민팅 플랫폼을 선택할 추천 거래 플랫폼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민팅 플랫폼으로는 오픈씨, 크래프터 스페이스, 크래프트 맨십이 있어요.

다음은 지갑인데요. 지갑의 종류는 크게 메타마스크와 카이카스 두 가지로 나뉘어요. 메타마스크 지갑을 열 경우, 이더리움과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을 거래토큰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카이카스 지갑을 열면 클레이튼을 거래토큰으로 사용할 수 있죠.

수수료는 어떨까요. 이더리움으로 수수료를 지불하게 되면 등록 시 1번만 지불하면 되고 시세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약 10~ 20만원 정도의 수수료가 발생해요.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의 경우엔 수수료가 없어요. 클레이튼의 경우에는 1~ 10원 사이의 소정의 수수료가 발생하죠. 택스워치가 실제로 민팅을 진행했던 1월 10일 자를 기점으로 이더리움 기준 한화 추천 거래 플랫폼 20만3732원(0.05238674ETH), 클레이튼 기준 3.8원(0.002292KLAY) 의 수수료가 발생했답니다.

정리하면 총 네 가지의 민팅 방법이 있는 건데요. 첫 번째는 메타마스크로 오픈씨에서 이더리움으로 민팅하고 오픈씨에서 이더리움으로 판매하는 방법. 두 번째는 메타마스크로 오픈씨에서 폴리곤으로 민팅하고 오픈씨에서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으로 판매하는 방법. 세 번째는 카이카스로 크래프터 스페이스에서 클레이튼으로 민팅하고 오픈씨에서 클레이튼에서 판매하는 방법. 마지막 네 번째는 카이카스로 크래프트 맨십에서 클레이튼으로 민팅하고 오픈씨에서 클레이튼으로 판매하는 방법이에요.

가장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는 방법은 첫 번째 방법이에요. 몇십만원 가량의 수수료가 들기는 하지만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시장이 넓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수수료가 비싼 대신 판매 기회는 더 높은 거죠. 소위 '대박'을 친 NFT 작품들은 대부분 이더리움으로 거래된 경우들이 대부분이랍니다.

두 번째 방법은 수수료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을 사용하려면 이더리움을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으로 변경하는 복잡한 절차를 한 번 더 거쳐야해서 사용자가 적은 편이에요. 또한 판매 시 경매방식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장단점이 극명한 방식이기도 하고요.

세 번째와 네 번째 방법은 비슷한데요. 이더리움을 사용해 민팅하면 오픈씨에 꽤 비싼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크래프터 스페이스나 크래프트 맨십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어요. 또 크래프터 스페이스나 크래프트 맨십은 국내 플랫폼이기 때문에 한글 추천 거래 플랫폼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는 장점이 추천 거래 플랫폼 있죠. 이외에도 이더리움 기반 플랫폼과 비교해 수수료도 저렴한 데다 클레이튼 자체도 국내 코인이라 국내 시장을 선호하는 창작자와 투자자들이 많이 모인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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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KB증권은 자사 오픈 API 기반으로 소셜투자 플랫폼 ‘커피하우스’ 앱에 계좌개설, 해외주식거래 등의 금융투자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커피하우스’는 소셜인베스팅랩이 제공하는 투자 플랫폼으로 주 사용자가 MZ세대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기반으로 한다. 커피하우스 전용계좌를 개설하면 주식 거래가 가능하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공유하면서 다른 투자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탑재됐다.

KB증권은 이번 제휴를 통해 KB증권 간편 투자 플랫폼 ‘M-able mini(마블미니)’에서 이용할 수 있는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를 ‘커피하우스’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했다.

‘커피하우스’ 앱을 통해 KB증권 계좌개설 및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서비스가 가능해져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는 미국 주식을 1천원 단위로 살 추천 거래 플랫폼 수 있는 서비스로 초보 및 소액 투자자도 부담없이 투자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해외주식을 실제 보유한 사용자가 공개한 포트폴리오를 볼 수 추천 거래 플랫폼 있고, 사용자간 유기적인 소통으로 해외주식 투자의 정보 부족 문제를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승호 KB증권 디지털혁신본부장은 "새로운 투자문화를 만들고자 커피하우스와 디지털 제휴생태계를 확장중인 KB증권이 만나 이번 투자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MZ세대들이 어려워하는 투자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과 지속적으로 제휴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증권은 핀테크 제휴전용 서비스형 뱅킹 BaaS(Banking as a Service) 플랫폼을 통해 ‘든든(DNDN)’, ‘오르락’ 등 다양한 핀테크 기업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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