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 주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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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움증권 제공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삼성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거래 서비스를 13일 CFD 주식 개시했다.

CFD(Contact For Difference)는 고객이 실제 CFD 주식 기초자산(주식)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매매하며,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다.

레버리지 활용 가능하다는 점과 차입공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럽, 홍콩, 호주, 일본 등 금융선진국에서는 활성화 돼 있으며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시작됐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해외주식 CFD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재 삼성증권 해외주식 CFD는 미국과 홍콩 시장에 CFD 주식 상장된 종목에 대한 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CFD의 경우 별도의 자격을 충족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 CFD를 활용하면 투자자입장에서 다양한 방식의 투자가 가능하다. 우선 해외 개별종목을 최대 2.5배로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을 공매도하여 주가 하락 시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다음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해외주식과 유사 업종의 다른 종목을 공매도하여 손실을 헤지하는 투자방식이 있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기관투자자들의 주요 투자전략인 롱숏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는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 오는 2023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해외주식 CFD의 거래수수료는 대면 0.15%, 비대면 0.1%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변동성이 높아지는 해외주식시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자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의 수단이 될 것"이라며 "높은 활용도만큼 비용과 위험에 대한 충분한 고려 후 투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해외주식 CFD 거래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현금 최대 100만원 등의 이벤트를 7월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 및 전문투자자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고객센터>이벤트, 전문투자자를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CFD 주식

CFD(Contract for Difference)는 기초 자산의 소유없이 확정 가격변동폭에 따른 차액을
현금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 거래입니다.
주식을 거래하면서 레버리지를 최대 10배까지 활용가능하며, 공매도 계약과 매수 계약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CFD는 세계적으로 홍콩, 싱가포르, 일본, 영국 등에서 널리 거래되는
장외파생상품입니다.

레버리지 효과 상승.

CFD의 특징

  • 레버리지 활용일부 증거금만으로
    기초자산을 거래하는 효과
  • 대주주 양도소득세
    비과세 상품
  • 낮은 이자율로
    장기 보유 가능
  • 편의성증거금의 유지 및
    금융비용 지불을 통해
    만기 없이 포지션 보유가능
  • 접근성HTS로 실시간 주식
    호가를 보며 거래 가능

CFD 상품 비교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CFD 주식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국가/한국은행/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주권상장법인/그밖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말합니다.

CFD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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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원 기자
  • 승인 2022.05.23 19:15
  • 댓글 0

사진=키움증권 제공

사진=키움증권 제공

[매일일보 이채원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은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차액결제거래(CFD:Contact For Difference)란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과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으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CFD의 가장 큰 특징은 해외주식 공매도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으로 ETF로 한정되어 있던 레버리지 활용이 개별종목까지 확대된다. 또한 직접 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키움증권은 금번 해외주식CFD 오픈을 기념하며, 5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내/해외CFD 수수료를 0.07%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해외주식CFD 수수료를 0.07%로 적용해 주며, 해외주식CFD 체결이 있는 경우에는 국내주식CFD 수수료도 할인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유안타증권, 2,300여개 종목 거래 가능한 ‘국내주식 CFD’ 서비스 출시

CFD는 전문투자자 전용 서비스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최대 40%의 증거금만으로 매수, 매도(Short) 양방향 국내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CFD를 통해 얻은 수익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세율 11%, 지방소득세 포함)로 부과되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과세표준 3억 이하 세율 22%, 3억 초과분 27.5%, 1년 미만 보유 33%, 지방소득세 CFD 주식 포함)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유안타증권에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지점 방문을 통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2,300여개의 종목을 CFD 서비스로 거래할 수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2022년 1월 28일까지 유안타증권에 신규 등록한 전문투자자(선착순 100명)에게 CFD 거래만 해도 1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의 전문투자자 등록 고객(선착순 100명)도 100만원 이상 CFD 거래 시 5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CFD 계좌를 개설한 모든 고객은 계좌 개설 다음날부터 3개월간 CFD 온라인 거래 우대수수료 0.1%를 적용받을 수 있다.

남상우 유안타증권 리테일금융팀장은 “이제 유안타증권의 전문투자자 고객도 CF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여주셨던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CFD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email protected]

CFD 주식

메리츠증권은 지난 21일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4개국 시장 상장주식에 투자가 가능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Differenc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해외 CFD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주식에 대해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며, 직접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세가 적용되어 투자수익을 증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CFD 주식

현재 해외주식투자 시 투자 수익의 22%가 양도소득세로 납부 되지만, CFD를통해 해외주식을 투자하면 투자수익의 11%만 파생상품 양도소득세로 부과된다. 이때 CFD 주식 적용되는 과세표준은 CFD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모든 비용과 CFD 투자로 발생한 손실 및 기타 다른 파생상품의 손익을 제외한 순 손익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메리츠증권은국내 CFD와 동일하게 반대매매 CFD 주식 및 이자부담이 없는 증거금 100% 계좌인 안심계좌를 해외 CFD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심계좌의 장점은 일반 주식과 같이 매수자금의 전부를 계좌에 입금하고 거래함으로써 CFD 보유에 대한 이자비용은 발생하지 CFD 주식 않는다. 또한 증거금 부족으로 인한 반대매매가 발생하지 않아 일반 주식투자와 같은 구조에 CFD의 장점만을 활용할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에 부담을 갖고 있는 고객들이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옵션이다.

메리츠증권은 해외시장에 대해서도 업계 최저 수준의 매매수수료와 이자율을 제공한다. 메리츠증권 스마트폰 앱에서 비대면으로 CFD 전용계좌를 개설 후 온라인으로 거래 시, 업계 최저수준인 미국, 홍콩, 일본시장은 매매수수료 0.09%,중국시장은 0.15%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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