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D 매매 신호 (발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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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급구조대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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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이동평균의 폭이 좁아지는 것 ( 수렴 ) 과 넓어지는 것 ( 발산 ) 을 이용해 매매시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한 방법이다 .

위 그림은 12 일과 26 일 이동평균선을 캔들차트에 붙인 그림으로 MACD 매매 신호 (발산) 아래쪽에는 역시 12 일과 26 일 기준의 MACD 지표를 같이 볼 수 있도록 추가했다 .

그래프 상단 분홍색 12 일 이동평균선은 파란색 26 일 이동평균선보다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다 . 두 이동평균선의 폭은 현재가 가장 넓은 상태로 한달 전 Dead Cross 가 발생한 이후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 다만 이 시점을 계기로 벌어진 폭이 다시 좁아짐을 알 수 있다 . 같은 시점 아래쪽 MACD 차트를 살펴보면 빨간색 MACD 본라인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 . 그러면서 파란색 시그널라인을 상향 돌파한다 . 비록 이동평균선들이 보여주는 추세는 아직 하향추세이지만 MACD 분석에서 말하는 1 차 매수신호가 발생했음을 보여준다 .

그래프 상단 12 일 이동평균선이 26 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는 Golden Cross 가 발생한다 . 같은 시점 MACD 는 0 선을 돌파한다 . Golden Cross 가 매수시점임은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며 , MACD 가 말하는 0 선의 상향 , 하향 돌파는 바로 MACD 를 작성할 때 사용된 이동평균선이 Golden 혹은 Dead Cross 를 만들었음을 보여준다 .

주식의 상승탄력이 줄어들면서 이동평균선 폭의 확대가 줄어들기 시작하는 시점을 보여준다 . MACD 상에서는 Dead Cross 가 발생한다 .

업비트/비트코인 차트 보는법(8) - MACD 보는법

요즘 업비트 관련 글을 쯤하게 올렸어요. 상승장이 저물어서 글을 올리는데 흥미를 잃었거든요. ㅠㅠ 그래도 올려둔 글이 있어서 올릴 글까지는 이어서 올리려고 해요.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실전 매매를 하시기 전에 차트와 코인에 대해 충분히 공부하셔야 돼요. 공부를 하신 후에는 가상 매매 연습을 통해 매매의 감을 익히셔야 되고요. 그 후에 실전 매매를 하셔야 해를 덜 입어요. 차트와 코인에 대해 아무 지식도 없고, 연습도, MACD 매매 신호 (발산) 감도 없는 상태로 실전 매매를 하시면 큰 손해를 입을 확률이 높아요. 그러니 반드시 공부와 연습을 하셔야 돼요.

업비트/비트코인 차트 보는법 -

보조지표, MACD란?

MACD는 맥디라고도 읽고 말해요. 이 보조지표는 1970년대 후반에 MACD 매매 신호 (발산) 제럴드 아펠(Gerald Appel)이 만들었어요. 풀네임은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이고요.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라는 뜻이에요.

MACD는 이동평균선을 기초로 만들어졌어요.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으로 MACD 곡선을 만들고요. MACD 곡선과 신호 곡선의 교차로 수렴과 발산, 하락과 상승 신호를 파악하게 해줘요.

MACD는 차트 하단에 따로 추가가 되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이평선이 모아지고 흩어지면서 수렴과 발산을 반복해요. MACD MACD 매매 신호 (발산) 곡선과 신호 곡선의 크로스로 차트의 상승과 하락을 예측할 수 있어요.

정경청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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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Oscillator 지표란? 주식용어정리

- MACD과 Signal간의 차이를 바차트로 나타낸 지표
- MACD보다는 빠른 추세 판단하는데 도움을 줌
- 주로 Divergency가 추세판단에 이용됨

- MACD Osillator = MACD - Signal

- Divergence 발생후 0을 돌파시 매수도
- 어제의 MACD Oscillator의 움직임과 반대로 움직이면 매매 신호로 인식
- 주가와 MACD Oscillator 사이에 divergence가 발견되면 추세 반전이 예견
- Oscillator 값이 0선을 돌파하여 상승하면 상승추세로의 변환, 반대의 경우에는 하락추세로의 변환

MACD 지표 설명 | Binance Academy

MACD는 기술적 분석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지표 중 하나로, 매수와 매도 신호를 포착하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항상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주식 MACD와 MACD Oscillator 지표를 활용한 매매 기법

주식에는 차트의 이해를 돕기 위한 수십가지의 지표들이 있습니다. 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 매물대차트 등등.. 그 중 오늘은 차트 보조지표 중 하나인 MACD와 MACD oscillator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MACD란..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 시그널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오실레이터 : MACD값 - 시그널값 MACD가 양으로 증가하면 매수한다.MACD가 시그널을 골드크로스하면 매수한다.MACD가 0선을 상향돌파하면 매수한다. 0선 위에서의 MACD상승은 신뢰성이 높지만 0선 밑에서의 MACD상승은 신뢰성이 낮다. 0선 위에서의 MACD하락은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많다. 일봉MACD에서의 속임수를 피하기 위해 주봉의 MACD를,

지표만 알아도 주식투자 성공한다 - 2.MACD(이동평균수렴발산)

주식투자를 할 때 알아두면 좋은 보조지표에 대해서 연재 포스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너무 복잡한 내용보다는 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드리기 위해서 핵심적인 내용만 제가 보는 의미로 해석하여 적고 있는데..

MACD의 정의와 이해, 응용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MACD곡선과 시그널곡선은 이동평균하는 기간의 일수에 따라 그 수치가 달라지므로 매수, 매도 시점 또한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기간을 짧게 잡는다면 MACD, 시그널고선의 교차 빈도수가 줄어들지만 정확도는 높아집니다. 따라서 투자하는 대상이나 투자기간 및 투자금액의 성격을 고려해 기간 분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기술적 지표에서 흔히 듣는 MACD는 이동평균의 수렴과 발산이라는 긴 이름의 기술적 니표로 제럴드 아펠에 의해 창안되어 오늘날 시장에서 기본적으로 쓰이고 있는 매우 유명한 지표입니다.

그랜빌이 주가와 이동평균의 위치를 분석해 매매 타이밍의 열쇠로 삼았던 데 비해, 아펠은 두이동평균의 폭이 좁아지는 것(수렴)과 넓어지는 것 (발산)을 이용해 매매시점을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MACD의 도출 공식은 의외로 간단하며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MACD 매매 신호 (발산)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에 기간만 달리 적용하면 바로 MACD가 됩니다 또한 MACD상에서 시각적으로 교차점을 쉽게 찾게 위해 이동평균 오실레이터와 MACD 매매 신호 (발산) 같은 방법으로 오실레이터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MACD 오실레이터라고 합니다.

오실레이터의 특성상 변곡점을 이용해 시장 움직임을 빠르게 포착할 수 있다는 이유로 MACD 오실레이터를 과열과 침체를 밝히는 시장특성형 선행지표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동편균 오실레이터와 마찬가지로 MACD 오실레이터도 선행지표로서의 특징을 갖고 있는것은 부인할 수 없으나 다른 본격적인 선행지표와는 달리 과열과 침체의 기준이 애매하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됩니다.

공식 :MACD=12일 지수식 이동평균 -26일 지수식 이동평균

시그널 라인(방아쇠 선) =MACD의 9일 지수식 이동평균

MACD오실레이터 =MACD - 시그널라인

MACD를 사용한 가장 일반적인 적용방법은

1.MACD가 트리거 라인을 교차하여 위로 통과할 때 매입하고, 트리거 라인을 뚫고 밑으로 떨어질 때 매도하는 것이다 MACD 오실레이터로 제로 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입하고,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것이 될 것이다.

2.MACD 오실레이터의 변곡점을 찾아 상향 변곡시에 매수하고, 하향 변곡시에는 매도한다.

다만 유의할 것은 매입신호가 나오는 시점에서 두 선(MACD와 트리거 라인)의 위치가 기준선인 제로선에서 아래로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음의 값이 클수록)MACD 매매 신호 (발산) 신뢰성이 크고, 제로 선에서 위로 멀리 떨어져있을 때(양의 값이 클 때)출현하는 매도신호의 신뢰성이 크다는 인식인데 이는 추세의 전환이라는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사실과 다릅니다.

오히려 두 선이 기준선인 제로 선 위에 있을 때 출현하는 매도신호의 신뢰성이 크고 추세의 전환이 이루어지는 경우는 기껏해야 1년에 한두 번밖에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느 쪽의 적용방법이 더 효용성이 클 것인지는 분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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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접하게 되는 초보자분들이 주식차트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양봉, 음봉과 같은 기본 용어부터 시작하면서 거래량과 이동평균선, 저항/지지선을 공부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보조지표라는 것도 공부하게 됩니다.

그중 이동평균선이 이용하는 보조지표 중 MACD Oscillator (MACD 오실레이터)를 제일 먼저 알아가실 겁니다.

일전에 스토캐스틱 MACD 매매 신호 (발산) 설명드리면서 주식 보조지표에는 MACD, RSI, DMI 등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고 설명드렸었습니다

이번에 그중에서 MACD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보조지표 - 스토캐스틱 (stochastic) 개념정리, 활용법

주식 보조지표에는 MACD, RSI, DMI 등등 상당수의 종류가 있습니다. 주식을 꾸준히 해왔던 분들이라면 대부분 잘 알고 계실 테고 이제 막 주식에 입문하게 된 초보자분들은 앞으로 많이 듣게 될 주��

MACD를 MACD 매매 신호 (발산) 설명해드리기 전에 이동평균선을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동평균선이란

증권사 어플 MTS에서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가장 기본으로 설정되어서 보이는 지표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있습니다.

5일선 = 일주일(5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20일선 = 1개월 (20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단기 추세선

60일선 = 3개월 (60 영없일)의 가격 평균선 중기 추세선

120일선 = 6개월(120 영업일)의 가격 평균선 장기 추세선

이동평균선의 역할

이동평균선은 저항선과 지지선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항선으로 작용한다는 말은 주가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일정한 수준까지 오르면 더 이상 가격이 더 오르지 못하게 저항이 생긴다는 말이며 반대로 지지선은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가 조정받는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이동평균선 이하로는 더 이상 내려가지 않고 지지가 된다는 말입니다.

출처 : 월급구조대 포스트

이격도

이격도란 현재 주가의 차이와 비율을 숫자로 표현한 것입니다. 당일의 주가를 이동평균치로 나누어서 단기 투자시점을 피할 수 있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그러하여 이격도가 100% 이상이라는 말은 당일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위쪽에 있는 상태이며 만약 100% 이하는 이동평균선보다 주가가 아래에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격도가 100 이상이면 주가가 최근에 단기적으로 상승했다는 뜻입니다.

이격도 > 100 = 현재 주가가 과거 이동평균보다 높다

상승추세 & 이격도 ≥ 105 = 현재 주가가 과거 이동평균보다 5% 이상 높다 주가가 상승했다고 판단하며 매도 타이밍을 적절합니다.

MACD란?

MACD라는 약자의 뜻을 풀이해본다면

M oving A verage, MA = 이동평균선, 이평선

C onvergence = 한 곳으로 모임, 수렴

D ivergence = 다르게 벌어짐, 발산

입니다. 단어를 조합해보면 이평선의 수렴과 발산이라는 것 을 알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이란 일정기간 동안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주식의 추세를 나타내는 겁입니다.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에서 멀어진다면 발산이고,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으로 가까워지려는 성질을 수렴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식은 파동의 MACD 매매 신호 (발산) 성질을 띄기 때문에 이평선의 발산과 수렴은 계속하여 반복족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그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형태를 이평선의 움직임으로 나타내는 보조지표가 MACD 입니다.

MACD 기본원리는 Divergence인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각자 멀어지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한 곳으로 모여 (Convergence) 어느 구간에서 서로 교차하게 된다는 성질을 이용하며 두 개선이 다시 멀어지게 되는 가장 큰 구간을 찾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은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 이동평균선의 교차하는 점을 매매 시호로 보는 이동평균 기법의 단점으로 보이는 시차 문제를 극복하므로 이동평균선 매매를 한층 더 보완한 테크놀로지로 번번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MACD Oscillator ( MACD Oscillator ) 지표는 원래의 매매신호 방법을 한층 더 발달시켜서 MACD 값에서 신호 값을 마이너스하여 산출한 MACD Oscillator의 움직임으로 매매신호를 발견하는 기법입니다.

MACD Oscillator 값은 주식시장 가격의 움직임을 앞서 이끌어가는 경우가 크기 때문에 , 어제의 MACD Oscillator의 움직임과는 정 반대로 움직이면 매매신호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MACD의 원리와 적용시키는 법

키움증권의 MTS 영웅문이라는 앱에서 MACD 보조지표 설정으로 들어가신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MACD 매매 신호 (발산) 볼 수 있습니다.

MACD의 기본 설정값

Short 12 = 12일 이동평균선 (빠름)

Long 26 = 26일 이동평균선 (느림)

signal 9 = MACD Oscilltor의 9일 이평선으로 기본 설정되어 있습니다.

즉 MACD = Short - Long = 12일 이평선 - 6일 이평선입니다.

과열 (MACD > 0) Short 12(빠름)가 Long 26(느림) 보다 상승한 상태이며 단기적으로 높아진 상태입니다.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다면 주가> 단기이동평균선> 장기 이동평균선의 이동평균선이 MACD 지표의 오실레이터는 +값을 기록하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추세라면 이동평균선은 역배열되어서 장기 이동평균선> 단기이동평균선> 주가의 상태가 되고 오실레이터가 -값에 위치하게 됩니다.

최고 주가를 기록한 이후 상승폭이 느리고 무디어진다면 주식시장의 가격은 하락하게 될 가능성이 많으며 반대로 최저값을 기록한 이후에 MACD 매매 신호 (발산) 하락 폭이 느리고 무디어 진다면 주식시장은 상승세로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 기본 설정값처럼 오실레이터를 Short 12, Long 26, signal 9로 세팅이 된 상태라면 오실레이터는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0 값을 기준으로 한다면 다이버전스(Divergence)만큼 발생하는 빈도가 낮아지고 확률이 높은 매매가 가능합니다.

MACD 오실레이터의 활용

MACD 차트는 MACD 곡선(주황)과 시그널 곡선(보라색)으로 보입니다.

MACD 곡선은 단기 이평선(12) - 장기이평선 (26일)

시그널 곡선은 9일동안의 MACD지수 이동평균선을 말합니다.

위 MACD 차트를 보시면 파란색 봉과 빨간색 봉이 보이실 겁니다.

빨간색 봉 = 양봉(가격이 MACD 매매 신호 (발산) 상승한 경우, 시가보다 종가의 가격이 높은 상태로 마감하는 경우)

파란색 봉 = 음봉(가격이 하락한 경우, 시가보다 종가의 가격이 낮은 상태로 마감하는 경우)

MACD차트는 기본적으로 시그널 곡선과 MACD 곡선으로 이루어집니다.

위 차트에서 빨간색 선이 MACD 곡선을 나타내고, 장기 이동평균선과 단기이동평균선의 차이 값입니다.

파란색 선은 시그널 곡선을 나타내고 특정한 기간 동안 MACD를 이동 MACD 매매 신호 (발산) 평균한 값입니다. MACD 곡선이 시그널 곡선을 상향하여 돌파한다면 그 지점을 골든크로스(주가 상승)라고 하고, 만약 하향으로 돌파한다면 그 지점을 데드크로스(주가 하락)라고 합니다.

오실레이터 활용 매매의 유의점

오실레이터 활용은 매매를 하기 위한 준비를 위해 막대그래프 크기 변화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빨간색 봉(양봉) 그래프가 계속해서 커지다가 어느 특정 순간에 더 이상은 높아지지 않는다면 상승세의 힘이 끝났다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파란색 봉(음봉) 막대그래프가 계속하여 커지다가 작아지는 상황이 온다면 하락세가 거기서 멈추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런 상황의 변화를 통해서 단기적인 매매자분들은 이평선이나 MACD보다 훨씬 더 신속하게 그 상황을 대처할 수 있습니다.

오실레이터는 MACD차트에 대해서 선행지표로써만 활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엄청나게 활용도가 있는 지표는 아닙니다. 오실레이터의 변화를 오목조목하게 확일할 수 있기 때문에 매매를 하기 위한 강도를 예상해 볼 수 있는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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