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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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615,000 solar panels will be installed for Buckeye’s Crown and Sol solar projects, located in Falls County, Texas.

휴스턴 , 2022년 7월 28일 /PRNewswire/ -- 라이온델바젤(LyondellBasell)은 오늘 온실 가스(GHG) 배출량 제로를 향한 여정에서 또 다른 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발표했다. 라이온델바젤은 회사는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현재 텍사스 북부에서 건설 중인 벅아이(Buckeye) 태양광 발전소에서 총 165메가와트(MW)를 공급하기 위해 벅아이 파트너와 2건의 추가 장기 재생 전기 에너지 구매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계약(PPA)을 체결했다. 이 발표는 라이온델바젤이 재생 가능한 자원에서 현재 전력 소비량의 최소 절반, 즉 연간 약 500만 메가와트시(MWh)를 조달한다는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여정의 또 다른 예이다.

이 계약은 라이온델바젤의 네 번째 재생 에너지 PPA이며, 회사가 100MW에 대해 ENGIE 북미와 PPA를 체결하고, 116MW에 대해 벅아이와 PPA를 체결했다고 발표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이루어졌다. 4개의 계약은 총 381MW의 재생 에너지에 상당하며, 연간 약 1,037,000메가와트시(MWh)의 청정 전력을 생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미국의 96,000가구 이상의 연간 전력 소비량과 같다.

라이온델바젤의 CEO 피터 바나커( Peter Vanacker )는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당사가 하는 일과 당사가 만드는 제품에는 삶의 질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려는 당사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50년까지 순 제로(net-zero)를 향한 여정에서 재생 에너지는 GHG 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풍력 터빈, 태양열 패널 및 전기 자동차 생산에 사용되는 당사 제품은 에너지 전환에 매우 중요합니다. 풍력 및 태양 에너지원에 대한 투자 확대는 재생 에너지를 가능하게 하는 필수 제품 생산과 관련된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벅아이 크라운(Buckeye Crown) (Sol) 태양광 프로젝트

벅아이의 크라운과 쏠 태양광 프로젝트(Buckeye's Crown and Sol solar projects)는 텍사스주 폴스 카운티의 인접 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3년 3분기에 상업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온델바젤의 각 PPA 기간은 15년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라이온델바젤이 연간 400,000MWh 이상의 청정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152,000미터톤의 이산화탄소 또는 약 37,000가구의 평균 미국 가정의 연간 전력 소비에 해당된다.

재생 전기 에너지의 구매를 통한 전력 공급의 탈탄소화는 라이온델바젤의 2030년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중요하다. 재생 가능 에너지원 목표는 연간 Scope 2 배출량에서 약 150만 톤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것으로 추산된다.

라이온델바젤 소개

글로벌 화학 산업의 리더인 라이온델바젤(LyondellBasell)은 업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운영되며, 가장 가치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제품, 재료 및 기술은 100개 이상의 국제 시장에서 식품 안전과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 의료 및 연료 효율성을 위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라이온델바젤은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최우선으로 하며, 지구와 우리가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사회, 그리고 미래의 인력에 중점을 두고 선의를 발전(Advancing Good)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라이온델바젤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고객 중심주의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온델바젤은 플라스틱 폐기물과 탈탄소화라는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환성과 기후 목표 및 행동을 강화했습니다. 2022년 라이온델바젤은 포춘지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중 하나로 5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lyondellbasell.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LyondellBasell을 팔로우하여 확인하세요.

미래 예측 진술

역사적 사실이 아닌 문제와 관련된 이 보도자료의 진술은 미래 예측 진술입니다. 이러한 미래 예측 진술은 작성 당시 합리적이라고 여겨지는 라이온델바젤의 경영에 대한 가정을 기반으로 하며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이 발표에서 사용된 "추정하다, "믿는다", "계속한다", "할 수 있다", "의도하다", "-지도 모른다", "계획하다", "잠재적인", "예측하다", "해야 한다", "-것이다", "기대하다"와 이와 유사한 표현은 미래 예측 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지만 모든 미래 예측 진술에 이와 같은 식별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결과는 유틸리티의 가용성과 비용, 가격 변동성,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역량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요인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이러한 역량에는 다음과 같은 역량이 포함됩니다. 당사의 목표에 설정된 시간까지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순 제로 배출량을 달성하는 역량, 재생 가능한 자원에서 에너지를 조달하는 역량, 그리고 이 보도자료에 서술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건설 및 운영. 미래 예측 진술에 서술된 것과 실질적으로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추가 요인은 2021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연도에 대한 당사의 Form 10K의 "위험 요인" 섹션에 있으며, 이는 www.LyondellBasell.com의 투자자 관계 페이지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미래 예측 진술의 행동, 사건, 결과가 발생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며,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운영 결과 또는 재무 상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보장 또한 없습니다. 미래 예측 진술은 작성된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해당 진술이 작성된 시점의 라이온델바젤 경영진의 추정 및 의견을 기반으로 합니다. 라이온델바젤은 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상황이나 경영진의 추정 또는 의견이 변경될 경우 미래 예측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습니다.

Construction activities are ongoing at the Buckeye Crown and Sol projects with material staging and module tracking system installation underway.


Construction activities are ongoing at the Buckeye Crown and Sol projects with material staging and module tracking system installation underway.

Over 615,000 solar panels will be installed for Buckeye’s Crown and Sol solar projects, located in Falls County, Texas.


Over 615,000 solar panels will be installed for Buckeye’s Crown and Sol solar projects, located in Falls County, Texas.

PR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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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찍어도 작품이 되는 라팍의 2대 핫플 [오!쎈 대구]

누가 찍어도 작품이 되는 라팍의 2대 핫플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핫플레이스에 가면 인증샷을 찍고 SNS에 올리는 게 일상이 된 요즘이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는 야구팬이라면 꼭 가봐야 할 핫플이 생겼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매표소 앞 광장에 마련된 'LONS' 포토존이 대표적이다. LIONS에서 I가 빠져 있다. 팬들이 서서 사진을 찍으면 LIONS가 완성된다.

특히 야간 경기가 시작될 무렵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이른바 X손이 찍어도 작품이 된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인증샷을 찍는 팬들이 줄을 잇는다.

사진을 찍는 사람과 찍히는 사람 모두 미소가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가득하다.

최근 들어 3층 콘코스에 마련된 셀프 스튜디오 '블루샷'이 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블루샷'은 포토 부스 안에서 팬들이 원하는 포즈로 네 컷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셀프 스튜디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지만 다양한 배경을 바탕으로 찍은 인쇄 사진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고 간직할 수 있다는 건 또다른 매력이다.

'블루샷'이 마련된 3층 콘코스에는 긴 줄이 이어져 있다. 삼성 팬뿐만 아니라 타 구단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팬들도 인증샷을 남길 만큼 사진 맛집이다. '블루샷'은 올 시즌 삼성 마케팅팀이 추진한 가장 성공적인 아이템으로 꼽힌다. 센스 넘치는 마케팅팀 박성민 프로의 작품.

한 여성팬은 "친구들과 함께 라팍을 찾았는데 블루샷에서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아주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물론 팬들의 아쉬운(?) 목소리도 적지 않다. '블루샷'이 홈경기가 있는 날에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팬들은 구장 외부는 물론 서울지역에도 마련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이에 삼성 마케팅팀은 팬들이 자주 찾는 곳에 '블루샷'을 설치할 계획도 검토 중이다.

구단 측은 내달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KT(5~7일), KIA(16~18일)와의 퓨처스 서머리그 홈경기 때도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야구장에서 야구만 보는 시대는 지났다.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핫플레이스가 마련돼야 팬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 라팍의 LONS 포토존과 블루샷 포토부스가 좋은 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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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2-07-25 (월) 박주연 기자

▶ 시간과 학비 등 노력과 비용을 감안해서 선택

▶ 값진 경험과 더 넓은 취업 기회를 위한 발판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대학원은 연구를 향한 열정이 있는 사람에게 보람되고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으며 더 넓은 취업 기회를 위한 발판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대학원이 적합한 것은 아니다.

높은 학비 부담은 물론 인생에 있어 중요한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또한 전문분야 리서치에 헌신해야 하는 힘든 일이기도 하다. 이런 점에서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자신에게 꼭 필요한 과정인지 꼼꼼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대학원 진학 전 체크 사항을 알아봤다.

직업에 따라서는 대학원 학위소지자가 아니면 아예 채용을 하지를 않는다. 즉, 프로페셔널한 일부 ‘전문직’이라면 대학원 진학이 필수다. 예를 들어 인류학자나 의사 어시스턴트(physician assistants), 유행병학자(epidemiologist), 언어병리학자(Speech-Language Pathologists) 등은 석사 혹은 그 이상의 학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직종별 요구 학위에 대해서는 노동통계국(Bureau of Labor Statistics)의 직업 찾기(Occupation Finder)를 체크 해보면 알 수 있다.

만약 대학원 학위가 필요하지 않은 분야라도 대학원까지 마치면 훨씬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재 해당 분야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할지라도 이론적인 배경지식을 더 쌓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해서 더 공부를 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대졸자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대학을 나온 것만으로는 취업에 있어 큰 경쟁력이 되지 못한다.

이런 점에서 전도유망한 전공의 대학원 학위는 경쟁이 치열한 구직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뚜렷한 목표나 학문적 열정 없이 대학원 진학을 통해 취업 시장 진입을 미루고 학위 취득에 몰두하다 보면 이도 저도 아닌 상태가 될 수 있어 자신에게 대학원 진학이 경쟁력이 될 수 있을지 고려해야 한다.

현재 일하고 있는 직종이 대학원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학위를 선호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석사 학위를 갖고 있는 것은 그 직종의 최소 요구 학위 보유 때 보다 어쩌면 더 많은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올 수도 있다.

대학원 공부는 대학에서의 공부와는 또 다르다. 본인이 관심이 없고 열정이 없으면 지속되기 어려운데 이는 리서치는 물론 학습의 심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학원 진학에 앞서 내가 이 분야에서 평생 몸 바쳐서 일할 자신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특히 실무적인 분야의 대학원도 있지만 학문을 깊게 공부하는 대학원도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지를 고려해야 된다.

중도에 탈락하게되면 시간과 비용에서 엄청난 손해를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회사의 경우 학사 학위 소지자보다 더 높은 학위를 가진 사람은 상대적으로 빠른 승진을 기대할 수 있다.

뚜렷한 목표나 학문적 열정이 수반되면 효과적

물론 대학원 학위 자체가 자동 승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생각보다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말이다.

대학원은 공부뿐 아니라 리서치 혹은 경우에 따라서 학부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조교 등의 업무도 주어지기 때문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지 않고는 감당을 할 수가 없다. 연구교수와의 관계구축에도 시간을 써야 하고 리서치와 연구 논문 등에 들어가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어 시간관리 능력이 요구된다.

논문이나 리서치 등에서는 평면적인 사고방식이 아니라 입체적인 접근방식이 따라야 한다. 무엇보다도 평상시에 사물을 논리적으로 보고 분석하는 사고력이 필요하다. 또한 학부생을 가르치는 일 등에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들이지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않으면 창의적인 교육을 시키기가 힘들다.

연구에 대한 열정을 가졌다면 대학원이 딱 맞을 수 있다. 대학원 재학 동안 연구를 할 수 있는 베니핏이 있기 때문이다.

많은 학교들은 교수진과 학생들이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고의 장비와 시설 등을 마련해준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연구가 좋은 성과를 거둔다면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또 지식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대학원생들에게는 수업을 가르칠 기회도 주어진다.

다음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대학원 지원을 마음가짐이 어느정도 정해졌다고 볼 수 있다.

어떤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싶은지와 어떤 분야의 직업을 갖고 싶은지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있거나 대학원 진학 고려 전에 명확한 진로를 갖고 있다면 대학원 지원 준비가 어느정도 됐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대학원 공부의 힘든 과정에 대해 재정적, 감정적으로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여부도 중요하다.

이 질문들에 대해 답할 수 있다면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는 ‘입학 자격’시험을 치뤄야 하는데 이 시험 역시 상위권 대학원에 진학을 위해서는 높은 점수가 필요한 만큼 미리 고려하는 것이 좋다.

GRE는 ‘Graduate Record Examination’의 약자로 ‘대학원 입학 자격시험’이다. TOEFL과 TOEIC을 주관하는 ETS에서 출제하며 법학, 의과, 약학대학원을 제외한 일반대학원 지원 때 필요하다.

즉 가장 넓은 대학원 전공 분야의 학생들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특히 많은 경영대학원에서도 입학 자격 시험으로 허용하고 있다.

GRE는 분석적 작문(Analytical Writing), 언어 추론(Verbal Reasoning), 양적추론(Quantitative Reasoning) 섹션으로 구성되며 3시간 45분 동안 컴퓨터를 이용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다.

언어 추론 섹션에서는 담화를 분석하고 결론을 도출해내는 것과 중요한 논제을 선택하는 것 등에 대해 묻게 되며 양적 추론은 수학적 모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산술, 대수학 기하학 및 데이터 분석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알아야 한다.

분석적 작문은 복잡한 문제들을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과 지원자의 생각을 관련된 예와 이유를 이용해서 뒷받침하는 것이다.

수리영역과 언어영역은 각각 170점 만점이며 작문은 0-6점으로 채점된다. 작문의 경우 총점 340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대학원에 GRE 점수를 제출할 때 작문점수가 함께 보고된다.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이날 김채광 도룡벤처포럼 회장은

지난 21일, 충청지역 스타트업과 중견기업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현장은 딱딱하지 않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흘러갔다. 각 대표들은 대화를 나누며 명함을 주고받고 소통과 교류를 진행했다.

도룡벤처포럼(회장 김채광)은 한국엔젤투자협회 충청권 엔젤투자허브 등 지역 내 여러 유관기관들의 협조를 통해 개최되는 네트워크 살롱이다. 충청지역 스타트업 커뮤니티 영역에서 활동하는 기업인 대상으로 네트워킹을 추진하고자 매달 열리고 있다.

기존 포럼은 ▲각 스타트업의 IR 특강 ▲중견기업의 전략 조언 ▲전문가 특강 ▲네트워킹 및 정보공유 등 PT 발표 방식으로 진행돼 왔지만, 이번 벤처포럼은 쉬어가는 달(7, 12월)을 맞아 지역 내 투자자 및 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중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김채광 도룡벤처포럼 회장은 이날 환영 강연에서 "대한민국은 1992년을 기점으로 성장 추락기"라며 "왜 밑으로 내려갈 수밖에 없을까?"라고 질문을 던진 뒤 발제의 운을 뗐다. 그러면서 질문의 답으로 "대기업 중심의 모방경제"를 언급했다. 그에 따르면 'Fast follower'의 단순 경제·수도권 중심 경사형 발전전략이 아닌 'First mover', 즉 스타트업 중심의 창조경제와 지역혁신을 통한 선순환 생태계가 이뤄져야 대한민국의 성장을 다시 이끌 수 있게 된다.

김 회장은 "이젠 모방을 해도 남는 게 없다. 새로운 걸 해야 한다"며 "새로운 건 누가? 스타트업이 한다. 이젠 수도권 중심도 무리가 있기에 지역이 살아야 한다. 잇몸이 없으면 이가 시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서울은 누가 가나? 지방에 있는 사람이 거의 이주한다. 지방이 없어지면 서울도 없어지는 셈"이라며 "앞으로 30년은 대기업 중심이 아닌, 스타트업 중심으로 가야 우리나라가 살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충청지역의 문제점으로 대학 및 연구기관이 밀집해있지만, 상호 협력이 부족한 점도 지적됐다. 김 회장은 "서로 협력을 해야지 수도권에게 의지하는 관계는 벗어나야 한다. 서울보다 대전 등 지방이 살기 좋은 나라가 돼야한다"고 지역 사회 구축 필요성을 어필했다. 그러면서 "미국 볼더, 스웨덴 말뫼 등 혁신사례 지역들의 공통점을 보면 개방성·포용성·지속가능성이 있다"며 "우리 모두가 리더가 돼야 한다. 내가 나일 때 가장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도룡벤처포럼은 매달 셋째 주 목요일에 개최되는 행사로, 다음 포럼은 8월 18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도룡벤처포럼은 한국엔젤투자협회 충청권 엔젤투자허브에서 개최하는 네트워크 살롱이다. 충청지역 스타트업 커뮤니티 영역에서 활동하는 기업인 대상으로 네트워킹을 추진하고자 매달 열리고 있다. 현장에서 참석자들이 교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윤예본 기자]

도룡벤처포럼은 한국엔젤투자협회 충청권 엔젤투자허브에서 개최하는 네트워크 살롱이다. 충청지역 스타트업 커뮤니티 영역에서 활동하는 기업인 대상으로 네트워킹을 추진하고자 매달 열리고 있다. 현장에서 참석자들이 교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윤예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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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하반기 IT투자 회복…이연됐던 계약 체결중"

경기 불확실성 증가로 지연됐던 기업의 IT 투자가 회복되면서 이연됐던 계약들이 속속 체결되고 있어, 향후 실적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다.

더존비즈온 측은 "하반기 매출이 회복되면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펀더멘탈이 견고하고 핵심 사업의 실적 개선 모멘텀 역시 충분해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27일 밝혔다.

특히 ERP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세를 이끌 것으로 가장 성공적인 투자의 예 전망했다.

신외부감사법에 따른 컴플라이언스 이슈 수혜와 신규 구축방법론(FoEX) 확대 적용 등에 힘입어 수주 상승세가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이란 해석이다.

실제로 대형 공공기관 국산 ERP 도입 선도사례인 한국가스기술공사 차세대 ERP 시스템 오픈과 국내 최대 자동차그룹 H사의 차세대 연결결산시스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Amaranth 10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제품 출시 후 꾸준한 기능 강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검증 받으며 산업 분야별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수익모델 발굴을 위해 신한은행, SK텔레콤 등과 협력해 고객 시장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어 하반기부터는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사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정밀의료 빅데이터, 헬스케어 솔루션 등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의 혁신 서비스가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매출채권팩토링 사업자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 경험을 통해 지자체, 공공기관 중심의 신규 비즈니스 확장이 예상된다.

신한은행과 합작법인 설립을 통한 '회계 및 ERP 데이터 기반 기업 금융 전문 플랫폼 사업자' 출범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2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749억원, 영업이익 1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2% 영업이익은 40.4% 감소한 실적이다.

2분기 견실한 수주 실적에도 불구하고 대내외적으로 인력난, 코로나19 등의 이슈로 시스템 구축이 지연되면서 매출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 작년 2분기 정부 지원사업의 성수기로 인한 역기저효과도 작용했고 비용 대부분이 고정비 성격인 구조로 인해 매출 감소가 그대로 영업이익의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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