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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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내가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되기부터 였고,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내가 취업을 하고 나서였다.
취업을 하게 된건 2018년 5월 무렵이었다.

그렇게 시작되었다.
-1,700만원 손해 이야기

그러나, 초년생인 난 돈이 없었고 독립을 하고 돈을 번단 성취감에
처음 신용카드를 만들고 버는 것 만큼 소비하며 2018년과 2019년을 보냈다.

주식을 하게 된 건 직장에 어느 정도 적응한 2020년 초,
매일경제를 구독해 신문을 읽으며 경제에 대한 관심이 극에 달했고
미니멀리즘을 알게 되며 점차 소비를 줄이고 있었다.

그 당시에 주식을 시작했고 근무하고 있는 업종인 자동차 제조업의 대표주자인 현대차, 현대모비스
딱 2종목만 몇 달 동안 거래하며 손해도 보고 이익도 보았다.
책 한권도 보지 않았지만 주변에서 들어왔던 대로 테마주나 급등주에는 관심도 갖지 않는게 상책이라
생각하며 그 원칙을 지켰다.

그 때쯤 또 미국 주식의 열풍이 불었다.
자연스럽게 현대모비스를 거래하면서 우량주 위주의 미국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시작은 우량주였지만, investing 어플을 알게 되며 테마주를 알게 되었다.
하루에 +400% , 심지어 기억나는 건 1,000% 이상의 급등 동전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됬다.

그 때까지도 시드가 굉장히 적었고 손해 없이 본전 그 이상 이하도 아니였다.
하지만 주식을 하는 것을 알게 되신 부모님이 2,500만원을 불려보라며 내 계좌에 송금해주셨다.

갑자기 몇 배로 커진 시드는 일확천금의 꿈을 부풀렸고 결과적으로
지난 몇 주간 미국 급등주에서 -1,700만원의 손절을 하였다.
급등주에서 몇 십달러, 이삼백달러를 초반에 벌며 간이 커지며 무리한 베팅을 한 결과였다.

앞으로의 계획은,
부모님에게는 원금과 이자까지 저축한 돈을 털어 드릴 예정이다.

사실 지금 똑같은 방식으로 국내주식을 하고 있는데, 사실 투자 썰 잘 모르겠다.. 이 투자 실패는 현재 진행형일지도 모른다. 내가 국내주식에선 선방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또한 착각일지..

답은 모르지만, 급등주 단타에 투자 썰 중독된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기술적인 노련함을 갈고 닦아 조금의 수익을 거둬나가는 것을 지속해나가길 바란다.

토픽 주식·투자

1. 실제 투자수익률을 생각하라 : 세금과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제 수익(real return)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투자해야 한다.

2.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 : 주식시장은 카지노장이 아니다. 주가가 1~2% 투자 썰 움직일 때 마다 주식을 사고 팔고, 선물을 사고 팔고, 옵션을 사고 파는 식이라면 결국 카지노장의 도박꾼처럼 돈을 잃게 될 것이다. 주식은 거래나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야 한다.

3. 유연하게 사고하라 : 여러 종류의 투자대, 즉 주식이나 채권, 현금 등에 대해 유연하면서도 개방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언제나 최고의 투자수익률을 가져다 주는 투자대상은 없다.

4. 싸게 사라 :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라"는 말 만큼 쉬운 것은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비싸게 사서 싸게 판다. 이들은 언제 사는가. 모두가 그 주식에 대해 전망이 좋다고 말할 때다. 군중심리를 피해가기란 사람의 속성상 너무나 어렵다. 그러나 투자 썰 전문가들조차 정말로 비관적일 때 사고, 모두가 낙관에 젖어있을 때 팔아야 한다.

5. 좋은 주식을 사라 : 좋은 주식이란 성장 산업의 리더기업이며, 기술적 우위와 우수한 경영진을 갖고 있는 회사의 주식이다. 이런 회사는 또 경쟁기업에 비해 원가가 낮고, 재무구조도 좋다. 바로 이런 주식 가운데서 싼 주식을 골라야 한다.

6. 가치투자를 하라 : 시장흐름이나 경제전망이 아니라 가치를 사라. 주식시장은 각 개별종목들이 모여서 만드는 것이지,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에 각 개별종목들이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다. 약세장에서도 오르는 종목이 있고, 강세장에서도 떨어지는 종목이 있다.

7. 분산투자를 하라 : 아무리 조심해도, 또 아무리 훌륭하게 조사했다고 해도 장래에 어떤 일이 벌어질 투자 썰 지는 아무도 모른다. 많은 종류의 주식과 채권을 사는 것이 안전하다. 여러 종류의 회사, 여러 분야의 산업, 여러 등급의 위험도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투자해야 한다.

8. 직접 공부하라 : 투자하기 이전에 먼저 면밀히 조사하라. 스스로 연구하거나 어렵다면, 유능한 전문가를 고용해 도움을 받아도 된다.

9. 투자현황을 투자 썰 모니터하라 : 강세장도, 약세장도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변화할 것을 예상하고, 준비하라. 사고 영원히 잊을 수 있는 주식이란 없다.

10. 패닉에 빠지지 말라 : 주식을 팔아야 할 때는 대폭락이 있기 이전이지 그 다음이 아니다. 지금 주식을 팔아야 할 유일한 시점은 더 좋은 주식이 나타났을 때일 뿐이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 갖고 있는 주식을 그대로 보유하라.

11. 실수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라 : 실수를 저지른 자신을 용서하라. 낙담해서도 안되고, 또 이를 만회하려고 더 큰 위험을 무릅쓰는 우를 저질러서도 안된다. 실수를 통해 배움을 얻으면 된다.

12. 평정을 유지하라(템플턴은 "기도는 도움이 된다"고 표현했다.) : 기도를 하면 생각이 명료해지고, 실수도 적어진다.

13. 겸손해지라 :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아는 투자자는 없다. 성공이란 새로운 문제에 대한 답을 끊임없이 찾아가는 과정이다.

14. 공짜는 없다 : 누구나 다 아는 유명한 회사의 주식이 좋은 것일 수는 있지만 훌륭한 투자대상은 아닐 수 있다. 내부정보라고 하는 말에 솔깃해서도 안된다. 교육을 많이 받은 똑똑한 투자자들조차 심리적으로 이런 말에 넘어가는 게 놀랍지만 말이다.

15. 주가조작에 참여해라(sbs보도 인용) :김건희씨의 개인 명의 증권사 계좌 4개의 거래 내역 분석 결과 김씨는 주가 조작 피의자 이모 씨로부터 계좌를 회수한 지 5개월 뒤인 2010년 10월28일부터 미래에셋대우 계좌를 통해 도이치모터스 주식 매수를 시작했다.

이후 11월 중순까지 한 차례 1000주를 매도한 것 빼고는 모두 47만여주를 꾸준히 사들였다. 그러다 11월 하순부터는 돌연 매도로 전환해 이듬해 1월13일까지 미래에셋대우와 디에스 계좌로 총 49만여주를 팔았다. 이렇게 28차례에 걸쳐 매매가 이뤄진 가운데 총 매도 금액과 매수 금액의 차액은 9억4200만원 플러스였다.

주식초보의 뜻밖의 수익, 그러나.

출퇴근 시간에는 항상 뉴스를 본다. 한국, 베트남, 미국, 전 세계 뉴스를 다 찾아본다. 주식을 시작하면서, 뉴스를 참 많이 보게 되었다. 혹자는 경제 뉴스를 많이 보면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맞는 말 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아직 성과가 없다.) 아침에 친한형에게 카톡이 온다. 친한 형: PET 주식 한 번 찾아봐. 나: 형 이거 무슨 애완동물 관련주예요? 친한 형: 아침부터 개소리하지 말고 찾아봐. 아이폰 관련주니까. 베트남에 아이폰 관련주가?? 머리에 물음표를 띄우고 찾아봤다. 나: 아놔 형님 여기 베트남 석유 회사 아닙니까? 친한 형: 야 거기가 베트남에서 아이폰 세 번째로 많이 파는곳이야 임마 (ㅡ.ㅡ) 나: 진짜요. 친한형: 곧 아이폰 신제품 출시한다. 그거만 알아둬. 나: 역시..

상처뿐인 영광, 과연 존버는 승리하는가?

어느 수요일 오후 2시 나는 투자 썰 한 개잡주에 첫 진입 금액의 두배 물을 탔다. 주식을 참 도박처럼 하면 안 되는데, 여기서 마틴을 치다니. 분명히 주식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인터넷을 뒤져도 물을 타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손과 머리가 따로 논다. 왜 주식 전문가들이 개미들에게 우량주, 대형주에 돈을 넣으라고 하는지 이해가 된다. 실상 투자 썰 수익률은 소형주, 성장주가 더 높다. 하지만 매수 이후 하락 기간에 버틸 수 있는지가 문제다. 아예 종목 자체를 잘못 골라서 사자마자 처물리고 하락 빔을 맞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이런 경우 어차피 정답은 없다. 물타기를 한 주식이 갑자기 다시 급등할 수도 있고, 상장폐지까지 갈 수도 있다. 손절을 하고 추후에 재진입을 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계좌..

내 주식시세는 왜. (이문동의 현인)

7시 (한국 9시) 졸린 눈을 비비며 전날 미국 증시, 막 개장한 한국 주식시세를 본다. 9시 (한국 11시) 설레는 마음으로 베트남 증시 개장을 기다린다. (제발 상한가 가즈아 ㅠㅠ) 12시 (한국 14시) 오늘도 한 없이 물려 있는 내 주식시세를 보고, 점심을 먹는다. (점심은 그냥 싼 거. ) 15시 (한국 17시) 주가의 작은 움직임에 일희일비하며 남은 업무를 마무리한다. 최근 나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HNG의 종가를 보니 또 하락이다. 단타 생각하고 산 주식이 어느새 가족이 되어있다. 이때가 투자 썰 돼서야 나는 이게 뭐하는 주식인가 하고 파보기 시작했다. (진짜 잘 모르고 삼 ㅠㅠ) 회사명이 CTCP Nông nghiệp Quốc tế Hoàng Anh Gia Lai이다. 다행히 베트남어..

물타기,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은 미약하리라

베트남에서 초단타는 불가능하다. 매수 후 3 영업일이 지나야 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애초에 스윙 느낌으로 5~10% 정도 먹고 나오자! 라는 마인드로 시작했다. 그러나 역시는 역시다 ㅠㅠ 주식 사고 다음날 귀신같이 바로 떨어진다. (내 방에 CCTV 누구냐 ㅡㅡ?) 금요일에 5% 먹으려고 들어갔는데, 월요일에 귀신같이 하한가가 된다. 아니 나는 460만주 매수세 보고 들어갔는데, 월요일 오전에 바로 3200만주 매도 물량이 걸리더니 하한가를 찍는다. 베트남 주식은 3 영업일이 지나야 팔 수 있기 때문에 손절도 못 한다. 쌩돈 날렸다고 생각하고 일만 하다가 장이 끝나고 경제 기사를 확인한다. (어차피 팔지도 못해서 그 날 MTS를 하루종일 안 봄) 이건 뭥미. 오전에 3200만..

묻지마 매수와 단타의 유혹

모든 인생사 우연에서 시작한다. 사건은 투자 썰 이렇게 시작한다. 비나밀크에 쌔게 물리기 시작하면서 매일 같이 비나밀크 관련 정보를 검색한다. 비나밀크의 티커 VNM은 자동완성 1번이다. (밥은 굶어도 비나밀크 기사 검색은 못 참지;;) 베트남 주식 사이트에 접속하여 VNM를 키워드로 하염없이 기사를 찾아본다. (관련 기사들은 좋은데 주가는 꿈쩍도 안한다 ㅠㅠ) 그러다가 이런 기사를 발견한게 된다. 기사를 본 순간 두 가지 생각이 났다. 1번, VNM ETF란게 있네 뭐지. 2번, 2주 만에 460만주를 매입했다고. 먼저 VNM ETF가 무엇인지 먼저 투자 썰 찾아보았다. https://won-world-vn.tistory.com/entry/%EB%B2%A0%ED%8A%B8%EB%82%A8-%EC%A6%9D%EC%..

주식썰 - 내가 매일 우유를 마시는 이유

2021년 3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급날이 찾아왔다. 나는 월급날이 되면 월급 실수령액의 66%를 주식 예치금으로 입금한다. BIDV 은행의 외국인 투자 계좌에 돈을 넣으면 무조건 직접 방문하여 출금해야한다. (강제 재테크;;) 돈을 넣고 나면, 그 때부터 또 고민이 시작된다. 아 뭐사지? 뭐사지?? 그 때 떠올랐던게 KOTRA 해외시장뉴스에서 봤던 내용이다. KOTRA 직원분이 정성을 다해서 적으셨지만, 나 같은 개미는 표와 그림들만 눈에 들어온다. 2015년과 2019년에 1등이었던 기업들이 눈에 들어온다. "베트남 주식 투자를 하면 빈그룹은 당연히 사는거고, 전통의 우량주 비나밀크를 살까?" 이러한 단순한 의식의 흐름으로 비나밀크를 사게 된다. 물론 사기전에 어떤 주식인지는 찾아보기는 했다.

주식썰 - 계좌 인증, 수익률 367%

5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 처음 종목은 두 종목에 몰빵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나름 이유가 있었다. 먼저 FLC(부동산 기업)는 차트 상으로도 장기 저점 상태였고, 당시 회계적으로도 적자를 벗어나기 시작했다. (물론 친한 형의 추천이 종목 매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은 맞다 ㅎㅎ) 또한, 베트남 주식은 거래 최소 매수 수량이 100주다. 내 쥐꼬리만한 시드에서 최소 매수 수량이 100주이니 여러 종목을 고를 수 가 없었다. 두 번째로 매수한 종목은 FUEVFVND다. 이 종목은 ETF다. 이 종목을 사게 된 이유는 내가 사고 싶었던 MWG(휴대폰 판매), FPT(통신), TCB(은행)등을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위 종목들이 실적과 성장성이 좋아서 외국인 매수 비중이 꽉 차 있었다. ..

주식썰 - 모의투자 1등, 그러나 현실은?

군전역 후, 방황을 하다가 늦은 복학을 한다. 복학하고 정신없던 한 달이 지나고, 장기간 휴학으로 같이 수업듣는 친구에게 다가서기 힘든 화석 선배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다.ㅜㅜ) 혼밥, 혼술이 지겹고 단절된 인간 관계를 어느정도라도 복원하고 싶었다. 그러다가 가장 친한 친구가 연합동아리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다른 친구 한 명도 그 동아리에서 활동한다는 말을 듣고 무슨 동아리인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가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당시 무슨 동아리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아는 사람이 아예 없는 곳에 가는 용기가 없었다. 그래서 가입하게 된 것이 주식 연합 동아리였다. 대학교 1학년때에는 동아리 활동 3곳을 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었는데, 그러한 모습이 복학 후 사라졌다. 연합동..

 Le directeur général de Taylor’s, Adrian Bridge, annonce: «Le succès de Taylor’s Historic Limited.

Taylor’s lance une nouvelle Édition Limitée de leur Collection de Bouteilles Historiq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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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uvelles Nouvelles

 Taylor’s a été la première maison à produire un vin de Porto blanc et sec : le Taylor’s Chip Dry.

Taylor’s annonce le lancement du Taylor's Chip Dry & Tonic, le premier ready-to-drink white Port & Tonic, en ca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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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의 주식투자 생존기: 주식투자 10년간 천국과 지옥 오간 썰

PART 1의 내용은 저자의 주식 성공과 실패했던 경험의 내용으로 궁금하시다면 직접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해당 내용은 저자의 투자 방법에 관한 글만 요약한 내용입니다.

1)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이 중요

2) ROE(자기 자본 이익률) : 경영자가 기업에 투자된 자본금으로 얻는 이익, 10% 이상이면 이상적 (당기순이익/자기 자본금)*100

3) 유동비율 : 기업의 단기 채무 능력, 200% 이상이면 이상적 (유동자산/유동부채)*100

4) 부채비율 : 타인자본의 의존도, 100% 이하이면 이상적 (부채총액/자기 자본)*100

5) 당좌비율 : 유동부채 대비 당좌자산의 비중(유동비율 보다 더 보수적), 100% 이상이면 이상적 (당좌자산/유동부채)*100

6) 유보율 :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금 사내 축적 비율, 200% 이상이면 이상적 ((이익잉여금+자본잉여금)/납입자본금)*100 "높을수록 좋으나 배당, 재투자 없을 시 양아치"

7) PER : 1 주당순이익 비율, 10 이하이면 저평가(업종별 편차 큼) 순이익/상장주식수, EPS = 주가/주당순이익

8) PBR : 1주당 순자산비율, 1 이하이면 저평가(업종별 편차 큼) 주가/주당순이익

9) 배당금 : 주식 1주당 배당금, 총 배당금/발행주식수

10) 시가배당률 : 현재 주가에 대한 1주당 배당금 비율, 시중 금리 대비 높으면 이상적 (주당 배당금/ 배당기준일 주가)*100

11) 배당성향 : 총배당금이 당기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율, 20% 이상이면 이상적 (총 현금 배당금/당기순이익)*100

1)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영업현금 흐름) : 구매, 생산, 판매로 이어지는 기업의 본원적 수익 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으로 이자수익과 배당금 수익도 포함도며 일반적으로 (+) 면 좋다. 영업흐름이 (-) 일 때는 원재료, 판관비 상승 또는 기술 우위를 차지하지 못한 노마진, 역마진 매출 감행 등의 상황일 수 있다. 2년 이상 지속 시 대출상환능력이 제고된다.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투자 현금 흐름) : 여유자금 운용 활동 현황을 보여주는 현금 흐름으로 일반적으로 (-) 면 좋다. 기계나 시설 투자 또는 유가 증권에 투자 시 (-)가 된다. 하지만 영업현금흐름과 투자활동 현금흐름 모두 (-) 일 경우 주의한다.

3)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재무 현금 흐름) : 회사의 자금 조달 및 운용상황을 보여주는 현금흐름으로 일반적으로 (-) 면 좋다. (-) 일 경우 사채 및 차입금 상환, 배당금을 지급한 것이다.

1) 고성장 : 고성장 기업은 성장세가 꺾이는 순간 주가가 급락할 위험이 있다. 매출액과 이익을 체크하며 투자한다.

2) 미래 성장 : 사실상 테마주로 오로지 미래 성장 가능성에 의존한 투자이다.

3) 정부 육성 : 정부 테마주로 정부가 융성하는 산업군에 속할 경우 주가가 치솟는다.

4) 저평가, 소외 : 피터 린치가 선호하는 기업이다. 따분한 사명을 가지고 따분한 사업을 한다. 혐오감을 주는 사업이거나 뭔가 침울한 면이 있다. 기관들이 보유하지 않고 증권 분석가들의 리포트도 없다. 성장이 없는 업종이며 남들이 거들떠도 안 본다. 사람들이 꾸준히 사는 제품을 만든다.

5) 경제적 해자 : 브랜드라는 무형의 가치가 있는 기업, 감히 다른 기업이 넘보지 못하는 해자가 있는 기업

6) 턴어라운드 : 주가 상승은 모멘텀이다. 실적이 좋으면 상승한다.

7) 뛰어난 경영자 : 스티브 잡스

종목 분석이 필요 없으며 정보 습득에 취약한 개인투자자에 합리적이다. 상장폐지, 분식 회계, 횡령 등의 문제가 없다.

성장가치 : PSR , 주가/ 주당 매출액, 수익가치 : PER, 주가/ 주당 순이익, 자산가치 : PBR, 주가/주당 순자산

안전 마진 (시가총액 1000억 원 이상, 부채비율 150% 이하, 유보율 200% 이상, 상장된 지 2년 이상), 분산투자

상승장 - 종목수 4개(ETF 포함 최대 20%, 현금 20%)

횡보장 - 종목수 6개(ETF 포함 최대 10%, 현금 40%)

하락장 - 굳이 투자할 필요 없다, 현금 50% 이상

매수 - 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 시 매수, 기계적 분할 매수

매도 - 고점 대비 하락 시 매도

목표수익률 기준(20% - 고점 대비 5% 하락 시, 30% - 고점 대비 10% 하락 시, 50% - 고점대비 20% 하락 시)

기계적 분할 매도, 손절매 - 10% 이상 하락 시 손절매

저자가 10년동안 주식시장을 경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담은 내용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실패 경험을 알려주어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다양하게 실패했던 사례들을 PART 1 부분에서 소개되어 있으니 책을 읽어본다면 재밌기도 하고 자신의 경험과 오버랩되기도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읽어본다면 간접 경험을 통해서 투자를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투자를 했고 실패는 했지만 배움이 있고 이유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나는 이제 투자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그만한 스토리가 없으나 아마 10년 정도 지나면 나역시도 주식과 관련된 여러가지 썰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귀감이 되는 이야기가 되길 바라본다. 정리한 PART 2부분에서는 자신이 투자하는데 도움되었던 내용을 친절히 설명해 주었다. 투자에 도움이 되는 사항 등은 필자의 요약은 불친절함으로 간단하게 확인만 하고 정확하고 친절한 설명은 책을 통해서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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