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은 크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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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ANZ뱅크 베트남원멤버리미티드(ANZ 베트남)의 이익은 2021년에 비해 78% 가까이 줄어 878억동(384만달러)에 그쳤다. 이는 이 은행이 신한은행에 소매부문을 매각한 이후 4년 만에 가장 낮은 이익이다. 한 해 동안 은행 활동이 감소세를 기록했다.

한편 HSBC 베트남은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마이너스 수익 성장을 기록했다. 2021년 은행 이익은 전년 대비 17% 이상 감소세를 지속했고 2020년에도 은행 이익은 34% 감소했다. 지난해 충당금 지출이 10배 이상(247억동에서 2790억동으로) 증가했고, 운영비도 소폭(3.8%)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특히 베트남 홍릉은행은 2021년 상반기 6개월 재무제표를 발표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세전 손실액이 129억동으로 2020년(197억동)보다 적다. 2018년에도 270억동에 가까운 세전적자를 기록했는 데 은행 영업이 그리 만만하지 않았다.

위 3개 은행의 암울한 영업상황과 달리 최근 신한은행 원멤버리미티드(신한베트남)는 세전 이익 3조1620억동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한 2021년 요약감사 재무제표를 발표했다.

은행의 순이익은 2조5270억동에 달했는데, 이는 HSBC 베트남의 두 배이고 ANZ의 30배이다.

은행의 대부분의 사업 부문은 2021년에 번창했다. 구체적으로, 은행의 주요 수익원인 순이자 수입은 15.8%의 고객 대출 증가 덕분에 거의 12% 증가한 약 5조동을 기록했다. 은행의 이익은 크게 서비스업과 외환업 순이익도 각각 27.8%, 18.3% 증가했다.

퍼블릭뱅크는 베트남에서 지난 6년간 꾸준한 수익증가로 플러스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세전 이익은 4760억동으로 2020년 대비 13% 증가했다.

자산 규모 상승 모멘텀 유지
외국계 은행의 자산규모와 관련해 베트남 국영은행(SBV) 자료에 따르면 2021년 9월 말까지 베트남 내 합작·외국계 은행의 총자산은 1560조동으로 연초 대비 3.1% 증가에 그쳐 전체 은행 자산의 10.4%를 차지했다.

2021년 2분기까지 이들의 자산수익률(ROA)은 이익은 크게 0.37%로 국책은행(0.55%)과 민간은행(0.5%)보다 훨씬 낮았다. 마찬가지로 외국 은행의 자기자본이익률(ROE)도 다른 두 그룹의 은행보다 낮은 2.75%에 불과하다.

좀 더 구체적으로 2021년 재무제표를 발표한 4개 외국계 은행의 자산 증가율이 두 자릿수에 달했고, 2020년에 비해 소폭 감소한 은행도 있다.

이에 따라 HSBC에서는 은행의 총자산이 163조7010억동으로 이익은 크게 26.9% 증가했으며, 이중 고객대출은 54조9820억동으로 14.4% 증가했다. 고객 예금은 146조1040억동으로 31% 이상 증가했다. 부실채권비율은 0.25%로 낮은 수준을 이어갔고, CAR비율은 15.45%를 기록했다.

신한은행도 마찬가지로 2021년 12월 31일 기준 은행 총자산은 전년 대비 13.4% 증가했다. 퍼블릭 뱅크의 총 자산은 34조1860억동으로 2020년에 비해 16% 증가했다.

한편, 2021년 12월 31일 기준 ANZ 베트남의 총자산은 연초 대비 3.4% 감소해 41조2890억동에 달했다. 고객에 대한 대출은 8조9680억동으로 23.8% 증가했고 리스크에 대한 충당금은 670억동으로 40% 가까이 증가했다. 은행의 고객대출 잔액은 2017년 이후 급격히 감소해 2018년 회복세를 보였지만 이후 2년간 이 숫자는 계속 감소했다. 2020년 말까지 ANZ의 고객 대출은 7조2천억동이다.

2022년 주식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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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주식시장은 어떠했나요?

2021년 코스피는 전강후약 패턴을 보이면서 지수 상승률은 전년대비 보합 수준에 그쳤습니다. 업종별로는 미디ㄴ어/교육과 소프트웨어 업종이 시장 대비 강세를 보였고요. 사이즈별로는 중/소형주가 대형주대비 강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2022년 기업이익 전망치가 이익은 크게 하향 조정되면서 내년 이익은 올해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이 평균 수준 혹은 적정 수준에 근접하면서 추가적으로 밸류에이션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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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글로벌 매크로 환경은 어떻게 되나요?

글로벌 경기는 ‘침체(`20年) → 회복(`21年) → 안정/정상화(`22年)’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이익은 크게 보입니다. IMF에서는 글로벌 GDP 성장률이 5.9%(`21年)에서 4.9%(`22年)로 완화되고, 글로벌 CPI(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4.3%(`21年)에서 3.8%(`22年)로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다만, 글로벌 GDP 성장률 및 인플레이션은 안정/정상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성장률–인플레이션 스프레드가 가파르게 축소되는 점은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장률–인플레이션 스프레드가 확대되는 국면에서 주식 수익률이 강세를 보이고, 반대의 경우 수익률이 둔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실제로 2021년 하반기 이후에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하향 조정되었고,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상향 조정 중인데요. 이는 주식시장에서는 부정적인 조합에 속합니다. 결론적으로 2022년에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률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ex, 공급망, 원자재, 코로나 변이)나 통화정책의 변화가 핵심 Key가 될 것으로 전망입니다.

| 단계적 일상 회복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팬데믹 이후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 강도와 소비심리는 마이너스의 상관관계를 형성해왔는데요. 이제 정부의 정책 방향이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전환되면서 소비심리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바이러스 변종이 발견될 때마다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공급망 마비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이 제기될 수 있어, 성장률을 낮추고 인플레를 촉발할 수 있는 변수라는 점은 계속 주의 깊게 봐야겠습니다.

| 2022년 기업이익 모멘텀 둔화는 이익은 크게 어떻게 봐야 하나요?

2022년 코스피 이익 전망치는 184조 원으로 올해 대비 -0.1%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는데요. 게다가 `22년 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어 단기간에 이익 모멘텀 형성될 가능성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국내 기업 실적 변수에 선행하는 주요 지표들은 ‘21년 하반기 이후 고점을 형성하고 하향 조정되고 있는데요. 또한 애널리스트의 실적 추정치를 종합해도 이익은 크게 내년도 이익이 올해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모멘텀은 점차 약화되고 있습니다.

| 2022년 대규모 IPO가 예상된다고요?

2021년 IPO 규모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90조 원인데요. 2022년에도 100조 원 이상의 신규 상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SSG닷컴,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테테인먼트, 야놀자, 두나무 등이 기업 공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형 IPO가 많은 경우 주식 시장의 유동성을 상당 부분 흡수하게 되는데요. 2020~2021년 주식시장을 주도했던 유동성 공급주체가 국내 개인 투자가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대형 IPO가 줄지어 지속된다는 점은 유동성 측면에서 보수적인 시각으로 봐야겠습니다.

| 대선과 주식시장의 관계가 궁금해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대선은 대체로 주식시장의 강세 재료였죠. 한국 대선 1년 후의 KOSPI는 상승 우위였는데요. 1981년 이후 총 8번의 대선 가운데 1997~1998년 IMF 외환위기와 2007~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제외하면 대선 1년 후의 KOSPI는 대체로 상승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정부가 경제 정책 등을 공격적으로 제시하기도 하고, 정권 초기에 정책에 대한 신뢰도나 반응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앞으로의 시장전망과 투자전략이 궁금해요.

시장 전반적으로는 이익 전망치는 둔화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과 통화정책 정상화 우려는 아직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상승 탄력은 전년 대비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도 매크로 환경이 올해보다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2021년 주도주의 우위는 당분간 지속될 이익은 크게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과거의 사례를 볼 때, 주도주의 경우 상승률이 300~400%에 이르는데요. 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BBIG) 섹터의 주가 상승폭도 만만치 않았기 때문에 추가 상승 여력은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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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연구원(원장·권태신)은 지난 9일 코스피 상장기업 685개사의 지난해 개별·별도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업황 부진으로 인한 기업들의 재무건전성 악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분석에 따르면 상장사가 보유한 현금은 지난해 131조7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0조3천억원 감소했다. 절반 이상인 355개사의 현금성자산이 줄어 전체 상장기업 현금성자산은 2년 연속 감소했다.

현금흐름이 악화되면서 갚아야 할 순차입금은 증가했다. 2018년에 비해 65조7천억원이 늘어 지난해 순차입금은 약 236조9천억원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기업 5곳 중 1곳은 이익으로 이자도 못 낸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작은 것을 의미하는 ‘이자보상배율 1 미만’ 기업은 143개로 지난 2016년 94개에서 꾸준히 늘고 있다. 3년 연속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지불하지 못한 ‘한계기업’은 57곳으로 2년새 두 배 늘었다.

한경연은 “기업들의 매출이 정체된 가운데 영업이익은 크게 감소해 수익성이 줄었다”고 풀이했다. 지난해 상장기업 매출은 전년대비 3.2% 줄었고, 영업이익은 111조3천억원에서 55조5천억원으로 절반이 깎였다.

‘악성 재고’는 사상 최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장기업이 보유한 평균 재고자산은 99조9천억원에 달했다. 이처럼 팔리지 않아 쌓인 재고가 많으면 영업부진·현금보유 감소요인이 될 수 있다. 재고자산이 매출로 이어지는 평균일수는 약 31.7일로 2년새 6일 가량 늘었다.

추광호 한경연 경제정책실장은 “만성적 한계기업이 증가했는데 코로나19 경제위기까지 겹치면서 궁지에 몰리는 기업은 더 늘어날 전망”이라며 “기업들이 위기를 버텨낼 수 있는 자금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연구원은 같은 날 발표한 보고서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에 따른 지방재정 영향과 대응’에서 “실물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지자체는 지역 피해자에 대한 직접지원에, 중앙정부는 금융·통화정책 이익은 크게 이익은 크게 등을 통한 안정화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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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마르게레(Wolfgang Marguerre) 옥타파마(Octapharma) 최고경영자(CEO) 겸 회장이 그룹 실적과 관련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옥타파마는 2019년 전례 없는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3가지 치료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이뤘다.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획기적 새 치료법의 발굴과 개발을 뒷받침하고 혈장 수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 개발(R&D)에 상당 규모의 투자를 지속했다. 피하 면역 글로불린(SCIG) 신제품인 이익은 크게 큐타퀵® (cutaquig®)은 2018년 미국과 캐나다 승인에 이어 유럽에서도 승인을 획득했다. 유럽의약청(EMA)은 재조합 인자 VIII(rFVIII) 뉴위크® (Nuwiq®)에 대해 개인화된 예방을 통해 주 2회 투여로 출혈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내용의 데이터를 포함하도록 라벨 개정을 승인했다. 앞서 선천성 피브리노겐 결핍 환자 치료제로 승인을 받은 피브리가® (Fibryga®)는 후천성 피브리노겐 결핍증 치료제로 유럽에서 승인이 확대됐다. 이로써 의사는 물론 환자에게 상당한 혜택을 제공한다. 옥타파마는 기존 제품 포트폴리오와 개발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향후 수년간 실적 호조를 이어갈 확고한 입지를 마련했다"

옥타파마 그룹은 2019년 견조한 실적을 올렸다. 2019년 매출액은 22억유로로 2018년보다 4억1700만유로(23.2%) 증가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2018년보다 7860유로(22.7%) 증가한 4억2400만유로를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2019년 매출총이익은 7억8300만유로로 2018년에 비해 1억5200만유로 늘었다. 세계 시장에서 옥타파마 제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혈청 수집과 생산 역량 강화에 투자를 늘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총이익율은 0.3% 증가한 35.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옥타파마 그룹은 이익은 크게 미래 성장을 위해 연구개발(R&D), 혈청 수집, 생산 역량 강화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를 단행했다. 지난 12개월간 혈청 및 재조합 제품 포트폴리오의 확장과 활용에서 중요한 목표를 달성했다. 그룹은 모든 혈청의 최적 활용을 위해 신규 시장 진출과 혁신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 확대를 계속해나갈 것을 강조했다.

로저 마클러(Roger Mächler) 옥타파마 그룹 최고재무책임자는 "지난해 전 세계 환자 수십만 명이 옥타파마 제품을 사용했다”며 “연구와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발판으로 향후 수년간 더 많은 전 세계 의료 전문가와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에 대처할 입지를 확고히 한다"고 밝혔다.

이익은 크게

2020년 국내 철근 수요가 연간 1,000만톤을 밑돌며 수요 부진을 겪은 가운데 대한제강과 한국철강 등 국내 철근 전문 제조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건설 등 전방산업의 업황 악화로 제품 수요가 줄었으나, 탄력적 생산 체제로 대응하며 수익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다만 한국철강 당기순이익은 철스크랩 담합 관련 과징금으로 인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한제강의 매출액은 1조961억3,800만원을 기록해 2019년 1조217억1,200만원 대비 7.3% 증가했다. 더욱이 영업이익은 821억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20억2,600만원 대비 95.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 또한 554억4,400만원으로 2019년 296억2,300만원 대비 8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한국철강의 2020년 매출액은 6,333억8,200만원을 기록해 2019년 7,191억200만원 대비 11.9% 감소했다. 반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351억1,400만원을 기록해 전년 122억1,300만원 대비 18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한국철강은 지난 1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철스크랩 관련 경쟁사와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따른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이유로 약 49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이에 한국철강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84억6,100만원을 기록해 전년 190억8,400만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한국철강은 “과징금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원가 절감과 판매가격 상승 등 전년 대비 이익은 크게 철근 사업의 수익성이 확대됐다”라고 설명했다.

일례로 지난해 국산 철근 유통가격은 다소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지난해 1월 이후 국산 철근 유통가격은 톤당 60만원대의 가격을 줄곧 유지했으며, 계절적 비수기에도 특별한 하락세를 나타내지 않았다. 더욱이 철스크랩 등 원자재 가격 또한 안정세를 나타낸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또한 지난해 국내 철근 시장은 연간 수요가 1,000만톤을 밑돌며 수요 감소가 심화됐으나, 제조업계는 이에 대응하여 탄력적 생산 체제 도입했다. 이에 제품 판매량의 경우 다소 감소했으나, 빡빡한 수급 상황을 유지해 견조한 시황을 유지하도록 했다.

이에 대한제강의 2020년 매출액영업이익률은 7.5%를 기록해 2019년의 4.1% 대비 3.4%p 증가했으며, 한국철강의 2020년 매출액영업이익률은 5.5%를 기록해 2019년의 1.7% 대비 3.8%p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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