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라운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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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회사 크라카타우스틸과 철강 생산능력 확대 및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사업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실미 카림 크라카타우스틸 사장, 바흐릴 라하달리아 인도네시아 투자부장관,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 국영기업부장관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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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를 이용해 AI를 빠르게 테스트할 수 있도록 돕는 업체 바비디가 미국 실리콘밸리 와이컴비네이터, 메타, 스크럼벤처스, 아틀라스팩 캐피털을 비롯해 한국의 위벤처스, 현대자동차 제로원, 롯데벤처스 등으로부터 75억 .

투자 라운드

조코위 인니 대통령 28일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참석

삼성전자, LG, 포스코, 롯데 등 주요 기업인들과 협력 방안 논의

포스코, 인니에 2고로 등 신설·…車·배터리도 추가 투자 가능성

포스코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회사 크라카타우스틸과 철강 생산능력 확대 및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사업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실미 카림 크라카타우스틸 사장, 바흐릴 라하달리아 인도네시아 투자부장관,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 국영기업부장관 ⓒ포스코

포스코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회사 크라카타우스틸과 철강 생산능력 확대 투자 라운드 및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사업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실미 카림 크라카타우스틸 사장, 바흐릴 라하달리아 인도네시아 투자부장관, 김학동 포스코 대표이사 부회장,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 국영기업부장관 ⓒ포스코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28일 국내 기업인들과 만나 인도네시아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스코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은 이날 조 단위 투자 계획을 밝히는 등 조코위 대통령의 협력 요청에 적극 화답했다.

재계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손경식 CJ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 권봉석 LG 부회장, 노진서 LX그룹 대표이사, 롯데케미칼 김교현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포스코와 TKG태광그룹, GS E&C, KCC 글라스 등 국내 주요 10개 기업의 CEO 등도 자리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국내 기업의 인도네시아 투자와 양국 간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실제 포스코는 4조5000억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투자 계획을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정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회사 크라카타우스틸과 철강 생산 능력 확대 및 인도네시아 신(新)수도 건설 사업 참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스코와 크라카타우스틸은 앞으로 5년간 공동으로 35억 달러(약 4조5000억원)를 투자해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제 2고로와 냉연공장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포스코와 크라카타우스틸이 합작한 일관제철소로 수도인 자카르타 북서쪽으로 100Km 거리의 찔레곤(Cilegon)에 위치해 있다. 현재 연산 300만t 규모의 고로 1기와 후판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크라카타우스틸의 현물출자를 통해 열연공장도 갖출 예정이다.

포스코와 크라카타우스틸은 크라카타우포스코에 고로 1기를 추가로 건설해 연간 조강량을 600만t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자동차강판 생산 설비도 구축하기로 했다.

포스코는 투자 라운드 인도네시아의 신수도 건설 사업에도 참여한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크라카타우포스코 고로 신설 등 철강사업 확대와 신수도 건설 사업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 지원은 물론 세제혜택을 포함한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은 “인도네시아 정부와 크라카타우스틸의 협력 속에 포스코 최초 해외 일관제철소의 2번째 고로를 건설하게 됐다”며 “크라카타우포스코의 철강 사업은 물론 인도네시아 투자 라운드 찔레곤 1000만t 철강 클러스터 비전달성과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이번 인도네시아 정부 및 크라카타우스틸과의 협력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동남아 고급강 수요 선점과 함께 인도네시아 정부의 대형 프로젝트에도 그룹 차원의 참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3월 16일 인도네시아 브카시 델타마스 공단 내 위치한 현대차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진행된 준공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이오닉 5 차량에 서명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3월 16일 인도네시아 브카시 델타마스 공단 내 위치한 현대차 인도네시아 공장에서 투자 라운드 진행된 준공식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이오닉 5 차량에 서명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조코위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철강 뿐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 등 인도네시아에 추진 중인 자동차·에너지 산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컨소시엄과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차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을 위해 11조원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LG컨소시엄에는 LG에너지솔루션(대표)과 LG화학, LX인터내셔널, 포스코, 화유 등이 참여하고 있다.

LG컨소시엄의 총 프로젝트 규모는 약 90억 달러(약 11조77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는 배터리 핵심 소재인 니켈 매장량과 채굴량 모두 세계 1위인 국가로, LG컨소시엄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수억t에 이르는 대규모 광물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도네시아에 완성차 생산거점을 둔 현대차와의 협력 강화도 예상된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3월 현대차 인도네시아공장을 준공식을 갖고 아이오닉 5 양산을 시작했다. 준공식에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참석한 바 있다.

현대차는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에서 약 87%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양산중인 아이오닉 5를 통해 인도네시아 전기차 시장에서 더욱 굳건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기차 시장 확대에 투자 라운드 발맞춰 배터리 투자도 추진중이다. 현대차그룹은 인도네시아의 전기차 현지화 전략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한 배터리셀 공급을 위해 LG에너지솔루션과 손잡고 배터리셀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카라왕 지역의 신 산업 단지내 총 33만㎡ 면적의 합작공장 부지에서 공사를 시작한 배터리셀 합작공장은 2023년 상반기 완공, 2024년 상반기 중 배터리셀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같은 국내 투자 라운드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화답해 인도네시아 정부도 인센티브, 세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국내 주요 기업인들과 인도네시아 경제인들은 롯데호텔에서 'B20 비즈니스 다이얼로그' 행사를 열고자유무역협정(FTA)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공급망 재정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우태희 대한상의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아세안 제1위 경제대국인 인도네시아가 올해 G20 의장국으로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과거 경제성장 과정에서 훌륭한 동반자였던 양국은 새로운 협력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며 “한국의 기술과 자본,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자원과 노동력이 합쳐지면 상당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투자 라운드

시장 침체로 2분기 글로벌 VC 투자도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줄었다

80여개 기업이 약 38억달러 투자받는데 그쳐…크리야·업스트림·프론테야 등 투자 상위 기록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올해 1분기까지 미국 바이오 시장에서 꽤 괜찮은 수치를 보였던 벤처캐피탈(VC) 투자가 2분기 들어 경기 침체와 함께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시장조사업체 이밸류에이트(Evaluate)가 조사한 2022년 2분기 바이오파마 벤처 파이낸싱 분석 결과에 따르면 80여개 기업이 약 38억 달러를 투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분기에는 100여개 기업이 90억 달러에 가까운 금액을 투자받으며, 2021년 1분기에 이어 최근 5년간 두번째로 큰 투자 금액을 기록했다.

1분기에도 경기 침체 조짐은 보였으나 재생의료 전문 회사 알토스 랩스(Altos Labs)가 투자 라운드 비공개 라운드에서 30억 달러를 투자받았고, 1억 달러 이상 메가 라운드 금액도 52억 달러 가량으로 VC 투자는 강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2분기 메가 라운드 금액은 17억 달러 수준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인 2020년과 2021년 바이오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VC 투자는 강세를 보였다. 특히 2021년 1분기 10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이 바이오 벤처 투자에 몰리며 분기 최대 규모를 보였고, 2년간 분기마다 100개 이상 기업이 적어도 50억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다.

그러나 팬데믹 이전 상황을 보면 2019년 2분기 121개 기업이 투자를 받았으나 총 투자 규모는 37억 달러로 올해와 유사하고, 메가 라운드 금액도 20억 달러를 넘지 못하는 등 전반적으로 투자 규모는 비슷한 수준을 보인다.

기업공개(IPO) 시장이 얼어붙은 것도 VC 투자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상반기 13개 바이오텍이 나스닥에 상장하며 총 12억5250만 달러를 조달하는데 그쳤다. 이 중 2분기 상장에 성공한 기업은 4곳에 불과했고, 6월에는 한 곳도 상장하지 못했다. [관련기사= 상반기 13개 바이오텍 나스닥 상장해 약13억달러 조달…10년만에 최저치 기록 ]

이밸류에이트는 "2020년 이전 수치와 비교했을 때 수치가 그리 나빠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현재 경기 침체가 바닥을 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것이 민간 분야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미칠치가 문제다"고 설명했다.

2분기 투자 라운드 상위 5개 기업을 보면, ▲크리야 테라퓨틱스(Kriya Therapeutics) 2억7000만 달러(시리즈 C) ▲업스트림 바이오(Upstream Bio) 2억 달러(시리즈 A) ▲프론테라 테라퓨틱스(Frontera Therapeutics) 1억6000만 달러(시리즈 B) ▲아스펜 뉴로사이언스(Aspen Neuroscience) 1억4800만 달러(시리즈 B) ▲테사 테라퓨틱스(Tessa Therapeutics) 1억2600만 달러(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크리야는 시장 출시 속도를 개선하고 비용을 절감한다는 목표로 유전자 치료제의 설계, 개발 및 제조 방식을 혁신한다는 사명을 가진 바이오 기업이다. 이번 시리즈 C 투자는 페이션트 스퀘어 캐피탈(Patient Square Capital) 주도로 블루버드 벤처스(Bluebird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업스트림은 염증질환에 집중하고 있는 바이오텍으로, TSLP 수용체를 표적하는 단클론항체 UPB-101을 개발하고 있다. 초기 임상 및 전임상 완료 후 아스텔라스(Astellas)로부터 인수한 자산으로, 첫 번째 적응증으로 천식을 선택했다. 오비메드(OrbiMed)와 마루호(Maruho Co., Ltd.)가 시리즈 A를 공동으로 주도했다.

중국 쑤저우에 위치한 유전자 치료제 개발 회사 프론테라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임상에 돌입한다. 최근 희귀 유전 망막질환 치료제 FT-001에 대한 첫 사람 대상 임상시험을 시작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아스펜은 면역억제 요법이 필요 없는 환자 자신의 세포를 이용한 맞춤형 세포 대체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다. 피부 생검을 통해 얻은 환자의 피부 줄기 세포를 만능 줄기 세포로 만들고, 이를 도파민 방출 뉴런으로 전환시키는 절차를 개발했다. 이는 다시 파킨슨병에 의해 손상된 뉴런을 대체하기 위해 환자에게 주입된다. 각 환자의 줄기세포 유래 도파민 뉴런은 임상 사용을 위해 이식되기 전 독점적인 인공지능 기반 유전체 도구를 통해 잠재적인 효과에 대해 평가된다.

마지막으로 테사는 자가 CD30-CAR-T 치료제(TT11)와 동종 CD30.CAR EBVST 치료제(TT11X)를 개발하고 있으며, 조달된 자금은 진행 중인 임상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투자 라운드

금감원, '직원 횡령' 관련 내부통제 지적했지만
행장 등 책임자 특정 어려워 진통 불가피할 듯
11차례 검사에도 파악 못한 금감원 책임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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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직원의 700억원대 횡령 사건을 들여다본 금융감독원이 경영진 제재 가능성까지 언급하자 또 다시 양측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 역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어서 징계의 실현 가능성을 놓고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6일 공식 브리핑을 통해 우리은행에서 발생한 700억원대 횡령사고의 검사결과를 공개하는 한편, 법률검토를 거쳐 사고자와 관련 임직원 등의 위법·부당행위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금감원은 우리은행의 이번 사고를 내부통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고 있다. 대형 시중은행의 본부부서에서 8년(2012~2020년)이라는 기간에 거쳐 거액의 횡령이 발생한 가운데, 당사자가 공·사문서 위조와 부서장의 OTP(일회용비밀번호) 탈취, 무단 결근 등 일탈을 저지르는 동안 은행이 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내부 논의를 거쳐 우리은행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 회부 여부와 징계 수위·대상을 확정지을 전망이다.

이준수 금감원 부원장은 "이번 사고 관련자는 직접적인 라인에 있는 담당 팀장, 부서장이 될 수도 있고 경영진까지 갈 수도 있다"면서 "관련자 범위를 어디까지 확대할 수 있을지는 법적인 검토가 끝나야 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책임자를 특정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해당 직원의 횡령이 오랜 기간에 걸쳐 이어졌을 뿐 아니라, 우리은행부터 금융당국에 이르기까지 사건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한 인물이 많아서다.

실제 이 시기에 우리은행장을 역임한 인물만 네 명에 이르며, 당시의 임원이나 관련부서 직원까지 범위를 넓히면 그 대상은 수십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게다가 경영진 모두를 내부통제기준 마련의무 위반으로 징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이 시행된 시점이 2016년 8월이어서다.

여기에 금융당국의 책임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게 업계의 시선이다. 일례로 금감원은 횡령이 발생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우리은행을 열 한 차례나 검사했고, 작년말부터 올 초까지 종합검사를 실시했지만 이 사실을 전혀 파악하지 못했다. 단지 부동산개발금융(PF 대출) 심사 소홀로 인한 부실 초래, 금융실명거래 확인 의무 위반 등을 적발하는 데 그쳤다. 횡령 자금(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 계약금)을 관리해야 하는 금융위원회, 우리금융의 완전 민영화 전까지 비상임이사를 파견한 예금보험공사도 부담을 떠안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이준수 부원장은 "금감원이 우리은행에 수차례 금감원이 검사를 나간 적이 있지만 횡령사고를 적발하지 못한 것에 아쉽게 생각한다"며 "다만 금감원 검사가 금융사의 건전성이나 지배구조 등 개별사안보다 전반적인 시스템을 보기 때문에 개별 거래 건을 모두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업계 일각에선 징계 대상을 둘러싼 금감원의 판단에 따라 우리금융과의 감독당국의 갈등이 재확산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는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2020년 'DLF 불완전판매'로 인해 금감원으로부터 문책경고를 받자 그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신청과 징계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법정공방을 매듭짓지 못했다. 마찬가지로 투자 라운드 당시에도 금감원은 우리은행이 DLF를 불완전판매했고 그 책임이 내부통제에 소홀한 경영진에게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다만 2심 재판부까진 징계가 부당하다는 손 회장 측 손을 들어준 상황이다. 서울고법 행정8-1부(이완희 신종오 신용호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관련 소송의 2심 선고 공판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1심 판단을 유지했다.

이와 관련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융감독원의 내부 검토와 제재심 등이 남아있으니 그에 따라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며 "오랜 시간에 걸쳐 결정이 이뤄지기 때문에 언제 그 절차가 끝날지 예단하기 어렵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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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골프존의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2022 시즌 변경된 R&E( 로컬룰 ) 은 반드시 운영회칙을 확인하여 불이익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1. 대회 개요

1) 대회명 : 2022 신한금융투자 GTOUR MEN ’ S 5 차

2) 대회기간 : 2022 년 7 월 28 일 ( 목 ) 11:00 ~ 8 월 9 일 ( 화 ) 23:00

3) 참가장소 : 전국 골프존 TWOVISON, TWOVISION+ 설치 매장 (VISION+ 에서는 참가 불가 )

4) 공식시스템 : TWOVISION PRO 투어모드

5) 참가자격 : GTOUR 프로 (2022 시즌 시드권자 랭킹 제외 )

6) 대회코스 : 인터불고 경산CC(SKY/MOUNTAIN)

7) 경기방식 : 2 라운드 36 홀 스트로크 플레이 ( 총 5 회 라운드 기회 중 베스트스코어 2 라운드 합산 )
8) 참가비 :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나 예선 참가를 위한 라운드 비용은 선수가 부담함 ( 라운드 비용은 매장 영업 방침에 따라 다를 수 있다 .)

2. 대회 컨디션

5 라운드

( 중도포기 3 회 초과 시

* 예선 연습라운드 모드 동일 컨디션이 적용됩니다 .

* 예선 참가 시 플러스 상품 ( 캐디 , 볼 ) 장착 시 랭킹 제외됩니다 .

* 결선은 듀얼플레이트에서 진행됩니다 .

3. 코스제원

4. 대회규정

1) 총 5 회의 라운드 기회가 주어진다 .

2) 총 실시한 라운드 중 2 개의 베스트 스코어가 랭킹에 등록되며 , 2 라운드 합산 성적이 본인의 최종 스코어가 된다 .
3) 라운드 중 부득이하게 기권 ( 로그아웃 , 시스템다운 , 기타 경우 포함 ) 을 하게 될 경우 총 라운드 기회 중 1 회가 소진된다 .

( 중도포기 3 회 초과 시 랭킹 반영이 불가하다 .)

4) 예선 컷 오프 동점 자 발생 시 진출자격 우선순위 결정은 아래와 같이 결정한다 .
가 . 예선 1,2 라운드 합계 성적이 같은 경우 투자 라운드 두개의 라운드 중 베스트 스코어의 성적 우수자가 우선 순위가 된다 ..
나 . 가 항이 같을 경우 , 베스트 스코어의 Back Count 방식으로 우선 순위를 결정한다 .
※ Back Count 방식 : 동 타자가 2 인 이상이어서 우선 순위를 결정해야 할 경우 , 해당 라운드의 백 9, 백 6, 백 3 순으로 우선 순위를 결정하며 , 그래도 동 타일 경우 18 번 홀에서 1 번홀 순으로 각 홀의 성적을 비교하여 우선 순위를 결정한다 .

5) 본인의 아이디 외 연습목적으로 타인의 아이디를 동 시에 로그인하여 플레이를 해서는 안되며 , 적발 시 타인의 아이디 도용 및 대리플레이 규정 위반으로 실격될 수 있다 . 반드시 본인의 아이디로만 플레이 해야 하며 , 대리플레이의 경우 상벌위원회에 회부되어 투자 라운드 향 후 대회 참가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5. 나스모 규정

1) 랭킹에 등록된 스코어 카드의 모든 나스모 화면이 정상적으로 노출되어야 스코어를 인정한다 .투자 라운드

2) 나스모 카메라가 가려졌거나 초점 이상으로 인해 참가자 신분 확인이 불가능 할 경우 기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

3) 랭킹에 등록된 스코어 카드에 나스모 화면이 없을 경우 그 기록은 인정되지 않으며 , 반드시 참가자는 나스모 카메라가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시스템을 확인하여 참가해야 한다 .

( 단 , 카메라 작동에 이상이 없으나 나스모가 제대로 전송되지 않은 스코어의 경우 , 대회운영 위원회에서 최종 DATA 확인 검증작업을 거쳐 기록 인정 여부를 결정한다 .)

4) 본인의 아이디가 아닌 타인의 아이디를 사용하여 플레이 ( 대리라운드 ) 한 것이 나스모를 통해 확인되면 플레이어와 해당 아이디 회원 2 명 모두 실격처리 되며 상벌위원회에 회부될 수 있다 .

1. 대회개요

1) 대회명 : 2022 신한금융투자 GTOUR MEN ’ S 5 차

2) 대회일시 : 1, 2 라운드 / 2022 년 8 월 13 일 ( 토 ) 10:00~

( 대회 시작 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대회 규정>선수 등록 규정을 필히 참고바랍니다.)

3) 대회장소 :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

4) 대회코스 : 인터불고 경산CC(SKY/MOUNTAIN)

5) 경기방식 : 2 라운드 36 홀 스트로크 플레이

6) 공식시스템 : TWOVISION PRO 투어모드

7) 공인구 : 스릭슨 Z-STAR 시리즈 모든 모델 사용 가능

* 이번 5차 대회는 유관중 경기로 진행됩니다. 갤러리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 참가 인원

1) 참가인원 : 1R - 60 명 ( 시드권자 , 초청 , 추천 , 예선통과자 ) / 2R - 40 명 (1R 컷오프 20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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