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종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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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차 창원시 투자유치위원회 개최 모습. ⓒ창원시청

기사입력 2022-02-09 10:45:15 폰트크기 변경

국내외 투자여건 면밀한 검토…FDI 신고액 6억 달러로 목표 설정

[e대한경제=박흥서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거둔 괄목할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핵심 전략 산업들을 중심으로 한 투자유치를 본격화한다.

인천경제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핵심 전략 산업군인 바이오·헬스케어, 스마트제조, 항공·복합물류, 지식·관광서비스 사업에 대한 투자유치와 함께 지난해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의 48.6%를 차지한 바이오 클러스터의 밸류체인 완성을 중점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올해 투자유치 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올해 외국인 직접투자(FDI) 신고액 6억 달러 유치를 목표로 세웠다.

이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인한 세계·국내 경제 성장 둔화, 경제 패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분쟁 지속 가능성, 송도국제도시 11공구를 제외한 잔여 부지가 7.2%에 불과하는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전년수준으로 목표를 설정하여, 투자유치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등 성과창출을 위한 다각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인천경제청은 △외국대학 추가 유치활동 및 물류ㆍ유통, 관광ㆍ레저, 의료복합단지, 금융 인프라 등 기존 밸류체인 완성을 위한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활성화 △바이오, 스마트제조 등 첨단산업 및 수소산업,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 로봇실증센터 등 미래 신산업 거점 구축 △중장기 투자유치 전략 수립 및 투자유치활동(IR) 강화 등 혁신성장 중심의 투자유치 기반 확충 등을 투자유치 3대 추진 전략으로 설정하고 13개의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핵심 과제로는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확대 조성 △해외 우수 외국교육기관 유치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등 미래 신산업 기반 구축 △스마트제조 등 첨단 산업분야 투자유치 활성화 △물류·유통 클러스터 조성 △관광·레저·문화사업 유치 활성화 △미래형 의료복합 단지 조성 △글로벌 금융인프라 조성 △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 등이다.

인천경제청은 특히 지난해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연구개발·생산시설 계약 체결과 K-바이오 랩허브 유치 등 성과들을 바탕으로 바이오 클러스터 밸류체인 완성에 중점을 두고 투자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오는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IFEZ 발전 기본계획‘이 확정되면 이와 연계, 오는 2030년까지의 FDI 목표액 설정 등 IFEZ 4대 핵심 전략산업별 투자유치 추진전략과 핵심과제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는 굵직한 글로벌 기업유치에 성공하고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시로서의 도약을 확인한 무척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올해는 핵심 전략산업들을 중심으로 투자유치에 본격 나서 IFEZ가 우리나라 나아가 인천 경제 도약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투자유치 종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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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민선 8기 투자 유치 60조 원과 지역 내 총 생산, GRDP 100조 원 달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는 대기업 등 첨단 우수 기업에 주는 투자 유치 보조금을 3,300억 원으로 기존보다 2배 늘리고, 2026년까지 산업 용지 330만㎡를 공급하는 등 투자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제통상국장을 중심으로 한 기업 애로 해결 TF팀을 상시 운영하고, 인력 보강 등을 통해 대기업 투자 유치 전담 조직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충북 ‘저축성 예금’ 증가… 5월 은행 수신액 88%

금리가 오르면서 충북의 저축성 예금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 집계 결과 충북 금융기관의 예·적금 등 5월 수신액은 한 달 새 1조 1,646억 원 늘어 71조 9,46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저축성 예금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7,232억 원을 기록해 5월 은행권 수신 거래액의 88%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가계 대출은 준 반면 기업 대출이 늘면서 여신 거래 규모는 58조 8,134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충북 참여연대 "정부, 경찰국 신설 중단해야"

충북 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정부의 경찰국 신설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경찰국 신설이 경찰 개혁과 자치 분권을 거스르는 명백한 퇴행이자 경찰 장악 시도라며, 정부가 멈추지 않으면 국회가 입법으로 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경찰국을 신설하는 안건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다음 달 2일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청주시, 민선 8기 공약이행 시민평가위원 위촉

청주시가 오늘,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이범석 청주시장의 공약 선정과 이행 사항을 평가할 시민평가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시민평가위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25명과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참가한 분야별 전문가 15명 등 모두 4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4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다음 달 말 최종 공약 사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 [간추린 단신] 충청북도, 민선 8기 투자 유치 60조 원 달성 계획 발표 외
    • 입력 2022-07-26 19:55:50
    • 수정 2022-07-26 20:15:21

    충청북도가 민선 8기 투자 유치 60조 원과 지역 내 총 생산, GRDP 100조 원 달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는 대기업 등 첨단 우수 기업에 주는 투자 유치 보조금을 3,300억 투자유치 종합계획 원으로 기존보다 2배 늘리고, 2026년까지 산업 용지 330만㎡를 공급하는 등 투자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제통상국장을 중심으로 한 기업 애로 해결 TF팀을 상시 운영하고, 인력 보강 등을 통해 대기업 투자유치 종합계획 투자 유치 전담 조직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충북 ‘저축성 예금’ 증가… 5월 은행 수신액 88%

    금리가 오르면서 충북의 저축성 예금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충북본부 집계 결과 충북 금융기관의 예·적금 등 5월 수신액은 한 달 새 1조 1,646억 원 늘어 71조 9,46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저축성 예금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7,232억 원을 기록해 5월 은행권 수신 거래액의 88%를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가계 대출은 준 반면 기업 대출이 늘면서 여신 거래 규모는 58조 8,134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충북 참여연대 "정부, 경찰국 신설 중단해야"

    충북 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정부의 경찰국 투자유치 종합계획 신설을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경찰국 신설이 경찰 개혁과 자치 분권을 거스르는 명백한 퇴행이자 경찰 장악 시도라며, 정부가 멈추지 않으면 국회가 입법으로 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경찰국을 신설하는 안건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다음 달 2일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청주시, 민선 8기 공약이행 시민평가위원 위촉

    청주시가 오늘,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이범석 청주시장의 공약 선정과 이행 사항을 평가할 시민평가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시민평가위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25명과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참가한 분야별 전문가 15명 등 모두 4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쿠코인(KuCoin), 서스퀘하나그룹(SIG)로부터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쿠코인(KuCoin), 서스퀘하나그룹(SIG)로부터 1,000만 달러 투자 유치

    [블록미디어]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KuCoin)이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SIG,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으로부터 1,000만 달러(한화 131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쿠코인 관계자는 “쿠코인이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으로부터 1,000만달러를 투자 받았다”면서 “투자금은 플랫폼 인프라 업그레이드와 제품 라인업 강화, 쿠코인 글로벌 확장과 고용 확대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은 “월가의 크립토 킹”으로 불리는 미국의 사모투자사다.

    양사는 1,000만달러의 자금 투자 투자유치 종합계획 투자유치 종합계획 외에도 KCS(KuCoin Token)과 KCC(KuCoin Community Chain) 생태계 구축, 블록체인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사업, 투자 및 컨설팅을 통한 유망 크립토 스타트업 지원 등을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SIG)은 주식, 채권, 에너지, 상품, 지수, 파생 상품, 사모 펀드 등의 거래와 독점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지난 2016년부터는 비트코인 거래 데스크를 구축했다. 비트코인 가격과 연계된 선물은 물론, ‘비트코인 , 이더리움, 비트코인 캐시’ 같은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세계에서 매일 수 백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는 글로벌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7년 설립된 쿠코인은 글로벌 5대 암호화폐 거래소다. 포용성과 커뮤니티 활동 범위에 중점을 둔 사용자 지향 플랫폼으로, 현재 207개 국가와 지역 사용자들에게 현물 거래, 마진 거래, 선물 거래, 스테이킹,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거래 지원 암호화폐는 700종에 달한다.

    지난 2021년 포브스(Forbes) 선정 글로벌 최고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쿠코인은 올해에도 어센트(Ascent)의 2022년 매니아를 위한 최고의 암호화폐 앱으로 선정됐다.

    [쿠코인 상장 토큰 리스트 목록, 쿠코인]

    쿠코인은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쿠코인 플랫폼 성장을 이끌고 있는 아시아, 유럽, 기타 유망 핵심 시장으로 진출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올해 쿠코인은 사전 시리즈 B 라운드를 통해 1억5000만달러(한화 1965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했다. 총 투자액 1억7000만달러(한화 2227억원), 총 기업 가치 100억달러(13조1000억원)를 달성했다.

    쿠코인 쟈니 류(Johnny Lyu) CEO는 “쿠코인은 민첩한 성장 전략과 미래 지향적인 구성원을 통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암호화폐 중 하나로,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암호화폐 산업에 시너지가 날 것”이라며, “특히 서스퀘하나 인터내셔널 그룹의 지원은 중앙 집중식 거래소인 쿠코인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분산된 Web 3.0 세계에서 생태계 확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코인은 올해 7월 등록 사용자 수 20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2월 이후로 975만명이 넘는 암호화폐 소유자가 쿠코인 계정을 새로 투자유치 종합계획 개설했다. 이 중 560만명의 사용자가 아시아 지역에서 왔다. 쿠코인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쿠코인의 도달 범위는 659% 급증했다. 같은 기간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유럽은 216%, 152%, 142% 증가했다.

    쿠코인 쟈니 류(Johnny Lyu) CEO는 “암호화폐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2000만명을 넘긴 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이정표”라며, “사용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NFT, GameFi 및 Web 3.0을 중심으로 보다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가 암호화폐에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쿠코인의 사용자수 증가는 쿠코인의 세계화 전략과 신제품, 기능 출시에 대한 더 나은 커뮤니티와 언어 지원 투자유치 종합계획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쿠코인은 최근 사용자에게 ‘Web 3.0 경험’을 제공하는 분산형 지갑의 개념을 재정의하기 위해 쿠코인 월렛(KuCoin Wallet) 앱을 출시했다. 300만명 이상의 사용자 등록을 기록한 긴 베타 테스트 기간을 통해 사용자 피드백과 최신 시장 요구 사항에 대한 조정을 기반으로 한 애플리케이션이다. 서버 성능과 클라이언트 측 안정성을 향상시켜 쿠코인 생태계에서 완전히 지원되는 다중 체인 암호화 지갑이다.

    Web 3.0 지갑을 통해 사용자는 탈중앙화 계정을 빠르게 생성할 수 있어 Web 3.0 진입 장벽을 줄이고 게임과 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공개 체인에서 인기 있는 DApp을 탐색할 수 있다. 이 앱은 이더리움, 폴리곤, BNB, KCC 체인을 포함한 4개의 주류 공개 체인을 지원하며 사용자가 이더리움, USDT, USDC, BNB 등의 토큰을 보내고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쿠코인 쟈니 류(Johnny Lyu) CEO는 “쿠코인 월렛(KuCoin Wallet) 출시 외에도 유럽 사용자가 유로와 암호화폐 간 즉각적인 교환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법정화폐로 암호화폐를 구매하는 장벽을 낮춰 유럽 암호화폐 시장에서 쿠코인의 시장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청 전경

    경남 창원시는 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1차 투자유치위원회’를 열고 ‘2018 투자유치 종합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위원회에서 다룬 ‘글로벌 투자자 발굴․유치’ 전략의 주요내용은 ‘대규모 유휴부지 개발’을 위한 민자유치, 대상공원 민간개발 등이다.

    유휴부지 개발은 마산합포구 구산면 일원 6만8천평 규모의 수정일반산단 부지와 마산합포구 진전면 일원 4만2천평 규모의 (구)국군마산병원 부지가 그 대상이다.

    이곳은 ㈜STX중공업과 마산교구청천주교재단이 각각 소유하고 있는 부지로서 장기간 개발이 되지 않고 유휴부지로 남아 있다.

    시는 이곳에 관광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문화․상업시설 유치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공원 일몰제에 대비해 창원시정연구원이 타당성 검토용역 결과를 토대로 선정한 4대 공원중의 한 곳인 ‘대상공원 민간개발’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30만평의 공원부지에 8000억 원 규모의 민간자본을 유치해 시민 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는 이 사업은 지난 1월 16일 민간사업자 공모가 나갔으며, 오는 4월경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첨단기업 유치 및 기업투자 확대’ 전략의 주요사항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으로 5대 유망산업 및 외투기업 유치에 집중하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6차 세계한상대회에서 시는 5대 유망산업 글로벌 기업(‣자동차:Nord-lock Korea ‣조선해양:Sener Korea ‣관광:마루한 ‣식품:(주)무학 ‣뷰티:(주)티스템) 및 관련 협회와 상호 상생․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올해는 국․내외 투자동향 파악 및 정보교류 확대, 글로벌 투자유치 IR 개최 확대,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및 코트라 주관의 대규모 투자박람회 참가 등으로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한다.

    아울러 투자확대 기업((주)세아창원특수강, GE파워시스템즈코리아(주), LG전자(주) 등)에 대한 투자동향과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더불어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투자기업 발전을 지원하고, 잠재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맞춤형 IR 및 투자동향 조사도 확대해 나간다.

    ▲2018년 제1차 창원시 투자유치위원회 개최 모습. ⓒ창원시청

    또한 대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투자 의향 대기업 발굴을 위해 대기업 고위직 퇴직자로 구성된 ‘전문가그룹 자문단’을 운영한다.

    철강 등 5대 투자유치 종합계획 분야에서 현재 11명의 자문단이 선정돼 있다. 오는 2월말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투자유치 활동에 들어간다.

    시는 12명의 국내투자유치자문관과 25명의 국제투자유치자문관을 운영 중에 있다.

    끝으로‘관광․서비스산업 인프라 확산’ 전략의 주요 내용은 국토부 지정 ‘드론 전문교육기관 유치’,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관광숙박시설 건립 확대’ 등이다.

    드론은 정부 핵심 선도사업에 선정돼 정책역량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시는 드론 조종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드론 전문교육기관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개소를 국토부 지정 교육기관으로 등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1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하는 ‘2018 창원 방문의 해’ 를 맞아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객을 투자유치 종합계획 위한 관광숙박시설 조성에도 힘쓴다.

    진해 행암동 관광숙박시설 건립은 2월초에 민간사업자 공모가 나갔고, 삼포지구 숙박시설은 지주와 개발 방향을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인 60조원 달성을 위한 세부 추진 계획을 26일 발표했다.

    충북도는 대기업 중심 첨단우수기업 60조원 달성, 충북경제 100년 성장 기반을 마련을 위해 2026년 6월 까지 삼성, SK, LG, 현대차 등 대기업 및 첨단산업분야인 반도체,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등 관련 우수기업 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도청[사진=뉴스핌DB]

    도는 ▲대기업 등 첨단우수기업 투자유치보조금 2배 투자유치 종합계획 이상 증액(1530억원→3310억원) ▲민선 8기 동안 산업용지 연 330만㎡(100만평) 공급 ▲ 충북 자유무역지역 지정 33만㎡(10만평) ▲ 첨단투자지구 2개소, 외국인투자지역 2개소 지정 ▲ 우수벤처기업을 위한 벤처임대단지 신규 조성 8만5000㎡ 등 투자 인프라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대기업과 중소기업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업네트워크인 기업유치 담당제를 강화하고 경제통상국장을 중심으로 한 기업 투자 현장 애로해결 TF를 상시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비지원사업인 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업용수 구축,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에 국가로부터 최대한 지원을 이끌어 내 삼성, SK, LG, 현대차 등 대기업계열사 10개사 약 40조원 규모의 투자유치 프로젝트에 집중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민선 8기 투자유치 종합계획 대기업 중심 투자유치는 광역자치단체간 전쟁이라 할 만큼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파격적인 인센티브와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 특수시책을 적극 발굴, 첨단우수인력을 기반으로 대기업을 유치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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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38.9% vs 국민의힘 33.4%…尹정부 출범후 오차범위 내 첫 역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지난 5월 윤석열 정부 출범한 이래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역전한 것으로 27일 나타났다. 국민의힘 당내 혼란의 여파와 민주당의 8·28 전당대회로 인한 지지층 결집이 혼합된 결과라는 해석이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지난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8명에게 정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33.4%, 민주당은 38.9%로 집계됐다. 지난주(7월 16~18일)에 비해 국민의힘 지지율은 5.8%p 하락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3.9%p 상승했다.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5.5%p로 오차범위 내를 기록했다. 정의당 지지율은 3.4%, 기타정당은 2.8%, '지지정당 없음'은 20%였다. '잘 모름'은 1.5%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울산·경남과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앞섰다. 서울에서 국민의힘이 30.5%, 민주당이 35.7%로 나타났고, 경기·인천에서 국민의힘 33.7%, 민주당 41.8%로 집계됐다. 강원·제주의 경우 국민의힘 22.9%, 민주당 39.8%였다. 대전·충청·세종에선 국민의힘이 34%, 민주당이 34.5%였고 전남·광주·전북은 국민의힘 12%, 민주당 57.7%로 집계됐다. 부산·울산·경남에서 국민의힘이 41%, 민주당이 38.3%였고 대구·경북에선 국민의힘이 52.3%, 민주당이 21.9%를 기록했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와 '6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에서 민주당이 우위를 점했다. 18세이상 20대에서 국민의힘은 27.8%, 민주당은 38.4%를 기록했다. 40대에선 국민의힘이 21.4%, 민주당이 53%였다. 50대의 경우 국민의힘 33.6%, 민주당 41.2%로 집계됐다. 30대에선 국민의힘이 32.4%, 민주당이 30.5%였고 60세 이상에선 국민의힘이 44.6%, 민주당이 33.1%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국민의힘, 여성은 민주당 지지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국민의힘 35%, 민주당 33.9%였고 여성은 국민의힘 31.9%, 민주당 43.7%를 기록했다. 김미현 알앤써치 소장은 "국민의힘의 당내 혼란에 따른 민주당의 반사이익이 누적된 상황에서 (민주당의) 전당대회가 가까워지며 지지층이 결집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투자유치 종합계획 투자유치 종합계획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전화(RDD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4.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email protected] 2022-07-27 06:00

    尹·권성동 '이준석 내부 총질' 파동. 野 십자포화 속 權 사죄·李 '묵묵부답'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암시하는 텔레그램 메시지를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권 직무대행은 곧바로 "이유를 막론하고 당원동지들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지만 정치권 파장이 커지는 모양새다. 국회 사진기자단은 2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을 지켜보던 권 직무대행의 휴대전화를 포착했다. 권 직무대행의 휴대폰에 '대통령 윤석열'이라고 표시된 발신자가 권 직무대행에게 보낸 메시지가 담겼다. '대통령 윤석열'은 "우리당도 잘하네요. 계속 이렇게해야"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대해 권 직무대행은 "대통령님의 뜻을 잘 받들어 당정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사진에는 권 직무대행 "강기훈과 함~"이라는 이어지는 글을 적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당대표에 대해 텔레그램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에 대한 사진 기사를 보고 메모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26 [email protected] 권 직무대행은 이날 곧바로 입장문을 내고 "대통령께 국민의힘의 통 큰 양보로 국회가 정상화되었고, 대정부질문에서도 의원님들 한 분 한 분의 열띤 질의를 통해 국민께서 힘들어하는 경제난을 이겨내려 애쓰고 있다고 말씀드렸다"고 사건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밤낮없이 민생 위기 극복에 애태우는 대통령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또 실천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권 직무대행은 "대통령께서도 당 소속 의원님들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셨다. 이와 함께 당 대표 직무대행까지 맡으며 원구성에 매진해온 저를 위로하면서 고마운 마음도 전하려 일부에서 회자되는 표현을 사용하신 것으로 생각된다"며 "오랜 대선기간 함께 해오며 이준석 당대표에 대한 불편함을 드러낸 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의 부주의로 대통령과의 사적인 대화 내용이 노출되며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은 전적으로 저의 잘못"이라며 "다시 한번 국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사과드린다. 선배동료 의원들께도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비판을 이어갔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대정부질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그 시간에 어떻게 문자로 그런 내용까지 써서 보낼 수가 있냐"며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조오섭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이 나눈 문자 대화 내용은 한심 그 자체"라고 질타했다. 조 대변인은 "그동안 이준석 대표의 징계에 대한 질문에 윤 대통령은 '대통령의 당무 언급은 적절치 않다'고 했고, 권 직무대행은 '대통령에게 물어보는 것 자체가 더 이상하다'고 말했다"면서 "당무에 개입하지 않겠다던 윤 대통령의 말씀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허언이었나"라고 꼬집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국회 본회의장에서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당대표에 대해 텔레그램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에 대한 사진 기사를 확대해서 보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26 [email protected] 정청래 의원도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사를 올리고 "이준석, 토사구팽 당한 거 맞네요"라면서 "여권발 내전이 곧 시작되려나 보다"라고 썼다. 정 의원은 "이준석의 내부총질이나 윤 대통령의 말 폭탄이나 경중을 따지기는 어럽지만 도어스테핑 폭탄에 이어 텔레스테핑 폭탄까지 터진 여권에 포연이 자욱하다" "이준석 내부총질에 윤석열 말 폭탄의 장군멍군"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지율도 그렇고 윤정권 초장부터 쑥대밭이 될 조짐"이라고 덧붙였다. 박용진 의원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이 하라는 국정은 관심 없고 메시지로 여당 대표 상대로 내부 총질 운운하며 좌표 찍기나 하고 있었단 말이냐"라며 "권성동 원내대표, 사실은 집권세력의 위선을 폭로하는 국민요정이었네요"라고 적었다. 당시 송언석 국민의힘 수석부대표, 박형수 원내대변인 등은 문자메시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입장을 낼 사안이 아니다'라며 답변하지 않았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도 "권성동 원내대표께서 설명할 투자유치 종합계획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관련 보도에 대한 언급 없이 자신이 방문 중인 울릉도 발전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울릉도에 온 뒤로 많은 분들이 울릉도에 필요한 것들을 가르쳐주신다"며 "지금까지 어업전진기지로서의 역할을 충실이 하던 저동항과 여객항위 역할을 하던 도동항에 더해 2만 톤급 선박이 접안 가능한 사동항이 잘 자리잡는게 중요할 것 같다"고 적었다. 이어 "사동항과 바로 붙어서 건설중인 울릉공항이 지금 예상되는 1200미터 보다 좀 더 길게 확장되어서 STOL기가 아닌 기종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올렸다. 아울러 이 대표는 "울릉도에 풍부한 용출수를 먹는샘물로 판매할 수 있도록 규제를 철폐해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26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 398회 임시회 6차 본회의 대정부 질문도중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문자대화를 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대화에서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라고 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26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2022-07-2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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