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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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I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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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시윤 기자
    • 승인 2022.01.2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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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미국발 증시 불안으로 중소형주 위주의 코스닥시장의 변동성이 고조되면서 기술적으로 과매도 신호가 짙어지고 있다.

      25일 증시 전문가들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단기 인플레이션 완화 가능성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리스크 안정화 기대, 중국의 부양 기조 등을 확인할 3월 양회(兩會) 등을 단기 변곡점으로 꼽았다. 국내에선 설 연휴와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이후 수급 상황 개선에 기대가 실린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3011)에 따르면 코스닥 차트에서 상대강도지수(RSI)는 전일 32를 나타내 RSI 지표 과매도권(30)에 바짝 다가섰다.

      RSI는 지수의 하락 강도를 측정하기 위해 지수의 상승 및 하락 압력의 상대 강도를 측정하는 기술적 지표로 이 값이 70을 상회하면 과매수, 30을 하회하면 과매도 상황을 의미한다.

      추세 분석을 나타내는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MACD)는 지난 5일부터 신호선을 하락 교차해 이달 내내 하향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또 풋옵션의 거래대금을 콜옵션의 거래대금으로 나눈 '풋콜 레이쇼'(화면번호 3758) 또한 현재 50%대로 내려서면서 약세장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통상적으로 지수가 하락할 경우 풋옵션의 거래가 증가하며 이 비율이 50%대로 떨어지면 상승 추세가 끝나가는 것으로 해석된다.

      국내 증시뿐 아니라 연초 이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적 통화 정책 가속화에 대한 우려에 글로벌 증시의 공포 심리는 더욱 가중되는 모습이다.

      특히 미국 나스닥과 S&P의 RSI 지표는 각각 27.9, 28.5를 나타내며 이미 과매도권에 진입했으며 나스닥의 경우 연초 이후 11.99% 하락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S&P500 변동성 지수(VIX)는 전일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장중 38.94까지 고점을 높였다. 코로나 팬더믹에 따른 증시 불안이 고조된 지난 2020년 6월 15일 44.44를 나타낸 1년 7개월여만에 최고치다.

      먼저 가장 단기적으로는 FOMC 결과가 나오는 26일을 기점으로 LG엔솔 상장이 이뤄지는 27일과 설 연휴 이후 하락 흐름의 정점이 지나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최재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RSI를 살펴보면 글로벌 증시가 기술적으로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한국의 경우 2020년 3월 이후로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경우가 3회 정도 있었지만 미국은 코로나 저점 이후 30을 하회한 경우가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최 연구원은 다만 "긴축 가속화에 따른 시장 전반의 조정으로 주가 조정을 피해 가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팩터별 롱숏 수익률을 통해 증시 전반의 체계적 위험을 제거하고 살펴보면 기업의 성장 및 수익성과 관련된 측면에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며 "이번 주 FOMC와 LG에너지솔루션의 IPO를 앞두고 매크로 환경 및 수급 불확실성이 증시의 변동성을 높이겠지만, 4분기 실적 시즌을 맞아 수익성 개선 이익 전망의 상향이 이뤄지는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양해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통상적으로 설 연휴를 앞두고 증시 매수를 자제하는데 LG엔솔 상장을 앞둔 관망 심리도 커졌다"며 "미국의 경우에도 지표상으로 과매도 신호가 나오는 가운데 풋콜레이쇼에서도 풋포지션이 많이 늘어나면서 투자 심리가 '베어리쉬(bearish)'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양 연구원은 이어 "코스닥의 경우 대형주보다 더 불확실성에 대한 타격이 클 수밖에 없고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며 "결국 중요한 건 1분기 실적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며 현재 가격대에서 1분기 실적 발표까지 시장은 횡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기적으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가능성과 3월 중국 양회 등 이후가 주요 변곡점으로 꼽힌다.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3월 양회는 통상 '지도부의 국정 운영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라며 "중국 부양책은 곧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한 목적인 것을 감안하면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보다는 경기 부양에 대한 회복 기대감에 더 비중을 두고 해석할 시기"라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이어 "러시아의 경우 현재 천연가스 가격이 이례적으로 급등해 수출이 급증한 만큼 현재 상황이 만족스러울 것"이라며 "RSI 지표 우크라이나 침공을 현실화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을 유지하면서 상품무역 수출 증가의 수혜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RSI 지표

      주식에 있어서 차트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차트에는 많은 보조지표들이 있고 이 보조지표들을 활용하면 적절한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굉장히 중요하게 사용되는 보조지표 중 RSI RSI 지표 보조지표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SI (Relative Strength index) 보조지표란?

      RSI 란 주식 또는 자산 가격의 상승 또는 하락의 상대적 강도를 보여주는 지표로서 우리말로는 상대강도지수라고 부릅니다. RSI의 크기가 크다는 것은 주가를 매수하려는 힘이 강해 주가의 상승 추세가 강하다는 뜻이고 RSI의 크기가 작다는 것은 주가를 매도하려는 힘이 강해 주가의 하강 추세가 강하다는 뜻입니다. 보통 RSI가 70보다 크면 과매수, 30보다 작으면 과매도로 간주됩니다.

      RSI 지표를 활용한 단기 매매

      RSI 지표와 나스닥 지수

      나스닥 지수와 RSI 보조지표를 함께 나타낸 차트입니다. 과매도 지점은 작년 코로나가 유행하기 시작한 시기입니다. 보시다시피 과매도 지점에서는 RSI가 30을 밑도는 모습을 보실 수 있고 이후 다시 크게 반등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과매수 시점을 한번 확인해보면 RSI가 70을 넘었고 이후 꽤 큰 조정이 왔음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상황에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과매도 시점 이후에는 반등이 오고 과매수 시점 이후에는 조정이 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과매도 시점에는 주식을 매입하고 과매수 시점에는 주식을 매도하면 수익을 얻을 수 있겠죠. 하지만 이는 단기적인 경우에만 적용됩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자세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SI 지표를 활용한 주식의 장기적 추세 알아보기

      RSI 지표와 나스닥 지수

      대체적으로 주식이 우하향하는 시점에는 RSI가 50 아래서 횡보하고, 우상향 하는 시점에서는 RSI가 50 위에서 횡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취해야 하는 행동은 RSI가 50 아래서 횡보할 경우에는 주식을 장기간으로 분할 매도하고 RSI가 50 위에서 횡보할 경우에는 주식을 장기간으로 분할 매수 하는겁니다.

      제가 분할 매매를 강조 드리는 이유는 주식이 하락 추세일때 단기간으로 RSI가 50을 돌파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위의 차트에서도 보시다시피 RSI가 50을 돌파하더라도 다시 50아래로 회귀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50을 돌파하자마자 매수를 시작했다면 손해를 보게 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RSI가 50을 돌파하고 꽤 장기간 50 위를 안정적으로 횡보하기 시작할때 까지 계속해서 분할 매수를 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입니다.

      RSI 지표를 활용한 단기 매매

      RSI 지표와 나스닥 지수

      차트에 보이는 것처럼 과매도 시점에 약간의 반등이 나타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RSI 지표 RSI가 50 아래에서 횡보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의 반등 후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항선을 돌파하고 50 위에서 횡보하는 시점에는 계속 상승 추세인 모습이 보입니다. 과매수 시점에는 약간의 조정이 일어나지만 RSI가 50 위에서 횡보하고 있기 때문에 조정 후 다시 계속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렇듯이 과매도, 과매수로 매매를 하는 것은 극히 단기적인 상황에만 적용됩니다. 하지만 상승 장에서 주식을 추가 매수하고 싶은 경우에는 RSI 지표를 이용해서 과매수 시점에 추가 매수하면 추가적으로 더 많은 이득을 볼 수 RSI 지표 있게 되겠죠.

      RSI 지표

      상대강도지수 (相對强度指數, 영어: relative strength index , RSI )는 주식 , 선물 , 옵션 등의 기술적 분석 에 사용되는 보조 지표이다. RSI는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낸다. 1978년 미국의 월레스 와일더(J. Welles Wilder Jr.)가 개발했다.

      기술적 분석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RSI 지표 백과사전. 기술적 분석(技術的 分析, 영어: technical analysis)은 주식 시장을 비롯한 금융 시장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기법 가운데 하나다. 주로 시세 동향 그래프(차트)를 이

      RSI는 일정 기간 동안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로,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로 판단하는 RSI 지표 방식이다.

      계산 방법은 다음과 같다. 주어진 기간의 모든 날의 주가에 대해서

      1.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상승한 날의 상승분은 U(up) 값이라고 하고,
      2.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하락한 날의 하락분은 D(down) 값이라고 한다.
      3. U값과 D값의 평균값을 구하여 그것을 각각 AU(average ups)와 AD(average downs)라 한다.
      4. AU를 AD값으로 나눈 것을 RS(relative strength) 값이라고 한다. RS 값이 크다는 것은 일정 기간 하락한 폭보다 상승한 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5. 다음 계산에 의하여 RSI 값을 구한다.

      또는, 다음과 같이 구해도 결과는 동일하다.

      RSI = AU / (AU + AD)

      대체로 이 값은 백분율로 나타낸다.

      이 지표의 파라메터로는 기간을 며칠 동안으로 할 것인가가 있다. Welles Wilder는 14일을 사용할 것을 권유 했다. 대체로 사용되는 값은 9일, 14~15일, 25~28일 등이다. (그래서 RSI 14 지표를 사용한다.)

      RSI 그래프는 이동평균선을 함께 나타내는 것이 보통이며, 이동평균선을 며칠선으로 할 것인가 역시 파라메터로 주어진다. RSI를 15일에 대하여 구하고 5일 이동평균선을 함께 표시하는 경우 그래프에 (15, 5)라고 표시해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유사한 지표로는 스토캐스틱이 있다. RSI 그래프의 형태는 fast stochastic과 비슷하게 나온다.

      Welles Wilder는 70% 이상을 초과매수 국면으로, 30% 이하를 초과매도 국면으로 규정했다. 따라서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을,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식이 있다. 다만 이 경우 대부분의 오실레이터 형 지표가 그렇듯 초과매수, 초과매도 국면에서 오래 머물며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전략만으로는 이익을 내기 힘들다는 맹점이 있다. 따라서 이 기법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으로 RSI가 70%를 넘어선 후 머물러 있다가 다시 70%를 깨고 내려오면 매도를, RSI가 30% 밑으로 내려가 머물러 있다가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하는 방식으로 보완할수 있다.

      또 다른 전략으로는, RSI가 50%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 RSI가 50%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식의 방법으로 매매할 수 있다.

      주가는 상승하고 있지만 RSI는 하강하는 식으로, RSI가 가격 변동과 역행하고 있는 상태에서 주가가 천정에 다다랐을 때는 추세가 꺾이기 쉽다. 주가 하락시 RSI가 상승하는 반대의 경우는 추세가 반등하기 쉽다.

      RSI는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시 과매수와 과매도 신호를 모두 사용하는 것보다는 한가지 신호만 고려하는 것이 좋다. 즉, 상승추세에서는 과매수권 진입이 자주 나타나므로 과매도권 진입시만 매수시점으로 활용하고, 하락추세에서는 과매도권 진입이 자주 나타나므로 과매수권 진입시만 매도시점으로 활용하는 식이다.

      주의사항은 예측하고 들어가면 안된다. 30 아래로 떨어진 것을 확인한 후에 RSI 지표 들어가야 안전하고, 70 위로 상승한 것을 확인한 후에 들어가야 안전하게 포지션을 잡을 수 있다.

      KDJ지표(빨간색 글씨는 반드시 읽을 것)

      KDJ 지표(9,3,3) 는 거래 자산의 주식 동향 및 가격 패턴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 지표입니다. KDJ 표시기는 무작위 인덱스라고도합니다. 단기 주식의 시장 동향 분석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매우 실용적인 기술 지표입니다.

      KDJ는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인디케이터 의 파생 된 형태로 J 라인이라는 추가 라인이 있다는 유일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 K 및 % D 라인의 값은 유가 증권이 과매 수 (80 이상) 또는 과매도 (20 미만)인지 표시합니다. % K가 % D를 교차하는 순간은 매도하거나 매수하는 순간입니다. J 값은 차트의 % K 및 % D 선에 대해 [0, 100]을 초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J라인의 경우 RSI 지표 상승과 하락의 전환점에서 0이나 100 근처로 가는 성질이 있어서

      이 때, K라인과 D라인의 상대적 위치(벌어진 상태인지, 모인 상태인지), 상대적 기울기 그리고 RSI지표를 면밀히 RSI 지표 살핀다면 고점과 저점에서 매수 매도를 꾀할 수 있습니다.

      [시윤주식] 보조지표 RSI (Relative Strength Index) 보는법

      오늘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영상을 "시윤주식' 유튜브 채널에서 RSI 지표 보았다. 보조지표 RSI이다. 정말 유튜브를 보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되는 느낌이다. 유튜버님은 주식 고수이면서 주식 강사로도 활동했다고 한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주린이가 딱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 같다. 나만 그런 것 같지 않다. 왜냐하면, 댓글이라던지, 시윤 네이버 카페의 글들을 보면 정말 칭찬일색이기 때문이다. ㅎ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 유튜브의 내용을 정리해 보고 싶다.

      보조지표 RSI (Relative Strength Index) 상대 강도 지표

      보조지표일 뿐이다. 이동평균선, 거래량 등을 메인으로 봐야 하지 보조지표 RSI를 메인으로 고려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RSI는 지난 주가를 계산의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캔들, 봉들도 이미 지난 주가인데, 그 지난 주가를 기준으로 RSI가 나오기 때문에 보조로써만 생각해야 한다. 메인은 현재 주가, 거래량, 이동평균선등을 메인으로 고려해야 한다.

      주가 차트에서 보조지표를 활성화시키면, RSI가 나온다.

      추러 시윤주식 RSI 설정하는 법

      30 이하 : 과매도 구간 -> 매수를 고려.

      70 이상 : 과매수 구간 -> 매도를 고려.

      일정기간 동안 주가가 전일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하여,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로 판단하는 방식

      출처 위키백과

      "RSI가 30이 되었으니, 매수한다"는 식의 단순한 공식은 없다. 기본적으로 지수, 지지 & 저항, 거래량, RSI 지표 이동평균선등이 맞아떨어졌을 때, RSI까지 보게 되면, 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보조지표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1. RSI에서도 최저점을 지지하는 지를 확인하면서 주가를 같이 본다.

      2. 기본적으로 매수 구간이 아닌 곳에서 매수를 피할 수 있다.

      주가가 막 상승하는 시점에 매수를 하고 싶어 하는 주린이가 RSI를 보게 되면 매수를 피할 수 있다. RSI가 이미 70 부근이라서 매도를 해야 할 타이밍이다. 그렇게 때문에 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출처 시윤주식 RSI 70일때는 매수 회피

      3. 주가가 횡보하고 있을 때, RSI도 같이 내려오지 않고, 같이 횡보한다는 것은 매도가 많지 않다고 추측할 수 있다.

      출처 시윤주식

      4. RSI를 보조지표를 하나 더 참고하여, 확률을 높인다.

      주가 자체가 쌍바닥 패턴이고, RSI도 같이 상승하는 모양이다. 20 이평선을 따라 상승하는 중이다. 등을 고려하여 상승 쪽으로 고려하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출처 시윤주식

      5. RSI가 과매도 구간부터 전체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인지 확인할 수 있다.

      하락하는 추세를 한 번 더 재확인하는 보조지표로 사용할 수 있다.

      출처 시윤주식

      이것 말고도 많은 상황에서 참조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2편에서는 RSI를 실전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같이 보여주면서 알려주고 있다.

      결론은 보조지표라는 것이다. 지수, 지지 & 저항, 거래량, 이평선등을 다 고려했을 때, 매매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보조지표로 활용.

      RSI 지표

      RSI(Relative Strength Index)

      ◈ RSI(Relative Strength Index)란?

      RSI(Relative Strength Index)란? 주식, 선물, 옵션, 비트코인 등의 기술적분석에 사용되는 보조지표로서 RSI는 우리나라말로 상대강도지수라고 불리고 있으며, 가격의 상승과 하락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1978년 미국의 윌레스 와일더(J.Welles Wilder Jr.)가 개발한 많은 트레이더들이 자주 사용하는 보조지표중 하나이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Welles Wilder는 RSI가 70% 이상을 초과하면 과매수, 30% 이하로 내려가면 과매도로 규정했다.

      RSI 70% 이상 = 과매수로 인한 매도전환

      RSI 30% 이하 = 과매도로 인한 매수전환

      RSI를 간단하게 매매에 적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위에 그림과 같이 RSI 가 동그라미 안으로 진입했다면 과매수 혹은 과매도 RSI 지표 구간이라 판단을 하고 캔들이 상승중일 때는 매도전환, 캔들이 하락 중일 때는 매수전환을 하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지표가 그렇듯 현재 차트의 위치를 알아보기 위함이지 지표가 과매수 과매도 구간에 있다고 무조건 매수나 매도를 하면 안된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과매수

      다음과 같이 RSI가 70 선을 뚫고 올라갔다고 과매수 구간으로 판단을 해 매도진입을 하거나 청산을 했다면,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 손실을 보거나, 너무 일직 청산을해서 이익이 감소하는 경우가 있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매수진입 시점

      초보자의 경우 차트가 다음과 같은 그림이 되었을 때 매수 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RSI가 30% 밑으로 내려간다면 우선 관망을 하고 있다가 30%선 위로 뚫고 올라온다면 매수하는 방법으로 매수타점을 잡을 수 가 있다. 매도 시점은 반대로 RSI가 70%위로 뚫고 올라간다면 관망을 하다가 70%선 밑으로 내려온다면 매도시점으로 파악한다면 보다 더 정확하고 안전하게 매매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지만 이 방법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RSI는 후행성 지표이기 때문에 미리 차트를 예측할 수도 없고 RSI가 30% 뚫고 올라왔다가 바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트레이더가 아닌 이상은 충분히 검증 후 진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RSI 지표를 이용해 보다 더 다양하게 매매를 할 수 있지만 그 방법은 다음에 다뤄야겠다.

      RSI(Relative Strength Index) 다이버전스

      ◈ RSI + Divergence

      매매를 하는데 RSI를 보다 더 전문적이고 정확성있게 사용하고 싶다면, RSI Divergence (다이버전스)를 상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실제로 내가 매매하는데 있어서 자주 참고하는 방법으로 추세반전을 예측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우선 Divergence(다이버전스)가 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 다이버전스(Divergence)

      다이버전스(Divergence)란 쉽게 말해 가격이(캔들) 상승해서 신고가를 갱신했지만, RSI 지표는 전고점을 갱신하지 못했다면, 이는 추세가 반전됨을 의미한다. 다이버전스는 RSI 이외에도 여러 지표에 적용되는 개념이지만, 다른 지표에 비해서 RSI의 다이버전스가 신뢰성이 높기 때문에, 많은 트레이더들이 참고를 하면서 매매를 하고 있다.

      ◈ RSI + Divergence 응용 매매방법

      위의 그림을 보면 다이버전스가 어떤 의미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제일 왼쪽을 보면 캔들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고점을 갱신하고 있는데, 반대로 RSI는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곳 매수새가 약해지고 매도 새력이 강해질 것이라는 신호로 RSI 지표 청산 혹은 매도 포지션 진입 시점으로 판단하면 된다. 반대로 두번째 화살표 처럼 캔들이 지속적으로 하락을 하고있지만, RSI가 과매도 구간에 진입을 했다가 전 저점을 깨지 못하고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매도추세에서 곧 매수 추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신호로 매수진입시 좋은 타이밍이 된다. 하지만 다이버전스가 생겼다고 무조건 진입과 청산은 RSI 지표 옳지 않다. 실패한 다이버전스도 존재하기 때문에, 충분한 경험과 검증으로 매매에 도움이 되도록 하자. 다음글은 RSI 와 Divergence를 보다 더 확실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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