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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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진투자증권]

암호화폐의 긍정적 활성화는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 시장의 성장으로 투자자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암호화폐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거래량도 동반 하락하고 있어 암호화폐 거래를 진행하는 고객들은 고민이 많습니다. 이익 보존을 위해 파생상품 거래소를 이용하려 해도, 한글 지원이 되는 곳이 드물고 일반 거래와는 형식이 달라 사용이 어렵습니다.

이제 기존 금융 거래 시장의 복잡함과 정적인 가치변화를 투자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가 절실해졌습니다. 최근 소셜트레이딩을 통해 직관적으로 시장의 흐름과 투자자들의 합의를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저의 화면에서 숫자 일색이 아닌 직관적이고 쉬운 아이콘으로 사용이 편리한 UI/UX 플랫폼이 고객들의 사용을 돕고 있습니다.

BI.Q 옵션 거래소는 소셜 트레이딩 기술이 접목된 직관적인 UI/UX로 가시성을 높인 플랫폼으로 시장과 유저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바이낸스 및 비트파이넥스를 포함한, 현존하는 상위 암호화폐 거래소들로부터 시장 합의에 가까운 가격과 유동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2020년 암호화폐 거래 전망과 아울러 소셜트레이딩과 그 활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션 안내

시간 발표 내용 진행
14:00 ~ 15:00 1. 암호화폐 거래 트렌드
2. 채굴 및 일반거래의 쇠퇴와 파생상품 거래시장 분석
3. 소셜트레이닝 거래 특징과 B.I.Q 최적활용법
발표 & QnA

발표자 및 사회자 안내

발표자Benjamin Woo CEO IGNIS VC 현) IGNIS VC C.E.O
현) Dapp.com Head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of korea
전) FO.COM (Zenith Venture Capital) Korea Representative
전) 미래에셋생명 본사 마케팅 Specialist
IE Business School MBA 졸업

발표자Jake Yun CSO IGNIS VC 현) IGNIS VC C.S.O
현) Fight to fame / Head of Asia
전) RIV Investment C.E.O (Blockchain investment firm)
전) 외환 유동화채권 담보부 심사역

사회자이향선 편집주간 전자신문인터넷 현) 전자신문인터넷 편집주간
전) CNET Korea 이사
전) ZDNET 편집주간
전) 프로그램세계편집주간
전) 한국컴퓨터기자클럽 회장

Cryptocurrency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TraderWagon, 사용자 수락 시작

인기 있는 거래 플랫폼 TraderWagon은 개발 단계가 완료되었으며 거래자를 수용하기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강력하고 사용하기 쉬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사용하면서 사용자가 서로 상호 작용하고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약속했습니다.

상인은 TraderWagon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프로젝트 뒤에 있는 팀은 이제 고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플랫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제공했습니다. 거래 장소는 리드 트레이더와 카피 트레이더의 두 가지 주요 구성 요소와 함께 작동합니다.

본질적으로 전자는 TraderWagon을 사용하여 자신의 거래 전략을 선보일 경험이 많은 거래자가 될 것입니다. 대조적으로, 후자는 더 경험이 많은 상대방으로부터 복사하고 배우려고 할 것입니다.

사용자가 리드 트레이더로 활동하려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포트폴리오에 최소 $10,000를 예치해야 합니다.

하지만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일단 리드 트레이더가 되면 수많은 인센티브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리드 트레이더는 잠재적으로 최대 10%를 벌 수 있으며, 이는 카피 트레이더가 벌어들인 이익에서 가져옵니다.

그들은 또한 특정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를 홍보하거나 개인화된 커뮤니티를 만들어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암호화 거래 인플루언서가 될 수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있습니다.

그러나 리드 또는 카피 트레이더가 포트폴리오를 종료할 때 이익 공유가 분배된다는 점은 주목할 가치가 있습니다. 즉, 거래가 종료되어야 합니다.

카피 트레이더도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지만 최소 보증금은 $500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 한도는 $50,000입니다. 사전 경험은 필요하지 않지만 기본 거래 지식은 경험이 풍부한 리드 트레이더를 성공적으로 모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모든 자금이 세계 최고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Binance에 안전하게 저장될 것임을 확신시켰습니다. 카피 트레이더가 거래를 실행하면 자금이 TraderWagon 지갑으로 이동됩니다. 자금 이체는 온체인에서 완료되지 않습니다. 즉, 사용자의 자금은 바이낸스에 남아 있습니다.

TraderWagon 소개

TraderWagon은 모든 유형의 거래자들에게 상호 이익이 되는 플랫폼으로 운영되어 서로 상호 작용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사용자의 거래 전략 및 기술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장려하고 거래 지식과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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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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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민선 기자
    • 승인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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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진투자증권]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선물(대표이사 이수구)이 국내 증권, 선물 업계 최초로 해외선물 소셜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딩 커뮤니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트레이딩 커뮤니티란 회원 간 해외선물 거래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소셜트레이딩 서비스다. 해외선물 투자자들이 트레이딩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실시간 매수매도 미결제약정비율 및 수량, 체결내역, 수익률, 누적손익 등 다양한 투자 정보를 상호 간 공유하고 채팅, 게시판 기능을 통해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된다.

      트레이딩 커뮤니티는 회원들의 거래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와치리스트', 투자스타일에 대한 정보가 담긴 '투자성향', 시장분석 지표인 '매수매도 미결제약정비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우선, '와치리스트'에서는 회원들의 과거 거래내역을 바탕으로 계산된 수익률, 승률, 누적손익 등의 정보가 제공되며, '투자성향'을 통해서는 회원이 거래한 종목별 비율, 평균 진입 계약수, 평균 포지션 보유 시간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매수매도 미결제약정비율'을 통해 회원들의 종목별 실시간 매수와 매도 미결제약정비율도 확인 가능하다. 미결제약정비율은 해외 투자자들 사이에서 SSI(Speculative Sentiment Index)로 불리며 시장추세를 분석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회원 손익현황과 실시간 미결제약정 및 체결내역 정보와 원활한 투자 아이디어 소통을 위한 채팅, 게시판 기능도 제공된다. 단, 계좌번호, 계좌명, 예탁자산, 미체결 주문내역 등 민감 정보는 공개되지 않는다.

      유진투자선물은 해외선물 투자자들의 보다 면밀한 해외선물 시장 분석과 성공적인 투자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유진투자선물 박영석 리테일영업팀장은 “해외선물 시장의 경우 투자자들이 서로의 투자정보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면 집단지성이 발현 돼 보다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판단했다”고 서비스 출시 배경을 밝혔다.

      유진투자선물은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커뮤니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회원들의 성과지표별 승점을 합산하여 우수 투자자를 가리는 해외선물 투자대회 '커뮤니티 리그'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주간, 월간 단위로 순위를 매겨 상위 랭커에게는 소정의 상금 혜택이 제공된다.

      트레이딩 커뮤니티는 유진투자선물의 HTS(Home Trading System) 챔피언퓨쳐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유진투자선물 실거래 계좌를 보유하고, 계좌잔고가 50만원 이상인 투자자라면 누구나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신청도 챔피언퓨쳐스를 통해 하면 된다.

      박영석 유진투자선물 리테일영업팀장은 “지난 7월 한 달간 커뮤니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본 결과 회원 대다수가 투자정보를 선물 시장 추세 판단에 활용하고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하는 등 높은 참여도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한편, 유진투자선물은 트레이딩 커뮤니티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해외선물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레이딩 커뮤니티에 가입한 신규, 휴면 고객들은 거래시작일로부터 3개월(60영업일)간 지수·에너지 종목 1.99달러, 마이크로 종목 0.79달러 등 할인된 수수료를 적용 받을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수 있다.

      국내 최초 소셜트레이딩서비스(Social Trading Service)인 '증권플러스 for 카카오'(현재 카카오스탁)가 탄생한 배경이다. 위키백과를 보면 소셜트레이딩은 각자 가진 투자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투자 판단에 있어 근거로 삼는 투자방식을 일컫는다.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카카오스탁을 개발한 두나무 송치형 대표(39)는 12일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성공했든 실패했든 여러 참여자가 주식투자 내역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한 연구논문도 이런 사업 결심에 쐐기를 박았다. 미국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미디어랩은 혼자 투자할 때와 잘하는 사람 한 명을 참고할 때, 그리고 여러 명을 두루 살피며 투자할 때를 비교했다. 그랬더니 혼자 투자할 때 수익률이 가장 낮았다. 참고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수익률이 높게 나타났다는 얘기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여러 집단과 관계를 맺고 있는 '소셜트레이더' 수익률이 일반 투자자보다 평균 10% 높고, 적극적인 소셜트레이더는 40%나 앞섰다.

      결국 희귀한 정보를 독점해야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기존 투자 이론은 틀렸다.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셜트레이딩이 투자에 도움을 준다.

      송치형 대표는 이를 바탕으로 사업모델을 만들었다.

      타이밍도 맞았다. 카카오는 콘텐츠를 공급할 사업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두나무에서 증권분야를 맡아 운영할 수 있겠느냐고 제안했다.

      당시 두나무는 '뉴스메이트'라는 뉴스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뉴스메이트의 참신함에 주목하던 케이큐브벤처스는 두나무에 2억원을 투자했다. 두나무의 개발능력과 팀워크를 전적으로 신뢰해서다. 케이큐브벤처스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설립한 엔젤형 벤처캐피털 회사다.

      송치형 대표는 6개월 동안 수차례 사업제안서를 뜯어고치며 카카오 문턱을 넘나들었다. 2014년 2월 증권거래앱 '증권플러스 for 카카오'가 첫 모습을 드러냈다. 카카오톡 친구끼리 주식투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였다.

      일반 증권사의 증권거래 앱에 등록한 관심종목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투자 수익이나 손실에 관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술을 더했다.

      카카오는 이듬해 9월 두나무에 30억원을 투자하며 증권·금융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증권플러스 for Kakao는 '카카오증권'으로, '카카오증권'은 다시 '카카오스탁'으로 바뀌었다.

      이름이 바뀌면서 콘텐츠도 더욱 진화했다. 증권 전문 로봇기자 '뉴스봇'과 투자자문 플랫폼인 '맵(MAP, Managed Account by Professional)'이 올해 초와 지난해 말 카카오스탁에 각각 추가됐다.

      뉴스봇은 증시에 생기는 변화를 자동으로 포착해 뉴스를 만드는 서비스다. 0.1~0.5초 만에 기사 1건을 작성한다. 두나무가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 증시 현황을 포착하고 카카오스탁 정보 콘텐츠를 결합해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두나무는 자회사 '두나무 투자일임'을 통해 맵을 출시했다. 맵은 삼성자산운용과 한가람투자자문 등 11개 투자자문사의 16개 투자전략 가운데 하나를 택해 내 주식계좌가 자동으로 운용되도록 하는 주식투자 서비스다.

      기존 금융권의 자산관리 서비스는 가입금액이 최소 1억원에서 3억원 이상이지만 맵은 가입금액을 상장지수펀드(ETF)의 경우 50만원, 주식은 500만원으로 낮췄다. 정보기술(IT) 기업의 장점이 십분 드러나는 대목이다.

      송치형 대표는 IT와 자산관리가 잘 어울리는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그는 이렇게 설명했다. "일반인들은 투자일임을 생소하게 여긴다. 어느 일임사가 잘하는지 역시 알지 못한다. 진입장벽은 높고 수수료 부담도 크다. 하지만 IT는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IT가 가장 잘 해결하는 일은 서치코스트(검색비용)를 낮추는 거다."

      다만, 아직 금융당국이 금융투자회사의 비대면 일임계약을 금지하고 있어 전담 직원이 투자자와 만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송치형 대표는 "소액투자자도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만들었지만 아직 제약이 많다"며 “일일이 투자자를 만나야 하는 탓에 수익성이 아직은 낮다"고 말했다.

      카카오스탁은 스몰캡 투자정보 창구인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일반투자자들이 손쉽게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손해를 무릅쓰며 유지하는 콘텐츠다. 증권사로 치면 리서치센터의 역할을 한다. 10명이 넘는 고정 필진을 유지하기 위해 상당한 비용이 든다. '돈을 까먹는 사업'이지만 투자개념이라는 설명이다.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송치형 대표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잘 다루지 않는 스몰캡 정보를 비중있게 다뤄주고, 어려운 리포트를 일반인들이 읽기 쉽도록 풀어주기 위해 만들었다"며 "일반인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 재무정보도 쉽게 설명해준다"고 말했다.

      두나무의 성과는 꾸준하다. 카카오스탁은 매달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5월 말 기준 누적 거래액 18조원, 누적 다운로드 수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180만건을 달성했다. 이용자가 증가하자 배너광고 등을 통한 광고수익도 늘었다. 하루 페이지뷰는 평균 4000만건에 이른다.

      해외 진출에도 관심이 생겼다. 아직은 국내 사업에 집중할 시기라고 강조했지만, 영토 확대는 송치형 대표와 두나무가 언젠가는 걸어갈 사업 방향이다.

      뉴스

      스탯은 트레이더의 투자전략을 NFT로 발행해 자산화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카카오 클레이튼(Klaytn) 기반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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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환 스탯 CTO(사진=STAT)

      박주환 스탯 CTO(사진=STAT)

      "소셜트레이딩 시장이 수십조원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관련 시장을 키워낸 대다수의 트레이더들과 일반 이용자들에게는 이러한 성장의 과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죠. 스탯은 소셜트레이딩 생태계에서 플랫폼, 트레이더, 일반 이용자들이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트레이더 대체 불가능 토큰(NFT)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발행 플랫폼 스탯(STAT·Social Trading Alliance Token)의 박주환 최고기술책임자(CTO·사진)는 16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박 CTO는 세계 최대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으로 스탯 플랫폼 개발을 이끌고 있다.

      스탯은 트레이더의 투자전략을 NFT로 발행해 자산화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카카오 클레이튼(Klaytn) 기반 플랫폼이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인 그라운드엑스(Ground X)를 비롯해 한경미디어그룹의 블록체인 자회사 블루밍비트, 머니투데이방송 등 다양한 가상자산·증권 관련 플랫폼들과도 잇따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인투자자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토로(eToro), 증권플러스 등 소셜트레이딩 플랫폼이 엄청난 성장세를 보인 가운데 소셜트레이딩 분야에 NFT를 접목해 색다른 서비스를 만들어낸 스탯에 업계의 이목이 쏠렸다.

      - 소셜트레이딩과 NFT의 결합, 조금은 생소한데

      "스탯은 클레이튼 기반 대체 NFT를 활용해 트레이더들이 자신의 투자전략과 명성을 자산화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플랫폼이다. 트레이더들이 자신의 매매내역 구독권을 트레이더 카드(NFT)로 발행하고 이를 경매에 부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마치 골프장 회원권이나 호텔 헬스장 회원권을 분양해 거래하는 것과 유사하다"

      - 경매로 트레이더 카드를 낙찰받은 사람은 어떤 이점을 누릴 수 있나

      "NFT로 발행된 매매내역 구독권(트레이더 카드)은 이후 해당 트레이더의 실적에 따라 가치가 변동한다. 트레이더 카드 보유자는 세컨더리 마켓에 이를 재판매해 차익을 낼 수도 있고, 유명 트레이더의 매매내역을 실시간으로 공유받는 만큼 데이터를 보고 카피 트레이딩(따라하기)으로 수익을 낼 수도 있다"

      -내 자산이 트레이더의 매매내역을 따라 자동으로 운용되도록 할 수 있나

      "현재는 매매내역만 제공되지만 최근 여러 플랫폼에서 AI 트레이딩 봇, 카피 트레이딩 등 다양한 기능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트레이더 카드를 소유하면 특정 트레이더의 매매내역을 기반으로 자동 카피 트레이딩까지 가능하게 구현할 예정이다. 서비스 개발과 더불어 법률이나 제도적으로 카피 트레이딩 서비스가 문제가 없을지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트레이더 카드를 발행하면 플랫폼과 트레이더한테도 이익이 있나

      "물론이다. 기존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들은 유료 구독 등의 모델을 통해 수익을 취했지만, 스탯의 트레이더 NFT를 활용한다면 장기간에 걸쳐 발생할 현금 흐름을 경매 수익으로 앞당겨 취득할 수 있다. NFT를 발행하는 트레이더들도 경매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세컨더리 마켓에 재판매될 때도 일정 수익을 공유받는다. NFT를 통해 위변조 불가능한 투자이력이 축적되면서 트레이더와 플랫폼 간 신뢰도 두터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 트레이더 카드 NFT는 무한정 발행할 수 있나

      "아니다. 모든 트레이더 NFT 카드는 한정판으로 최대 100장까지만 발행이 가능하다. 트레이더가 자신의 트레이더 카드를 발행할 때 발행 개수를 100장 이내에서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조절할 수 있다. 발행 후 경매시 스탯 토큰(코인)또는 클레이로 입찰이 가능하다."

      - 유튜브 등 개인방송으로 활약하는 소위 '스타 트레이더'들을 영입도 고려중인가

      "자체적으로 스타 트레이더를 영입하는 것보다 스타 트레이더를 보유한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들과의 연계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들과의 협업을 통해 유명 인플루언서나 트레이더들이 스탯에서 자신의 트레이더 NFT 카드를 발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트레이더들의 이전 이력도 NFT에 반영되나

      "NFT 발행 전의 과거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 기록도 트레이더의 자산이다. 세컨더리 마켓 내 트레이더 NFT 거래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트레이더 NFT 발행 시점 이전에 있었던 이력도 검증만 가능하다면 기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트레이더 NFT 외에도 계획하고 있는 서비스도있나

      "투자 정보 스쿼크(Squawk) 기능과 차트 분석, 투자 전략에 대해 실시간으로 토론하는 커뮤니티 서비스 등도 제공하려 한다.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이나 차트 분석과 예측을 제공하는 분석가들도 관련 NFT를 발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그렇게 된다면 정보 구독 제공자들도 NFT로 수익을 낼 수 있나

      "그렇다. 정보 구독을 위한 구독권 형태의 NFT도 발행 후 경매를 통해 판매될 수 있다. 구독 NFT를 낙찰받은 투자자들은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와 분석을 실시간으로 받아 투자에 활용 할 수 있다. 우리는 스탯이 투자자가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얻고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교류하면서 함께 발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면 한다."

      - 향후 계획이나 성장 방향에 대해 간단히 말해달라

      "아직 국내외에서 NFT를 활용해 트레이더 구독권을 발행한 플랫폼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스탯이 첫 시작인 만큼 우리만의 강점을 활용해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를 상호 보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플랫폼과 트레이더, 투자자들 모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누릴 수 있게 만들어 블록체인을 활용해 WIN-WIN 구조를 이끌어낸 모범적인 케이스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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