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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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 by ori toor]

13일, 가인지컨설팅그룹에서 주최하는 ‘2022 경영전략 컨퍼런스’가 열렸다. 다양한 산업·규모의 최고경영자(CEO)와 구성원들이 함께한 경영전략 컨퍼런스는 실제 성공 사례, 지식을 보유한 연사들의 인사이트 강연과 실행·적용 중심의 방법을 제안하는 가인지컨설팅그룹의 연례 행사이다.

이번 ‘2022 경영전략 컨퍼런스’는 ‘조직문화, 제품혁신, 디지털 전환, ESG, 평가 보상’ 사례를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갖고 있는 5명의 연사들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컨퍼런스 ‘세션4-ESG 열풍 속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의 비랩코리아 서진석 이사는 ESG를 실무에 적용시킬 노하우와 ‘리딩 빅(leading big)’기업이 사회에 필요해지는 이유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눴다. 아래는 초청강연 내용이다.

2022 경영전략 컨퍼런스에서는 ESG경영에 관련한 서진석 이사의 강연이 열렸다

2022 경영전략 컨퍼런스에서는 ESG경영에 관련한 서진석 이사의 강연이 열렸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ESG열풍이 대세다.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 속, ESG 열풍을따라 가는 것은 좋지만,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과 기업이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다.

여기서 비랩코리아의 서진석 이사는 1. ESG 흐름이 어떠한지 2. ESG의 긍정적 요소와 주어진 과제 3.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ESG의 흐름은 어떠한가?

ESG의 일반적 정의는 기업가치를 평가할 때 전통적인 재무적 요소와 함께 고려해야 할 비재무적 요소로서 1. 환경 2. 사회 3. 거버넌스를 뜻한다. 현재 세계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이라는 큰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환경을 위한 국제적 노력은 1990년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2015년에는 파리협정이 선언됨으로써 탄소를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파리협정 이후에도 세계는 2050년에는 온실가스, 탄소 제로 시스템을 이끄는 ‘넷제로’를 위한 감축 곡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세계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후위기를 위한 노력들은 아직 부족하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코로나의 고통을 겪지 않으면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온실가스를 줄여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전세계의 기업에 대한 ESG규제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앞서 언급한 세계의 ESG 규제는 2010년대 중반 이후 급증하고 있다. 파리협정 이후 2021년 1~8월 사이에는 유럽의 120가량의 기업에 대한 규제가 만들어졌으며 앞으로도 유럽의 ESG 공식 규제는 기업들에게 더 큰 바람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아직 시작 단계도 아님을 알 수 있다.

ESG열풍에 따라 기업에 관한 환경 규제는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

ESG열풍에 따라 기업에 관한 환경 규제는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

ESG 열풍과 점점 높아져 가는 규제에 따라 투자 섹터도 ESG 흐름을 주도하기 시작했다. 2010년대 후반 이후, 투자섹터들은 ESG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실제로 2022년에는 가치보고재단 통합의 환경기준을 공표하며 투자섹터의 적극적 행보를 예견한 바 있다.

ESG의 긍정적 요소와 과제

ESG 열풍이 불면서 나타난 기후위기에 대한 높은 관심은 긍정적인 영향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BIACK ROCK의 CEO인 Larry Fink는 '발전용 석탄 수익 창출하는 기업들은 투자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신규는 물론 기존 운영중인 석탄발전소의 경쟁력은 2030년이면 거의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지는 연구결과가 나온 만큼, 석탄발전 기술을 기반으로 한 기업들은 경쟁력을 점점 잃어갈 것이다.

더 나아가 세계는 석유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를 0으로 만드는 ‘넷제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파리기후 협약 이행을 위해 기업의 탄소배출 감축 목표 설정을 돕고 이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SBTi는 ‘넷제로’에 기반한 1.5도 감축 목표 달성방안을 과학적으로 수립했으며 이에 관한 실천 계획을 공개적으로 선언하였고 24개월 내 감축 목표 및 달성 방안을 제출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 SBTi는 기업이 소유/관리하는 물리적 장치나 공정에서 대기에 배출되는 온실가스(SCOPE 1)와 기업이 구매하는 전기 생산 중에 발생하는 온실가스(SCOPE 2), 기업이 소유/관리하지 않는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SCOPE 3)를 5~10년내에 70% 넘게 감축하고 2050년 내에는 90% 이상 넘게 감축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투자 섹터에서 얘기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수치이다.

5월 13일에 열린 경영전략 컨퍼런스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비랩코리아 서진석 이사

5월 13일에 열린 경영전략 컨퍼런스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비랩코리아 서진석 이사

현재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세계적인 글로벌 다국적 기업들이 SBTi에 가입하고 탄소 감축을선언함으로써 제품의 공급망까지 넷제로를 추진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도 영향이 미칠 것이라는 점이다.

한 사례로 덴마크에서 가장 큰 에너지 회사인 ORSTED는 재생에너지 비중을 85%로 늘리려고 하고 있으며 2040년까지 에너지 전환을 통해 넷제로 조기 달성을 이룬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 시기는은 국제기구가 말하는 것보다 28년이나 앞당겨진 내용이다.

EU같은 경우에도 목적지 시장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에 의해 발생하는 비용을 반영하여 목적지 시장에서 교역상품의 가격을 조정하는 조치를 내리고 있으며 철강, 시멘트. 비료, 알루미늄, 전기 등 대상 시범사업 후, 2025년부터 시행을 예고했다.

이렇듯 2050년 넷제로 영향은 모든 산업/기업에 큰 파급력을 미칠 것이에 이에 미리 준비하는 우리나라의 대응방안도 필요하다. 또한 ESG규제에 대한 대응방안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기업의 ESG 정보공개 활성화도 중요하다.

스웨덴 프리미엄 진 브랜드 Nudie Jeans은 현재 9가지 단계에 거쳐서 제품 가치사슬 전반에 공개하고 있다. 실제 감사보고서까지 투명하게 공개한 이 기업은 자사 공급량 전체를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상당부분의 감사를 진행하고 있고 원재료 생산단계까지 추적하여 생산공정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정보 공개의 대표적인 흐름은 공급망에 대한 투명성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 수 있으며 ESG 공시 기준을 넘어 이해관계자의 정보 공개 요구 대비가 필요하다는 것 또한 유의해야 할 점이다.

요즘에는 거버넌스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ESG 위원회에서는 실제 여성 이사 등 거버넌스 이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우리나라 또한 여성 이사의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대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거버넌스는 여성이사의 증가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조직다양성’을 이루는 것이다.

한 사례로 양말 브랜드 중소기업인 BOMBAS는 조직 전반에 걸쳐 다양성을 추구하고 있다. 이는 임원진, 관리직 등 전직원 구성 변화를 측정하고 지표를 관리하며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직원 구성 변화를 측정하고 지표점검하는 거버넌스의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다

전직원 구성 변화를 측정하고 지표점검하는 거버넌스의 관심이 높아져가고 있다

조직 다양성 이외에도 또다른 지표로는 직원 참여가 있다. 직원 참여는 기업에 관한 이해관계자를 참여시키는 것이다. 변기, 세면대 등 폐기물을 활용하고 수제 타일을 생산하는 FIRECLAY TILE이라는 브랜드는 직원 소유제를 도입해 100% 직원이 37%의 주식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결과, 직원 이직률은 현저히 낮아졌으며 전 직원 대상으로 투명성과 의사소통을 강화할 수 있었다.

이렇듯 ‘거버넌스=지배구조’는 매우 협소한 접근으로 볼 수 있으며 이사회만이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 방식의 점검이 필요하고 직원들의 투명한 의견을 받아들이는 등 직원 참여 문화를 갖춘 기업들이 진정한 거버넌스 기업이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ESG와 관련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첫번째 실행 방안은 ‘중대성 평가’이다. 중대성 평가란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 및 사회 임팩트를 고려하여 중대성 이슈를 선택하는 것이다. 즉, 기업의 이해 관계자(소비자, 직원들, 임원들)가중요시하는 이슈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단순히 이슈 파악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기업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기준을 세우며 이슈를 만드는 것이다. 그래도 기업의 진단이 궁금하다면 ESG관련 4개 영역과 61개의 진단항목이 있는 K-ESG와 ESG요소를 재무적 성과와 연계하여 보고할 수 있도록 국제 표준을 제정하고 있으며 77개 산업별로 중대 이슈에 관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SASB를 참고해도 된다.

ESG 경영에 관한 실행방안은 4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ESG 경영에 관한 실행방안은 4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두번째 실행방안은 ‘사회환경 영향 평가’이다. 이는 핵심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사슬 과정을 전반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즉, 제품의 전 주기에 걸쳐서 생산과정에 대해 평가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대표적인 한 사례로 유기농 허브차를 판매하는 영국기업이자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매년 570억 매출을 내는 PUKKA는 차를 끓이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39% 발생된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해당 기업은 정량만 끓일 수 있는 커피포트를 사용하게 하는 캠페인을 하고 사회적 기업인 DoNation과 협업해 개인이 낸 기부금액을 자신의 좋은 습관으로 기르게 하고 이를 사회적 선의로 나아가게 했다. 그 결과, 1년이 넘도록 참여율은 42%로 여전히 높게 나타났으며 고객의 참여를 통해서 환경 변화를 이끌 수 있었다.

세번째 실행방안은 ‘측정 및 데이터 관리’이다. 영국국적의 세계적인 생활용품 기업 유니레버는 2010년도에 ‘73개 영역에 대한 세부 목표관리’라는 과제를 갖고 세부 목표별로 철저한 데이터 관리를 실천했다. 그 결과, 유니레버는 1995년부터 데이터 관리를 한 ‘물 관리’영역에서 24년 동안 80%를 절감했으며 전 세계 공장 중 49개의 공장에서 액체 배출 제로화를 이루었다.

현재 유니레버는 완전한 순환 물 처리 공정을 구현 중이며 폐수를 제조 작업에 재사용/재활용해 액체 배출의 절감효과를 구현하고 있다.

이렇듯,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요소별 세부 감축 계획을 수립 및 실행하는 ‘측정 및 데이터 관리’는 원재료 절감 뿐 아니라 환경영역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네번째 실행 방안은 ‘협력을 통한 개선’이다. 스웨덴 의류 브랜드인 H&M 브랜드는 ESG 경영을 개선하는 임팩트 기업들에게 여러 투자를 하고 있다. 그 이유는 기업의 아킬레스건(많은 재료를 저렴하게 쓰고 많은 폐기물을 만들어낸다)을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소재들을 생산하는 여러 기업들과 협력하기 위해서이다.

한가지 예로 생분해되는 재활용 펄프 소재인 ‘서큘로스’를 개발한 RENEWCELL과 H&M은 2030년까지 재활용/생분해 소재만 사용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중고 의류 거래 서비스인 Sellpy의 지분에 70%를 투자함으로써 H&M의 온라인 중고판매 채널화는 활성화되고 있다.

이 두 사례는 H&M이 ESG경영에서 제일 약점인 ‘재활용을 잘하지 못하는 것, 패스트 패션으로써의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외국 기업과의 협업으로 극복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즉, 기업의 ESG 경영에 대한 부족한 점을 ‘누구와 협업할 것인가. 누구와 채워갈 것인가’도 중요하다.

앞서 언급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세 가지 방법에 관련해서는 ‘영향 평가’가 우선이다. 이는 ‘1. 자신의 영향을 인식한다. 2.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는 것을 지지한다. 3. 알고 있는 것을 타인과 공유한다’로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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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변화를 이끄는 선구자이자 IT 전문가입니다. 성과를 향상하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이자 기업이 대면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그로스 해커이기도 합니다. 데이터 학자와 성장을 일구는 마케터, 봇 프로그래머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리스크 매니저와 신뢰 구축 담당자 등 수 많은 기회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전세계 30만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EY는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가진 여러분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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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에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을 하십시오. EY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고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전문가든, 새로운 미래를 열고자 하는 꿈을 품은 학생이든, EY와 함께하는 순간부터 당신만의 잠재력과 영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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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EY이어야 할까요?

EY에서 우리의 목적은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불확실한 세상에서 EY의 목적은 30여만 명의 사람들을 제대로 인도하는 북극성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EY는 매일 우리의 업무가 지니고 있는 의미를 제공합니다. 보다 나은 세상은 경제성장이 지속가능하고 포괄적으로 진화하는 세상이라고 EY는 믿습니다. EY는 모든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인력과 혁신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부터 더 넓은 범위의 이해관계자까지 모든 사람과 협력해 EY의 지식, 기술 및 경험을 활용합니다. 우리는 고객, 사람 및 사회에 장기적인 가치와 긍정적인 변화의 창출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음은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우리의 목적에 동참하기 위해 여러분이 EY 입사를 고려할만한 몇 가지 이유입니다.

EY는 다양한 아이디어, 배경, 사고방식을 지향합니다.

EY의 아이디어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서로 다른 관점과 인사이트, 경험을 하나로 결합함으로써 EY임직원을 위한 보다 포용성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Colorful boats moored on lake

 Headlights bridge frozen river

EY는 모든 면에서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에 EY의 글로벌 최고혁신책임자(CIO)인 Jeff Wong은 글로벌 혁신팀을 구성했습니다. 혁신팀은 어떤 요소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리고 이런 변화에 6개월, 3년, 10년, 그 이상 시점별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집중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EY는 보다 의미 있는 일을 위해 기술에 투자합니다.

현재 4만 명 이상의 기술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EY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Y는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및 지능형 문서 분야의 선도업체입니다. EY 전문가들은 고객이 도시 운영을 지원하는 것부터 와인에 토큰 기술을 적용하는 것까지 획기적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EY는 2021 회계연도에 감사 품질, 기술 솔루션, 인력 및 전략적 제휴까지 광범위한 EY 생태계에 1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작업은 이제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A team discussing a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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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는 여러분의 성장에 투자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성장을 개인화하십시오.

여러분은 EY에서 혁신적인 리더가 될 수 있으며, EY 고객이 획기적인 변화를 통해 혁신하고 일하도록 지원할 수 있습니다. EY는 헐트국제경영대학원의 Tech MBA 같은 인증받은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해 임직원의 성장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런 협업을 통해 EY는 직급이나 위치, 자격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가상 MBA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는 최초의 기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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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수백만 명의 직장 생활과 교육을 중단하고,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EY 채용 담당자가 제공하는 내용을 확인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누구든, 어디에서 왔든, 여러분의 직장을 다시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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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는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흥미로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암 환자를 치료하는 일부터 모로코가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성장을 주도하는 일까지 중요한 업무를 지원합니다. 때로는 해상 위험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활용합니다. EY는 최신 기술과 방법을 활용해 다양한 고객이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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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코리아(FORTUNE KOREA)=SHAWN TULLY 포춘 기자] 인플레이션 시대가 다시 도래했다. 시장에서 가장 인기 없는 일부 소외 종목들이 깜짝 스타로 부상할 수 있다는 의미다.

광란의 팬데믹 강세장 동안 엄청난 수익을 맛본 투자자들은 고성장의 강력하고 혁신적인 IT 주식 이외에 그 어떤 종목에도 끌리지 않을 수 있다. 테슬라 주주라면 누구나 말하겠지만, 이 회사가 곧 미래인 것이다. 그런데 왜 굳이 전통 필수 소비재나 에너지 종목에 관심을 두겠는가?

그러나 2022년에는 투자자들이 자신의 시야를 더 넓히기를 원할지도 모른다. 오늘날 많은 경제적 변수들을 고려할 때, 저렴하고 소외된 ‘가치주’들이 도약할 시기가 무르익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몇 년 동안 더 심해질 인플레이션은 가치주의 컴백 시기를 더욱 앞당길 가능성이 높다.

자산운용사 GMO에서 자산배분을 공동 총괄하는 존 손다이크는 “어떤 관점에서 보더라도 가치주는 성장주를 포함한 전체 주식 시장과 비교할 때 경쟁 우위에 있다”며 “업종, 대형주 또는 소형주 등 모두에 해당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높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 가치주가 두 배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금융과 에너지, 소재, 주택, 그리고 강력한 소비자 브랜드 등 가치주들이 주를 이루는 경기순환 산업은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갖고 있다.

[illustration by ori t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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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고객 수요의 증가와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제 성장기 때 가능해진다. 가치주의 큰 반등을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전망하는 저명한 투자전략기업 리서치 어필리에이츠(RA)의 파트너 비탈리 칼레스닉은 “이런 가치주들은 인플레이션의 헤징 면에서 독보적인 종목”이라고 결론짓는다.

가치주에 대한 강세 전망이 맞아떨어진다면, 그것은 시장의 대대적인 변화를 의미할 것이다. 워런 버핏과 그의 멘토인 벤저민 그레이엄 같은 시장 현인들은 ‘가치주’-이익과 자산 대비 저평가된 주식-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력적이고 비싼 ‘성장주’를 이긴다는데 베팅함으로써 투자업계에서 입지를 다진 인물들이다.

그리고 학술 연구에 따르면, 오랜 기간 동안 실제로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린다. 하지만 특히 IT 공룡들의 놀라운 수익률로 이어져 지난 15년 간의 시장 흐름은 이런 신념을 뒤엎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몇 년 동안 시장의 승자는 자동차 회사와 에너지 회사, 오프라인 소매업체가 아니었다. 대신 구글과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가 그 영광을 차지했다. 이 기업들은 팬데믹에 편승해 주식 시장 역사상 최고의 단기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점점 더 많은 투자자들이 ‘소외주의 반란’을 전망하고 있다. 그런 분석이 나오는 부분적인 이유는 시장이 소위 평균값으로 회귀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내가 가치주의 반등을 놓쳤나?’라는 제목의 최근 연구에서, RA 소속의 칼레스닉과 두 명의 직원은 수십 년간의 데이터를 분석했다(RA는 1710억달러 규모의 뮤추얼 펀드와 ETF에 투자전략을 제공한다).

그들은 성장주가 오랫동안 가치주를 압도해왔다. 따라서 20년 전 IT 버블의 정점과 비교해도 현재의 가치주가 성장주 대비 훨씬 더 저렴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닷컴 붕괴 이후 가치주는 6년 연속 성장주를 앞질렀다. 그 RA 보고서는 오늘날 ‘가치주의 귀환’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향후 10년 동안 시장 수익률보다 더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오늘날 시장을 주도하는 일부 종목들이 주춤하거나, 곤두박질 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 주된 이유는 바로 인플레이션이다.

간단히 말해, 가치주는 기업의 펀더멘털에 비해 저평가를 받는 주식이다. 반면 성장주는 고평가 돼 있다. 투자자들은 이익이나 순자산가치 등과 같은 기본 가치들 대비 시가총액 비율이 주식시장 전체 중간 값보다 높은 50%의 기업들을 ‘성장주’라고 정의한다. 반면 ‘가치주’는 그 비율이 전체 주식시장 중간 값보다 낮은 나머지 50% 기업들을 지칭한다.

오늘날 주요 성장주는 소프트웨어, 소셜 미디어, 핀테크, 그리고 스마트폰과 기타 IT 기기와 관련된 대기업들이다. 예를 들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등이다. 상위 가치주는 금융, 헬스케어, 산업재, 에너지, 광범위한 생산업체, 파이프라인 운영업체 및 장비 공급업체 등이다.

소매업체와 자동차 업체들(테슬라가 아닌 전통 기업들) 또한 오늘날 가격이 싸보이는 오래된 가치주들이다.

성장주는 기대감이 큰 종목이다. 따라서 주가수익비율(PER)이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높다. 이는 투자자들이 성장주의 높은 기업 가치를 정당화하고 큰 수익을 얻기 위해 강력한 미래 이익 성장에 기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런 이유로 오늘날처럼 인플레이션이 높은 경제 환경에선 투자자들이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된다. 물론 IT 공룡들이 도산할 가능성은 없다.

분명 아마존은 파산한 닷컴 기업 웹밴과는 다르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동반한 경기 회복기에는, 물가 상승이 성장주의 이익을 잠식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경기 순환 가치주는 급증하는 수요의 혜택을 입는다. 즉, 강력한 가격 결정력을 앞세워 이윤을 방어할 수 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동반되는 금리 상승 역시 성장주의 매력을 저하시킨다. 대신 금리 상승으로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이 가능하고 안전한 채권들이 그 간 많이 오른 주식들-변동성이 심하고 종종 배당도 없다-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된다.

결론은 투자자들이 미래의 이익을 담보로 오른 성장주에게 지금 당장 비싼 값을 지불할 의향이 점점 더 줄어든다는 점이다. 결국 주가와 PER는 곤두박질친다.

실제로 RA의 칼레스닉과 아리 폴리크로노풀로스의 연구에 따르면, 1982~1984년 강력한 경제 회복과 비교적 높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일어났을 때, 가치주 수익률이 성장주의 그것보다 25%포인트나 앞지른 적이 있다.

많은 투자자들에게, 강력한 경제 성장으로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이 더욱 현실적으로 들리기 시작했다. 지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 6.2%로 3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펜 뮤추얼자산운용의 지웨이 렌 대표는 “경제가 재개방되며 노동 수요가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최근 몇 달 동안 우리는 점점 더 높은 임금 압박을 경험하고 있다”며 “패스트푸드 업계는 직원을 고용하기 위해 임금을 10% 인상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어 그는 “팬데믹 위기 동안 노동 시장을 떠났던 다수의 근로자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올지에 대해 아무도 확신하지 못한다”며 “제롬 파월 연준 의장도 동일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참고: 이 자료는 계절적 요인을 고려하지 않았다. 중고 차량 데이터: 2020년 1월~2021년 9월. 원유(WTI): 2019년 12월 31일~ 2021년 11월 1일. 프로판 및 휘발유: 2019년 12월 31일~2021년 11월 1일.주택 가격: 2020년 1월~2021년 8월. 신차: 2020년 1월~2021년 9월. 식품: 미국 도시에서 2020년 1월~2021년 8월. 소득: 정규직 임금 및 급여 근로자의 주당 통상소득 중간값, 2020년 1분기~2021년 3분기.미국 도시의 주 거주지 임대료(평균), 2020년 1월~2021년 8월. [출처: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 S&P 주택시장지수, 미국에너지정보국, 노동통계국]

참고: 이 자료는 계절적 요인을 고려하지 않았다. 중고 차량 데이터: 2020년 1월~2021년 9월. 원유(WTI): 2019년 12월 31일~ 2021년 11월 1일. 프로판 및 휘발유: 2019년 12월 31일~2021년 11월 1일.주택 가격: 2020년 1월~2021년 8월. 신차: 2020년 1월~2021년 9월. 식품: 미국 도시에서 2020년 1월~2021년 8월. 소득: 정규직 임금 및 급여 근로자의 주당 통상소득 중간값, 2020년 1분기~2021년 3분기.미국 도시의 주 거주지 임대료(평균), 2020년 1월~2021년 8월. [출처: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 S&P 주택시장지수, 미국에너지정보국, 노동통계국]

T. 로우 프라이스의 자본시장 전략가 팀 머리 입장에서, 최대 의문은 현재의 인플레이션 논쟁이 일시적인 것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지속될 구조적 사안인지 여부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인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빌생했다면 조만간 해결될 문제”라면서도 “하지만 구조적인 것이라면 향후 10년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치솟는 물가가 구조적 문제로 대두될 수 있다는 두 가지 신호를 인용한다.

그는 렌의 견해에 공감하며 노동력을 그 중 하나로 꼽는다. 다른 하나는 급등하는 주택 가격이다. 그는 “주택 관련 요소들이 소비자물가지수 가운데 40%를 차지한다”며 “재택근무 때문에 사람들이 좋은 집을 찾아 교외 지역으로 나간다”고 지적한다.

중소형 주택들을 매수하려는 모든 구매자들이 주택 가격을 끌어 올리고 있다. 팀 머리는 “노동시장 불균형으로 인한 치솟는 임금 상승과 집값 상승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설명한다.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의 경제학자 윌리엄 루서는 “기업들이 매달 높아지는 인플레이션 수치를 목격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은 장기 계약에 큰 폭의 가격 인상을 담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근로 계약도 포함될 것이다.

이런 추세가 구조화되면 장기간 가격 상승을 초래하며 결국 인플레이션의 악순환이 상당기간 지속될 있다”고 우려한다. 이런 악순환은 소위 말하는 성장주에 치명타를 가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가치주에는 득이 되는 것일까? 가치주의 최대 장점은 칼레스닉의 표현처럼 ‘소비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이 기업들은 경제 회복기 동안 사회가 더 많이 필요로 하는 경기 순환에 민감한 제품을 판매한다. 이들은 농기구와 플라스틱, 천연가스, 가구, 주택담보대출 등이다.

중요한 사실이 또 있다. GMO의 손다이크는 “제품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관련 기업들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빠른 속도로 제품 가격을 인상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석유부터 신규 주택, 그리고 비행기 좌석까지 많은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은 소비가 증가한다고 시장에 생산량과 공급량을 급격히 늘릴 수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지금 당장 구매하기를 원하고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의사를 갖고 있다. 이와 같은 수요초과로 인해 시장에서 생산, 공급이 불균형을 이루면 제품 가격이 오르고 이는 기업 이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소위 말하는 가치주는 금리 상승에 훨씬 덜 취약하다. 고수익 채권과 비교할 때, 저렴한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더 매력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크다. 가치주 중 하나인 은행주는 직접 수혜가 예상된다. 금리 상승으로 주택담보 및 신용카드 대출에 따른 이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높은 인플레이션은 특히 내구재와 원자재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상품들과 부동산 같은 일부 섹터에 속한 가치주들에 이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엑손 모빌과 셰브런, 슐럼버거 주식을 대량 보유하고 있는 뱅가드 에너지 인덱스 펀드는 2021년 9월 이후 20% 급등했다. 뱅가드의 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부동산펀드도 반등에 성공하며,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7% 상승했다. 뱅가드의 산업펀드는 같은 기간 동안 9% 급등했다.

칼레스닉은 “꾸준한 물가 상승으로 이런 추세가 확대될 것이다. 오늘날 가치주는 인플레이션 위협에 대한 필수적인 헷징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가치주의 강점은 더 있다. 단순 가격측면에서 경기 회복기에는 싼 주식이 일반적으로 비싼 주식을 이긴다는 사실이다. 칼레스닉과 폴리크로노풀로스에 따르면, 실제로 경기 불황에서 회복한 6번의 기간 동안 5번은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수익률이 높았다.

물론 팬데믹 상황은 빅테크들에게는 유리하게, 그리고 가치주들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해 왔다. 아마존은 미국 가정의 문 앞까지 상품을 배달하며 번창했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재택근무에 필요한 IT 기기를 판매하며 더 성장했다.

한편 페이팔은 가상 결제의 호황을 누렸다. 대조적으로, 봉쇄 조치 탓에 산업 장비와 에너지 제품, 여행, 호텔업계의 매출은 추락했다.

보통 때 같으면, 경기 회복기에 가치주가 성장주를 앞섰을 것이다. 하지만 델타 변종 바이러스가 경제와 문화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쳤고, 미래에 더 치명적인 변종에 대한 두려움이 생겨나기도 했다.

때문에 성장주와 가치주의 역전 상황이 지연되고 있다. 뱅가드가 ‘러셀 1000 성장 ETF(VONG)’와 ‘러셀 1000 가치 ETF(VONV)’를 출시한 이후 11년 동안 성장주는 460% 급등한 반면, 가치주는 180% 올랐다.

거의 2.5배나 앞선 것이다. ‘내가 가치주의 반등을 놓쳤나?’의 저자들에 따르면, 오늘날 성장주와 비교할 때 가치주가 닷컴 버블 시대의 최저 수준에서 거래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나 경기 회복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기 시작한 지난 12개월간 가치주와 성장주의 수익률은 거의 비등한 모습을 보였다.

책의 저자들은 경제 회복이 완전히 이뤄지면, 이런 역학 관계가 바뀔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수많은 미국인들이 이미 상점과 식당으로 돌아오고 있고, 휴가지로 가기 위한 항공 수요도 늘고 있다. 또한 차를 몰기 위해 연료 탱크도 다시 채우고 있다. 경제의 다양한 섹터들이 소비자가 주도하는 방향으로 따라갈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증시 전반적으로 보면 강세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고 있다.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오늘날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는 점이다.

RA팀은 향후 이어질 인플레이션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미국 주가가 향후 10년간 전체적으로 연 0.4% 안팎의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산업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이익 성장보다 인플레이션 증가 속도가 더 빠르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편, 대형주들은 연평균 0.9% 하락하는 등 상황이 더 안 좋을 것으로 본다. 저자들은 그런 상황에서 현재 저평가된 가치주가 “향후 10년간 5~10%의 실질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유일한 자산”10 년의 2022 가지 최고의 거래 전략 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그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치주가 주도하는 주가의 상승은 대부분 해외 시장에서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구체적으로 가치주 포트폴리오가 일본에서 연간 7%, 유럽에서 8%의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추정한다.

또한 어떤 종류의 주식이든, 신흥시장 가치주 포트폴리오에서 연간 거의 10%의 최대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손다이크는 “GMO는 특히 신흥시장과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들에 집중하고 있다”며 “가치주는 어느 곳에서나 성장주보다 동일한 수준으로 저렴하다.

하지만 신흥시장과 다른 선진국 시장들이 미국보다 훨씬 더 저평가돼 있다”고 말한다. (미국 시장에 비해 비교적 리스크가 크다고 보여지는 시장이지만, 그래도 이들 시장에 속한 뮤추얼 펀드와 ETF는 미국 투자자들에게 가장 안전한 투자 처가 될 것이다. 아래 박스 기사에서 선택지를 참조하라).

다수의 미국인이 자신의 대부분 돈을 투자하고 있는 미국 증시에서, RA는 가치주가 약 4.5%의 실질 수익률(인플레이션율 감한 후 수익률)을 올릴 것으로 추정한다.

대단한 수익률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대형주보다 5% 포인트 이상 더 높다. 10년 간 누적 수익률로 보면, 그 격차는 상당히 벌어질 수 있다.

가장 싼 주식을 매수하는 것은 최근 투자 역사와 월가가 즐겨하는 조언에 역행하는 투자행동이다. 하지만 수요증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등과 같은 전례 없는 경제 상황 덕분에 소외됐던 가치주의 시대는 이미 도래했을지 모른다.

--가치주 반등을 노리는 펀드 투자--

다음 뮤추얼 펀드들은 PER가 낮은 주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높은 인플레이션 시장 환경에서는 급등할 가능성이 크다.

◦ T. 로 프라이스 밸류 펀드(TRVLX)는 미국 대형주들로 구성돼 있다. 5년간 연평균 수익률은 14.5%에 달한다. 이 펀드는 금융과 헬스케어 종목의 비중이 높다. 최대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들 중에는 모건 스탠리와 웰스 파고가 있다. 다나허와 기업분할을 앞둔 제너럴 일렉트릭 같은 많은 산업재 기업들도 포함돼 있다. 펀드 수수료는 0.78%(투자금 100달러당 78센트)다.

◦ 가장 저렴한 가치주는 신흥 시장에 숨어있다. 상대적으로 변동이 심한 이 시장에서는 ETF를 통한 종목 다각화가 매우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다. 핌코의 RAFI 다이내믹 멀티-팩터 신흥시장지수 ETF(MFEM)는 소위 펀더멘털 지수화 전략을 사용한다. 시가총액 대신, 해당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규모에 기초해 주식을 매수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저평가된 안정적인 대형 산업재 및 에너지 업체들이 대거 편입됐다. 상위 비중 종목으로는 러시아의 가즈프롬과 루코일, 그리고 한국의 현대차와 기아차가 있다.

◦ 뱅가드 밸류 ETF(VTV)는 매우 낮은 0.4%의 수수료를 받는다. 최근 3년간 연평균 9.9%의 수익률에 그쳤지만, 워낙 그 가치가 저평가됐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보다 더 높은 성과를 거둘 전망이다. 상위 비중 종목으로는 JP모건 체이스, 프록터 앤드 갬블, 화이자 같은 강력한 배당주들이 있다.

◦ 디멘셔널 펀드 어드바이저의 미국 대형 가치주 포트폴리오(DFLVX)는 헬스케어와 산업재, 에너지 등 모든 섹터를 적절히 편입한 패시브 펀드다. 또한 인텔과 서모 피셔 사이언티픽 등 저평가된 다수의 IT 기업 주식들도 보유하고 있다.

2022년 상반기 주요 헤지펀드 전략별 설정액이 모두 증가하며 외형 성장세를 보였다. 이 중 이벤트드리븐이 큰 폭으로 설정액을 늘리며 상반기 전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픽스드인컴을 제치고 전략별 설정액 기준 1위에 올랐다.

올해 초까지 이어진 IPO와 비상장 투자 열풍에 더해 증시 부진에 대응해 메자닌 투자로 하방을 막는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며 이벤트드리븐 전략 펀드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 에쿼티헤지, 롱바이어스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았던 전략도 약진했다.

◇6개 전략 설정액 모두 상승. 이벤트드리븐 성장세 '뚜렷'

더벨 헤지펀드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기준 설정 이후 1년 이상, 운용규모 100억원 이상인 상품은 626개(22조6346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말 481개(18조2347억원)에서 큰 폭으로 늘어났다.

에쿼티헤지, 이벤트드리븐, 픽스드인컴, 롱바이어스드, 멀티스트래티지, 기타 등 총 6개 전략의 설정액이 모두 증가했다. 특히 이벤트드리븐 전략의 설정액이 큰 폭으로 늘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이벤트드리븐 전략 설정액은 6조42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3조3097억원)보다 2조7332억원 증가했다. 전체 설정액 증가분 4조4299억원 중 61.6%에 달하는 수치다. 리그테이블에 포함된 이벤트드리븐 전략의 헤지펀드 수도 지난해 말 184개에서 올해 상반기 319개로 137개 늘어났다.

특정 운용사의 펀드 설정액이 늘어났다기 보다는 다양한 운용사들이 이벤트드리븐 전략의 펀드를 결성한 결과로 분석된다. 설정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펀드는 '브이엠 트리니티 공모주 일반 사모투자신탁C-s', '디와이 코넥스하이일드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호 C-a', '디와이 코넥스하이일드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호 C-a', '파인밸류IPO플러스 일반 사모증권투자신탁 종류I' 등 순이며, 각각 303억원, 263억원, 136억원, 134억원을 불렸다.

◇픽스드인컴·멀티·기타 전략은 주춤. 에쿼티헤지·롱바이어스드 약진

픽스드인컴은 이벤트드리븐 설정액이 급격히 증가하며 지난해 말까지 차지하고 있던 설정액 기준 1위 자리를 내줬다. 픽스드인컴 전략은 지난해 말 5조1312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5조7471억원으로 설정액이 6159억원 증가하는데 그쳤다. 다만 리그테이블 포함 펀드 수는 지난해 말 61개에서 59개로 소폭 줄었다. 픽스드인컴 전략에서 돋보인 하우스는 교보증권이다. 설정액 증가 기준 상위 1~4위를 독식했다.

멀티전략과 기타 전략도 설정액이 소폭 늘었지만 펀드 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멀티전략의 설정액은 지난해 말 4조2535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4조6376억원으로 3841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펀드 수는 61개에서 59개로 줄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설정액 증가 기준 10위권 중에 7개를 올리며 뚜렷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올해 상반기 기준 기타 전략의 설정액은 3조77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2조9402억원)보다 1373억원 증가했다. 리그테이블 포함 펀드 수는 79개에서 76개로 3개 줄어들었다. 이 중 설정액이 증가한 펀드는 엠플러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24호 등 11개에 불과했다.

6가지 전략 중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에쿼티헤지와 롱바이어스드 전략은 꾸준히 덩치를 키워가고 있다. 에쿼티헤지 전략의 설정액은 1조1038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말 9955억원에서 1083억원 불어나며 1조원대에 올라섰다. 펀드 수도 27개에서 32개로 6개 늘었다. 이중 17개 펀드의 설정액 늘어 전반적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모습을 보였다.

올해 상반기 기준 롱바이어스드 전략의 설정액은 2조55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1조6046억원)보다 4511억원 늘어난 수치다. 펀드 수도 45개에서 59개로 31% 증가했다. 자금이 빠진 펀드는 13개에 불과했다. 자금 유입이 활발했던 하우스로 DS자산운용이 눈에 띈다. 상위 10위권 내 '디에스 秀 일반 사모투자신탁 종류C-S' 등 5개의 펀드가 포함됐다.

2022년 가평군 계량기 정기검사 사전전수조사 기간운영

가평군은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하여 2022 년 7 월 20 일부터 7월 28 일까지 상거래에 사용되는 계량기에 대하여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하며 정기검사 실시 전 6 월 17 일부터 7 월 13 일까지 정기검사 사전전수조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사전전수조사 대상 계량기는 2022 년도 계량기 정기검사 대상으로 형식승인을 받은 10 톤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로 “ 판수동 저울 ”, “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 “ 전기식 지시 저울 ” 등으로 양곡상 , 정미소 , 청과상 , 잡화상 , 정육점 , 음식점 , 금은방 , 고물상 , 기업체 등에서 거래 및 증명용으로 사용하는 계량기 ( 저울류 ) 가 해당된다 .

해당 계량기 ( 저울류 ) 를 소재하신 사업주는 사전 전수 기간 중 (6 월 17 일 ~ 7 월 13 일 ) 에 관할 읍 · 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소재사항을 알려 정기검사 대상임을 알려야 한다 .

또한 , ‘ 지능형 계량기 유통관리시스템 (www.metrology.kr)’ 으로 접속하여 ‘ 정기검사 사전알림신청 ’ 을 등록하여 SMS 와 전자우편으로 사전알림을 받을 수 있다 .

저울이 토지 , 건물 등에 부착되어 이동이 어려운 경우 , 소재장소 정기검사를 6 월 17 일부터 7 월 13 일 전까지 관할 읍 · 면에 신청하여 2022 년 7 월 27 일부터 7 월 28 일까지 검사를 받을 수 있으나 , 저울 소유자가 검사수수료를 부담한다 .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사용할 경우 ⌜ 계량에 관한 법률 ⌟ 제 76 조 제 2 항 제 13 호에 따라 100 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되는 모든 검사대상 저울은 빠짐없이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

지역별 세부 정기검사 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계량기 정기검사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면 가평군청 일자리경제과 (031-580-4179) 로 연락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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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보- 전화 : 031-582-7754, 메일 : [email protected]
○ 후원 : 농협 351-1195-0818-23 (예금주:가평팩트-가평을 지키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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