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리스크 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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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유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신사업의 추진 특징이 불확실성이며 유연성과 옵션가치는 불확실성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투자가 진행되고 관리하는 과정에서 가장 유리한 사업전개 방향을 선택하는 활동이 사업의 성공과 이익 극대화 또는 손실최소화를 위해 더욱 가치 있는 활동이다. 이 논문은 그 동안 신사업추진 과정에서 내재하는 옵션의 가치분석에만 투자리스크 관리 초점을 두었던 리얼옵션기법을 신사업의 게이트리뷰(Gate Review)에 활용한 사례를 소개한다. 리얼옵션기법을 기업이 수행하는 투자관리절차 및 게이트리뷰에 활용한 결과 신사업관리를 더욱 효율화하고 유용한 시사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투자의사결정 방법이 단일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사업가치를 평가하는데 반해 리얼옵션은 다양한 상황을 통합하여 사업가치를 평가하는 보다 객관적인 평가방법이며 핵심 리스크를 중심으로 사업모델과 옵션에 대한 끊임없는 검토를 촉진하고 게이트리뷰 시점의 사전 설정과 주요 점검항목을 제시하는 효과적인 도구로 판명되었다. 또한 투자위험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다양한 기법을 하나로 통합하여 관리하게 하는 효과적인 기법임을 확인하였다.

Uncertainty is a unique characteristics of strategic investment and most valuable opportunities come from with great deal of uncertainty. For this reason the real option approach has lead a growing focus on the valuing managerial flexibility in investment decision. It will be more valuable that managers are making contingent decisions utilize the opportunities depend on unfolding events than just evaluate flexibilities embeded the project. This paper is a case study of investment risk management using real option approach. The results show that it provide more efficient risk management and provide useful insights. And finally real option approach facilitate continuous review the key risk 투자리스크 관리 factors of project and explore new business model and options as well as prior notify the check period and issues in gate-review process. It can be integrate existing risk management tools using currently corporate practice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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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세계에서 리스크 관리란 위험을 찾아내고, 분석해서 불확실성을 제거 혹은 수용 가능한 범위까지 줄이는 것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리스크 관리는 투자금의 손실이 예상될 때 손실 규모와 가능성을 분석할 때 사용된다.

위험, 리스크는 수익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또한 리스크가 거의 0에 가까운 미국 국채나 안전 자산의 경우에도 어느 정도의 위험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또한 위험은 절대적 혹은 상대적인 값으로 정량화할 수 있다. 이렇게 정량화된 값을 통해서 다양한 선택 사항들의 기회, 상충관계, 비용 등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다.

리스크 관리는 모든 투자를 평가할 때 활용된다. 국채와 기업채를 구매할 때, 환율 관리를 위한 업무에서, 개인이 신용 카드를 발급할 때도 리스크 관리를 실시한다. 또한, 투자리스크 관리 옵션이나 선물 거래에 있어서는 규정화된 위험 관리 기술과 툴을 이용해서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자산 분배, 포지셔닝과 투자 규모를 결정하는 기본 자료로 사용한다.

불명확한 리스크 관리는 기업과 개인, 간혹 국가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2007년 금융 사태는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초래한 경제 불황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07년 당시 주택 담보 (모기지) 를 기반으로 빚을 갚을 재정적 상태가 안 되는 이들, 즉 개인 신용이 낮고 위험이 높은 개인들에게까지 대출이 이루어지면서 빚을 상환할 수 없어 금융 위기가 일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우리는 위험(리스크risk)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투자의 세계에서 위험은 목표 수익을 위해서 반드시 관리가 되고 함께 수반되어야 하는 존재이다. 일반적인 정의로서의 투자 리스크는 기대 수익을 방해하는 요소를 뜻한다. 이러한 위험 요소는 절대적인 값이나 상대적인 비교치로 표현할 수 있다.

리스크가 수치로 표현이 가능할지라도, 투자를 이해할 때는 어느 정도의 편차를 감안한 상태에서 투자 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예를 들어 어떤 펀드에 투자를 결정할 때, 최대 수익률 10% 라는 의미는, 기대 수익이 상황에 따라 -10% ~ 10% 일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결정할 때는 반드시 리스크가 어떻게 되는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최대 기대 수익이 높다는 의미는 투자리스크 관리 그만큼 손실의 가능성도 높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직접 투자를 진행할 경우에는 리스크 관리를 통해서 리스크를 줄이는 다양한 전략을 활용한다. 상품의 특징, 투자자의 성향, 목표 수익 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서 리스크를 낮추는 전략을 사용하기도, 혹은 높은 리스크를 안고 가기도 한다.

가장 일반적이고 널리 사용되는 리스크 메트릭은 투자리스크 관리 표준 편차이다. 일정 기간동안의 평균 수익률을 기반으로 표준 편차를 계산해서 위험도를 계산한다. 예를 들어, 평균 수익이 10인 상품 A와 B가 있다고 가정해보자. 상품 A는 +30, -40, +40의 수익을 올려서 평균 10이 됐고, 상품 B는 9, 7, 14로 평균 10의 수입을 올렸다고 가정해보자. 상품 A의 표준 편차는 43.6, 상품 B는 3.6이 된다. 기대 수익은 확률의 정규분포 곡선을 따라서 계산된다. 확률식을 기반으로 예상 기대 수익을 계산할 수 있다.

최대 손실 금액은 위험을 금액으로 표현하는 방법이다. 그 투자리스크 관리 뒤에는 복잡한 확률식이 존재하지만, 최대 손실 금액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위험을 관리하는데 용이하다. 어떤 투자의 수익이 확률 곡선을 따라 분포한다고 가정하면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다. 이때 신뢰도에 따라서 최대 위험도를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주가가 5만 원인 주식의 연간 평균 기대 수익률은 12%, 표준 편차는 24라고 가정하면, 신뢰도 95%의 평균 기준 VaR은 5만 원 x 24% x 1.64 = 19,680원이 된다. 이때 절대 손실기준은 19,680 원 - (평균 기대수익률 5만 원 x 12%) = 13,680 원이 된다.

알파 측정은 주로 시장 전체나 지표들 간의 우위를 비교할 때 사용한다. 예를 들어 NASDAQ 지수와 비교해서 S&P500 ETF의 위험도를 측정할 때 알파 측정을 한다. 알파값이 +라는 의미는 기준 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는 의미를 갖는다.

베타 측정은 상품 간의 변동성을 비교할 때 사용한다. 베타 값이 높다는 의미는 변화가 크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3. 결정계수R-Squared

결정계수 측정은 상품 간의 유사성을 측정할 때 사용한다. 예를 들어 결정계수가 값이 높을수록 변동성이 유사하다는 의미를 보인다.

표준편차는 투자 상품의 변동성을 의미한다. 표준편차가 크다는 의미는 최대 수익과 최소 수익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5. 샤프지수Sharpe ratio

샤프지수는 위험 자산에 투자리스크 관리 투자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추가 이익을 의미한다. 위험이 없을 때에 비해서 위험을 부담했을 때 어느 정도의 대가를 얻을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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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중심의 운용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전적 관리로 최소화 하고 분산하는 것입니다. 브레인의 리스크 관리는 투자 종목의 선별 단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일정 재무 기준에 미달하는 종목은 내부 규정으로 투자 유니버스 편입이 금지되며, 회의를 통해 엄선된 모델포트폴리오 대부분 Actual Portfolio로 복제됩니다. 이 같은 프로세스는 펀드매니저 개인의 역량보다는 회사의 전체 리서치 역량이 일관되게 운용에 반영될 수 있는 팀 운용 시스템의 근간이자 사전적 리스크 관리의 시작입니다.

위험조정 수익의 중시

리스크에 대처하는 일관된 자세는 임직원이 공유하는 철학에서 시작합니다. 브레인에서 사후적으로 이루어지는 운용성과의 평가는, 단순 수익보다는 운용과정의 위험요인을 감안한 정보지수(Information Ratio)등 『위험조정 수익(Risk Adjusted Return)』을 더욱 중요시 합니다. 이 같은 철학은 운용역들이 항상 운용과정에서 리스크 요인을 줄이고 합리적 결정을 하려는 노력으로 이어집니다.

기업윤리를 중요시하는 경영철학

브레인은 국내 최고의 펀드 사무관리회사와 계약을 맺고 주문시스템 및 위험관리시스템, 신탁회계시스템 등 핵심 업무에 외부 IT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운용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윤리강령을 바탕으로 다양한 내부통제 지침과 규정을 제정하고 상시적 컴플라이언스 활동을 통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기업윤리를 중요시 하는 경영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브레인 리스크관리의 구심점을 이루고 있습니다.

브레인자산운용(주) 브레인자산운용(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 6층(농협재단빌딩) P.07330 T.02.6277.5000 F.02.627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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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4.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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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아일보DB)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기관 리스크 관련 업무 종사자를 위한 ‘증권사 리스크관리 실무’ 집합교육 교육생을 오는 4월2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학습목표는 증권사 주요 영업활동에 수반되는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교육과정은 자산관리, 신용공여, 자기자본투자 등 주요 영업활동별로 리스크를 △구분 △분석 △관리하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업 리스크 관리 실무자가 강사로 나서 사례 중심으로 노하우를 전한다.

      교육기간은 5월24일부터 5월31일까지 총 3일간 12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 야간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덩치 커진 대체투자펀드…금투협, 리스크관리 고삐 죈다

      금투협, 12개 운용사 대상 직접 현장 조사
      지난해 신설한 모범규준 내규화 집중 점검

      금융투자협회가 갈수록 덩치가 커지고 있는 대체투자펀드 리스크 관리에 직접 나섰다.

      라임과 옵티머스를 비롯한 사모펀드 사태에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투자리스크 관리 해외 부동산과 항공기 등에 투자한 대체투자펀드에 대해 잡음이 흘러나오자 리스크 관리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모범규준 내규화 점검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본부는 회원사인 자산운용사 12곳을 대상으로 대체투자펀드 리스크 점검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 중이다.

      대체투자펀드는 주식과 채권 이외 부동산, 사회기반시설(SOC), 항공기, 선박 등 대체 투자리스크 관리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통칭한다.

      이번 조사에서 금투협은 지난해 신설한 '대체투자펀드 리스크 관리 모범규준'을 잘 적용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금투협은 지난해 6월 말 대체투자펀드 리스크 관리 모범규준을 제정했다. 자산의 50% 이상을 부동산 또는 특별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는 모두 적용 대상이다. 특정 유형의 펀드를 대상으로 모범규준을 제정한 첫 사례다. 지난 2019년 라임 사태를 기점으로 옵티머스운용과 JB자산운용 등 대체투자펀드를 둘러싼 잇단 환매 투자리스크 관리 요청과 함께 사기 논란이 불거지자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이 커진 탓이다.

      금투협은 이번 조사에서 대체투자펀드 설정 시 사전실사와 사후관리 등 위험관리 과정과 내부통제 활동이 적정했는지도 점검한다. 대체투자는 주식이나 채권과 달리 자산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쉽지 않아 사전심사나 실사가 중요하다. 아울러 금투협은 대체투자펀드 편입자산에 대한 평가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사대상이 된 12개 운용사는 지난해 서면으로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모범규준 내규화 여부를 점검한 175개사 중 대체투자 관련 해외투자 비중과 수탁고(AUM)가 큰 곳이다.

      덩치 커진 대체투자펀드 집중 관리

      금투협은 국내 대체투자펀드 시장이 계속 커지는 상황에서 라임과 옵티머스 등과 같은 펀드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 운용사의 자체적인 리스크 관리를 돕기 위해 이번 조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래픽=유상연 기자 [email protected]

      실제 국내 대체투자펀드 시장은 성장일로다. 금투협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부동산과 특별자산을 담고 있는 대체투자펀드 수는 3797개로 투자리스크 관리 올해 들어서만 123개나 늘었다. 같은 기간 대체투자펀드 순자산 총액은 229조6203억원으로 9조8121억원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추이를 살펴봐도 대체투자펀드 수는 매년 성장세다. 지난해 말 국내 대체투자펀드 수는 3674개로 5년 전인 2016년 말 1695개와 비교하면 117%나 급증했다.

      이봉헌 금투협 자율규제본부장은 "대체투자펀드 규모가 커지면서 관리 필요성도 커진 상황"이라며 "지난해 7월 대체투자펀드 리스크 관리 모범규준을 마련한 만큼 각 운용사가 잘 적용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좋은 선례가 있으면 공유해 대체투자 리스크 관리가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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